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채용 공식블로그

SKCT 준비, 다 됐나요?

열린 채용을 실행하는 SK가 SKCT(SK Competency Test, SK종합역량검사)를 실시한다. SKCT는 직무 수행에 요구되는 역량을 다양하고 종합적으로 측정하기 위해 고안된 평가 시스템이다. 

 

 

10월 25일 일요일에 실시되는  SKCT는 필요한 복합적이고 고차원적인 사고능력을 측정하는 인지역량 (Critical Thinking), 일하면서 부딪치는 문제상황에서 적절한 판단을 내일 수 있는지를 측정하는 실행역량 (Situational Judgment), 그리고 일하는 데 적합한 성격, 가치관, 태도를 갖추고 있는지 측정하는 심층역량 (Work Personality)로 구성돼 있다.

 

SK Careers Editor

 

SKCT 일정 및 정보
이번 2015 하반기 SKCT가 실시되는 장소는 건국대와 세종대다(관계사별로 상이). 입실 시간은 오전 9시 10분까지이며, 9시 30분부터  시험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이후 11시 20분까지는 실행/인지역량검사가, 11시 40분부터 12시 40분까지 심층역량검사가 총 150분 동안 진행될 예정!

 

 

*관계사별 응시대학교

건국대: 이노베이션 계열, 네트웍스, 하이닉스, 케미칼, SKC, 건설, 가스, 바이오팜, 플래닛

세종대: 텔레콤, 주식회사(C&C), 증권, E&S

 

토요일 밤, 잊지 말고 확인하세요!

1. 어느 학교 어느 건물에서 보더라?

응시자마다 건물과 강의실이 각기 다르다. 어떤 건물에서 시험을 볼지 살펴보고 가는 것이 필요하다. 특히 건국대는 캠퍼스가 넓으니, 미리미리 체크해야 헐레벌떡 당황하는 일이 없을 것이다.

 

2. 신분증은 어디뒀더라?

가방 속에 컴퓨터용 사인펜도 넣고, 책도 넣고, 다 챙긴 듯한데도 뭔가 허전하다면, 신분증의 여부를 확인하자. 더불어 수험표의 존재도 다시 한 번 체크하는 게 좋다.

 

3. 주의해야 할 건 뭐더라?

응시자들은 www.skcareres.com를 방문해 안내사항 등을 체크하는 것이 좋다. 이곳에서는 수험표도 출력할 수 있다.

 

참고로 SKCT의 결과 발표는 관계사별로 다르며, 이후 합격자들은 프레젠테이션, 그룹토론, 심층면접 등 다양한 면접전형 과정을 거치게 된다. 이번 주 일요일, 모두가 좋은 컨디션으로 최고의 결과를 이끌어 내, 합격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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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0.22 00:10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2015.10.22 01:35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SK네트웍스가 원하는 인재는?

 

15년 하반기 신입 채용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SK그룹의 각 관계사에서도 채용정보를 전달하고자, 캠퍼스 리크루팅을 진행했다. SK네트웍스는 9월 1일(화) 성균관대를 시작으로 16일(수) 한국외대에 이르기까지 총 14개의 학교를 찾아 다양한 취준생들을 만났다.


SK careers editor 장영호


SK네트웍스의 캠퍼스 리크루팅 그 생생한 현장에 가다


<캠퍼스 리크루팅이 진행되는 서강대 우정관(좌)와 캠퍼스 리크루팅 일정(우)>


9월 14일 화요일, 서강대 우정관에서 2015 SK 하반기 신입사원 모집을 위한 캠퍼스 리크루팅이 진행됐다. SK네트웍스를 비롯한 SK그룹 관계사들이 참여해 1:1 방식으로 진행되는 채용 상담회와 특강 형식의 채용 설명회를 진행했다. SK네트웍스는 채용 상담회를 열어 취준생들을 맞았다. 우정관 앞에는 SK네트웍스에 관한 1:1 상담을 받기 위한 대기 줄이 길게 늘어졌다. 이에 다시 한 번 SK네트웍스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SK네트웍스의 채용상담 부스(좌)와 부스 앞에 마련해 놓은 가이드북과 면담용 자기소개서(우)>

 

SK네트웍스는 채용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기업정보, 인재상, 모집직무 등)가 담긴 가이드북과 취준생의 기본적인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면담용 자기소개서를 비치해 뒀다. 취준생에서 보다 생생한 팁을 전할 수 있도록 한 의도임을 단번에 파악할 수 있었다.


