SK채용 공식블로그

상호작용이 가능한 언택트 면접! 이제는 인택트(In:tact) 한다! 


 

 SK Careers Editor 박혜진


SK Careers Editor에게 전달된 한 취준생의 사연!


"지난 2020년 상반기에 SK텔레콤의 언택트 면접에 참여했는데,

그 경험이 정말 신기해서 사연 보냅니다! 좋은 건 같이 알았으면 좋겠어요!"


2020년 상반기에 SK그룹에서도 언택트 면접으로 채용이 진행된 관계사도 있었는데요. 

SK텔레콤은 언택트를 넘어서 인택트 면접을 진행했다고 합니다!


상호작용이 가능한 언택트 면접이라는 뜻의 '인택트 면접'


지원자를 위해 SK텔레콤이 준비한 인택트 면접 키트 부터(쏘 스윗~)

실제로 어떤 모습과 방식으로 진행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으니

이번 2020 하반기 SK 신입 공채, SK텔레콤을 지원하는 취준생이라면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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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택트 면접,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SK Careers Editor 박혜진


SK Careers Editor에게 전달된 한 취준생의 사연!


"언택트 면접이 처음이라서 어떻게 준비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언택트 면접은 어떻게 준비해야 하고, 주의사항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2020년 상반기에 SK그룹에서도 언택트 면접으로 채용이 진행된 관계사도 있었는데요.

새로운 유형의 면접이다 보니 개념부터 잘 모르는 부분이 있으셨을 텐데요.

하반기 정기 채용에서는 만만의 준비를 다 할 수 있도록

SKCE가 언택트 면접이 과연 무엇인지, 어떻게 준비하면 될지,

주의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 하나하나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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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요즘 대세는 AI면접



 SK Careers Editor 고나연

 

4차 산업혁명시대가 시작됐다. 채용 트렌드도 이에 맞게 변화하기 시작했다. 쉽게 말해 사람이 아닌 인공지능이 자기소개서, 인적성, 면접을 평가한다. 이번 기사에서는 AI(인적성)면접에 대해 다루겠다. AI면접을 시행하는 방식은 두 가지가 있다.


1. 서류전형과 AI면접 시행 후 합격자 통보

2. 서류전형 후 합격자만 별도로 AI면접 시행.

 

 


이 기본 질문 세가지는 공통 질문으로, 모든 지원자에게 주어지는 문항이다. 여기서 핵심은 모범답안을 참고하되, 자신만의 솔직한 답변을 하는 것이다. 자기소개서와 마찬가지로, 나만의 스토리를 꾸밈없이 이야기하듯 말하면 된다. 

 

회사는 그간 축적해온 수많은 데이터를 통해 회사에서 필요로 하는 직원상을 인공지능에 학습시킨다. 그리고 AI의 질문에 답하는 지원자들의 표정변화, 억양, 주로 사용하는 어휘 등을 분석해 우수사원 및 인재상과 가장 비슷한 인재를 뽑는 원리이다. 따라서 대부분의 AI면접 결과는 지원자를 분석하는 하나의 과정이지 ‘점수화’ 되지 않는다. 또 하나 중요한 점은, 모법답안의 활용법이다. 답안 참고는 필요하다. 우리에게 익숙하지 않은 면접방식인 만큼, 틀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기본질문과 마찬가지로, 자신만의 특색 없이 모범답안과 똑같은 답변은 오히려 마이너스 요인이다. 


 

일반적으로 직군은 8가지(엔지니어, 디자인, 영업/마케팅, 서비스, 연구개발, 생산직, 경영지원, 생산관리)로 분류된다. 적성 시험을 볼 때 직군별로 다른 유형의 시험을 보는 것처럼 AI면접 또한 다른 게임을 실행한다.


그 중 'N번째 도형 맞추기', '표정맞추기', '원반 쌓기' 게임은 통계적으로 응시자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유형이다.

에디터의 경험을 떠올리자면, N번째 도형 맞추기는 시간차로 나오는 그림을 몽땅~ 다~ 외우면 맞출 수 있다^^ 소소한 팁이 있다면, 카드게임의 카드를 외우는 연습을 추천한다.


표정 맞추기는 말 그대로 화면에 나오는 인물의 표정을 맞추는 게임이다. 말로는 굉장히 쉬운데, 초 단위로 선택하기엔 고민이 필요한 표정들이 간혹 나온다.


AI면접을 보는 기업이 급격히 많아지는 만큼 관련 게임 어플도 많이 제작되고 있으니 참고해보길 바란다.

