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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씨-익 즐겨봐😊] SKC 잘알 퀴즈 GAME

여러분들은 우리나라 소재산업을 선도해온 Global Top Tier 소재회사, “SKC”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끊임없는 혁신과 도전으로 다양한 영역으로 사업 역량을 넓히며 성장하고 있는 SKC!

오늘은 팔방미인 SKC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알아보는 퀴즈 게임으로 SKC와 더욱 돈독해질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보았습니다 🙌

SK Careers Editor 조옥현

 

 

문제는 3단계 레벨로 구성되어 있으며, 9문제입니다!

과연 몇 문제나 맞힐 수 있을지, 자신은 SKC와 얼마나 가까운 사이일지 벌써 설레지 않나요? 😊

그렇다면 바로 SKC잘알 박사님을 찾아 퀴즈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렛츠 고~

 

 

 

 

 

먼저 레벨1 문제는 SKC의 기본 정보를 천천히 알아가는 수줍 사이의 단계입니다 :)

 

 

 

SKC는 과연 몇 살일까요~?😊 바로 76년생으로, 올해 45살이었습니다!

SKC가 창립된 지 40여 년의 시간이 흘렀는데요, SKCSK그룹 내에서도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기업입니다.

40여 년의 시간동안 SKC가 어떤 업적들을 이뤄냈는지 궁금하지 않나요?

이어지는 다양한 문제들에서 SKC가 이 시간 동안 얼마나 놀라운 업적들을 쌓아왔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번쩍번쩍 멋진 SKC 본사는 어디에~? 바로 서울의 중심 종로에 있습니다!

2017, 강남에서 광화문으로 새롭게 사옥을 이전하며 광화문 사옥 시대가 개막되었는데요, SKC본사는 현재 서울의 중심에 우뚝 자리잡고 있습니다. 🏙

SKC 사옥은 경복궁이 한 눈에 다 보일 정도로 탁 트인 멋진 뷰를 자랑하죠 :)

또한 SKC는 서울에 위치한 본사 이외에도 수원, 진천에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마 모두 쉽게 맞추셨을 것 같은데요!ㅎㅎ 글로벌 첨단소재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는 SKC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고부가가치 소재 기업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구체적으로 어떤 소재들을 개발하고 생산해내고 있을지, LEVEL 2, 3의 문제들을 기대해주세요~!

 

 

 

 

 

그렇다면 이제 SKC에 대해 조금 더 깊이 들어가볼까요~?

 

 

 

이 문제를 바로 맞힌 당신은 SKC와 찐친 사이! SKC의 핵심 비전을 정말 잘 알고 계신 분인데요!👏 끊임없는 사업 혁신을 보여주고 있는 SKC의 새로운 비전은 바로 MARKET INSIGHT를 강조하는 “Global Specialty MARKETER”입니다. 뛰어난 기술력에 시장과 고객의 니즈를 읽는 능력까지 겸비한 SKC! 앞으로의 새로운 변화와 성장이 정말 기대됩니다.    

 

 

 

SKC는 정말 팔방미인이지 않나요? 모빌리티, 반도체, 친환경! 이렇게 중요하고 대단한 3가지 영역모두에서 뛰어난 기술력과 사업 능력을 펼쳐나가고 있습니다! 모빌리티 분야에서는동박, PCT필름, PVB필름, 반도체 분야에서는 ‘CMP 패드, CMP 슬러리, 블랭크 마스크, 친환경 분야에서는생분해 PLA 필름, SKC 에코라벨, 윈도우 필름등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 중 수많은 제품들이국내/세계 최초일 만큼 SKC는 다양한 영역에서 놀라운 실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정답을 맞히셨나요? 놀랍게도 8곳 이상의 수많은 투자사와 함께하고 있는 SKC!

