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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SK건설은 건물만 짓는다고 했던가?

어쩐지 ‘건설회사’ 하면 건물만 지어야 할 것 같은 기분이다. 하지만 단순히 주거지를 건설하는 것 외에도 건설회사에서는 전력, 석유, 가스생산 등 다양한 에너지 공장을 짓는 일도 한다. 이러한 사업을 플랜트 사업이라고 한다.

 

SK Careers Editor 엄지애

 

SK건설의 기업 미션은 ‘우리는 인류의 행복한 삶과 더 나은 세상을 만듭니다(We build the Great: Great Life, Great World)이다. 이러한 미션의 의미로는 크게 사회 인프라, 건축주택, 플랜트가 있는데, 그 중 오늘 알아볼 플랜트는 유용한 제품이나 에너지를 생산하여 ‘더 풍요로운 세상을 만드는 것’에 집중한다. 이에 대해 SK건설의 김효정 대리가 자세히 설명해 주었다.

 

 


<SK건설 PIEM Project팀 김효정 대리>

 

Q: 플랜트 사업이란 무엇인가요?

플랜트 사업은 크게 두 가지의 플랜트가 존재해요, 화공플랜트와 발전플랜트죠. 두 가지 모두 에너지와 관련된 공장이나 발전소를 짓는 일을 해요. 화공플랜트는 화학제품들을 주로 생산하는, 예를 들면 석유나 원유를 다루는 공장과 관련된 사업이에요. 그리고 발전플랜트는 말 그대로 발전 전기를 생산하는 발전소를 짓는 일을 하는 사업이죠. 석탄과 같은 에너지 사업이 가장 대표적인 에너지 중 하나예요.

 

Q: 플랜트는 유독 해외시장에서 왕성한 활동을 진행 중이던데요?

화공플랜트와 같은 경우는 해외시장이 아닌, 국내시장에서 진행하는 사업들도 많아요. 하지만 플랜트 자체가 해외를 자주 나가야 되는 사업 중 하나랍니다. 화공플랜트는 주로 중동지역으로 많이 나가고, 발전플랜트는 파나마나 터키, 칠레 등 해외시장으로 자주 나가죠.

 

Q: 그럼 국내시장 플랜트 사업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SK건설의 국내 화공플랜트 사업으로는 LNG를 LNG ship으로 받아서 배관을 통해 Tank에 저장하는 시설인 보령 LNG Terminal Project, PDH Project(Propane Dehydrogenation Plant), Paraxylene을 생산하는 New PX Project, 그리고 울산 Complex, 인천 Complex 프로젝트가 국내 화공플랜트관련 사업들이 있습니다.


SK건설의 국내 발전플랜트 사업으로는 하남의 CHP Project/ 위례 CHP Project, 장문 천연가스 발전소, 고성 그린 파워 Project 등이 대표적이에요. 여기서 CHP는 Combined Heat and Power Plant의 약자로 열병합 발전소를 말하며, 장문 천연가스 발전소는 CCPP(Combined Cycle Power Plant)타입으로 천연가스를 원료로 하는 복합화력 발전소를 의미하죠. 마지막으로 고성의 그린 파워 Project는 석탄화력발전 Project를 뜻한답니다.

 

 

 


<쿠웨이트(Kuwait) RPMAA Project 해외현장>

 

Q: 해외파견 경험이 있으신가요? 관련 에피소드를 공유해주세요!
저는 2011년도 SK건설에 입사해서 2012년부터 2014년까지 쿠웨이트에 화공플랜트 프로젝트 사업관리로 다녀왔어요. 그나마 중동지방에 있는 국가 중에서는 비교적 개방적인 국가였죠. 하지만 그 당시 제가 미혼에다가 나이까지 어린 여자라는 이유로 비자를 세 번이나 거절당했었어요. 그래서 ‘못 가는 건가?’ 싶었지만…… 하지만 걱정 마세요. 비자 때문에 해외파견을 못 가는 분들은 없답니다. 건강상의 문제나 범죄경력 등에 문제가 없을 시, 괜찮아요. (웃음)

 

Q: 해외파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불편한 점은 없으셨어요?
플랜트사업은 해외시장에서 진행되는 프로젝트가 유독 많기 때문에 해외로 나가서 근무 할 기회가 더 열려있는 편이에요. 저는 개인적으로 해외 프로젝트를 더 선호하는 편이라서, 해외파견을 희망했었어요. 개수로 따지면 국내 프로젝트나 해외 프로젝트나 큰 차이는 없지만, 금액이나 규모로 보면 해외 프로젝트가 훨씬 크거든요. 때문에 회사 측면에서는 이런 해외 프로젝트를 위해 필요한 인원이 많이 발생하죠. 저는 해외파견에서 더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해외파견을 열린 마음을 갖고 희망하는 편이였죠. 불편한 점이요? 대게 크고 작은 프로젝트가 진행될 때 기업 내에서 팀이 꾸려지는데, 그 팀 단위로 움직이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함께 해외파견을 나가죠. 엄청 큰 프로젝트는 80~90명 정도가 같이 해외로 나가요. 나가서 기숙사 생활을 하고, 숙소에서는 현지 한식 요리사가 한식을 요리해줘요. 물론 그 맛이 여느 한국의 음식과 정확하게 같지 않았지만, 생활에 큰 불편함은 없었어요!

 

 

 


 
Q: 조금 더 자세하게 플랜트 사업을 이해하자면?
플랜트를 담당하는 업체를 'EPC업체'라고 부르기도 해요. EPC란 설계(Engineering), 조달(Procurement), 시공(Construction)의 약자로, 설계, 도면을 그려 공장을 짓는 것부터 시작하여 자재를 구매하고 조달하며, 시공까지 모두 도맡아 하는 것을 EPC라고 해요. 최근에는 이런 EPC에서 향후 운영, 유지보수까지 확장되면서 종합적인 산업으로 변화하고 있어요. 반도체나 석유공장 또는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발전소들 모두 EPC가 조화롭게 흘러가야 해요. 협업이 중요한 사업이라고 할 수 있죠. 쉽게 말하면 EPC만 하던 과거에서, 관점을 ‘사업 운영’으로 약간 바꾸어, 수입을 조금 더 창출하고자 하는 추세로 변화하고 있어요. 흔히 자원이 풍부한 개발도상국으로 많이 가서 이런 사업을 진행하죠.

 


Q: 최근 SK건설 플랜트의 이슈는 무엇인가요?
최근 플랜트는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새로운 시장을 개척 중에 있어요. 그 예로는 오일샌드를 들 수 있어요. 캐나다는 세계 오일샌드 매장량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시장이에요. 원래 SK건설에서 캐나다 시장은 따로 진입한 경험이 없지만, 그런 캐나다에서 SK건설은 지난해 캐나다 서부에 위치한 앨버타주 포트힐스에서 총 2조6000억 원이라는 규모의 세계 최대 오일샌드 플랜트 공사를 단독으로 수주했답니다. 이로써 SK건설은 세계 최대 오일샌드 플랜트 수주가 되었어요.