 

*자료_인쿠르트 제공


4차 산업혁명 시대는 시작되었고, 서류단계부터 AI를 도입하는 기업도 적지 않다. 새로운 채용방식의 도입에 우려의 목소리가 큰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좋든 싫든 내가 지원한 기업에서 AI면접을 실행하면 최선을 다해 봐야 하는 것이 현실이다. 게임을 제외하곤 정답이 정해져 있는 시험은 아니지만 기업이 원하는 답안은 늘 존재하는 법. 미리미리 대비하여 남들과의 차별점을 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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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E 면접 현장! '다양한 색을 지닌 예비 10기'를 만나다!



지난 2019년 7월 10일 수요일 SK서린빌딩 4층에서 있었던 SK Careers Editor 10기 면접 현장! 아침 11시부터 시작된 면접은 저녁 7시가 다 되어서야 마무리 됐다. 이날 면접에 임한 지원자들 모두 설렘 반, 긴장 반의 표정이었다. 면접 복장도 누구하나 비슷한 사람이 없었다. 각기 다른 색상, 스타일의 옷을 고른 SK Careers Editor 10기 지원자들을 만나보았다.


SK Careers Editor 유현우



경험이 많은 게 포인트 VS 이번이 처음인 지원자


 


SK Careers Editor의 치열한 서류전형을 뚫고 면접에 참석한 이들은 겉보기에만 다양한 컬러를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었다. 본인의 개성만큼 뚜렷한 실력들을 갖추고 있었다. 본인을 언론계열 전공자라고 밝힌 김민영 지원자는 "UCC 콘테스트에서 90만 명의 높은 조회수 영상을 제작해 수상했고, 예능 영상을 만들거나 인터뷰 콘텐츠 등 다채로운 제작 경험을 바탕을 표현한 것이 도움이 된 것 같다"며 자신의 서류 어필포인트를 밝혔다.


 


한편 이번이 첫 대외 활동이라며 솔직하게 밝힌 지원자도 많았다. 특히 안재은 지원자는 “경력사항이 필수는 아니지만 추가적인 질문을 받거나,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는데 있어 예시로 들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했다. 동시에 경험이 없어도 본인이 해낼 수 있다는 능력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그녀는 지원동기부터 “대외활동을 찾다가 발견해서 지원했다고 정말 솔직하게 썼다”고 소개했다. 물론 그만큼 SK Careers Editor 활동이 타 활동들과 1:1 현업자와의 만남 등 차별화된 점들이 눈에 들어왔었음을 추가적으로 설명하였는데 이처럼 관련 경험이 부족하다고 느껴져도 억지로 꾸미지 말고 솔직하게 서류를 작성하는 것을 팁으로 내세웠다.


실제 면접이 진행됐던 현장


예비 10기들이 소개하는 서류 전형 합격 노하우


 


'사람 만나는 것을 좋아한다'는 소개한 김민수 지원자는 서류를 준비하는 데 있어서 500자의 공간이 짧게 느껴졌던 만큼 두괄식으로, 한눈에 키워드를 알아보기 쉽게 썼다고 했다. 그는 SK하이닉스의 이천, 청주 공장 등에 발품을 팔아 모두 취재를 다녀오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는데, “수고스럽더라도 언제나 즐기고자 하는 마인드가 있다. 사람과의 대화를 좋아해서 원정취재를 가는 것이 부담이 되기보다 기대가 되는데 이러한 부분들이 드러나게 서류를 준비하고자 했다”고 전했다.


 


김우진 지원자는 1차 합격 후 자신의 서류를 진지하게 돌아봤다고 했다. 그리고 “읽으면 읽을수록 관심사인 PR과 CSR을 다루고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며 이처럼 일관성이 있는 주제가 있게 서류를 작성하면 자신만의 특색 있는 점이 쉽게 드러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한 “어떤 것을 취재를 하고 싶은지 보다는, 어떻게 담아내는 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SK Careers Editor가 된다면 독자들이 읽고 싶어지는 글을 쓸 수 있도록 고민해보는 시간을 더 갖게 될 것 같다"고 포부를 밝혔다. 본인의 관심사가 뚜렷했던만큼 내가 알고 싶은 것과 사람들이 알고 싶은 것 간의 균형을 잡고자 한 것이다.