앞선 문제에서 확인할 수 있었듯 SKC는 모빌리티, 반도체, 친환경 등 서로 다른 여러 영역에서 역량을 발휘하고 있는데요, 이는 바로 이처럼 최고의 기술력과 글로벌 역량을 갖춘 다양한 가족들과 함께하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최고의 PO기술력을 가진 SKC의 화학산업이 쿠웨이트 PIC와 만난 합작사 ‘SK 피아이씨글로벌’, SKC와 일본 미쓰이화학의 전략적인 만남으로 탄생한 글로벌 폴리우레탄 전문 ‘MCNS’ SKC는 다양한 네트워킹으로 Global Top Tier 기업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레벨 3단계 문제를 맞히는 당신은 SKC와 운명적 사이! SKC의 구체적인 사업과 제품에 대해 무척 잘 알고 있는 SKC잘알 박사님입니다 😊 한 번 도전하러 가볼까요?

 

 

 

어쩌면 어려우면서도 쉬운 문제였는데요! 왜냐하면 SKC는 소재 분야에서 최초로 한 일이 아닌 것을 찾는 것이 더 어려울 정도로 정말 수많은 국내/세계 최초의 놀라운 기록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SKC의 소식을 접할 때면 정말 우와.. 또 최초야?!’라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정답은 바로 SK넥실릭스! SK넥실릭스 1996년 이래 이차전지 핵심소재인 동박사업을 추진해왔으며 전지용 동박 및 FCCL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기술 경쟁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SKC는 이러한 글로벌 동박 제조기업 SK넥실리스를 SKC의 투자사로 출범시키며, 배터리 핵심소재 동박사업에 진출했습니다. 정말 SKC의 끊임없는 발전에 박수가 절로 나오는데요, 새로운 큰 성장동력 SK넥실릭스와 함께 보여줄 앞으로의 모빌리티 혁신이 무척 기대됩니다.

 

 

 

대망의 3단계 마지막 문제는 사회적 가치를 높이는 SKC의 친환경 사업과 관련된 에코라벨문제였습니다! SKC세계 최초로 생산한 SKC 에코라벨은 높은 가공성, 광학 특성과 함께 재활용성을 부여한 고기능성 수축 필름입니다. SKC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플라스틱 쓰레기 제거 연합에 국내 기업 최초로 가입하며 글로벌 기업들과 함께 플라스틱 감소 기술을 개발하는데 앞장서고 있기도 한데요! 이처럼 SKC사회와 환경을 위해 솔선수범하는 선도기업입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들을 위해 준비한 보너스 문제!

다양한 영역에서의 사업 역량, 최초/최고의 성과를 내는 팔방미인 기업 SKC!

SKC와 미래를 함께 이끌어갈 인재는, 바로 이 기사를 보고있는 여러분입니다 :)

 

 

 

 

 

다들 몇 개나 맞히셨나요?! SK잘알 박사님들이 어디 계실지 너무 궁금합니다ㅎㅎ🙌

SKC에 대해 더 알게 되고 가까워지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문제를 풀면서 SKC의 뛰어난 사업 능력과 기술력, 사회적 기여도를 새삼 느끼신 분들도 계실텐데요! 이처럼 매력 넘치는 기업 SKC가 앞으로는 어떻게 더 성장해나갈지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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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의 지속가능경영이라고 들어봤어?

 

SKC는 DBL 경영의 실제적 이행을 위해 ‘3대 지속가능경영 지향점’을 수립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이행하고 있었다는 사실, 모두 알고 계셨나요?

 

지속적으로 경제적 가치를 늘려가기 위해 모빌리티, 반도체, 친환경 분야를 중심으로 한 성장동력을 강화함은 물론 제품 생산 과정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친환경 노력을 지속해 사회적 가치를 확대하는 SKC!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듣고자 SKC 현직자님과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그 지속가능경영의 지향점은 어디일지 같이 따라가 볼까요?

