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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 해모로 SK VIEW의 친환경 현장 사무실에 가다



4차 산업혁명 시대! 이제 건축, 건설도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흐름을 타서 스마트 건축(Smart Construction)이라는 새로운 개념이 도입되었는데요! 스마트 건축? 똑똑한 건축이란 무엇인지 궁금하시죠? 스마트 건축을 활용한 SK건설의 부평 해모로 SK VIEW의 친환경 현장사무실을 방문하여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합시다!


SK Careers Editor 이화정


 


안녕하세요. 부평 SK VIEW 해모로 현장 공무 담당 이아미 프로입니다. 제가 담당하고 있는 현장에 Modular 현장사무실이 적용되어 계약 및 기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가설사무실 구축에 소요되는 21일 공기를 Modular 공법 적용으로 50% 단축하여 11일만에 완료할 수 있었습니다. 

 


 

크게 공간 개선, 외관 개선, 신재생 에너지 도입으로 나누어 설명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로, 구성원과 근로자의 Needs와 복지를 반영해 쾌적하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구현함으로써 공간을 개선했습니다. 좌석을 수평으로 배치하고, 비상주 Biz. Partner를 위한 임시 업무공간인 모바일 오피스와 집중 근무 공간, 규모별 회의실, 구성원용 화장실 및 샤워실 등을 마련했습니다.


두 번째로, 외관을 개선했습니다. Modular 공법의 특징 및 SK Identity를 반영해, 기존의 Pre-fab형 가설 사무실과는 다른 외관으로 꾸며 구성원들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친환경에도 신경 썼습니다. 모듈러 현장사무실 해체 후 이동설치를 통해 3회 이상 재활용하여 건설폐기물 Zero화를 실현할 수 있고, 지붕층 면적 전체(11 Unit)에 태양광 전력 시스템(38.61kW)을 설치하여 현장사무실 2층 사무공간 전등 부하(냉난방 및 기타동력 제외) 사용량을 100% 감당할 수 있습니다.



수평좌석 배치, Canteen, 집중근무공간, 규모별 회의실, 구성원 화장실 및 샤워실, 모바일 오피스 등 구성원과 근로자들의 Needs와 복지를 반영한 Space Program으로 구성하였습니다. 

 

 


기존 현장사무실의 천편일률적인 노란색의 가설 건물 이미지를 탈피시키고자 했습니다. 따뜻한 회색 계열의 색채를 사용해 세련되고 포근한 느낌을 주고, Modular 공법을 적용한 만큼 22개의 모듈이 느껴지도록 각 모듈의 색채를 엇갈리게 디자인했습니다. 자세히 보면 각 모듈에 있는 철문의 색도 각 모듈의 색과 맞춤입니다. 또, 우리의 Identity인 Signature ‘V’를 Point로 디자인하며 세심하게 신경 썼습니다. 또한 옥상에는 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설치하였습니다.

 


당 현장에 설치된 친환경 모듈러 현장사무실 외에 당사에서는 다양한 모듈러 공법을 검토하여 Project에 적용 중에 있습니다. 공동주택 최상부에 설치되는 옥탑과 화장실 등에도 모듈러를 적용할 예정이고 나아가 PC(Precast concrete)나 커튼월과 같이 현장 內가 아닌 공장에서 제작되어 현장에 반입되는 제품(OSC:Off-Site Construction)에 대해서는 QR코드 또는 RFID를 부착하여 생산부터 설치/유지관리까지 관리하는 스마트 자재 관리 시스템을 도입하여 시공 중에 있으면 이 또한 광범위한 모듈러 공법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SK건설은 이렇게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스마트 건축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현장을 개선해 나가고 있습니다. 현장 사무실에서도 환경을 생각하는 SK건설, 앞으로는 어떤 모습을 보일지 기대되지 않으시나요? 그리고 부평 SK VIEW 해모로의 또다른 특별한 점이 있다고 하는데요, 다음 편에서 다룰 예정이니 많이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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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입찰 안내서도 AI로 분석한다!


SK건설이 국내 건설사 최초로 입찰안내서 AI 분석 시스템을 구축하였다고 합니다. 수많은 Page의 입찰안내서를 분석하는데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지만, 이 시스템을 활용하면 최대 60%의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이 시스템에 대해 더 알아볼까요?


SK Careers Editor 이화정



안녕하세요. 저는 SK건설 Oil & Gas 사업부문의 Digital Transformation(디지털 기술을 이용하여, Oil & Gas Plant 건설의 생산성 혁신)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O&G DT TF의 신동민 프로입니다. 



건설산업의 입찰 절차(Process)는 입찰 안내서 분석으로부터 시작됩니다. Oil & Gas Plant를 포함한 모든 건설분야는 발주처(또는 Client/사업주, Plant를 소유하고 운영하여 제품을 생산하는 회사)의 입찰 안내서에 따라서 건설공사가 수행됩니다. 입찰 안내서는 발주처가 운영하고자 하는 Plant의 요구사항이(ex. 건설된 Plant의 용량, 사용되어야 할 자재 사항(specification), 준수해야 할 표준규격 등등) 적혀 있는 문서입니다. 


일반적으로 해당 Plant 건설사업을 수행하고자 하는 건설사는 입찰 안내서를 기준으로, 공사에 필요한 기술적 사항과 비용을 발주처에 제안하게 됩니다. 이러한 업무를 입찰이라고 표현합니다. 발주처는 여러 건설사에서 제안한 내용을 평가하고 최종적으로 1개의 건설사를 선택함으로써, 수주 및 건설사업이 시작되는 입찰 Process를 가지고 있습니다. 