(좌) 사전 미션에 임하는 예비 10기 지원자들 (우) 후배를 응원하는 9기 선배들


그들이 만들어 나갈 이야기


 


많은 지원자들이 최근 SK그룹의 새로운 이슈들을 찾으려고 조사를 열심히 한 것이 느껴졌는데, 박선영 지원자는 인천공항에 최근 오픈한 라운지 “마티나 골드”의 현장을 찾아가 영상과 글로 소개해 보고 싶다고 밝혔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듯이 자료조사에 힘을 많이 썼다. 그녀는 "희망하는 관계사인 SK네트웍스는 특히 모빌리티, 호텔 리조트 등 다양한 사업군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다양한 분야를 조사를 했다"며 "선배 에디터들이 다루지 않은 내용들도 전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지원자들은 영상 제작 능력들을 자신 있게 소개하곤 하여 이 점이 눈에 띄였다. 특히 김민영 지원자는 “현재 SK Careers Journal에는 영상 콘텐츠가 많지는 않지만, 사람들은 글보다는 이미지에, 그리고 이미지 보다는 영상에 더 관심을 가진다고 생각한다. 카드뉴스로 만들 수 있는 내용은 간단한 모션그래픽 영상으로도 만들 수 있으니 영상으로 독자들에게 정보를 전달하고 싶다“고 전했다.


많은 자료조사와 준비를 아끼지 않은 예비 10기의 지원자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었던 하루가 이렇게 마무리 됐다. 각자 다른 능력을 가지고 SK Careers Journal에 다양한 소식을 채워나갈 10기의 미래를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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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면접에서 이러지는 말아요! 면접을 갑분싸로 만드는 4가지 유형

치열했던 서류와 인적성 시험을 통과하고 드디어 마지막 관문이라고 할 수 있는 면접까지 도달했습니다. 열심히 노력해서 도달한 면접 자리인데, 면접장에서 분위기가 싸해지는 것만큼 안타까운 상황이 또 있을까요…. 면접자들이 실제로 경험했던 면접장을 갑분싸로 만드는 4가지 유형 함께 보시죠! (*해당 콘텐츠는 SK의 공식 입장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


 SK Careers Editor 권하은

 



#1.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에 등장한 박찬호 뺨치는 TMT

 





체감 시간 오조오억 년의 면접을 마치고 드디어 면접관이 묻는 마지막 질문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있으세요?”. 앞선 질문에서 미처 보여주지 못했던 자신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마지막 기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면접자들의 간절한 마음이 더욱 클 텐데요, 그 마음은 이해하지만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에 등장한 TMT는 면접장에 있는 모두를 지치게 합니다. 


간증 타임 

면접자 A: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 마지막 한 마디 때문에 앞서 화기애애하게 진행됐던 면접장의 분위기가 살짝 가라 앉는 걸 봤어요. 정해진 면접 시간이 있는 만큼, 다음으로 답변해야 하는 다른 면접자를 생각해줬음 하는 바람이에요. 다음 면접을 진행하셔야 하는 면접관분들은 또 어떡하고요!"


#2. 나는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한다… 질문 맥락 파괴자



긴장감 때문에 면접관이 하는 질문을 제대로 듣지 못하거나 질문의 맥락을 파악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무 말 대잔치를 듣는 면접관도, 말하면서도 스스로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모르는 자신도 정말 답답한 상황이죠. A에 대해 물어봤는데 관계없는 B에 대해 대답하는 경우, 혹은 A만 대답하면 될 것을 B, C를 넘어 D까지는 이야기하며 TMI를 쏟아내는 경우를 면접장에서 종종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면접장의 분위기가 다운되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일입니다. 질문과 관련 없는 맥락 파괴 답변은 듣는 사람 입장에서 정말 피로하다는 점. 빨리 대답해야겠다고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주어진 질문에 대해 하나씩 차근차근 대답하다 보면 면접관들의 질문 의도에 맞는 답변을 할 수 있을 거예요!


간증 타임 

면접자 B: "어떤 분께서 질문과는 상관없는 다른 얘기를 계속하시는 걸 봤어요. 듣다 보니, 질문이 뭐 였더라? 하고 헛갈리기까지 하더라고요. 뭔가 갸우뚱한 분위기에 물음표가 공중에 떠 있었던 아찔했던 기억이에요."


#3. 식은땀이 주륵 흐르는 지원사 정보 실수


 

중요한 면접 자리에서 과연 지원사의 정보에 대해 실수하는 초보적인 경우가 있을까 싶겠지만 방심은 금물! 면접 자리에 있다는 긴장감 때문에 지원사의 기본적인 정보에 대해 실수를 저지르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열심히 준비한 지원사에 대한 정보를 다른 회사와 바꾸어 말하는 경우, 지원사에서 변동된 사항이 있는데 바뀌기 전에 대해 이야기하는 경우, 지원사의 직무 및 부서 이름을 틀리게 이야기하는 경우 등 듣기만 해도 등 뒤로 식은땀이 주르륵 흐르는 실수들이 있는데요. 지원사에 대한 정보 숙지는 면접의 기본인 만큼 기본적인 정보에 대한 실수로 면접 분위기가 순식간에 얼어붙을 수가 있다는 점! 면접을 앞두고 모두 최선을 다해 준비하는 만큼 이러한 실수를 할 것이라고 예상하지 않다가 발생하는 불상사를 방지하기 위해 마지막까지 긴장을 놓지 않고 두 번, 세 번 되짚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4. Too much 개그 욕심은 넣어둬