 

 

SK Careers Editor 배정훈

 

 

 

 

 

 

 

 

 

 

 

 

 

안녕하세요. 저는 SKC Communication팀의 장경민 매니저입니다.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행을 담당해 올해 6월 SKC의 첫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행했는데요. 많은 현업 구성원분들과 함께 만든 SKC의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SK Careers Journal을 통해 소개할 수 있게 되어 매우 영광입니다.

 

 

 

 

기본적으로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글로벌 가이드라인에 따라 윤리경영, 환경경영, 사회책임, 상생협력 등 기업에 요구되는 ESG(Environmental, Social, Governance)의 이해관계자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기초 보고서입니다. 기업의 지속가능현황을 파악하기 위한 지표인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에 따라 경제적 수익성, 환경적 건전성, 사회적 책임성 측면의 데이터를 공개하는 보고서죠.

 

최근 고객, 투자자, 파트너사 등 외부 이해관계자가 투자 및 거래대상을 선정하는 과정에서 기업의 ESG 성과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짐에 따라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행하는 기업들도 증가하고 있는데요.

 

SKC 또한 ESG가 중시되는 현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응함은 물론 이해관계자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기 위해 올해 6월 첫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행했습니다. 기본적으로 기업 정보 및 재무성과와 SK그룹의 DBL경영을 이행하기 위한 SKC의 사회적가치 추진 전략 및 활동을 담았습니다. 또한 이해관계자가 생각하는 SKC의 지속가능경영에 중요한 이슈를 선정하는 ‘중대성 평가’ 결과와 이를 반영한 SKC의 ‘지속가능경영 지향점’ 및 관련 활동을 공개했습니다. 이외에도 지배구조, 윤리경영, 리스크관리, 구성원, SHE(Safety, Health, Environment) 등 ESG 측면에서 SKC가 어떻게 활동하고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담았습니다.

 

 

 

 

 

중대성평가는 SKC를 둘러싼 대내외 경영환경과 이해관계자가 중시하는 지속가능경영 이슈를 분석하는 평가입니다. 이번 SKC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서는 ‘SKC의 3대 지속가능경영 지향점’을 수립하기 위한 중대성 평가를 진행했는데요.

 

중대성 평가는 지속가능경영 이슈 Pool을 구성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SKC는 내 외부 자료를 통해 21개 지속가능경영 이슈 풀을 구성했습니다. 이어서 지속가능경영 이슈를 분석하는데요. 미디어 리서치와 이해관계자 설문조사 등을 통해 SKC의 지속가능경영에 필요한 이슈를 선정합니다. SKC는 이해관계자 관심도와 사업적 영향도를 기준으로 총 9개 핵심 이슈를 선정했는데요. SKC의 9대 지속가능경영 핵심 이슈는 아래와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중대성평가 결과 도출된 9개 핵심 이슈를 기반으로 SKC의 3대 지속가능경영 지향점을 수립했습니다.

 

 

 

 

 

 

 

 

 

 

 

 

앞서 말했듯이 SKC는 중대성평가를 통해 도출된 9대 지속가능경영 이슈를 바탕으로 3대 지속가능경영 지향점을 수립했는데요, 향후 SKC는 해당 지향점을 기반으로 회사의 지속가능경영 활동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SKC의 3대 지속가능경영지향점의 세부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미래 성장동력 확충

 

 

세계는 4차 산업혁명에 기반한 새로운 산업 패러다임에 직면했고,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따라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SKC는 미래 성장동력 확충을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한 주요 선결과제로 인식하고 이에 대한 체계적 대응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먼저 모빌리티/반도체/친환경의 3대 미래 성장동력을 기반으로 고부가가치 소재기업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모빌리티 소재로는 SK넥실리스에서 생산하는 2차전지 음극재 핵심 소재인 동박과 자동차 경량화용 소재 PCT 필름, 차세대 디스플레이 소재 투명 PI필름이 있습니다. 반도체 소재로는 평탄화 공정의 핵심소재인 CMP패드와 SKC가 처음으로 국산화에 성공한 노광 공정용 핵심소재 하이엔드급 블랭크 마스크가 있습니다. 친환경 소재로는 친환경 플라스틱인 생분해 PLA필름과 재활용이 가능한 PET병 포장재인 SKC 에코라벨이 있습니다.

