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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을 완주하면 기부금이 쌓인다고?

SK건설의 특별한 동호회를 소개합니다!



SK건설은 ‘Build a Dream’이라는 미션 하에 저소득 가정을 대상으로 하는 주거환경 개선활동,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환경의 소중함과 보존의 필요성을 교육하는 행복한 초록교실 등 여러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SK건설 내 특별한 동호회가 독특한 형태의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SKCE가 직접 출동해 'SK건설의 특별한 동호회' 담당자를 인터뷰 했습니다!


 SK Careers Editor 장동훈




Q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신윤섭 프로(이하 신) – “안녕하세요. Complex팀의 신윤섭 프로입니다. 현재 SK건설 마라톤 동호회의 사무를 담당하여 처리하는 간사를 맡고 있습니다.”



김시연 프로(이하 김) – “안녕하세요 에너지기술생산성혁신팀의 김시연 프로입니다. 현재 SK건설 마라톤 동호회의 부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Q2. 활동하고 계신 마라톤 동호회에 대해서 소개해주세요.


신 – “달리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인 동호회입니다. 현재 총 회원 수는 77명이며, 회사에서의 지위고하를 떠나 가족 같은 분위기로 활동하고 있는 마라톤 동호회입니다.”


Q3. 마라톤을 시작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김 – “처음에 주위에 마라톤을 좋아하는 분이 있어 뛰어보았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오래 뛰지 못하겠더라고요. 아무 훈련도 없이 운동화도 제대로 갖추지 않고 뛰었으니 당연한 결과였죠. 동호회의 훈련 프로그램 명칭이 LSD(Long Slow Distance)인데, 그 훈련법에 맞춰 천천히 오래 거리를 늘려가며 뛰었더니 어느새 러너의 자질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신 – “저는 멘토로 만난 김시연 프로님을 통해 마라톤을 처음 접했습니다. 달리기의 매력에 대해 그동안은 잘 몰랐는데 직접 뛰어보니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체력증진에도 좋아 마라톤에 푹 빠지게 됐습니다.”



Q4. ‘달리기’의 매력이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김 – “황영조 선수는 마라톤이란 ‘산소로 온몸을 목욕하는 운동’이라고 말했습니다. 전신운동 및 호흡을 통해 온몸에 상큼한 산소를 전달하는 매력적인 운동입니다. 진정으로 달리는 것의 매력은 본인이 직접 뛰어 봐야 느낄 수 있습니다. 바람을 가르는 시원함, 땀을 흘리는 개운함, 숨이 턱에 차도록 몸의 움직임과 호흡에 집중하며 잡념을 잊어버리는 스트레스 해소까지, 마라톤이 주는 매력은 너무나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Q5. 동호회에서 행복나누기 자선레이스라는 특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고 들었는데, ‘행복나누기 자선레이스’에 대해서 소개해주세요.


김 – “행복나누기 자선레이스는 SK건설 마라톤 동호회 회원과 임직원들이 기부를 약속한 임직원 명단을 등에 붙이고 풀코스를 완주하면 그 기부금이 조성되는 행사입니다. 일 년에 두 번, 행복 나눔 자선레이스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모금된 성금은 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됩니다. 2006년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약 2만여 명에게 2억여 원의 도움을 드렸습니다.”


Q6. 마라톤 동호회에서 이런 특별한 기부 행사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요?


김 -. “행복나누기 자선레이스는 동호회원들이 마라톤 활동을 하면서 ‘나를 위해서 달리다가 이 좋은 것을 함께 나누며 달려야겠다’는 생각에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기부 행사를 통해서 사회 소외계층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가슴이 뿌듯할 뿐만 아니라, 내가 직접 뛰지 못해도 마라톤대회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할 때가 참 좋습니다. 마라톤을 뛰고 있는 러너들에게 따뜻한 응원의 말을 건네고 대회 진행을 도우며 그들에게 저 또한 에너지를 받게 되거든요.”


Q7. 마라톤 동호회 활동을 하며 잊지 못할 순간이 있었나요?



김 – “2016년에 국민추천포상 장관표창이라는 큰 상을 받았던 순간이 생각납니다. 저희 마라톤 동호회는 행복 나눔 자선레이스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데요,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이 직접 발굴해 추천하고 정부가 격려하는 국민 참여형 포상을 저희가 받게 되었다는 것이 매우 영광이었습니다.  좋은 일을 하며 상도 받게 되어 뜻깊은 순간이었습니다.”