 


‘무표정한 면접관들과 긴장한 면접자들이 있는 경직된 면접장의 분위기를 내가 뒤집어보겠다! 면접관들을 웃게 하겠다!!’라는 마인드를 가지고 계셨다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분위기를 편하게 만들려고 한 농담이 면접장의 분위기를 순식간에 갑분싸로 만들 수 있는데요, 면접장에서 상황에 맞지 않는 잦은 농담과 무리수 개그는 지원자가 면접에 임하는 태도가 진지하지 못하고 가볍다는 인상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면접장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아무리 중요하다고 해도 지나친 개그 욕심은 역효과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점! TMJ(Too Much Joke)는 잠시만 넣어둡시다.


간증 타임 

면접자 C: "면접에서 한 분이 농담 삼아 드립을 치셨는데, 면접관분들께서 유행어를 몰라서 분위기가 얼었던 경험이 있어요. 그 분이 이게 왜 웃긴 건지, 설명까지 덧붙이는 바람에 어색했던 분위기가 더 어색했졌던 민망한 기억이... 그때 개그 욕심은 함부로 부리는 게 아니구나 라는 생각을 했어요."


면접장을 갑분싸로 만드는 다양한 유형에 공감하셨나요? 면접을 앞두고 계시다면 앞서 말씀드린 네 가지 유형을 기억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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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하반기 SK건설 신입사원 채용 : 면접 랜선 투어 편



지난 11월 21일, SK건설 신입사원 채용을 위한 2차 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서류 전형, SKCT, 1차 면접 그리고 이날 진행된 2차 면접까지. SK건설 최종 합격 행 티켓을 향한 긴 여정에 많은 지원자가 참여했습니다. 저마다 다른 경험과 개성으로 이 자리까지 오게 된 지원자들의 이야기, 지금 바로 면접 랜선 투어와 함께해요!


SK Careers Editor 최수진





면접 전형이 진행되는 SK건설 G.plant에 도착했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실 경우 가장 가까운 지하철, 버스 정류장으로 안국역이 있습니다. 역에서부터 도보로 5~10분 정도 소요되니, SK건설 최종 합격 행 티켓을 얻고자 한다면 예상 이동시간보다 조금 빨리 나오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면접 대기실에는 미리 준비한 예상 질문을 살펴보며 면접을 기다리는 지원자와 면접을 끝내고 면접 대기실을 나오는 지원자들이 보였습니다. 면접 시작 전, 긴장한 지원자는 대기실 바깥에서 쉬기도 하며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한 지원자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SK건설을 향한 최종 관문, 드디어 면접이 시작되었습니다. SK건설 최종 합격을 향한 2차 면접을 마치고 온 지원자들과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2018년 하반기 SK건설의 채용 면접은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알아볼까요?




지원자 A 씨 : 건축 주택 / 건축 시공 직무에 지원하였고, 건축공학과를 전공했습니다.

지원자 B 씨 : 건축 시공 직무에 지원하였습니다.

지원자 C 씨 : 건축 시공 직무에 지원하였고, 건축공학을 전공했습니다. 

지원자 D 씨 : 건축 시공 직무에 지원하였고, 저도 건축공학을 전공했습니다.


지원자 A 씨 : 저는 면접 기다리면서 옆 사람과 대화를 하면서 긴장을 푸는 편이에요. 면접 대기실에서 인사 담당자님께 다가가서 궁금한 것들을 질문하다 보면 어느새 긴장이 풀려 있더라고요. 그리고 별거 아닌 것 같지만, 현업에 계신 분들과 조금씩 얘기하다 보면 실제 면접에서 긴장을 덜 하게 되는 편입니다.


지원자 B 씨 : 저는 가족이랑 여자친구 생각을 하는 편이에요. 특히, 이번 1차 면접 때 부모님과 전화 통화하면서 부모님 목소리를 들으니 편안한 마음도 들고, 긴장이 풀어졌던 것 같습니다.


지원자 C 씨 : 보통 면접실에 들어가기 직전에는 쉼 호흡을 한다거나, 몸에 힘을 줘서 신경을 쏠리게 합니다. 이렇게 하면 면접 직전에 긴장감이나 압박감을 풀 수 있었어요. 


지원자 D씨 : 저는 사실 면접 전에 긴장 푸는 방법은 없어요. 평소에 모의 면접을 준비할 때는 긴장도 많이 되고 어렵게 느껴졌는데, 실제 면접에서 면접관 앞에서는 함께 대화하듯이 말하니 긴장을 덜 하는 편입니다. 저만의 노하우라면, 무조건 외웠던 걸 그대로 말하려 하기보다는 면접관 눈을 보면서 함께 대화하듯이 면접을 이끌어 가는 게 저만의 방법입니다.