 

또한 SKC는 DT(Digital Transformation)를 전사에 적용해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패러다임 시프트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전사 밸류체인에 DT를 적용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전개하고 있는데요, 핵심 생산시설에 디지털 팩토리 도입을 위한 체계와 로드맵을 구축하는 한편, 고품질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품질 검사에 AI 딥러닝 기술을 도입하는 등 다양한 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전 구성원의 DT 역량 강화를 위해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을 체계화하고 DT 인사이트를 제고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 환경친화경영 정착

 

 

 

공장 발생물질로 인한 대기오염, 온실가스 배출 증대로 인한 기후 변화 등 환경 관련 이슈가 범 지구적으로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SKC는 환경 문제에 대한 기업의 책무에 깊이 동의하며 생산 과정에서의 환경영향을 줄이는 활동을 다양하게 전개하고 있습니다.

 

먼저 플라스틱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019년 7월 SKC는 바스프, 다우케미칼, P&G, 펩시코 등 글로벌 기업이 참여한 ‘플라스틱 쓰레기 제거연합 AEPW(Alliance to End Plastic Waste)에 국내 기업 최초로 가입했습니다. 2020년 2월에는 미국 휴스턴에서 열린 AEPW 총회에 참석해 AEPW의 중장기 전략인 ‘PACE 2020(Project Acceleration, Communication, Engagement)’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2019년 11월에는 SK종합화학, SK케미칼 등 그룹 관계사와 패키징 1차 고객사, 재활용 기업, 정부기관, 학회 등이 참여한 ‘플라스틱 패키징 소재 친환경 포럼’에 참가하기도 했습니다.

 

SKC는 경영활동에서의 환경 영향 최소화를 위해 환경을 고려하는 제품 제조 및 생산 공법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특히 SKC는 2008년 세계 최초로 친환경 프로필렌 옥사이드 제조 HPPO공법 상업화에 성공한 이후 10년 넘게 가동률 100%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9년 8월에는 친환경 공법을 비롯한 탁월한 기술력과 사업운영능력을 기반으로 쿠웨이트 국영석유회사 PIC와 화학사업 합작사를 설립하기로 하고 2020년 3월 합작사 SK피아이씨글로벌을 출범했습니다. 앞으로도 SKC는 친환경 기술을 기반으로 활발하게 글로벌 진출을 추진하는 등 친환경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이외에도 SKC는 적극적으로 친환경 비즈니스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SKC는 2019년 한국화학연구원으로부터 이전받은 고강도 PBAT(polybutylene adipate-co-terephthalate) 관련 기술을 기반으로 양산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올해 5월에는 한국화학연구원 등 16개 기관과 함께 ‘생분해성 바이오플라스틱 제품화 및 실증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식에 참여했습니다. SKC가 생산한 고강도 PBAT 원료를 비닐봉투, 빨대 등을 생산하는 업체에 공급하고 보완점을 찾아 개선하는 방식입니다. SKC는 2021년 고강도 PBAT의 상업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3) 이해관계자 행복 추구

 

 

SKC는 구성원을 포함한 이해관계자의 행복을 최우선시합니다. 따라서 구성원과 이해관계자의 행복 추구를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필수 선결과제로 인식하고, 사회와 더불어 성장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먼저 ‘구성원 모두가 행복한 SKC’를 목표로 구성원의 행복을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소통채널을 운영 중입니다. 행복토크와 행복서베이, 인터뷰를 통해 다방면으로 소통하고 있으며 행복 셀프 디자인을 통해 주요 제도 개선에 구성원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2019년에는 SKC 구성원 커뮤니케이션을 기반으로 ‘성장하는 행복, 함께하는 행복, 체감하는 행복’이라는 행복 전략을 설정했습니다.