채용상담을 통해 SK네트웍스를 파헤쳐보다 


<채용상담을 진행 중인 SK네트웍스의 채용담당자들과 에디터>


SK네트웍스의 채용담당자들을 만나 취준생들에게 피가되고 살이 될 채용정보를 물었다!

 

Q1) SK네트웍스는 종합상사다. 여기서 종합상사란 정확히 무엇인가?
종합상사란 과거 80년대 90년대 수출 위주의 정책을 펼치면서 해외에 물건을 판매하는 사업 구조를 가진 기업을 말한다. 현재 SK네트웍스는 사업군을 다양화하면서 ‘종합상사’보다 좀 더 많은 직군을 보유하게 되었으며, 이에 종합상사인 동시에 종합유통마케팅 기업으로 발전하게 됐다.

 

Q2) SK네트웍스에서 마케팅과 영업은 중요한 부서이고 매년 많은 인원을 채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마케팅과 영업 같은 경우 관련 자격증이 없는데 자신이 마케팅과 영업을 잘 할 수 있다를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

대부분의 취준생들이 오해하고 있는 부분이라면, 전문성을 가지고 있고 마케팅을 잘한다는 것을 보여줘야지 좋은 자기소개서 라고 생각한다는 점이다. 그렇지만은 않다.
자기소개서에서는 본인이 어떤 사람인지 어떤 성향, 캐릭터를 가진 사람인지를 보여주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직무에 맞춰서 적는다고 하면 내가 왜 이 사업에 관심이 있고 이 직무에 관심이 있는지 관심도 정도면 충분할 것이다.


Q3) 오늘 채용상담 중 기억에 남는 취준생은?
2분 동안 자기 PR를 해 보이면서 피드백을 부탁하는 이가 있었다. 박람회 같은 곳에서 통역했던 것 등 여러 가지 활동했던 하면서 받은 목걸이 명찰을 목에 건 채로 PR을 했는데, 신선하고 괜찮았다. 대신 정리가 더 잘 되어 있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그에게 “면접 때는 정리해서 준비해 왔으면 좋겠다”라고 피드백을 해주었다.

 

Q4) 채용상담에서 많은 것을 얻어 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준비를 해 왔으면 한다. 담당자를 만날 기회이니, 평소 궁금했던 것에 대해 두세 가지 정도의 질문 거리를 준비해 오면 더욱 심도 있는 상담이 가능할 것 가다. 또한 자기소개서를 가져 오면 피드백을 해 주기도 하니, 써 놓은 자기소개서가 있다면 갖고 가는 것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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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정보 전하려고 왔다, 안카나~” SK Talent Festival in 부산

 

SK Careers Editor 배지훈

 

 

에필로그. 부산대에 가다
9월 11일 SK Talent Festival이 열리는 부산대를 찾았다. 너무 서둘렀던 탓일까, 행사가 시작하기까지 여유가 있어 캠퍼스를 구경하기로 했다. 캠퍼스는 생각했던 것보다 더 예뻤다. 갑자기 배가 고파졌다. 내친김에 점심밥을 부산대 학식에서 해결하기로 했다. 많은 단과대 학생식당 중 가장 맛있다는 샛벌회관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부산대학교 샛벌회관 건물> 


세상에. 부산대 학식은 매우 맛있었다. 지금 생각해도 또 먹고 싶을 정도로, 맛있는 학식이었다.

 

Chapter 1. SK Talent Festival의 현장에 가다


<부산대학교 문창회관 입구>


식사를 마치고 바로 행사가 진행되는 문창회관으로 갔다. 벌써부터 멘토링 상담을 받기 위해 대기하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었다. SK Careers 멘토링은 1층과 4층 나뉘어서 진행됐다. 1층은 SK텔레콤, SK이노베이션, SK네트웍스가, 4층에는 SK하이닉스, SK E&S, SK가스의 상담이 진행 중이었다. 상담의 열기는 매우 뜨거웠다. 하나라도 더 알려주고자 하는 각 관계사 담당자분의 열의가 느껴졌다.