지원자 A 씨 : 오늘 면접은 편안함 속에 있는 날카로움이라고 느껴졌어요. 1차 실무진 면접보다는 아무래도 인성 위주의 질문을 받아서 난이도는 어렵지 않았지만, 최종 면접이기 때문에 부담감이 있었습니다.


지원자 B 씨 : 아무래도 1차 면접보다는 오늘 최종 면접이 편하다고 느껴졌어요. 면접 질문 난이도도 1차 면접에 비하면 어렵지 않은 부분들을 질문해주셨습니다.


지원자 C 씨 : 오늘 면접 분위기는 편했던 것 같습니다. 난이도도 중간 정도로 느껴졌습니다.


지원자 D 씨 : 다른 회사 면접도 가보니 느껴지는 부분이지만, SK건설처럼 면접에서 제 답변에 귀 기울여주는 곳은 없었던 것 같아요. 면접이 평가하는 자리일 수도 있겠지만, 모든 답변에 경청해주셔서 좋았습니다. 하지만 최종 면접이고 경쟁률도 있으니 편하면서도 어려웠던 것 같아요.


지원자 A 씨 : 힘들었던 경험에 대해서 질문해주셨던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이러한 경험에 대해서는 제가 진로를 설정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었었고, 문제 해결하는 과정과 그 당시 제가 했던 생각들을 위주로 대답했습니다.


지원자 B 씨 :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을 물어보셨던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저의 경우, 먼 과거긴 하지만 고교 시절 진로 설정 시 부모님과의 갈등이 있었던 점을 말했습니다. 제가 가장 사랑하는 부모님과의 갈등이라 문제 해결에서 어려웠던 경험이라고 대답했습니다.


지원자 C 씨 : 현장 경험을 했을 때 리더 역할을 하는 직원과 팔로워 역할을 하는 직원의 차이점을 묻는 질문이 기억에 남습니다. 저는 그 둘의 가장 큰 차이점은 자부심이라고 말했습니다. 자신이 자부심을 느끼면서 업무에 참여하는 자세가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생각하여 위와 같이 대답했습니다.


지원자 A 씨 : 면접에서는 자기소개서에 기반을 두어 질문을 하시기 때문에, 자기소개서에 꾸밈없이 적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1차 면접을 경험해보니 자기 생각에 대해 확신 없이 말하는 습관이 있다면 자신 있게 말하는 습관을 지니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지원자 B 씨 : 직무-인성-임원 면접까지 포맷은 중요하지만, ‘왜 SK건설이어야만 하는지’가 중요한 요소입니다. 기업 분석도 꼼꼼하게 하시고, SK건설이 진행 중인 사업에 대해서도 놓치지 말고 분석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원자 C 씨 : 일단 자기소개서를 정확하게 쓰시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자기소개서에 따라 면접에서 받는 질문도 달라지고, 면접관의 관심도도 달라져 합격의 당락이 갈리는 것 같습니다. 


지원자 D 씨 : 다른 회사도 지원해봤지만, SK그룹은 정량적인 스펙 보다는 다양한 시도와 경험을 좋아해 주는 회사인 것 같습니다. 짧게 다녀온 여행 이야기도, 아르바이트 경험도 면접의 합격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자기만의 이야기를 잘 풀어가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지원자 A 씨 : 일단 굉장히 후련하면서도 아쉬움이 남는 것 같아요. 면접 전에 조금 더 준비 기간이 있었다면 준비를 더 완벽하게 할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이 듭니다.


지원자 B 씨 : 정말 말 그대로 긴 여정 같아요. 이번 전형이 저에게는 처음인데요. 일반적으로 기업별 채용 프로세스가 단기간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서, 전형마다 기다리다 보면 지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취업 준비를 위해서는 끈기와 체력 관리를 꼭! 유념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지원자 C 씨 : 아무래도 불확실한 상황에서 전형 별 결과를 기다리는 게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오늘 최종 면접까지 오게 되었는데,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랍니다.


지원자 D 씨 : 모든 전형을 통과하고 이 자리에 오게 되었는데, 오늘 면접에서 좋은 결과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면접 랜선 투어와 함께 지원자들의 최종 면접 후기를 들어보았습니다. SK건설을 향한 긴 여정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모든 면접자의 합격을 SKCE가 응원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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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스터디 웨 안해요? 취뽀를 부르는 취업 스터디



취준생이라면 알지 모르겠지만, 좋은 스터디에 참여해보려 하면 ‘인턴 경력’이 있거나, 인적성 시험 경험, 면접 경험 등, 경험이 있는 스터디원을 우대하는 경우가 많다. 스터디 마저 ‘경력’을 뽑는 상황이라니! 울지 말고 우선 이 글을 읽어보자. 어디서도 꿇리지 않는 ‘신입’ 스터디원이 되는 방법을 스터디장과 취업한 선배들의 TIP을 통해 공개한다.