입찰 안내서에 언급된 발주처의 요구사항 분석은 입찰 절차의 매우 중요한 업무입니다. 입찰 안내서를 잘못 이해하거나, 중요한 내용을 누락하고 입찰을 할 경우, 해당 Project를 수주하지 못하거나, 수주하더라도 Project의 손실이 발생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그러나, 입찰을 준비하는 건설사가 반드시 봐야하는 입찰안내서의 양은 몇만 Page 이상이며, 영어로 작성되어 있는 반면 상대적으로 입찰준비 기간은 2~3개월 정도로, 짧기 때문에 입찰 안내서 분석 과정에 많은 인력이 참여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또한, 분석하는 사람의 경험 수준에 따라, 입찰 안내서 분석 결과가 상이한 문제도 발생될 수 있습니다.


이에, 인공 지능(Artificial Intelligence)을 입찰 안내서 분석업무에 활용하도록 하였습니다. 앞서 언급된 입찰 안내서 분석과정에 AI를 활용하여, 참여 인력 수를 낮추고, 분석 시간을 단축하며, 정확한 분석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AI 기술은 만능이 아닙니다. TV나 영화에서는 AI가 모든 것을 해 주는 것으로 보이지만, 현실의 기술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현재의 AI 기술은 매우 한정적인 분야에서 사용이 가능하고, 여전히 '학습'이라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해당 과제를 수행하는 데 있어서, 사용자가 기대하는 AI의 수준과 현실의 AI 기술과의 차이를 좁히는 것이 어려웠습니다.


Digital 기반의 업무 Process로 변화하기 위하여, 자연어 분석 AI가 선택되었습니다. 건설업을 포함한 다양한 산업군에는 아직도 문서를 활용한 업무가 수행되고 있고, Digital로 변화된 시점에도 과거의 정보는 문서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문서기반의 업무 절차를 Digital 기반으로 전환하기 위한 가장 쉽고 빠른 방법으로 자연어 분석 AI 기술이 선택되었습니다. 만약 AI를 활용하지 않고 문서를 Digital화하기 위해서는 사람이 모든 문서를 Digital Data로 변환/입력해야 합니다. 또한, 현재 사용가능한 다양한 AI 기술 중에서 상대적으로 신뢰도가 높고, 사용경험이 많고, 학습이 상대적으로 용이한 것이 자연어 분석 AI 기술입니다.


효과가 가장 클 것으로 예상되는 입찰안내서 분석에 AI를 적용하였습니다. 앞서 언급된 바와 같이 건설산업에는 문서를 활용한 업무 분야가 매우 다양합니다. 그 중에서도 AI 활용시 투입되는 비용/시간 대비 효과가 가장 클 것으로 예상되는 입찰 안내서 분석 업무에 AI를 적용하게 되었습니다.



인터넷 검색엔진을 상상하시면 이해가 빠를 것 같습니다. 에디터 분께서 오늘의 날씨를 알고 싶을 때, D, N사의 Site에 접속하셔서 “오늘의 날씨” 라는 검색어를 입력 후, 결과를 확인하게 됩니다. SK건설에서 구축한 입찰안내서 분석 시스템도 유사한 동작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입찰안내서(문서)가 발주처로부터 접수(PDF, Word 과 같은 전자 파일문서)되면, 이를 입찰 안내서 분석시스템에 입력을 합니다. 그러면 자연어 분석 AI가 문서에 있는 문장들을 분석하여, 품사별 구분, 문장형태별 구분, 단어와 단어 사이의 연관성들을 해석하고, System 기록하게 됩니다. 이후에 검색이 필요한 입찰 안내서 내용 또는 AI 학습과정을 통해 사전에 입력된 검색어로부터 입찰 안내서의 정보를 확인하게 됩니다.


이에 분석 시스템을 위해 가장 먼저 수행되는 과정이 AI 학습입니다. AI를 학습시킨다는 의미가 좀 생소하실 것 같습니다. 저희가 금번에 적용한 자연어 분석 AI는, 학습 전에는 중학생 정도의 언어 수준을 가지고 있습니다. 영어의 품사를 구분하고, 사전적인 동의어를 이해하는 정도의 수준입니다. 이러한 AI에 입찰 안내서 분석을 할 수 있는 지식을 가르치게 됩니다. “입찰 안내서 분석 항목”이라는 것은 동의어, 전문적 용어, Key word 또는 문장 형태입니다. 예를 들어 입찰 안내서에서 “펌프 성능”에 대한 발주처 요구사항을 검색하기 위해서, “pump’s performance at best efficiency”이라는 단어의 조합을 인공지능 시스템에 학습시킵니다. “pump’s shall have a minimum efficiency”이라고 표현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pump’s performance at best efficiency” 과 “pump’s shall have a minimum efficiency”은 같은 의미를 같는 다는 것을 인공지능에 학습시키기 됩니다. 이렇게 학습을 시키게 되면, AI가 입찰 안내서로부터 2가지 문장에 해당되는 내용을 찾아서 “펌프 성능 요구사항”으로 보여주게 됩니다. 


다음으로 학습된 AI를 평가합니다. 동일한 입찰안내서를 사람이 분석한 결과(정답)와 학습된 AI로 분석 결과(예측 값)를 상호 비교하고, 정답과 예측 값이 차이가 나는 경우에, 재 학습을 함으로써 AI분석결과의 정확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신문기사에 언급된 바와 같이 현재 구축된 AI의 정확도는 94%입니다. (AI가 예측한 분석결과 / 사람이 분석한 결과 = 94%) 일반적으로 AI 업계에서는 정확도가 80%를 상회하면 성공적으로 AI가 학습되었고, 현업에 활용이 가능하다고 평가 하고 있습니다. 분석 정확도 목표는 99%입니다. 현재까지 개발된 AI System을 입찰안내서 분석업무에 활용하면서, 추가적인 학습을 하면 99%까지 가능하리라 생각됩니다.