 

포트힐스에는 약 30억 베럴의 비투멘이 매장되어 있는데, SK건설에서는 광구에 있는 오일샌드를 채굴, 하루 18마나 베럴의 베투멘을 생산하는 추출시설 사업을 맡게 되었답니다. 2017년 말쯤 준공이 될 예정이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SK건설은 고온의 파라핀을 이용하여 비투멘을 추출하는 기술을 세계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에요.

 

Q: 마지막으로, 후배들에게 조언을 해주세요!
보통은 건설회사를 건축전공으로 오해하고, ‘아파트나 건물을 짓는구나~’하는데 사실 그것만 하지는 않아요. 그 중 제가 속해져 있는 곳은 플랜트인데, 사실 어렵죠! 저도 처음에 플랜트가 대충 어떤 일인지만 알고 입사했어요. 플랜트를 잘 이해하려면, 경험이 무엇보다 필요할 것 같아요. 각종 프로젝트에 많이 참여해 봐야 서서히 감이 잡힐 거예요. 경험이 중요한 사업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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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희락 2015.11.23 10:0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에너지 고갈시대에...기술력의 중요성을 다시 느끼게 해주네요...

  2. 꼼꼼히 2015.11.23 12:4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좋은일많이하네요sk^^

  3. 꼼꼼히 2015.11.23 12:4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좋은일많이하네요sk^^

  4. 꼼꼼히 2015.11.23 12:4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좋은일많이하네요sk^^

  5. jw.sm 2015.11.23 12:4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에너지를 만든다...
    기술의 혁신.
    좋은 일이네요. 잘 읽고 갑니다.ㅎㅎ

  6. 하늘공주 2015.11.23 12:51 Address Modify/Delete Reply

    발전플랜트~~아주 중요한것 같아요 시대가 발전하면 할수록 가장중요한 일아닌가 싶어요...노룍하는 사람들이 있어 너무 뿌듯합니다

  7. 신화 2015.11.23 13:26 Address Modify/Delete Reply

    건설과 건축은 많이 다르죠
    차이점을 알수있는 좋은 기사네요

  8. 전선자 2015.11.23 13:2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지속적으로 좋은일해주세요~~~^^

  9. 강지연 2015.11.23 16:3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에너지 사업!!관심좀 가져야겠네요!!

  10. 좋은 소식 2015.11.23 17:56 Address Modify/Delete Reply

    기업미션이 참 좋아요..
    유익한 기사인듯 싶습니다~~^^

  11. 천년지애 2015.11.23 19:2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잘 몰랐던걸 쉽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문과생에게 추천하는 SK건설 직무, 현장관리(PJT Administrator)

2015 SK건설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 모집요강을 살펴보면, 상경 계열 또는 인문계열이 지원할 수 있는 직무분야는 조달, 기획, 재무, HR, 그리고 PJT Administrator이 있다. ‘PJT Administrator이 뭐지?’라는 생각이 든다면 집중! SK건설에서만 19년 근무하신 지용현 관리부장을 만나 PJT Administrator에 대해 자세하게 들어봤다.

 

SK Careers Editor 엄지애


 

 

SK건설 지용현 관리부장은 SK건설에서만 19년 근무하며, SK건설에서 조달, 총무, 사업관리 등 다양한 직무를 경험해 본 장본인이다. 그의 대학시절 전공은 경영! 그는 SK건설의 소속이 아닌, 문과생들의 선배 입장에서 아낌없는 조언을 해 주었다.

 

<SK건설 대치 국제아파트 주택재건축 정비사업 지용현 관리부장>

 

Q: 현장관리(PJT Administrator)란 무엇인가요?
건설 회사 속에는 많은 프로젝트들이 있어요. 예를 들면 건축프로젝트, 인프라 프로젝트, 플랜트 프로젝트 등이 있지요. 현장관리(PJT Administrator)에서는 이런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과정을 관리〮감독하고, 진행 과정에서 크고 작은 일들이 발생했을 때 그런 일들을 해결해주는 일을 합니다. 모든 프로젝트에는 많은 이해관계자들이 존재해요. 예를 들면, 발주처나 저희와 계약한 협력업체들, 그리고 민원인들이 저희의 이해관계자입니다. 이런 이해관계자들과의 관계가 틀어지지 않도록 유지해주는 등 성공적인 프로젝트의 완성을 이끌어 주는 것이 우리의 업무죠.


Q: 경영학을 전공으로 하셨는데, 건설회사에 오게 되면서 겪었던 어려움이 있나요?
경영학만 배우다가 건설회사에 와서 겪는 어려움이요? 다시 공부하는 과정이 어려웠죠. 건설회사에 왔으니, 건설회사에 대해 관심을 갖고 공부를 해야 해요. 사실 학교에서 배우는 것은 매우 일부랍니다. 진짜 ‘일’은 회사에 와서 천천히 배우게 되죠. 다시 시작하는 과정이에요. 회사에 입사한 후 다시 자신의 적성에 맞는 직무를 찾아야 하고, 공부를 시작해야 오랜 직장생활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이런 것들 것 어느 곳을 가도 다 똑같죠.


Q: SK건설에서 많은 직무 경험이 있으신데, 그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직무는 무엇이며, 해당 직무는 어떤 매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19년 동안 SK건설에 있으면서 많은 직무를 경험해봤죠. 조달, 총무, 현장관리 등이요. 하지만 개인적으로 현장관리가 가장 좋아요. 일을 하면서 ‘성취감’을 느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해관계자들과 협상을 잘 마무리했을 때나, 아무 것도 없던 토지에 건물이 올라가는 것을 보면 괜히 뿌듯함을 느꼈기 때문이죠.

 

신입사원 때, 종각에 있는 SK서린빌딩 건축프로젝트에 참여했었는데, 프로젝트를 다 끝내놓고 완성된 건물을 바라보면 그것처럼 뿌듯한 것은 없습니다. 저 혼자 다 한 것은 아니지만, 무(無)에서 유(有)를 창출하는 것은 너무나도 매력적인 것이에요.

 
Q: 문과생들에게 SK건설을 추천하는 이유는요?
19년 동안 SK건설에서 근무하면서 개인적인 커리어가 정말 많이 는 것 같아요. 건설회사의 좋은 점이 해외를 나갈 수 있는 경우가 유독 많다는 것이에요. 저도 토목일로 지하철을 건설하러 싱가폴에도 다녀왔었고, 플랜트사업으로 태국에도 다녀왔어요. 타 사무직들은 한 곳에서 자신의 전문분야를 깊게 파지만, SK건설의 현장관리는 이곳저곳 건축, 인프라, 플랜트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국내외로 진행하며 식견을 넓힐 수 있는 기회도 많죠.