SK Careers Editor 최수진


흔히 알고 있는 취업스터디는 크게 네 가지로 나눠볼 수 있다. 필기 전형인 인•적성 스터디, 면접(PT, 토론, 인성 등) 스터디, 어학 스터디 그리고 기상 및 인증 스터디가 있다.




그럼 스펙업, 독취사 등 취업 관련 카페 내 스터디 게시판의 수많은 스터디 중 과연 어떤 스터디가 좋은 걸까? 스터디계의 유노윤호, 열정 만수르 고수의 선택 기준을 파헤쳐보자!


열정 만수르 A씨 – 스터디장이 스터디를 확실하게 이끌어갈 의지가 있는지 보는 편이에요. 그냥 같이 모이는 데 의의를 두는 스터디가 많은 편인데, 이런 경우 만나서 서로 고민만 얘기하다 끝나기도 하고 오가는 데 시간만 낭비하는 기분이었어요. 그래서 스터디 모집 글을 볼 때 자세한 스터디 내용을 적어두는 분의 스터디를 고르는 게 실패율을 줄일 수 있어요.


스터디계의 철새 B씨 – 제가 스터디계의 철새가 된 이유는 커리큘럼 때문이에요! 같은 주제의 스터디라 하더라도 뚜렷한 목표가 있고, 어떤 교재를 언제까지 끝낼지 같은 확실한 커리큘럼이 필요해요. 그렇지 않으면 다들 의지가 약해져서 흐지부지 끝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좋은 스터디는 골랐지만, 요즘 같은 시기에는 경력이 없으면 스터디도 참여하기 어렵다고 한다. 하지만 스터디 고수들이 말하길, 스터디 경력이 없더라도 신청 문자에 공들이면 확률이 높아진다고 한다. 그들이 공유한 팁은 참여 의지와 열정! 스터디를 통해 어떤 부분을 공유할 수 있고, 어떤 걸 얻어가고 싶은지 스터디장에게 어필해보자!



스터디 고수가 알려준 팁이 정말 맞을까? 스터디장의 의견도 들어보았다. 스터디장이 말하길, 여러 개의 참여 신청 문자를 받게 될 경우 ‘이런 사람’과 함께 하고 싶다고 말했다. 위 모든 걸 충족하기는 어렵지만, 이중 하나라도 충족한다면 좋은 스터디에 참여할 수 있지 않을까.




스터디에 참여하게 됐다면 그다음은 어떻게 해야 할까? 스터디를 적절히 활용하고 있는 취준생과 성공적인 스터디 활용으로 취뽀한 선배의 팁을 얻어왔다.


스터디 활용해 취뽀한 선배 – 취업 준비를 하다 보면 ‘나는 도대체 그동안 왜 이렇게 영양가 없는 인생을 살았나’ 자괴감 느끼는 순간이 한두 번이 아니더라고요. 그만큼 멘탈 관리도 정말 중요한데, 그럴 때 같은 목표를 가진 사람들과 더 나아지기 위해 같이 준비하는 것 자체가 큰 힘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스터디를 100% 활용하고 싶다면, 나도 그 만큼 적극적으로 준비해야 해요. 팀원 간 피드백을 주고받는 경우, 내가 상대방에게 주는 피드백의 퀄리티에 따라 제가 받는 피드백도 달라지거든요. 가볍게 스터디를 왔다 갔다 하기보다, 무게감을 느끼고 충실하게 준비하세요. 그리고 스터디에서 받은 피드백이나, 얻은 정보를 꼭 정리해서 ‘내 것’으로 만드는 시간이 필요해요. 저는 따로 ‘피드백 데이’라고 정해두고, 제가 부족해서 채워야 하는 부분이나 스터디 자료를 찾는 시간을 만들어 사용했습니다.


열정 만수르 A씨 – 저는 면접 스터디를 오래 한 편인데, 면접 답변의 경우 사실 다 같은 지원자 입장이라 답변의 퀄리티를 평가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자기만의 체계를 만드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조언도 좋지만, 결국 본인이 말하는 스타일이 있고 생각하는 구조가 다르므로, 질문별 키워드를 정리하거나 나만의 스타일을 만들어가는 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스터디 때는 다른 지원자들이 같은 질문이라도 어떻게 접근해서 대답하는지, 태도는 어떤지 꼼꼼하게 보면서 배울 점은 배우고 고칠 점은 개선하는 편입니다.