 

AI는 사람을 도와주는 기술입니다. 잘 알고 계시고, 예상되는 AI 활용의 긍정적인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나, AI가 사람을 대체할 것이라는 부정적인 우려도 많이 있습니다. 과거에는 AI가 사람을 대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접근해 왔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단순/반복적인 업무는 AI가 수행하고, 사람은 창의적인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즉 AI와 사람이 서로 공존하는 모델을 만들고 있습니다. AI기술을 사용한 로봇을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과거 AI/사람 관계를 설명하기 좋은 예로써, 자동차 공장의 용접 로봇이 있습니다. 사람이 용접하던 것을 100% 로봇이 대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위험하고, 단순 반복적인 일은 잘하지만, 순간적인 판단력을 필요하거나 창의적인 일에서는 아직 로봇의 기술이 발달되지 못한 부분도 있습니다.


현재의 AI와 사람의 관계를 설명하는 예로써, 라떼 아트가 있습니다. 커피를 굽고, 분쇄하고, Drop 하고. 어떻게 보면 단순 반복적이고 일정한 수치에 따라서 작업 하는 부분은 로봇이 수행을 하고, 주문하는 사람의 감정을 파악하고, 즉각적인 요구사항에 따라, 라떼 위에 그림을 그리는 것은 사람이 하는 것입니다. 즉, 위의 예와 같이 AI와 사람은 경쟁관계가 아니라, 사람을 도와주는 도구로써 사용되는 것입니다. 


입찰 안내서 분석시스템은 사람을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 수만Page의 입찰안내서를 매우 짧은 시간에 정확하게 분석하는 것은, 매우 고통스러운 일입니다. 이에 인공지능 기술의 도움을 받으면 사람은 결과를 분석하고, 창의적인 일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입찰 안내서 분석 시스템은 사람을 대체하는 것이 아닙니다. 


앞으로 사람의 역할이 변화될 것 같습니다. 과거와 같이 사람이 직접 입찰안내서를 분석하기 보다는 인공지능이 입찰안내서를 잘 분석하도록 학습시키는 것이 사람의 역할이 될 것 같습니다. 마찬가지로 설계업무도 사람이 직접 설계를 하는 것이 아니라, 인공지능이 설계를 잘 하도록 학습시키고, 평가하는 것이 사람의 역할이 될 것 같습니다.



건설산업도 첨단산업으로 변화되고 있습니다. 종이로 인쇄된 도면을 가지고 현장에서 나가서 업무를 하고, 줄자로 치수를 재고, 디지털 카메라로 사진을 찍는 방식에서 벗어나 Digital Transformation된 건설산업은 설계된 3D Model을 VR로 검토하고, 현장에서 태블릿 PC로 도면 또는 3D Model을 확인/시공하게 됩니다. 시공 과정은 Laser Scan을 이용하여 정밀한 치수를 측정하거나, Drone 등을 이용하여 시공 현황을 사무실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서는 무인 장비가 토목공사를 하고, 로봇이 시공을 하고, 3D Printer로 건물을 출력하는 시대가 다가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많은 Digital Transformation 기술 중, AI가 건설산업의 많은 영역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AI를 이용한 입찰 안내서 분석의 이의 시발점으로, 계획, 설계, 조달, 시공 뿐만 아니라 운영, 폐기와 같은 건축물과 Plant의 Life Cycle에서 AI 활용이 점차 확대 될 것입니다. AI를 확대 시키기 위해서는 통계/AI 알고리즘에 대한 지식과 창의적이고 도전적 자세가 필요합니다. 또한, Plant 산업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사업이 많아, 영어는 필수입니다. 마지막으로, 저와 함께 SK건설의 Digital Transformation에 함께 할 수 있는 사람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신동민 프로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AI를 통해 분석하는 입찰안내서에 대해 더 잘 알 수 있었습니다. AI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요즘! SK건설에서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모습이 인상 깊지 않나요? AI와 엔지니어의 협업이 가능해져 SK건설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통한 생산력 향상을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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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 신입사원! 너도 하고 싶어 그럼 이 기사를 봐! 2탄



지난 Part 1 인터뷰에서는 네 분의 신입 프로님들이 SK건설에 대한 소개와 본인의 직무에 대한 전반적인 얘기를 해주셨는데요, 이번 편은 여러분들이 제일 기다리던 편일 것 같습니다. 과연 프로님들은 어떻게 준비를 해서 SK 건설에 붙었을까요? 신입 프로님들이 어디에서도 알려주신 적 없는 SK건설 합격 꿀팁! 지금 시작합니다!


SK Careers Editor 이화정

 

 

저는 19년도 상반기, 타사의 인턴십에 지원하며 자기소개서를 처음 써본 것 같습니다. 그때 내가 어떤 사람이고 무엇을 준비했는지를 자기소개서에 담아내는게 참 막막하기도 했고 시간도 부족한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하반기 채용을 준비하기 전, 제 경험들을 미리 정리하고 고민하는 시간을 충분히 가졌던 것 같습니다. 

저는 채용 시작 전 여름 방학 때부터 미리 준비했어요. 글을 잘 쓰는 편이 아니라서 자소서를 처음 쓰는 당시에는 굉장히 막막했던 기억이 나네요. ‘시작이 반이다.’ 식상하지만 자소서 준비에 있어서만큼은 동의합니다. 최대한 일찍 시작해서 자신의 경험을 정리해보고, 주변 사람들의 피드백을 받고 수정할 수 있는 시간을 충분히 확보하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채용 시즌 때는 준비할 것들이 많다 보니 정신없더라고요…

저는 미리미리 준비하는 편은 아니라서 자기소개서는 공고가 난 뒤에 작성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서류 접수는 대략 2주 정도의 시간이 있었는데 1주일은 혼자 쓰고 고쳐보고, 3~4일 정도는 주위 선배들에게 피드백 받은 후에 고쳐서 제출했던 것 같습니다.