Q8. 미래의 SK건설 신입사원들에게 마라톤 동호회의 매력에 대해서 말해주세요.

신 – “마라톤 동호회의 매력은 돈이나 장소에 구애를 크게 받지 않습니다. 운동화만 있으면 어디서든 달리기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여행을 가거나 출장을 가더라도 운동화를 꼭 챙겨가지요. 달리기는 누구나 할 수 있는 운동이고, 무엇보다 마라톤을 통해서 건강해질 수 있습니다.”

김 – “실제로 사내 직원 중 한 분은 마라톤 활동을 통해 음주, 흡연 등 생활습관을 개선하여 체중을 10kg를 빼는 효과를 거두었습니다. 물론 마라톤만으로 이런 결과를 얻었다 하기에는 무리한 등식이겠지만, 운동을 꾸준히 함으로써 흡연 음주에 대한 욕구를 제어할 수 있었습니다. SK건설에 입사하게 되신다면 저희와 함께 달리고 싶은 분들은 언제든 주저하지 마시고 연락주세요.”



함께 달리기에 더욱 행복하다

SK건설의 사회공헌 활동은 ‘Build a Dream’이라는 미션 하에 사회의 지속 발전 가능성을 저해하는 환경문제와 양극화 해소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방향에 맞춰 함께 달리며 건강도 좋아지고, 소외계층을 위해 기부금도 전달하는 SK건설 마라톤 동호회의 행보가 기대됩니다!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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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을 모르는 천사, SK증권

SK증권의 사회공헌활동을 파헤쳐보다

‘연예인 00이 몇 년간 꾸준히 기부해왔다!’ 가끔 들려오는 이러한 기사들은 차가운 겨울에 우리의 마음을 따듯하게 해주는 기사들이다. 그런데 이러한 따듯한 사회공헌활동을 SK증권에서도 오랜 시간 동안 해오고 있다는 것을 당신은 알고 있는가?


 

SK Careers Editor 김보현

 

 

 

 
SK증권에서는 2004년부터 직원들의 연간 8시간의 자발적 참여를 장려하며 사회공헌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가장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 SK증권은 자신의 본분뿐만 아니라 사회공헌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SK증권의 사회공헌활동 담당자님을 만나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자세한 얘기를 들어보자.


Q.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저는 SK증권 홍보팀 이진국 차장입니다. 홍보팀에서 언론홍보 / 광고 / 사회공헌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Q. SK증권에서 현재 진행 중인 사회공헌활동은 무엇인가요?

A. SK증권의 주요 사회공헌 활동으로 ‘행복나눔 CMA’, ‘자투리급여 모금운동’, ‘독거노인 사랑잇기’ 등이 있습니다.


‘행복나눔 CMA’는 가입과 동시에 장애인재단, 노인복지협회, 아동구호단체 등 고객이 지정하는 단체로 CMA에서 발생하는 수익 일부를 자동으로 기부하는 금융상품으로 이는 증권업 특성을 이용한 금융상품을 통해 고객에게 나눔의 기쁨을 함께하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자투리급여 모금운동’은임직원들의 월급 중 천 원 미만의 자투리 급여를 일정 기간 모아 어려운 이웃에게 성금으로 전달하는 기부활동입니다. 직원들이 기부한 자투리 급여 금액만큼 회사도 동일한 금액을 출연함으로써 기부문화 확산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2011년부터 6년째 이어온 ‘독거노인 사랑잇기’ 사업을 통해 연말 외롭게 지내는 독거노인들에게 SK증권 콜센터 상담원들이 안부 전화를 하고, 3일 정도 통화가 되지 않을 경우 해당 지역 사회복지사에게 하여금 직접 독거노인을 찾아갈 수 있도록 통보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전화로 안부를 묻는 것뿐만 아니라 한국노인종합복지관 협회에서 제공하는 자료를 활용해 녹내장•백내장 예방 수칙과 같은 건강관리 요령이나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저렴하게 쌀을 판매하는 제도, 전기요금 지원 안내 등 독거노인이 스스로 챙기기 어려운 정보도 함께 전달하고 있습니다.