 

Q: 현장관리에 종사하기 위해 필요한 역량이나 능력이 있다면요?
무엇보다 적극적인 성격과 도전정신, 문제해결 능력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매사에 적극적이고 조금 힘들어도 ‘내가 해보겠다!’라는 도전정신이 있어야 프로젝트 진행 중간에 발생하는 크고 작은 고비들을 넘길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문제해결 능력도 필요해요. 현장에서 작업지시나, 자재들이 잘 구비되었는지도 살피고, 현장인력 채용도 직접 맡아서 해요. 때문에, 자재, 총무, 회계, 노무 등 다양한 업무를 고르게 맡게 되는데,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문제해결 능력이 필요해요.


Q: 총무, 회계, 노무 등 다양한 업무를 맡는다니……그럼 현장관리는 상경계열만 지원하나요?
경영학과 관련된 지식들을 조금 알아야 할 필요가 있어요. 하지만 요즘은 인문 계열 전공자들도 많이 옵니다. 왜냐면 점점 건설회사들이 국내에만 치중하지 않고 해외프로젝트를 많이 진행하기 때문에 사우디어, 스페인어와 같이 특정 언어를 전공한 친구들이 오면 그 친구들만의 장점이 있죠. 말했다시피, 현장관리는 ‘협상’을 많이 하게 되는데, 언어를 잘 구사하면 성공적인 협상에 큰 도움이 되니까요.


 
<대치 SK VIEW 신축공사현장>

 


Q: 마지막으로  SK건설에 취업하기를 희망하는 이들에게 해 주고 싶은 말이 있나요?
“건설회사에는 다 저 같은 사람들이 숨어있답니다.”
 

지용현 관리부장은 "사실 건설회사는 우리 일상생활 속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존재"라며 건설회사 속에서 다양한 업무를 진행하며 자신의 꿈을 활짝 펼쳐보고 싶은 문과생이라면 현장관리 직무를 적극 추천하였다.

 

이상 SK건설의 현장관리 직무에 대해 알아보았다. 세상에는 수많은 옷들이 존재하지만, 유행에 뒤쳐지지 않는 옷이 아닌,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옷이 최고인 법. 폭 넓은 진로로 아직 자신의 꿈을 명확하게 결정하지 못한 문과생들에게 현장관리라는 직무와 가까워 질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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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니냐뇨지수 2015.11.09 10:1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와아아 새로운 곳을 알게돼서 좋네요!

  2. 우주대스타지애 2015.11.09 12:09 Address Modify/Delete Reply

    관리부장님은 왜 잘생겼습니까 SK는 외모지상주의입니까 에디터도 이쁘고 기사도 이쁘고 조으디 ㅎㅎㅎ

  3. 희락이 2015.11.26 15:45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그러게요...참으로 자신에게 맞는일을 찾는다는건 쉽지 않지요...

아는 게 힘이다 "취업정보, 여기서 찾으세요!"

‘등잔 밑이 어둡다.’ 이는 대상이 가까이 있어서 오히려 눈치채지 못한 경우를 말하는 속담이다. 정보의 중요성이 각광받는 정보화 시대에서, 취업준비생들에게 아는 것은 곧 힘이다. 하지만 누가 처음부터 박학다식했겠는가? 처음 시작하는 취업 준비 과정은 누구에게나 멀고 힘든 법. 어디서부터 준비를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오늘의 기사를 주목하라! 

 

SK Careers Editor 엄지애
 


취업에 관한 정보가 가득한 곳은 어디일까? 다름 아닌 등잔밑에 있는 교내 취업센터다. 경력개발센터, 취업진로지원팀, 커리어개발센터, 취업센터 등 불리는 이름은 다를지언정, 회사 학생들의 취업관련 혹은 진로•커리어 관련 센터가 마련되어 있다. 각 대학교에서 기본적으로 어떠한 정보들을 얻을 수 있느냐고?

 

 

 

기본적으로 모든 대학의 취업센터에는 위 항목과 같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기본적인 채용정보 제공을 바탕으로, 학생의 필요에 따라 진로상담, 자기소개 첨삭, 면접트레이닝 등이다. 뿐만 아니라, 대학별로 기업에 대표학생을 추천하는 추천채용제도가 마련되어 있는데, 이러한 제도 또한 대부분 취업센터를 통해 추진되곤 한다. 희망직무는 뚜렷한데, 어떤 준비를 해야 할 지 모르겠다? 그렇다면 취업센터 도움을 요청해보자! 

 

 
대학마다 특별하게 추진하는 취업지원 프로그램 또는 인턴십 관련 프로그램 등이 상이하다. 어떤 학교들에서 어떤 특성화 취업 전략들이 지원되고 있을까? 우리 학교가 있을지 두 눈을 동그랗게 뜨고 지켜보아도 좋다.

 

 


<국민대학교 경력개발센터>


국민대학교에서는 동문과의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학생들이 보다 실질적인 경험을 할 수 있는 ‘동문기업현장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다. 이는 3~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희망자를 선정하여 현장실무에 필요한 교육을 실시하고, 방학기간을 통해 동문이 경영하는 기업에서 2개월간의 인턴십 경험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교통비와 식비를 제공해주며, 경력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으며, 동시에 학점도 취득할 수 있다.

 

 

종종 UN 및 국제기구 취업을 꿈꾸는 학생들이 있다. 경희대학교에서는 글로벌시민사회의 리더를 육성하기 위해 UN 및 국제기구에서 인턴근무를 할 수 있도록 KHU-UN/국제기구 인턴십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경희대학교 미래문명원’에서 실행하고 있는 인턴십지원 프로그램입니다.)


지원자격으로는 2학년 이상 경희대학교 재학생 및 대학원생으로, 기관에 따라 대기 기간이 6개월에서 1년이 소요된다.  때문에 4학년 2학기 학우들은 신청이 불가하다. 그렇다면 성적은? 높아야 할 것 같은 성적은 전 학년 평점 3.0이상이기만 하면 지원이 가능하다. 대신 국제기구인 만큼 영어성적이 있어야 한다. 영어성적으로는 TOEIC 900점, TOEPL IBT 87점, TEPS 835점, IELTS 6.0점 중 성적기간이 유효한 영어성적이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

 

영어성적이 없다면, 외국대학에서 한 학기 이상 영어강의를 이수한 학생, 전공영어강의를 5과목 이상 이수한 학생(대학원 3과목 이상), 또는 경희대학교의 Global Collaborative Summer Program을 3과목 이상 이수한 학생은 대체를 받을 수 있다. 지원서류는 영문 이력서와 영문 자기소개서가 필요하며, 영문 인턴십 계획서, 성적증명서, 공인영어성적증명서, 지도교수 추천서 등이 필요하다고. 선발과정은 서류, 논술, 면접, 영어 워크샵 총 4차에 걸쳐 심사되며, 선발될 시 항공료와 생활비를 장학 지원금으로 지원받게 된다.