구체화한 것은 공고가 뜬 이후였지만, 자소서에 쓸 경험이나 큰 틀은 미리 작성해 두었어요. 저는 특히 자소서를 수정하는 것보다 ‘왜 이 직무가 하고 싶은가?’를 생각하는 데 시간을 가장 많이 쓴 것 같아요. 그 부분이 명확해야 글이 잘 써지더라고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제 자신의 경험을 정리해보았습니다. 그 뒤 그 경험을 통해서 난 뭘 배웠고, 어떤 성장을 하였으며, ‘나는 이런 사람이다’라는 것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에 대해서 생각하였습니다. 그 과정을 통해 생각이 정리가 되어 자기소개서 문항에 맞게 제 이야기를 풀어 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주위 사람들에게 제가 쓴 자기소개서를 봐달라고 부탁을 하며, 스스로 최대한 많이 읽어보고 고치려 하였던 것이 도움이 많이 된 것 같습니다.

취업 준비를 해본 사람이면 알겠지만 ‘자신의 경험을 시간 순서대로 나열해 보아라, 주변 사람에게 보여주고 피드백을 받아라, 두괄식으로 작성해라.’ 등 소위 말하는 자소서 공식이 있잖아요? 그러한 기본기들을 지키되 저 공식에 너무 연연하는 것보다는 자신만의 차별화 전략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채용담당자의 이목을 끌 만한 특별한 경험을 작성하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일반적인 경험이더라도 그 과정에서 느끼고 배운 것들을 자신만의 방법으로 잘 풀어낸다면 충분히 어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작성 방법에 정답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래도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저는 미리 경험 정리한 것에 기반하여, 큰 틀로 각 문항(예를 들면 ‘성장 과정’, ‘공동의 목표 달성’)에 부합하는 경험들을 배치하였어요. 그 후 기업의 인재상, 직무 등을 고려하여 문항들에 대한 최적의 소재(경험)를 선정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처음 쓴 것과 10번 고쳐 쓴 것을 비교해보면 확연한 차이를 느낄 수 있을 거예요. 따라서 최대한 많이 써보는 것이 좋고, 면접을 대비하여 거짓 없이 솔직하게 작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저는 자소설닷컴 사이트를 애용했어요. 공고 일정 확인, 글자 수 세기, 맞춤법검사, 자소서 자동저장 등 편리한 기능들이 많더라고요.)

우선 자기소개서를 쓸 때, 내 경험을 단순히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내 경험이 회사 직무와 어떻게 연결될 수 있는지를 고민하여 작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돌이켜보면 자기소개서 질문의 마지막에는 꼭 이러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입사 후 어떻게 기여하겠다라는 언급을 꼭 해주었던 것 같아요.


또한 저는 자기소개서는 쓸 때, 점검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회사다니는 친구들에게 자기소개서 피드백을 많이 부탁했었는데, 피드백을 통해 제 경험을 회사 직무와 어떻게 더 잘 연결할 수 있으며, 취준생의 입장에서 오바하는 부분이나 틀린 맞춤법은 없는지 체크받을 수 있었습니다.

 

시간을 정해두고 정확하게 푸는 연습을 했습니다. 많은 문제집을 오랜시간을 들여 준비하면 좋겠지만, 취준생 입장에서는 다양한 회사의 자기소개서를 써야 하고, 면접 준비 또한 해야 하기에 시간을 좀 더 효율적으로 쓸 수 없을까 고민하였던 것 같습니다. 이를 위해 정공법으로 나가야 한다고 생각했고, 시간을 정해두고 최대한 정확하게 푸는 연습과 반복하여 푸는 연습을 하였습니다. 

저는 수년 전부터 준비했다고 말할 수 있어요. SKCT는 수리영역이 어렵기로 유명한데, 어찌 보면 중학교 수학이랑 굉장히 비슷해요. 저는 대학 시절 중학교 수학 학원 알바를 하며 다져진(?) 수리능력으로 SKCT를 대비했다고 보아도 무방할 것 같아요. 그리고 걱정이었던 실행역량 파트는 SK건설의 인재상과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에 초점을 맞춰서 풀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저는 실행역량 문제가 애매해서 인터넷 강의를 들으면서 준비하였습니다. 강의에서 SK가 추구하는 기업문화를 토대로 풀이를 자세하게 해주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수리랑 언어는 NCS나 인적성과 같은 시중 문제집을 사서 하루에 한 번 혹은 이틀에 한 번씩 시간을 재서 꾸준히 풀었습니다. 

저는 준비 기간이 길지 않았기에 한 권을 정확하게 풀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이 문제가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왜 틀렸는지를 이해하면 풀려고 했던 것 같아요. 인성 파트는 회사가 추구하는 인재상에 나를 비춰보고 정말 솔직하게 체크하였습니다.


저는 취업 준비를 하며 긍정적인 마인드를 놓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인적성 시험을 마치자 마자 들뜬 마음으로 바로 면접을 준비하였습니다. 면접 스터디를 하며 준비하였고, 최대한 다양하고 많은 사람들을 접해보고 싶어 여러 그룹을 만들어 실전 연습을 하였습니다. 되돌아 보면, 스터디를 하면서 받은 피드백을 내것으로 흡수하기 위해 저 스스로 연습하는 시간을 충분히 가졌던 것이 큰 역할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인적성 시험이 끝나고 스터디원을 모집해서 준비하였습니다. 면접 기출 질문 리스트와 같은 다양한 자료들을 공유할 수 있었고, 서로 모의 면접을 하고 피드백을 받음으로써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수정하고 보완할 수 있어서 효과적이었습니다. (스터디는 인성면접 위주로 진행하였고 직무면접은 개인적으로 준비하였어요) 결국엔 내 이야기를 하는 것이므로 내가 알고 있는 것들과 내 경험들을 머릿속에서 확실하게 정리하는 것이 중요해요. 그것이 안 되어 있다면 면접관들은 지원자가 지어낸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기 때문이죠. 또한, 타 지원자들과 차별화되는 본인만의 Insight가 무엇인지 고민해본다면 좀 더 유리할 것으로 생각해요.