우리는 나보다 똑똑하다는 말이 있다. 집단 지성의 힘을 느낄 수 있는 ‘취업 스터디’를 적절히 활용해, 나만의 경쟁력을 쌓고 실전에 강한 취준생이 되어보는 건 어떨까? 이 글을 통해 기나긴 취업 준비도 마무리하고 원하는 회사, 직무에 입사하길 바라며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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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을 살리는 기적! 4분 골든타임

골든타임(Golden Time)이란? 응급 상황에서 적절하게 대응하여 인명을 구조할 수 있는 금쪽같은 시간입니다. 면접 보기 전, 이 금쪽같은 시간에 긴장을 풀 수 있다면? 역량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겠죠? 그 방법을 SKCE가 알려드리겠습니다! Let’s GO GO!


 SK Careers Editor 박진형

 



■ 첫 번째, 명상 & 복식호흡하기

 


복식호흡은 아랫배를 이용하는 호흡으로서 흥분을 가라앉히고 심신의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긴장되는 상황에 명상을 하면서 자신이 어떻게 행동할지를 미리 이미지 트레이닝하거나 잘할 수 있다는 생각과 말을 하면 무의식중에 긴장과 불안감이 해소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긴장할 때 명상과 복식호흡을 같이 하게 되면 더욱 편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겠죠?


진짜 효과가 있을까? 리얼 증언



 

■ 두 번째, 거울 보면서 연습하기

 



면접에서 많은 긴장을 하게 되면, 표정이 일그러지고 부자연스러워 지게 되어있는데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면접 보기 전에 거울을 보며 얼굴근육을 풀어주거나 자신의 목소리 톤과 발음 정확도를 파악하면 표정의 부자연스러움과 긴장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


TIP) 거울이 없다면? 핸드폰 카메라로 셀프 촬영을 해도 가능합니다!

 

진짜 효과가 있을까? 리얼 증언



■ 세 번째, 간단한 간식 섭취하기


 

달콤한 음식(초콜릿, 사탕 등)을 먹으면 신경을 안정시켜주는 세로토닌의 분비가 원활해져 기분이 좋아지고 긴장이 완화됩니다. 견과류(호두, 아몬드 등)에는 오메가-3계 지방산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마음을 안정시키는 데 좋습니다. 바나나는 신경 안정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가 많아 단시간에 긴장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


진짜 효과가 있을까? 리얼 증언


 

■ 이거 한번 해보자! 당당한 자세 취하기


 

실제로 당당한 포즈를 취할 때 우리 몸에서는 테스토스테론을 높이고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을 낮춘다는 사실 아시나요?


면접 등 누군가의 평가를 받아야 하는 두려운 상황에 처하기 전 슈퍼맨 자세, 원더우먼 자세와 같은 자세를 취함으로써 당신 뇌와 마음가짐에 변화를 일으키고, 호르몬이 분비되어 당당하고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 끝으로!

긴장하지 않고 자신만의 방법으로 마음을 추스른 다음 면접을 본다면 면접관님들에게 자신을 제대로 어필할 수 있겠죠? 이제 당신은 채용 합격 문자만 기다리면 게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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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신입사원이 말하는 1분 자기소개 꿀팁, ‘ㅇㅈ?! ㅇ~ ㅇㅈ!’.jpg

대학생과 취업준비생이 가장 궁금한 것 중 하나, 1분 자기소개하는 방법일 텐데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SK Careers Editor가 2018 신입사원을 만나 직접 물어보았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공개하는 꿀팁까지! 2018 신입사원이 말하는 1분 자기소개 노하우, 지금 OPEN합니다! (*해당 콘텐츠는 SK그룹의 공식 입장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SK Careers Editor 양홍석

 

 

 

 

 

이젠 걱정 NO!

여러분이 궁금한 질문,

에디터가 물어 보았습니다.

 

 

 

우리가 궁금했던 면접 꿀팁 BEST 5,

정말 꿀팁이 맞을까요? 작년에 취업의 달콤함을 맛보고

올해 신입사원이 된 분들을 만나 물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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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areers Editor 7기로 가는 그뤠잇~한 면접 현장 공개

2018년 상반기 SK Careers Journal을 빛내 줄 소수정예 군단을 뽑는 자리! SK Careers Editor(이하 SKCE) 7기의 면접이 지난 27일 진행되었다. 감히 SK 취업을 꿈꾸는 대학생은 물론, 모든 대학생에게 최고로 유익한 대외활동이라 자부할 수 있는 SKCE. 모든 면에서 그뤠잇~했던 SKCE 7기 면접 현장으로 함께 떠나보자.