 

또한 구성원 개개인의 행복을 늘리고 기업 성장의 원동력인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창출하기 위해 일하는 방식 혁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수직적인 지위를 폐지하고 호칭을 매니저로 통일했으며, 역할과 역량 수준을 반영한 4개 밴드를 신설했습니다. 2019년에는 애자일 리더십 강화를 위해 팀 수는 줄이고 프로젝트 조직을 늘려 조직의 유연성을 확보했습니다. 또한 조직 간의 벽을 허물고 소통과 협업의 활성화를 위해 스마트 오피스를 도입했습니다.

 

SKC는 구성원의 행복을 넘어 이해관계자의 행복을 추구합니다. 소재산업 생태계를 강화하고 밸류체인 내 이해관계자의 행복을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전개하고 있는데요. 먼저 2017년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울산대학교 등과 함께 구축한 신소재 기술기반 오픈 플랫폼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2019년에는 참여 기관의 수도 12곳으로 늘었으며 지역사회와 중소기업으로 협력 대상을 넓혔습니다. 또한 매년 우수한 아이디어를 가진 소재분야 기업을 선발해 오픈 플랫폼의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SKC 스타트업 플러스’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생협력의 노력을 인정받아 SKC는 올해 5월에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제14호 자상한 기업(자발적 상생협력기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올해 SKC는 동박 제조회사 SK넥실리스 출범, 화학사업 합작사 SK피아이씨글로벌 출범 등을 통해 1단계 BM혁신을 성공적으로 마친 바 있습니다. 이제 SKC는 모빌리티, 반도체, 친환경 중심의 2단계 BM혁신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모빌리티 사업에서는 차세대 배터리 소재 및 기술에 대한 투자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반도체 사업에서는 국산화 확대라는 목표 아래 가시적인 사업 성과를 만드는 한편 새로운 아이템을 늘려가고 있습니다. 친환경 분야에서도 사회적 가치를 확대하는 신규 아이템에 대한 투자를 늘리고 있습니다.

 

사업적 성장과 더불어 사회적 가치를 늘려 이해관계자의 행복도 더욱 확산시킬 계획입니다. 신소재 기술기반 오픈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활동들을 강화하는 한편 소재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SKC의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노력은 계속해서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통해 공개할 예정입니다. 올해 보고서를 통해 공개한 3대 지속가능경영 지향점을 중심으로 SKC의 다양한 ESG 활동을 상세할 보고할 계획인데요. 앞으로도 SKC의 지속가능경영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오늘 이렇게 SKC의 지속가능경영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내용이 다소 많을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최대한 자세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인터뷰까지 진행해보았는데, SKC에 대해 이해하는데 도움이 됐을까요? 이렇게 자세한 기사 적을 수 있게 상세한 답변해주신 SKC Communication팀의 장경민 매니저님에게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인사를 끝으로 이번 기사 마무리하겠습니다. 다음 기사도 기대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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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재와 친환경에 집중! SKC 2019 상반기 결산☆


경기 둔화에도 안정적 이익을 창출하며 2019 상반기 열일한 SKC. 지금부터 눈에 띄는 상반기 뉴스를 통해 SKC의 업적을 알아보자!


SK Careers Editor 고나연


 

 

[1월]



그간의 PU 노하우를 바탕으로 연구개발을 거듭해온 SKC는 지난해 8월 광학용 PU 소재 상업화에 성공했다. 여기에 고부가 케미칼 XDI를 내재화하면서 사업 확장 기반을 마련했다. 반도체 웨이퍼 연마패드(CMP 패드), 자동차 서스펜션용 PU에 이은 세 번째 고부가 PU 아이템이다. 광학용 소재 중 PU 소재는 굴절률 등 광학 성능이 뛰어나고 가벼워 점유율이 빠르게 늘고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에디터의 4월 18일 기사 [SKC 사업 탐구 2탄: 고부가 스페셜티 케미칼 소재 편]을 참조~!