오후 4시부터는 SK이노베이션과 SK건설의 SK Careers 특강이 진행됐다. 회사소개와 직무소개는 물론, 자기소개서 작성법 SKCT 팁까지 소개됐다. 이를 놓칠세라 참가자들은 빠르게 손을 움직여 받아 적기도 했다.  

 

 

Chapter 2. 마이 리틀 탤런트 “참가자들이 말하는 SK Talent Festival”

 

 

 

SK Talent Festival의 주인공은 행사장에 참가한 취준생들일 것이다. 그래서 그들을 만나 SK그룹에 지원하고 싶은 참가자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것은 무엇인지, 솔직한 이야기를 들어 봤다. 
 


<(왼쪽부터) 배현우(25, 컴퓨터공학과) 군과 신승관(24, 컴퓨터공학과) 군>

 
Q. SK Talent Festival 에 참여하게 된 이유는?
배현우(25, 컴퓨터공학과): 지금 3학년인데, 대학원을 갈지, 회사에 취업할지 고민이 돼서, 방향성을 설정하고자 오게 됐어요. 또, 막연히 제가 생각하는 SKT가 실제로도 그런지 알고 싶었고요.
신승관(24, 컴퓨터공학과): 네 저도 거의 비슷한데, 취업에 관련한 정보를 들을 곳이 거의 없잖아요. 그러다 이번에 이렇게 좋은 기회가 생겨서 참여하게 됐어요.


Q. 어떤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참여한 소감이 어떠세요?
배현우: 네. 평소 네트워크 수업, 데이터 통신 이쪽 부분에 재미를 느껴서, SK텔레콤의 SK Careers 멘토링을 참여했어요. 실제로 상담을 받다 보니, 회사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게 돼 좋았어요.


신승관: 저도 SK텔레콤에 관심이 많아서 이야기를 들어 보고 싶었는데, 담당자분께서 편하게 대해주시고, 질문도 답변 성실히 잘 해주셔서 좋았어요. 무엇보다도 인터넷에서 찾아볼 수 없는 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었던 게 가장 이득인 것 같아요. 

 


<왼쪽부터 김새정(24, 경영학과)과 배혜인(25, 무역학과)>

 

Q. 어떤 목적으로 SK Talent Festival 에 참가하시게 됐나요?
김새정(24, 경영학과): SK E&S에 대해 정보를 구하기 위해 참여했어요. E&S 안에는 부산도시가스부터 많은 지역 관계사가 있는데, 이처럼 현지 기업에 관한 정보도 얻을 수 있어 좋았던 것 같아요.

 

배혜인(25, 무역학과): 전반적인 SK그룹의 취업 정보 얻으려고 왔어요. SK그룹 내 관계사에는 뭐가 있나 보려고요(웃음). 다양한 회사를 간접적으로나마 알 수 있었던 기회였던 것 같아요.


 

Q. SK Talent Festival 에 참가하신 소감은?
김새정: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 관계자분들이 더 많은 것을 알려 주고 싶어 한다는 게 느껴져서 좋았어요. 인상 깊었던 게, E&S에서 상담하신 분이 “지치지 말라”며 용기를 주셨는데,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어요. 꼭 전해주세요. 너무 진심으로 조언해 주셔서 감사했다고요.


배혜인: 솔직하게 저에게 맞는 분야와 아닌 분야, 그리고 자기소개서에 들어가면 좋은 것과 아닌 것 등을 얘기해 주셔서 좋았어요. 

 

프롤로그. 취재를 마치며…
취업을 준비하는 과정이 하나의 연극이라면, 여기에는 다양한 고난과 역경, 갈등 들이 존재할 것이다. 비록 지금, 다같이 힘들고 고생하고 있지만, 시련을 딛고 끝끝내 멋지게 헤피엔딩으로 마무리하는 극처럼 우리네 취업 일대기도 어느 순간에 이르면, 환호의 해피엔딩으로 끝날 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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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기사 바로가기>


[SK E&S] 신입사원에게 듣는 SK E&S ‘전력사업’ - 전력운영통합전략TF 박상용 신입사원


[SK증권] SK증권의 이.모.저.모 - IB사업부문 박형우 주임님과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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