Q. 행복나눔CMA상품은 정말 SK증권다운 사회공헌활동이라고 생각이 드는 데요! 이 상품을 기획하게 된 계기가 있을까요?

A. 고객에게 증권업의 특성을 이용한 금융상품을 통해 나눔의 기쁨을 함께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Q. 행복나눔CMA상품만의 장점이 있다면?

A. 행복나눔 CMA에 가입한 고객은 가입 시 기본 1.15%의 수익률에 연 0.1%의 추가 우대 수익률을 적용 받게 됩니다. 여기서 발생한 0.1%의 우대 수익금이 장애인재단, 노인복지협회, 아동구호단체 등 고객이 지정하는 단체에 고객명의로 자동 기부됩니다.

 

예를 들면 고객이 행복나눔 CMA 상품에 평균잔액 기준으로 1년 동안 1천 만원을 투자할 경우, 여기서 발생하는 총 약 12만 5천원의 수익금 중 1만원의 금액을 본인 명의로 기부하게 되는 것입니다.


 

특히, 행복나눔 CMA는 어려운 사회 구성원들을 돕는다는 기쁨과 함께 사회공헌 후원금을 고객명의로 기부함에 따라 연말정산 시 기부한 금액만큼의 소득공제가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현재 협약되어 있는 기부단체는 국제구호개발 NGO인 <월드비전>, 국제연합 국제아동 긴급기금인 <유니세프>, ‘장애가 장애되지 않는 세상’을 만들고자 설립된 한국 최초의 장애인 전문 민간공인재단인 <한국장애인재단>, 독거노인 보호와 고독사 없는 세상을 만들고자 설립된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가 있으며 가입 시에 고객이 희망 기부처를 직접 선택할 수 있습니다.


Q. 증권에서 사회공헌활동을 지원하고 추진하게 된 이유가 있을까요?

A. 나눔과 기부문화 확산을 통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서입니다. 이를 위해 SK증권은 ‘지속 가능한 행복을 만들고 나누는 기업’을 목표로 2004년 7월부터 자원봉사단을 발족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임직원 1인당 연간 8시간 이상 참여를 원칙으로 그룹, 회사, 본부 및 센터 주관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자발적으로 조직한 사내 봉사동호회 활동도 활발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Q. 수익을 내야 하는 기업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는 것은 쉽지 않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사회공헌활동 업무를 맡으시면서 아쉬웠던 점이나 보람을 느꼈던 점이 있었나요?

A. 각자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퇴근 후나 주말에 적극적으로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는 구성원들을 볼 때 고마운 마음이 듭니다. 몸은 힘들지만 기분은 좋다고 말하는 구성원이 있을 때나 사회공헌활동을 마치고 활짝 웃고 있는 구성원들의 얼굴을 볼 때 보람을 느낍니다.


Q. 추후 운영계획에 있는 SK증권의 사회공헌활동은 어떤 것인가요?

A. 청소년 경제교실, 독거노인∙노숙자 무료급식, 사무실 인근 환경정화 등 본부 및 센터 별로 여건에 적합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특히, 임직원이 강사로 참여하는 ‘청소년 경제교실’은 초∙중∙고교 학생들의 금융이해력 향상을 위한 조기 금융교육 프로그램으로,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균형 잡힌 경제관과 올바른 소비습관을 갖추도록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입니다.


 

Q. SK그룹 차원의 시너지를 위해 함께 진행하는 사회공헌활동에는 무엇이 있나요? 간단히 소개해주세요!

A. SK증권은 SK그룹차원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행복나눔’ 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임직원들은 16년째 진행하는 ‘SK 행복나눔 바자회’에 물품을 기부하고, 기부물품을 SK증권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방문객에게 판매하여 그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합니다.

 

‘SK 행복나눔 김장행사’도 있는데, 임직원들이 직접 담근 김치를 전국 사회복지 시설에 배분해 소외 계층에 전달하는 것으로, SK증권 대표이사 및 임직원들도 매년 이 행사에 참여하여 ‘행복나눔’ 정신을 몸소 실천하고 있습니다. 또, ‘SK구성원 결식아동∙어르신 돕기 캠페인’을 통해 소외계층에게 도시락을 지원하는 기부활동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회공헌활동은 SK그룹, SK증권뿐만 아니라 어떤 기업이던지 중요시하는 관심사가 되었다. 이제 모두의 관심사가 되었다. 만약 당신이 진정한 SK인으로 거듭나고 싶다면 SK그룹에서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에 무엇이 있는지 알아두는 것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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