 

[3월]

 


SKC가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하는 신소재 기술 공모전 ‘SKC 스타트업 플러스(Startup Plus)’를 확대 운영했다. 대상을 중소기업까지 확대하고, 선발팀도 10곳 내외로 늘렸다. SKC 스타트업 플러스는 우수한 아이디어를 가진 기업에 사업화 지원금, 창업교육, R&D 노하우 등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해에는 스타트업, 벤처기업 8곳을 선발해 지원해왔다. 선발팀은 6개월 동안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에 무상으로 입주해 창업교육, 멘토링을 받을 수 있다. SKC는 선발팀에 사업화 지원금과 사무∙홍보 공간을 지원한다. 경영 노하우, R&D 인프라 등 40년 소재전문 기업 역량을 공유하고 특허∙기술 교육 등 멘토링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3월]

 


SKC 에코라벨을 적용한 첫 제품이 미국 플라스틱재활용업체협회(APR∙The Association of Plastic Recyclers)로부터 우수성을 인정받아 쇼케이스 어워드(Showcase Award)를 수상했다. SKC 에코라벨은 SKC의 미국법인 SKC inc.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재활용 가능 PET병 포장재’다. SKC 에코라벨은 ‘라벨은 떼어내 버려야 한다’는 기존 발상을 근본부터 뒤집은 제품이다. PET병과 같은 소재라 재활용 공정 세척수에 씻기는 잉크를 사용하면 PET병과 함께 재활용할 수 있다. 폐기물이 없어 환경오염 문제가 없고 재활용 PET량이 늘어나 친환경적이다. 기존 설비를 바꿀 필요가 없어 추가비용도 들지 않는다. SKC 에코라벨은 이 같은 발상전환, 탁월한 재활용성을 인정받아 2016년 7월 APR로부터 공식인증을 받았다.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에디터의 6월 13일 기사 [재활용도 발상의 전환 시대! SKC ECO Label을 아시나요?]를 참조~!


 

[4월]

 


SKC가 신소재 기술 공모전 ‘SKC 스타트업 플러스(Startup Plus)’ 2기 소재기업 10곳을 선발하고, 협력에 나섰다. SKC 스타트업 플러스는 R&D 노하우 등 유무형 자원으로 유망기술을 가진 기업의 성공을 돕고 건강한 산업생태계를 조성하는 프로그램이다. SKC는 사업화 지원금을 제공하고, 40년 소재기업의 R&D∙경영 노하우를 공유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산업통상자원R&D전략기획단, 딜로이트 안진 회계법인 등 전문기관으로부터 한층 강화된 지원을 제공했다. 이완재 SKC 사장은 “요즘처럼 급변하는 시대에 경쟁력을 가지려면 대기업과 중소, 중견, 벤처기업 모두가 어우러져 협력하는 산업 생태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플랫폼 운영취지인 ‘벤처기업의 성공적인 사업화’와 ‘중소기업의 본원적 경쟁력 강화’를 이뤄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6월]

 


SK가 한국 델몬트의 ‘바나나 트윈팩’ 포장재로 친환경 생분해 PLA 필름을 공급하며 사회적 가치를 늘리고 있다. 옥수수 추출 성분으로 만든 SKC 친환경 PLA 필름은 땅에 묻으면 14주만에 생분해가 되는 친환경 소재로 환경오염이 없다. SKC는 여러 고객사와 공급 관련 협의를 진행하는 한편, 회사 종이가방에도 기존 PE필름 대신 생분해 필름을 사용하는 등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SKC는 친환경을 사업의 주요 방향으로 삼고, 친환경 제품으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왔다. 이미 SKC는 PET병 재활용 과정의 어려움을 해결한 SKC 에코라벨, 자동차 케이블 무게를 줄여 연비 개선에 도움이 되는 PCT 필름 등 친환경 제품을 개발하고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에디터의 6월 13일 기사 [재활용도 발상의 전환 시대! SKC ECO Label을 아시나요?]를 참조~!