저는 SKCT 합격이 뜨고 나서 교내 스터디에 들어갔습니다. 스터디원들이 경영지원 직무뿐만 아니라 플랜트나 에너지 지원자분들도 있으셔서, 제가 잘 몰랐던 회사 프로젝트나 기술적인 부분을 그분들을 통해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스터디에서는 개인별로 SK건설이 진행하고 있는 사업을 공부하여 공유하였고, 자소서 기반으로 모의 면접을 하며 실전 연습을 하였습니다. 

SKCT를 통과하고부터 집중적으로 준비하였습니다. 저는 스터디는 따로 하지 않았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객관적으로 봐주는 것도 중요하긴 하지만, 결국에는 나의 이야기이기 때문에, 내가 먼저 깊이 생각하고 습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혼자 녹음하고 들으며 면접 준비를 했어요. 



 “왜 이 직무를 선택했냐, 이 직무가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이유?”

저는 이 질문이 면접장의 가장 근본적인 질문이라 생각합니다. 취업을 준비하며, 왜 이 회사, 이 직무를 선택했는지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하였습니다. 이 질문에 대한 답이 면접관분들께 가장 자신을 잘 표현할 수 있다고 생각하였기에 기억에 남습니다. 

 “혼자 하기 어려운 일에서 팀워크를 발휘하여 공동의 목표 달성에 기여한 경험이 있는가?”

저는 답변으로 경진대회에서 56개의 팀 중 1등을 한 경험을 얘기하였는데, 입사하고 보니 왜 이런 질문을 받았었는지 알 수 있었어요.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서로 소통하고 협업함으로써 결국 발전소 준공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그러한 역량 관련 질문을 한 것으로 생각해요. 만약 이런 질문을 받는다면 (혼자 하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유/ 목표 설정 과정/ 구성원들의 의견 차이/ 그에 대한 대응 및 해결 방법/ 목표 달성 정도 등)과 같이 구체적인 요소들을 넣어 말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최고 수준의 목표를 세우고 달성한 경험”

질문 자체가 “최고수준”으로 잘한 것을 말해보라고 하니 매우 비상한 경험을 이야기해야할 것 같아 부담스러웠어요. 특히 면접장에서 이 질문에 대해 면접관님들이 굉장히 디테일하게 물어보셔서 기억에 남습니다. 너무 비상하거나 특이한 경험을 얘기하지 않더라도 자기 수준에서 노력했던 것을 솔직하게 이야기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HR 중에서도 어떤 업무가 하고 싶은가?”

보통 지원 동기를 준비할 때, ‘내가 왜 인사가 하고 싶은지’와 같은 대략적인 지원동기를 준비하잖아요. 만약 그렇게 준비했으면, 이 질문에 대답을 못했을 것 같아요. HR안에도 분야가 많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하고싶은 업무와 그 이유, 관련 경험을 충분히 생각하고 정리해야 답변할 수 있는 질문이었어요. 노멀하지만 제겐 신선한 깨달음을 준 질문이었습니다.   


저는 자신감이라고 생각합니다. 긴장 속에서도 자신감이 있으면 표정이나 눈빛에서 어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면접을 보기 전 화장실에 있는 거울을 보며 ‘네가 안 뽑혀? 네가 왜 안돼?’ ‘말 시켜봐~ 내 매력을 다 보여줄게’ 이런 식으로 자기세뇌를 했습니다. 준비해온 것들을 면접장에서 잘 표현하게 만드는 이러한 '자신감'이 중요합니다.

자신감의 원천은 직무에 대한 관심과 전문성이라 생각합니다. 철저하게 준비를 하되 모르는 질문이 나오면 거짓 답변보다는 솔직하게 ‘모르지만 배워 나가겠다’는 식으로 배움에 대한 의지를 표출하는 것도 하나의 팁이라 생각해요. 면접 질문에 정답이 있다고 생각하기보다는 면접관들과 내가 살아온 내 인생에 대해 편하게 대화한다는 태도로 임하는 것이 좋아요. 그러면 자연스레 자세도 경직되지 않고 당당함과 자신감을 어필할 수 있겠죠. 가장 중요한 것은 겸손하면서 솔직한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어렵지만요..)

면접관과 소통하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면접관이 질문하는 것을 제대로 듣고 질문에 대해 명확하게 대답을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당연한 말 같지만, 생각보다 이게 어렵기 때문에 자기소개서에서 예상 가능한 질문들에 내가 어떻게 간결하고 명확하게 말할 수 있을지 스스로 정리해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저는 간절함이었다고 봐요. 회사 면접을 준비하기 전에 SK건설 관련 기사나 사이트에 들어가 SK건설과 관련된 정보를 많이 찾아보았어요. 그리고 면접을 준비할 때에는 내가 말하고자 하는 키워드에 맞춰 다양한 방식으로 말하는 연습을 많이 했는데요. 입사에 대한 간절함, 그리고 꾸준한 말하기 연습을 통해 내가 하고 싶었던 말을 더 자신감 있게 전달 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결국에 면접은 자기 이야기를 하는 것이므로 겸손함, 솔직함, 당당함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입사 후 누구나 업무를 처음부터 배워야 하므로 겸손한 태도로 배우려고 하는 사람을 뽑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면접 당시 그러한 태도를 좋게 봐주신 것 같습니다.

저는 노력하려는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면접 때 프로젝트나 인턴 등의 경험에서 이전보다 노력하여 성장했던 모습을 어필하면서, 입사 후에도 처음은 부족하지만 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열정을 드러냈을 때, 긍정적으로 봐주신 것 같습니다.

솔직함과 적당한 리액션이라고 생각합니다. 면접은 일방적으로 진행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제 이야기만 늘어놓는 것 보다는 면접관님과 대화한다는 느낌을 주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잘 웃고 리액션을 취한 부분이 좋게 보이지 않았나 생각해요.