SK Careers Editor 박소연

 


크리스마스 연휴 이후 다소 추위가 누그러진 지난 12월 27일, SKCE 7기의 면접이 종로 SK서린 빌딩에서 진행되었다. 32명이라는 많은 인원이 면접에 참가했기 때문에 오전 11시의 이른 시각부터 면접이 시작되었다. 면접대기실에서는 참가자들의 궁금증을 풀어줄 선배 기수들이 안내 데스크를 마련해 도움을 줬다. 또한 대기실 한쪽 편에는 긴장을 해소할 수 있도록 다과가 자리했다.




1. 긴장감이 맴돌았던 면접 30분 전

면접 대기실에 들어서면서부터 참가자들의 얼굴에 비친 긴장감을 엿볼 수 있었다. 안내데스크에 여러 질문을 했던 조부터, 팀 구호를 정해 화기애애했던 조까지. 다양한 분위기의 그룹이 있었지만 모든 조의 참가자들에게서 면접에 대한 열정이 느껴졌다.



면접에 들어가기 전, 30분간 사전 미션이 주어졌다. 바로 관계사, 직무, 채용 트렌드의 3가지 주제 중 하나를 택해 간단한 기사 기획안을 발표하는 것! 처음 미션을 접한 참가자들은 잠시 당황한듯 했으나, 이내 설명을 경청해 열심히 준비하기 시작했다. 핸드폰, 노트북, 지원서 등 각각 다양한 방법으로 참신한 기획안을 작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2. 자 이제 시작이야~ SKCE 7기 면접 start!


노력과 정성이 담긴 기획안을 작성한 뒤 참가자들은 면접장으로 향했다. 이번 면접은 1.에너지/화학, 2.ICT, 3.반도체, 4.기타의 네 가지 분야로 나눠 진행되었다. 면접장에 들어서기 바로 전 면접 대기실 앞에서 파이팅을 외치는 등 씩씩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1일 면접 스태프로 나선 SK Careers Editor 6기> 


각 참가자의 개성을 잘 드러내는 답변과 기획안으로 면접 현장 분위기는 시종일관 밝았다. 면접 사이사이 웃음꽃이 피었으며, 면접을 끝내고 돌아온 참가자들 역시 입을 모아 편한 분위기 덕에 재미있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3. 면접 참가자에게 듣는 생생 후기와 서류 합격 tip

그 어느 때보다 경쟁이 치열했던 SKCE 7기였기 때문에, 면접 참가자들의 서류 합격 비법과 면접 후기를 심도 있게 취재했다. 면접 종료 후 몇몇 면접자를 만나 따로 인터뷰를 진행해 알아낸 고오급 정보를 풀어 본다. (*이는 서류 합격자들의 개인적인 의견으로 SK Careers Editor 공식 입장이 아님을 밝힙니다.)

 


먼저 인터뷰의 분위기에 대해 면접 참가자들은 하나같이 “편하고 재미있었다”라는 총평을 남겼다. 강현영 면접자는 “면접관께서 긴장이 풀릴 수 있도록 농담도 던져 주시고, 답변에 대한 호응도 잘 해주셔서 편안한 면접이었다”고 말했으며, 양홍석 면접자 역시 “긴장했던 것과 달리, 압박 면접은 전혀 아니었다”고 얘기했다.


다음으로 치열한 서류 경쟁률을 뚫은 방법을 묻자 면접자들은 겸손하게 운이 좋았다고 했으나 (집요한 추궁 끝에) 각자 꿀팁을 전해주었다. 


이신형 면접자는 “SK Careers Editor라는 조직 내에서 본인이 어떤 역할을 맡을 수 있는지 어필했으며, 관계사에 대한 관심을 적극 보였다”고 말했다. 강현영 면접자 역시 “SK Careers Editor 활동에서 가장 중요한 능력이 무엇일지 고민하고, 이를 본인이 갖췄음을 보여주는 데 집중했다”고 했다. 


한편 자기소개서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노력한 면접자도 있었다. 양홍석 면접자는 치열하게 고민해 자기소개서를 작성한 후 주변의 선후배, 동기들에게 보여줘 코멘트를 받았다고 전했다. 더불어 이정 면접자는 “자소서 전반을 관통하는 핵심 키워드를 설정했으며, 추가적으로 역량을 보여줄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제출했다”고 답했다.


면접 현장 분위기는 물론, 이후 진행된 면접자들의 인터뷰를 통해 SK Careers Editor에 대한 예비 7기의 열정을 한껏 느낄 수 있었다. 그들의 열정이 SK Careers Journal을 통해 더욱 알찬 기사로 탈바꿈 하기를 기대해 본다. 


SK Careers Editor 7기 최종 합격자 발표는 오는 5일(금) 오전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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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여 2018.01.17 15:4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