 

 

 

 

한국외대는 글로벌 특성화 대학으로 유명하다. ‘창의력과 인간력을 균형 있게 고루 갖춘 진정한 의미의 글로벌 품격을 지닌 인재’는 한국외대가 추구하는 인재상이다. 때문에 한국외대에서는 학생들의 글로벌 마인드 함양을 키워주고자 2007년부터 외교통상부와 협정을 맺고 ‘미래청년 외교관을 양성하기 위한 재외공관 인턴십 제도’를 마련하였다.


한국외대의 외교통상부〮KOTRA 인턴십에 참여하게 되는 학생들은 6개월 동안 해외에서 언어와 실무를 동시에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게 되며, 인턴십을 마치게 되면 일정 학점인정을 받을 수 있다. 지원자격은 3학년부터 가능하며, 학점 제한은 3.0이다. 한글보고서 작성이 우수하거나, 통〮번역 경험이 있고, MS Office 활용이 가능한 학생은 지원 시 우대를 받게 된다(해당 프로그램은 한국외대 국제교류팀에서 실행하고 있는 인턴십지원 프로그램이다).

 

 

마지막으로 소개할 대학교는 연세대학교다. 이곳이 자랑하는 프로그램 중 가장 으뜸은 자유로운 멘토링/멘토 인터뷰라고 할 수 있다. 타 대학에서도 동문선배와 재학생을 연결해주어 상담이 가능하도록 해 주는 경우는 많다. 하지만 연세대학교의 경력개발시스템처럼 자신이 동문선배를 눈으로 보고, 결정하여 취업상담을 받을 수 있는 경우는 드물다.

 


<연세대학교 경력개발시스템>


에디터가 기사를 작성한 날(11월 3일)을 기준으로 485명의 멘토 리스트가 경력개발시스템 홈페이지에 올라 가 있었으며, 소속과 부서 직급, 전공을 포함하여 입학 년도 졸업 년도까지 공개하는 시스템으로 동문에 대해 더욱더 자세히 알 수 있었다. 자신이 원하는 기업과 직무를 선택하여 언제든지 질문을 할 수 있는 것이 연세대학교 경력개발시스템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다.

 

기존 타 대학 취업센터의 멘토-멘티 시스템은 학생이 신청을 한 후 일정 기간을 기다려야 연락처를 제공받을 수 있거나, 취업센터를 통해 선배들과 연락을 해야 했다. 심지어 종종 동문선배의 바쁜 스케줄로 인해 취업상담을 거절당하는 경우도 발생하곤 한다. 이런 경우와 비교하였을 때, 연세대학교의 경력개발시스템은 신청절차가 따로 존재하지 않음으로 인한 편리함과, 신속성, 정확성을 추구할 수 있게 되었다. 무엇보다 제 3자를 거치지 않고 동문과 연락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상담을 받는 자의 입장에서 부담감을 덜 수 있어서 좋다.

 


 

<동국대학교 취업센터의 김기훈 선생>


에디터는 이번에 아직 교내 취업관련 센터에 방문해본 적이 없는 수 많은 대학생들을 대신하여 취업센터에 방문, 담당선생님에게 학생들이 취업센터를 이용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물었다.

 

Q_ 학생들이 왜 취업센터를 이용해야 할까요?
A_ 취업에 있어서 가장 주용한 것은 자기소개서라고 생각해요. 취업의 가장 첫 단계이기 때문이죠. 일단 본인을 잘 알아야 해요, 객관적인 시점에서 자신을 바라볼 줄 알고, 많은 경험을 하는 것이 좋아요. 하지만 아직 많은 학생들이 이를 잘 못하는 것 같아요. 자기소개서를 타인에게 보여주는 것조차 부끄러워하곤 하죠. 이때 취업센터의 도움을 받으시면 좋아요. 1:1로 관리 및 첨삭까지 해 준답니다. 자신의 이야기를 타인에게 공개하는 것부터 적응이 되어야 자기소개서도 쓰고, 면접에도 참여할 수 있어요.


또, 아직 많은 학생들이 아직도 어떤 직무들이 있는지 잘 몰라요. 직무를 알아야 어느 회사에든 지원을 할 수 있어요. 이 또한 취업센터에서 마련한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자신에게 적합한 직무를 찾아내고, 결정할 수 있어고요. 아무 준비가 되지 않은 학생들에겐 더욱 큰 도움이 될 거예요. 그러니 취업센터에 자주 방문을 하고, 도움을 받으셨으면 좋겠어요. 실제로도 자주 방문했던 학생들이 취업도 좋은 곳으로 잘 하는 편이에요.


 

마지막으로 채용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대표적인 채용정보 사이트를 소개한다. 이미 많은 대학생들이 이미알고 있는 유명한 네이버 카페 스펙업과 독취사부터, 피플앤잡, 히든 챔피언, 브이잡, 데모데이, 잡알리오 등은 많은 정보가 잘 정리 되어있는 대표적인 사이트라고 할 수 있다. 그 외에도 기업별 직무에 대해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취준생이라면 잡코리아 사이트를 참고하길 바란다.

 

모든 학교마다 대학생들의 취업을 지원해주는 부서가 마련되어 있다. ‘취업’, 어디서부터 손을 써야 할까 막막하고 어리둥절하기만 했다면, 이젠 조금씩 관심을 갖고 ‘방문’부터 시작하는 것은 어떨까? 시작이 반이라 하지 않는가! 많은 취업준비생들에게 좋은 일이 일어나길 바라며 기사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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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연이 2015.11.05 11:0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좋은 정보 감사~~~주위에 좀 알려야 겠네요...

  2. 전선자 2015.11.05 11:3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런 조은정보로 취업이 잘되었다는 기사도 같이 올라왔으면 ...
    희망 사항일까?

  3. 익명 2015.11.05 11:42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쭈니 2015.11.05 11:4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5. jw.sm 2015.11.05 12:4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보의 필요성을 새삼 느끼네요..ㅎㅎ

  6. 김수진 2015.11.05 15:2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보가 힘이다라는 말이 맞는것 같으네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7. 지애사랑나라사랑 2015.11.06 00:0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취뽀취뽀!!! 감사합니다

  8. 좋은소식 2015.11.06 07:59 Address Modify/Delete Reply

    굿정보~~♥
    취업합시닷~~^^

청춘들이여, 이제 아프지 않길 바라요
대학생들의 최대 고민거리라고 할 수 있는 ‘취업’에 대해 처방전을 내려 줄 의사 선생님 한 분을 모셔볼까 한다. <취업, 이겨놓고 싸워라>저자 제이슨 최 대표가 그 주인공이다.   
 