취업 준비기간동안 떨어지기도 하고 실패도 경험하면서 위축되고, 자신감이 많이 없어졌던 것 같아요. 하지만 그럴 필요 없이 본인이 가지고 있는 저마다의 역량, 매력이 회사에서 긍정적으로 발휘될 수 있다 라는 자신감을 가지고 차근차근 준비하신다면 본인의 역량을 알아봐 줄 수 있는 회사를 만날 수 있을 겁니다! 여러분의 취뽀를 응원합니다! 파이팅!

저는 면접관 입장에서 면접자들을 바라볼 때, 당장 회사 내에서 1인분 이상의 역할을 기대하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저라면 앞으로 같이 알려주면서 일하고 싶은, 노력하고 배우는 자세를 가진 사람들을 염두해 두고 뽑을 것 같습니다. 힘들더라도 진심을 다해 열심히 준비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자신감과 긍정적인 마인드 잃지 마시고요! SK건설 좋으니까 많이 지원해주세요!

돌이켜보면 취준 당시 나는 무엇을 하고 싶은지, 또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막막함에 힘들었던 것 같아요. 너무 쫓기듯이 많은 것을 준비하려고 하기보다는 자신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오롯이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짧은 여행도 추천해요) 정리하는 것이 필요해요. 많은 지원자분들이 채용 과정이 평가받는 자리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자신의 내면과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고 마주하여 이야기하는 자리라고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누구도 여러분의 노력을 함부로 쉽게 평가할 자격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합격 여부를 떠나 이를 통해 한층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자신감을 갖고 목표를 향해 달려간다면 꼭 성과를 이루실 겁니다. 응원할게요!

취업 준비 기간이 정말 불안하고 부담이 큰 시기라는 것을 너무나도 공감합니다. 그런데 주변을 보거나 돌이켜보면, 노력한 사람들은 반드시 성과를 거두는 것 같아요.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절대 헛된 시간을 보냈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본인을 믿고 계속 부딪혀봤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얼른 슼건설인이 되어서 함께 밥 먹어요~!

 


정말 꿀팁들을 대방출 해주셨네요! 이렇게 준비하셨기에 SK건설에 입사하실 수 있던 거겠죠? 저희 함께 프로님들의 기운을 같이 나눠 받아요! 얍! 여러분들에게 SK건설을 준비하는 데에 있어 큰 도움이 되는 글이었기를 바랍니다. 우리 모두 SK건설 신입프로가 되기 위해 열심히 준비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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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 신입사원! 너도 하고 싶어 그럼 이 기사를 봐! 1탄

 


취업 준비를 하는 사람들이라면 한 번쯤은 “아.. 나도 SK건설 신입사원이 되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SK건설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우선 회사와 본인이 하고 싶은 직무에 대해서 잘 알아야겠죠? 그런 분들을 위해서 준비했습니다! 네 분의 신입 프로님들이 들려주시는 생생한 이야기! 다 함께 확인해보러 갈까요?


SK Careers Editor 이화정

 

 


안녕하세요 SK건설 Oil&Gas사업부문 CSA ngineering팀 이준석입니다.

안녕하세요. SK건설 신에너지솔루션부문 신에너지E&I팀 윤희근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SK건설 재무그룹 회계팀 채주희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SK건설 HR그룹 HR팀 정은영입니다.


저는 화공플랜트 프로젝트에서 기계배관, 전기계장, 장치를 위한 구조물과 건물을 설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신에너지솔루션부문에서는 석탄화력, 복합화력, 열병합, 신재생에너지 발전소와 같은 프로젝트의 설계, 조달, 시공 운영과 유지 보수 업무를 지원합니다. 그 중 전기설계 직무는 ITB(입찰안내서)를 검토하여 발주처의 요구사항을 파악 후 설계전략을 수립하고, 발전소 전기설비의 용량계산, 케이블 규격 산정, 조명설계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요, 뿐만 아니라 BM(자재명세서)을 산출하여 견적을 내거나, MR(자재사양요청서)이나 TBE(기술적 검토) 작성을 통해 구매지원 업무를 하기도 합니다.

저는 회계팀에서 기업 회계기준에 근거하여 회사 내 프로젝트별 매출, 비용산정, 자산의 취득과 평가 등의 회계 처리를 하고 매월 결산을 통해 재무제표를 작성하는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저는 HR팀 내 보상파트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구성원 급여 업무부터 보상 제도 기획, 운영 등 보상 관련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건축공학과 토목공학을 같이 배웠습니다. 이때 배운 건축구조에 관심이 많았고, 해외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싶어 플랜트 건축설계 직무에 지원하였습니다.

네, 저는 전기공학과를 전공하였습니다.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해 전기기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관련 외부 교육을 수료하였습니다. 

본 전공은 실내건축학이며, 경영학을 복수전공을 하였습니다. 본전공과 복수전공을 같이 살려서 건설사 재무직무를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네, 저도 제 전공인 경영학을 살려 인사 직무를 지원했습니다. 확실히 이론으로 배운 부분이 실무 이해에 도움되는 것 같아요.

 

제가 속한 설계조직은 전공에 따라 여러 부서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따라서 자기 전공에 대해서 열정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한 프로젝트에 여러팀들이 같이 일을 하므로 긴밀하게 협업하는 능력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전기설계 직무도 타 설계분야 및 구매, 시공, 시운전 분야와 함께하는 업무가 많고, 프로젝트별로 인원 구성 변경이 크기 때문에 다양한 사람들과 꾸준하게 업무를 할 수 있는 협업능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또한, 업무에 필요한 공학적인 지식과 같은 전문성과 더불어 입찰 안내서, 기술 규격서와 같은 것들이 영어로 작성되어 있으므로 외국어 능력을 개발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회계팀은 기본적으로 숫자를 다루는 직무이다 보니, 꼼꼼함이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꼼꼼한 만큼이나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회계팀은 팀작업보다 혼자 하는 일이 많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실제로는 현장과 연락을 많이 하고, 모든 의사결정이 팀 내 협의를 통해 이루어지기 때문에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중요한 것 같아요.