 


[7월]


SKC(대표이사 이완재)가 바스프, 다우케미칼, P&G, 펩시코 등 글로벌 기업이 참여한 ‘플라스틱쓰레기제거연합 AEPW(Alliance to End Plastic Waste)에 국내 기업 최초로 가입했다. (아시아 기업 중에선 네 번째다.) 올해 1월 출범한 AEPW에는 플라스틱 제조, 사용, 판매, 가공, 수집 및 재활용 관련 글로벌 기업이 동참하고 있다. 플라스틱 쓰레기 관리 인프라를 개발하고, 재활용 기술을 발전시키는 한편 정부와 기업, 지역사회의 동참을 유도하고 바다로 흘러가는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는 것이 목표다. 동시에 SK그룹의 플라스틱 쓰레기 이슈 대응전략에 따라 관계사 협력을 강화한다. 방향은 세 가지다. 




 PCT필름, SK 종합화학이 개발한 고결정성 플라스틱(HCPP)이 대표적인 예다. 각각 자동차용 케이블, 자동차 내외장재에 쓰이는 이들 소재를 사용하면 플라스틱 사용량이 줄고, 차량 무게도 감소한다.

 


SKC 에코라벨은 좋은 예다. SKC 에코라벨은 기존 페트병 라벨과 달리 재활용 공정에서 떼어낼 필요가 없어 간편하다. 페트병과 함께 재활용하면 된다.


 


SKC는 폐 폴리우레탄을 다시 폴리우레탄 원료로 돌리는 기술을 검토하고 있다. 지금까지 폴리우레탄은 폐기시 전량 소각하거나 매립해야 했다. 국내 매트리스 생산량은 연간 2.3만톤 가량으로 에베레스트 산 29개를 쌓은 높이에 해당한다. 이를 다시 폴리우레탄 원료로 되돌리면 환경오염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지금까지 2019 상반기 열일한 SKC의 업적을 살펴보았다. 3년 연속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는 SKC의 2019하반기 활약상도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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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플라스틱도 친환경이다! SK종합화학 친환경 TF팀을 만나다



쓰는 데 5분 썩는 데 수백년. 바로 플라스틱 이야기입니다. 올해 1일부터는 대형 마트와 슈퍼마켓에서의 일회용 비닐봉투 사용 금지를 시작하였습니다. 커피전문점에서 역시 작년부터 플라스틱 줄이기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플라스틱을 줄이고 있는 지금, SK종합화학에서는 플라스틱마저 친환경이라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작년 6월, SK종합화학은 친환경 신소재 개발을 위한 TF팀(Task Force Team)을 발족했습니다.


SK Careers Editor 박민지


♣ 친환경 TF팀 인터뷰


* open innovation: 기업이 필요로 하는 기술과 아이디어를 외부에서 조달하는 한편 내부 자원을 외부와 공유하면서 새로운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들어내는 것. (출처: 한경 경제용어사전)


* SV: 사회적 가치(social value)


* biodegradable plastics: 생분해성 플라스틱. 흙 속이나 물 속에 있는 미생물에 의해 최종적으로 물과 이산화탄소로 분해되는 플라스틱. (출처: 식품과학기술대사전)

 


* Deliverable: 프로젝트 작업 수행의 산출물. (출처: 지형 공간정보체계 용어사전)


<출처: skinonews.com>


* EVA: Ethylene Vinyl Acetate, 에틸렌비닐아세테이트

* HMA: Hot Melt Adhesive

* POE: Polyolefin Elastomer

* VOCs: Volatile Organic Compounds, 휘발성유기화합물

 

<출처: skinonews.com>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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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슈어맨 2019.02.14 11:42 Address Modify/Delete Reply

    환경까지 생각하다니 대단한 것 같습니다.

  2. ??? 2019.02.21 00:19 Address Modify/Delete Reply

    sk종합화학이요.. 상사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