SK Careers Editor 엄지애

 

 


<취업, 이겨놓고 싸워라>


화창한 9월의 어느 날, 인사동쪽에 위치한 카페에서 최 대표를 만났다. 그는 글로벌 컨설팅 회사인 '액센츄어'에서 일하다가, 취업난의 어려움 앞에 힘들어하는 후배들을 돕기 위해 현재는 '커리어 닥터'로 왕성하게 활동 중인 인물이다. 과연 온갖 걱정들을 단번에 치료해 줄 것만 같은 외모와 따뜻함이 풍겨나왔다.


그의 책 표지에서 제목만큼 눈에 들어오는 단어는 '커리어 닥터'다. 그에게 스스로를 '커리어 닥터'라 지칭한 연유가 궁금해졌다. 그는 "100세 시대를 대비하는 커리어 역량을 쌓도록 도와주는 것"이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이라고 설명하며 말했다. "취업만하면 끝나는 단순한 취업컨설턴트와는 관점이 약간 다릅니다. 취업 후의 커리어 패스까지 설계하고 첫 취업을 준비해야 빠르고 성공적인 취업이 가능하기에 '닥터'라는 타이틀이 어울린다고 생각했습니다."
 

<’취업, 이겨놓고 싸워라’의 저자 제이슨 최 대표>


많은 취준생을 대변해 “과연 어떻게 준비해나가야 하는 건가요? 학생들은 당장 눈앞의 취업도 깜깜한데…”라는 질문을 던졌다. 그는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자신이 하고 싶어하는 일을 해야 한다"고 알려주었다.

사실 주위에서 질리도록 들은 말이었다. 부모님도, 교수님도, 선배도, 심지어 옆집 아주머니 아주버님도 자신이 하고 싶어하는 일을 찾아야 한다고 말씀하시지 않으셨가. 그럼 그 하고 싶은 일을 어떻게 찾아야 하는 것일까? 그리고 왜 찾아야 하는 것일까? 최 대표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는 취업이라는 관문을 앞에 두고, 그 문턱만 넘으면 될 것처럼 앞만 보고 달립니다. 하지만 취업시장만큼 규모가 큰 시장이 재취업시장이라고 합니다. 그 것은 즉 많은 사람이 취업 후에 어렵게 찾은 직장에서 다시 나오고 있다는 것을 뜻하는 것입니다."

 

 

“취업은 할 수 있어요. 다만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이 아닌 경우, 한두 달 후에는 흔들리게 된답니다. 자신의 직업에 만족하는 일이 정말 쉽지 않아요. 그런 일을 찾는 것이 어려운 것도 알고요. 그래서 일찍부터 많은 경험과 고민을 해야 해요.” – 제이슨 최

 

그는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위해 많은 경험과 많은 고민을 해봐야 한다"며 "또 그것이 정말 자신이 좋아하는 일인지 ‘의심’해보라"고 말했다. 내 꿈을 의심해 보라니, 어떤 뜻일까?

 

 

 

근본적인 것부터 찾자
에디터는 최 대표에게 한때 가졌던 꿈에 대해 털어놓았다. 현재 상경 계열을 전공하고 있는 평범한 여대생에 불과한 에디터는 교사의 꿈을 꿨다. 하지만 이미 교사가 될 수 없는 길을 와 버렸기에 그 꿈을 버려야 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의 입장은 달랐다. "정말 하고 싶었던 일이 ‘교사’이었던 것이 아니라 ‘가르치는 것’인 것이 아닌가요? 가르치는 건 굳이 교사와 교수가 아니어도 많습니다." 그의 날카로운 일침은 절로 '아하'라는 소리가 나게했다. 

 

여기에서 포인트는 단순히 꿈을 정하고, 자신이 하고 싶어하는 ‘직업’을 고르는 것이 아니라, 꿈의 형태를 잡은 후 진짜 자기가 이루고 싶은 일이 어떤 것인지 자기 자신을 이해해야 한다는 것이다.  하고 싶어하는 일이 '가르치는 일'이라면, 경영학을 전공하고 있는 에디터는 기업에서 직원교육을 시키는 인사팀으로도, 제이슨 최 대표처럼 후배들을 이끌어 주는 컨설턴트가 되어도 된다. 이처럼 일(job)을 찾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찾으며, 내가 그 것을 왜 좋아했는가를 알면 미로처럼 어려워 보이던 길도 의외로 쉽게 찾을 수 있게 된다.

 

취업은 모두가 알다시피 힘이 드는 과정이다. 그렇기에 더욱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위

해 달려야 한다. 그래야 그 과정에서 힘들다는 이유로 관두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있다.

– 제이슨 최


진짜 자신의 꿈을 위해 달려가는 모습, 그 얼마나 멋진 모습인가? 에디터는 인터뷰 도중 제이슨 최 대표의 이야기가 궁금해졌다. 지금의 그가 있기까지, 어떠한 시련들이 그에게 있었을까? 그는 기꺼이 자신의 과거 이야기를 공유했다. 그는 놀랍게도 댄서 출신이었다. 젊은 시절 그는 ‘안무가’라는 꿈을 가지고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실제로 꿈만 가지고 있었던 것이 아니라 기획사에서 데뷔를 앞두고 있었던 시절 또한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그가 말하기를 그는 진짜 그 꿈을 이루고 싶었던 것보다, 그 직업이 사람들 눈에 보여지는 것이 중요하게 작용했었다고 한다. 그는 그저 ‘멋있어 보인다’라는 것에 많이 휩쓸렸었다. ‘내가 데뷔를 하면 멋있어 보이겠지?’, ‘사람들이 멋있다고 생각해주겠지?’라는 생각을 했었다고. 그리고 그는 도중에 관두고 말았다. 진정 그가 원한 것이 아니었던 탓이다.

 

취업이란, 끝이 아닌 시작점이다!
그가 말하는 포인트는 일찍부터 취업준비를 시작하라는 것이 아니다. 그저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며, 그것이 빠를 수록 유리하다는 것이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위해 달려야지 묻지마 지원자나 복지/연봉 등의 피상적인 부분만 바라보고 취업을 준비하는 이들 대비 위험도가 적고, 쏟아 부은 노력들이 더욱더 빛을 발할 것이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그가 말하는 취업의 가능성을 높이는 방법이다. "성공적인 취업의 공식은 위험도를 낮추고 가능성을 높이는 방법입니다. 그리고 재차 강조하는 ‘하고싶은 일을 찾는 것’은 기본적인 전제조건이고요."

마지막으로 최 대표는 남들보다 많은 경험을 하고, 그 경험을 통해 얻은 ‘느낀 점’을 반드시 기억하라고 강조했다. 자신의 지원동기를 타인에게 증명할 때 경험을 말하는 것만큼 쉬운 일이 없기 때문(더불어 자신의 진로도 검증이 가능하다). 
 