인사는 말 그대로 사람을 위해, 사람에 의해 하는 일이잖아요. 가장 중요한 역량은 커뮤니케이션 역량인 것 같습니다. 업무에 있어 내가 하고자 하는 말을 정확하게 전달하고, 설득하는 스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또한 인사담당자는 구성원의 고충이나 이야기를 잘 듣고 회사에 반영하는 역할을 담당하기 때문에, 업무 외적으로는 친근하게 소통할 수 있는, 다른 측면의 커뮤니케이션 역량이 동시에 필요한 것 같아요.


'SK'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어 SK건설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또한, 캠퍼스 리크루팅에서 상담해주신 현직자분이 본인의 해외 경험, 회사 분위기, 취업에 필요한 꿀팁들을 아낌없이 얘기해주시는 모습에 이런 분들과 함께 일하고 싶어 SK건설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플랜트의 업종 특성상 그룹사의 영향을 많이 받는데 SK가 대규모 그룹이라는 큰 장점이 있기도 하고, 발전 플랜트 사업을 진행하는 건설사 중에서 최상위급에 있다고 알고 있었어요. 또한, 대외적으로도 SK는 소통하는 문화, 수평적 이미지를 가지고 있어서 SK건설에 관심을 갖게 된 것 같습니다.

SK 기업 문화 때문에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건설사 재무팀이라고 하면 딱딱하고 수직적일 것이다 라는 통념이 있는데 SK에 근무하시는 현직자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유연하고 수평적인 분위기를 가진 SK건설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SK건설 공모전을 통해서 SK건설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더 큰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까 계속 고민하다 보니 저도 모르게 회사에 애정(?)이 생겼나 봐요. 하하. 또 공모전 발표를 하러 갔는데 HR팀 분들이 엄청 유쾌하신 거예요. 그 모습을 보며 ‘아! 이런 회사에서 일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가 바란 조직 문화도 갖춘 곳이죠. 


우선, 저희 사내식당은 매일 중복되는 메뉴 없이 정말 맛있습니다. 두 번째로 SK 철학 중에서 ‘따로 또 같이’라는 철학이 있는데 이 철학처럼 다른 계열사들과 협업하며 시너지를 낼 수 있다는 점입니다. 마지막으로 본사가 광화문에 있다는 점이 저에겐 장점으로 다가왔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회사의 장점은 구성원들을 위한 휴식 라운지, 사내 카페, 도서관 등 공간 복지가 잘 조성되어 있다는 점이에요. 그리고 직급이 프로로 통일되면서 연차가 많이 나는 선배 프로님과도 조금 더 가깝게 지낼 수 있는 것 같고요. 이에 연장선으로 서로 배려하는 문화가 있고, 팀마다 차이는 있지만 저희 팀은 야근을 많이 안 하는 분위기입니다. 그만큼 팀원들이 업무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모습이 보여요. 또한, SUPEX, VWBE와 같은 그룹 경영이념에 기반하여 SK건설만의 새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처럼 계속 발전하려는 모습도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기대했던 대로 회사 분위기가 굉장히 좋았습니다. 함께 일하는 프로님들이 많이 챙겨주시고, 근처 맛집이나 힙한(?) 카페도 같이 데려가주시면서 딱딱하지 않고 서로 소통하는 분위기를 만들어주시는 것 같아요. 또 사내 도서관이 있어 회사에 다니면서도 책을 많이 읽을 수 있습니다. 평소에 진짜 책을 많이 못 읽었었는데, 가까이 도서관 시설이 있다보니 최근 책을 많이 읽게 된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밥이 굉장히 맛있습니다. 심지어 무료예요(웃음)!


SK건설의 장점은 크게 두 가지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는 SK 그룹사기 때문에, 임직원 혜택이나 복지가 굉장히 잘 되어 있다는 점이에요. 특히 SK건설만의 장점을 꼽자면, 사내 부속 치과와 어린이집이 있다는 것? 하하 두 번째는 유연한 회사 문화요. 대표적인 예를 하나 들자면 SK건설은 올해 코로나 발생 후로 유연근무제를 시행하고 있는데요, 복잡한 출퇴근 시간에 대면을 최소화하기 위함이죠. 이렇게 구성원을 위한 제도를 적극적으로 운영하고자 노력해요. 


인터뷰하는 동안 SK건설 신입 프로님들의 회사에 대한 열정을 직접 느낄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기회였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네 분의 프로님들이 여러분이 가장 궁금해할 만한 자소서 및 면접 꿀팁도 준비했다고 하는데요~ 그럼 저희는 2탄에서 다시 만나요! SK건설에 합격하는 그날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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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 유튜브 컨텐츠 TOP 3!

 


집에만 있는 요즘, 유튜브 채널에서 추천하는 웬만한 영상은 다 본 것 같은데? 뭐 유익하면서 도움이 되는 영상은 없나 고민하시는 분들 전부 모이세요! 여러분들은 SK건설에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것을 알고 계셨나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오늘은 SK건설의 다양한 콘텐츠 중에서 제가 가장 흥미롭게 본 Top 3 콘텐츠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함께 알아볼까요?


SK Careers Editor 이화정



SK건설 유튜브에서는 SK건설인 VIEW LOG, 스윽팁, NEWS in SK E&C와 같이 다양한 콘텐츠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제가 이런 콘텐츠들 중에서 가장 흥미롭게 본 영상에 대해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Top 3! “스읔 프로들의 #집에서함께해요 #아무나손씻기챌린지 #이벤트도함께해요”


(*이미지 클릭 시, 영상으로 이동)


지코의 아무 노래가 굉장히 유행하고 있는 요즘! 트랜드에 맞춰 SK건설 프로님들도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을 위해 ‘아무나 손 씻기 챌린지’를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신나는 음악과 프로님들의 유쾌한 춤으로 많은 사람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댓글들을 보면 손을 씻고 싶어지는 영상이라는 등 긍정적인 반응이 매우 많습니다. ‘아무나 참여하는 이벤트’도 4월 27일까지 진행하였다고 합니다. 간단하게 SK건설 채널 좋아요, 구독, 알림설정만 하면 거의 100% 당첨되는 이벤트들을 앞으로도 계속 진행된다고 하니 지금 바로 SK건설 유튜브를 통해 확인해 보세요!