<이미지 제공: 제이슨 최 독자 커뮤니티 메닛(cafe.naver.com/manit)>


사실 취업이라는 두 단어 때문에 취업준비생들만 읽어야 할 것 같은 느낌이 전해졌었던 <취업, 이겨놓고 싸워라>. 하지만 에디터가 인터뷰를 위해 직접 책을 읽어본 결과,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는 방법부터 자신의 기호와 맞는 직업 찾기, 취업정보를 얻는 통로,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를 준비하는 방법, 나아가 효율적으로 취업에 도전하는 방법 등 다양한 유익한 정보들이 담겨 있었다. 취업을 아직 시작하지 않은 에디터도 많은 것들을 배워갈 수 있었다. 성공적인 취업을 꿈꾸는 수 많은 취업준비생들이 노력의 결실을 맺을 수 있길 기도하며 인터뷰 기사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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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림김 2015.10.12 11:08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고 싶은 일을 찾아라! 어렵지만 진리!

  2. hj 2015.10.12 23:2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취업에 대해 막연한 부담만으로 힘들어했는데 책을 몇번 정독하니 하루하루 뭘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개념이 잡히네요ㅎㅎ원하는 일을 찾아 꼭 취업 성공하겠습니다!

  3. 희희락락 2015.10.14 13:22 Address Modify/Delete Reply

    꿈이 있어 아름답습니다^^
    화이팅^^~~~

  4. 심킴 2015.10.14 20:5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지난 번 멋모르고 취업에 도전했다가 호되게 당한 일인입니다. 이 글을 읽고 다시금 깨닫게 되네요. 전 묻지마 지원자였다는 걸... ㅠㅠ 마음잡고 위에서 소개된 방법대로 해봐야겠네요!

  5. 좋은소식 2015.10.15 00:5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취업을 해야한다는 생각만으로 준비한다면 그 길이 얼마나 고통스러울지...
    꿈의 형태를 잡고 자신을 이해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이야기가 많이 와닿습니다..
    모든 취업생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입니다^^

  6. 규연 2015.10.15 17:14 Address Modify/Delete Reply

    후회하지 않을 선택을 해야 할건데...

  7. 날라날라 2015.10.16 00:4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책 괜춘네여...

  8. 와우 2015.10.16 13:31 Address Modify/Delete Reply

  9. 미현 2015.10.16 20:47 Address Modify/Delete Reply

    후회하지 않을 선택으로 취업에 성공하고 싶습니다. 원하는 일에 도전하라는 점이 정말 와닿습니다! 100세 시대 끝까지 먹고살아보겠습니다 >_<

  10. 엄에디터남편지애야사랑해 2015.10.19 22:15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고싶은걸 하는게 진짜 맞는거 같습니다 힘든줄 모르고 미쳐서 달리다보면 부와명예는 따라오지않나 싶습니다

  11. 봄기러기 2015.10.20 11:4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 글을 읽고 많은 생각이 드네요 작년 취업에 실패한 제 모습... 그리고 정확히 묻지마지원을 했던 나날들이 떠올랐습니다.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서 준비해 봐야겠네요...!

SK건설의 신입사원이 될 수 있는 지름길!

정보싸움이라고 할 수 있는 취업시장에서, 캠퍼스 리쿠르팅은 SK의 신입사원이 되는 지름길이 될 수 있지 않을까. 9월 15일(화) 동국대학교 신공학관 9층, 2015 SK건설 하반기 채용을 위한 채용상담 부스가 설치됐고, 해당학교 출신의 선배가 직접 캠퍼스를 찾아 후배들에게 채용에 관한 정보를 전해줬다. 유용한 시간이었음은 두말하면 잔소리다.


SK Careers Editor 엄지애


 


에디터가 리쿠르팅 현장에 도착했을 땐, 이미 많은 취업준비생들이 방문한 후였다. 많은 학우들이 들렸던 흔적이라 할 수 있는 상담 명단을 보고 에디터는 얼마나 많은 취업준비생들이 SK건설에 관심을 갖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었다.


1. SK건설에 오셨어요? 

<SK건설 플랜트 NSPR project 이민석 사원>


이 날 캠퍼스 리쿠르팅에는 이민석 플랜트 NSPR project 이민석 사원과, 플랜트 전기팀의 박희빈 사원이 함께했다. SK건설에서 근무한 지 어느덧 3년 차가 된 이민석 사원은 동국대학교 화공생물공학과 출신이다. 수많은 건설회사 중에서 SK건설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묻자, 이민석 사원은 그에 다음과 같이 답했다. ”화공플랜트에 대한 관심이 제 선택에 도움을 주었죠.”


취준생이던 시절, 그는 국내 많은 건설회사에 지원했다. 그리고 타 건설회사에도 붙었었지만, 최종적으로 SK건설을 선택했다. 학창 시절부터 화공 플랜트에 관심이 많았던 그에게 SK건설은 다른 곳보다 화공플랜트에 강점을 지녔다고 느껴졌기 때문이다.


2.  SK건설에 어떻게 오셨어요?


<SK건설 플랜트 전기팀 박희빈 사원>


동국대학교 전기공학과를 졸업한 SK건설 플랜트 전기팀의 박희빈 사원은 입사한 지 1년 된 신입사원이다. 비교적 늦게 취업에 성공했다는 그는 후배 취업준비생들을 누구보다 잘 이해한다는 듯 아낌없는 조언과 정보를 전했다. 그래서 박희빈 사원의 취업 스토리가 더욱 궁금해졌다.


Q1. 취업준비 저만 힘든 거 아니죠? 사원님의 취업준비는 어떠셨나요?
“저는 취업이 늦게 된 편이에요. 저 역시 원래 건설사를 생각하고 있었고, 취업을 하는 과정에서 SK건설만 3번 지원했었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스펙이 좋다고 생각하지는 않거든요. 아시다시피, SK가 스펙보다는 자소서에 중점을 둔 서류전형을 더욱 강화하는 추세라, 저 역시 저의 자기소개서가 중점적으로 많이 작용한 것 같아요. 그리고 요즘은 사회가 스펙이 엄청 뛰어난 사람보다는 그룹에 잘 융화될 수 있는 인재를 추구하는 것 같아요. 그러니 다들 너무 스펙에 연연하고 스트레스 받지 말길 바라요.”


Q2. 같은 상황에 처한 취준생 후배님들을 위해 꿀팁 좀 알려주세요.
자소서 TIP
“지극히 개인적인 것이긴 하나, 자소서에 대해 얘기하자면, SK건설의 인재상에 맞게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는 것이 좋을 거라 생각해요. SK건설에는 총 7가지의 인재상이 있는데, 그 중 가장 주가 되는 것이 ‘따뜻한 프로페셔널’이랍니다. 물론 따뜻함과 프로페셔널함을 동시에 갖추는 게 조금 어려울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이런 인재상을 자기소개서에 잘 녹여 어필할 필요는 분명 있지 않을까요?

 

면접 TIP
다음은 면접인데요, 저의 경우엔 1차 면접과 2차 면접을 보고 SK건설에 들어가게 됐어요. 제 경험상 다른 건 몰라도 1차 면접은 솔직함을 어필해서 좋아하셨던 것 같아요. 실제로 부서관련 담당자님과 면접을 갖게 되는 것인데, 자소서 디테일한 것까지 다 물어보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드릴 수 있는 팁이란, ‘솔직하게 자신을 보여라’ 하는 것이에요.”

 

취업준비 TIP
“취업을 처음 준비하시는 분들이라면, 취업스터디에 참여해보시는 것을 추천해드려요. 함께 스터디를 하는 팀원들과 취업에 관한 정보를 서로 공유할 수 있고, 오늘 진행되는 리쿠르팅처럼 이미 취업이 된 선배가 있다면 직접 노하우도 전해들을 수 있는 기회도 생길 수 있답니다. 또, 정말 가고 싶은 기업이 정해져 있다면 관련 채용 리쿠르팅이나 채용박람회, 특강 등에 찾아가 보시는 걸 추천해드려요. 멘토링이나 리쿠르팅 같은 경우 흔히들 알고 있는 정보들을 제외하고도 1:1면담을 통해 편하게 개인적인 소소한 팁 같은 것도 전수받을 수 있으니까요.” 

<뜨거운 SK건설 신입사원 채용상담 현장>


이번 캠퍼스 리쿠르팅에는 꼭 취준생만 참여한 것은 아니었다. 전자전기공학부에 재학 중인 김모 군처럼 아직 3학년이지만 평소 알고 싶었던 기업에 대해 미리 알아보기 위해 참여한 이들도 있었다. 김 군은 “플렌트 설계직무에 관심이 많은데, 이번 기회에 어떤 일을 하는 직무인지 자세히 물어볼 수 있어 좋았다”며, “무엇보다 1:1상담을 통해 다른 곳에서 알 수 없었던 SK건설만의 화기애애한 직장 분위기를 알 수 있어서 유익했다”고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건축학과에 재학 중인 이모 군 역시 “SK건설의 복리후생, 서류 검토 기준, 대학원 진입 등 다양한 크고 작은 고민들을 털어놓고 상담 받을 수 있어서 좋았다”며 “평소에 가지고 있었던 궁금증들이 어느 정도 해소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번 캠퍼스 리쿠르팅을 통해 원하는 정보를 수집했다면, 이제 SK건설 내 어떤 직무에 지원할 것인지 방향을 잡아 달려나가야 할 차례다. 지금 이 순간 SK건설 취업을 꿈꾸는 모든 이들이 노력한 만큼 빛나는 성과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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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코스모스.. 2015.09.21 18:25 Address Modify/Delete Reply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2. 블루 2015.09.22 10:15 Address Modify/Delete Reply

    도전을 꿈꾸는 젊음이 아름다와요...

  3. 빵빵요 2015.09.22 11:3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좋은팁얻어가요^^

  4. 박민규 2015.09.22 12:2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젊은날의 청춘들이여 희망을 쏘세요

  5. 조니니 2015.09.22 13:1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요즘에는 스펙도 정보력도 정말 중요한 것 같네요!
    그래도 이렇게 유용한 포스팅 해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어렵지 않게 정보를 접할 수 있는 것 같아 잘 보고 갑니다
    전국의 취업준비생 분들 힘내시길~~

  6. 하늘공주 2015.09.22 14:3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좋은정보 감사합니다...정말 꿀팁니네요^^

  7. 좋은소식 2015.09.22 15:37 Address Modify/Delete Reply

    꿈을 향해 도전하는 젊은이들 홧팅~~!!
    좋은 자료입니다~~~~~^^

  8. 2015.09.22 16:1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좋은정보네요 취업 꼭 성공하세요.!!

  9. 천년지애 2015.10.29 04:3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지름길이 어딨겠냐마는 정말 좋은 꿀팁입니다 ㅎㅎㅎㅎ

대학생의 지갑털이범, 커피값을 사수하라!

이제 커피대신 이거 마시고 힘내세요!


커피! 얼마나 자주 마시시나요? 커피에는 카페인이 들어가 있어서 커피를 마시게 되면 집중력이 향상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지만, 반대로 우리 피부의 수분을 빼앗아가 피부건조증을 유발한답니다. 그뿐만 아니라, 높은 가격으로 대학생들의 지갑털이범으로도 유명하죠! 그럼 과연 대한민국 대학생들은 커피에 얼마나 많은 용돈을 소비하고 있을까요? 제가 직접 알아보았습니다.

 

SK Careers Editor 엄지애

 

 

 

당신의 용돈은 어떻게 사용되나요?
김양(23)曰: 보통 교통비와 식비로 용돈 대부분을 소비해요. 학기 중엔 식비로 30만 원 정도, 카페에서 10만 원 정도를 사용해요! 방학 때는 아무래도 친구들을 만나다 보니 그 이상으로 사용하고요!


박군(25)曰: 대부분의 대학생이 식비에 용돈을 거의 다 쓰지 않나요? 저는 식비에만 70% 정도의 용돈이 투자되는 것 같아요. 물론 그 식비에는 커피와 빵 등이 밥 다음으로 많은 비중을 차지하죠.


이양(25)曰: 저는 인턴 중이라, 식사는 구내식당에서 해요! 그래서 매달 밥값보다 커피값에 더 큰 비용을 투자하게 되더라고요...... 구내식당 식권보다 커피 한 잔이 더 비싸서요……

 

 
설마 한국 대학생들은 커피 중독자? 고혈압에 좋지 않으며 불면증을 일으키기 쉽고, 비싸기까지 한 커피! 대학생들의 지갑털이범이라고 할 수 있죠. 그럼 맛도 있고, 저렴하며, 건강에도 좋은 마실 거리는 무엇이 있을까요? 지금부터 짧은 시간 투자해서, 마시면서 건강해지는 방법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 톡- 하고 쏠 정도로 상큼하고 달달한 자몽에이드
준비물: 자몽 2~3개, 갈색 설탕, 유리병 그리고 정성
소요시간: 40분 / 난이도: ☆

 

선 깨끗하게 씻은 자몽을 2~3개 준비합니다. (자몽을 씻을 땐, 베이킹 소다를 이용해서 문지르며 씻어주시는 게 좋아요!) 그리고, 오렌지를 까서 먹듯 익숙하게 자몽을 벗겨줍니다. 다들 능숙하죠~? 그 후, 잔 껍질까지 말끔하게 싹~ 다 벗겨줍니다. (부끄부끄*_*)
 

 


<씨스타가 부릅니다 SKATE IT, SHAKE IT, FOR ME~♡>


자몽의 건더기가 씹힐 때마다 입안에서 톡톡 터지는 맛이 일품이기 때문에, 너무 잘게 부셔주면 자몽에이드가 씹는 맛이 부족할 수 있어요! 적당히 물과 함께 우리의 입안으로 들어올 수 있게끔 자몽을 뭉개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잘 뭉겨진 자몽즙을 유리병 안에 넣고, 자몽1 설탕1 비율로 유리병을 채워줍니다! 여기서 설탕이 자몽에 잘 녹을 수 있도록 조금 섞어주면 숙성시키기에 더 좋아요. 다 섞어준 자몽청은 실온에서 1일 정도 숙성한 후 냉장고에 2~3일 보관한 다음에 꺼내서 먹으면 됩니다! 참 쉽죠? 


 참고로 자몽청을 먹을 때, 에디터는 가정용 컵에 수저로 3스푼 정도 자몽청을 덜어놓은 다음에 물을 타 마셔요. 달고 진한 맛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더 많은 자몽청을 덜어서 드시면 되고, 더운 여름이니까 얼음을 동동 띄워 마시거나, 물 대신 시원한 탄산수를 넣어서 마셔도 맛있답니다.

 

2. 많은 여성의 고민인 피부 and 변비에 효과적인 바나나식초
준비물: 바나나 2~3개, 갈색 설탕, 식초, 유리병 그리고 기다림
소요시간: 20분 / 난이도: ☆

 


이번엔 몸속의 독소를 빼내 주어 피부 청결과, 피로해소, 변비해소 등에 효과적인 바나나식초를 만드는 법을 알려드릴 건데요. 바나나는 2~3개 정도 준비해주세요. 이때 팁을 하나 알려드리자면, 푸른색을 띠는 바나나보다 푹 익혀진 말랑말랑한 노란, 심지어 살짝 검게 변해버린 바나나를 사용해 주는 것이 더 좋답니다!
갈색 설탕과 식초를 1:1배율로, 저는 사진 속 컵을 이용해 각각 2컵씩 유리병 안에 부어주었어요. 그 후, 바나나를 위 사진과 같이 먹기 좋게 썰어준 다음, 유리병에 바나나가 담기도록 담아주면 된답니다.
 


이게 끝이냐고요? 네! 이게 끝이에요. 그리고 2주 정도 숙성기간을 지난 후, 먹기만 하면 된답니다. 각자 입맛에 맞게 식초만 덜어서 물에 타드시면 되는데, 인터넷에서는 바나나도 아까우니까 건져서 우유와 함께 갈아 바나나 요거트를 만들어 먹으라는 후기가 있어요. 이 도전은 제가 여러 번 해봤는데, 식초 향이 너무 강하고, 비려서 바나나는 먹지 않는 것을 추천해드려요.


자 매우 간단하죠? 자몽과 바나나만 구해오면 집에 항상 대기하고 있는 재료들로 30분 내외에 뚝.딱! 만들어 낼 수 있답니다. 게다가 재료비까지 매우 저렴해요. 바나나는 2~3송이 사용했는데, 에디터는 무려 바나나 4~5송이에 4천 원 정도 사용하였고, 자몽도 개당 1,490원에 구매하여 만들었답니다.

 
시중에서 사 먹을 수 있는 커피 한 잔 가격으로, 손쉽게 반달 혹은 한 달 치 음료 해결 완료! 한 번 만들어 놓으면 두고두고 오래 마실 수 있어서 시간 절약도 되고, 커피보다 훨씬 경제적이랍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일상생활에 지친 여러분들의 피로를 풀어 줄 수 있을 만큼 상큼한 맛을 지니고 있죠! 이제 짧은 시간 투자해서 상큼한 자몽에이드 & 바나나식초와 함께해 보아요. 마시면서 건강해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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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월이 2015.09.07 11:31 Address Modify/Delete Reply

    맞아요...요즘 밥값도 비싸지만 밥값만큼이나 비싼 커피값...ㅡㅡ
    점심시간에 밥먹고, 테이크아웃커피잔 하나씩 손에 들고 다니는 직장인, 학생들 보면...
    비용이 장난아닐건데...하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는...^^

  2. 하늘공주 2015.09.07 11:46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루에 커피를 2~3잔 정도 마시니깐 괘많은 비용을 들이고 있네요....여러가지방법으로 커피값을 줄이는데 신경써야겠네요...건강도 챙길겸
    많은 팁 감사합니다~~^^

  3. 하냐뇨 2015.09.07 11:48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한번 시간날 때 만들어두고 텀블러에 담아다니면 좋겠네요~
    건강도 챙기도 맛도 챙기고!
    문제는 커피보다 좋은음료는 많지만 끊을 수가 없다는 거ㅎㅎㅎ 좋은 정보 잘 읽고 갑니다~

  4. 뿡뿡이 2015.09.07 11:4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좋은 팁 감사합니다!

  5. 빵빵요 2015.09.07 11:5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바나나식초 좋겠네요ㅡ^^감솨요

  6. 좋은소식 2015.09.07 12:0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커피 정말 비싸요
    이리 맛나고 영양가있고 만들기 간편한 마실거리가 있다니
    완전 좋은 정보예요~~~^^

  7. jw.sm 2015.09.07 12:4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말 좋은 팁 주셔서 감사^^
    평소 커피를4~5잔 마신답니다...
    커피 마시는데 들어가는 비용도 만만치 않지만...
    대체할 음료를 찿지 못하기도 했는데...
    자몽에이드...그 매력에 빠져보려구요..

  8. 오렌지 2015.09.07 23:0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생활비도 아끼고 건강에 좋은 자몽청 만들기에 도전해봐야 겠네요

  9. 지수우우우우우 2015.09.08 00:1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거 진짜진짜 짱짱 맛있어요><

  10. 익명 2015.09.08 14:31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1. 아침이슬 2015.09.08 16:5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요즘 커피값 장난이 아닌데... 좋은 팁. 잘 보고 갑니다

  12. 윤성혜 2015.09.09 10:49 Address Modify/Delete Reply

    꿀팁 감사합니다~^^

  13. 김지영 2015.09.09 12:46 Address Modify/Delete Reply

    도움되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14. 보따리 2015.09.09 17:0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커피 안 먹고 이거 먹어야겠어요...

  15. 나름천사 2015.09.11 19:4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커피값 많이 들긴하죠..!!
    대학생뿐아니라 직장인도 한달 커피값 장난이 아니죠...!!

  16. 지애야사랑해 2015.10.09 20:0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어쩜..너무맛있겠네요 ㅎㅎㅎ여자친구나 남자친구선물로도 정말좋겠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