Top 2! “SK건설 신입 프로들의 면접 꿀팁 Q&A Interview”


(*이미지 클릭 시, 영상으로 이동)


현직자에게 직접 듣는 따끈따끈한 면접 꿀팁! 그 어디에서도 얻을 수 없는 꿀정보를 이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얼마 전에 입사하신 3분의 신입 프로님들이 답해주시는 내용이라 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면접 준비 노하우부터 면접 시 기억에 남는 질문까지 알찬 정보들이 가득 담겨있는데요 예비 SK건설인을 꿈꾸시는 분들뿐만 아니라 면접을 준비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보셔야 하는 영상 중 하나입니다!


Top 1! ‘SK건설의 단축키 요정님 제 앞에 나타나 주세요!’


(*이미지 클릭 시, 영상으로 이동)


이 콘텐츠는 실제 SK 건설에 재직 중인 신임 프로 및 선배 프로들이 출연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직장인들의 칼퇴를 부르는 오피스 PC 팁이지만, 대학생들 또한 과제를 하거나 팀 프로젝트를 할 때 유용하게 쓸 수 있는 팁들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학교에서 팀 프로젝트를 위해 자료 정리를 하려고 창을 엄청 많이 띄워뒀는데 한순간의 클릭 실수로 모든 창이 다 날아가 버린 경험이 있으신가요? 노트북에 너무 많은 파일들이 쌓여 있어 필요한 파일을 어떻게 찾아야 할지 모르겠다고요? 정답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주세요!



제가 직접 고른 SK건설 유튜브 콘텐츠 Top 3! 얼른 보고 싶지 않으신가요? SK건설은 지난해 유튜브 채널을 신설해 현재까지 50여 개의 콘텐츠를 공개했으며, 앞으로도 유튜브를 통한 소통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합니다. SK건설 유튜브를 통해 여러분들이 관심 있는 기업 ‘SK건설’에 대해 더 알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니 모두 한번 SK건설 유튜브를 찾아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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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 국내 최초로 OO을 만들다

 


SK건설이 최근 고체 산화물 연료 전지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였다고 합니다. SK건설은 연료전지 주기기 제작업체 미국 블룸에너지와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경북 구미 공장에서 고체 산화물 연료전지(SOFC, Solid Oxide Fuel Cell) 생산을 올해 시작할 예정입니다. 그런데 고체 산화물 연료전지(SOFC, Solid Oxide Fuel Cell)가 무엇인지 잘 모르겠다고요? 연료전지사업그룹 정성민 프로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한번 자세히 알아볼까요?

 

 SK Careers Editor 이화정

 

 

안녕하세요. SK건설 연료전지사업그룹 정성민 프로라고 합니다. 저는 사업그룹 내에서 연료전지사업의 마케팅과 계약체결을 지원하는 계약담당자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먼저 시장 규모 측면에서 보면, 2019년은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 등 정책적 지원과 발맞추어 연료전지 시장이 본궤도에 오르기 시작한 원년이라고 봐도 무방하리라 생각됩니다. 재생에너지의 입지적 제약과 송전시설 부담을 안고 있는 국내 여건을 감안하면 국내 발전시장에서의 연료전지의 역할 비중은 증대될 전망입니다.


한편, 기존 연료전지 시장은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 제도(RPS, Renewable Portfolio Standard) 시행과 맞물려 부지 확보가 용이하여 조기 사업 실현이 가능하다는 장점으로 인해 발전 자회사 부지 내 사업이 상당 비중을 차지했었으나, 향후에는 시장 규모 확대와 더불어 민간이 주도하는 보다 다양한 형태의 사업이 전개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예를 들어, 기존 비에너지 사업자가 여유 부지를 활용한 연료전지 발전사업을 진행한다든지, 태양광의 농촌 상생형 모델과 유사하게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에 대한 연료전지 설치를 통한 사업자-주민 상호 간 Win-Win 모델 추진 등의 다양한 형태의 사업이 추진될 것이라 예상됩니다.


사업 모델 측면에서도 기존의 대형 유틸리티를 벗어나서 빌딩, 공동주택 등에 적용하여 분산 전원으로서의 역할을 감당하는 중소규모 연료전지 보급도 점차 활성화될 것입니다. 이러한 흐름에서 SOFC는 특유의 강점인 안정성과 높은 효율을 바탕으로 Mission Critical 한 영역인 인터넷데이터센터, 병원 등 기저부하가 큰 대형 전력 소비처를 중심으로 시장을 확대해 나갈 것입니다. 아울러, 입지 제약이 적고 경제성이 높다는 점을 활용하여 아파트나 건축물에 적용 가능한 분산 전원으로서 가장 효율적인 에너지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전망입니다.

 



SK건설은 사업 검토 시점부터 국내 시장만을 고려하여 사업 참여를 결정한 것이 아닌,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할 수 있는, 수출 아이템으로서의 솔루션을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따라서, 현존 세계 최고의 기술을 보유한 블룸에너지와 파트너쉽은 최우선 고려사항이었습니다. 블룸에너지의 설치 사례를 검토했을 때 안정성과 높은 효율을 보여주었고, 기술로드맵 상 성능 개선 및 기술 협력을 통한 원가 절감 여력이 충분할 것이라 판단된 점도 블룸에너지와의 협력을 선택한 중요한 고려사항이 되었습니다. 


한편 당시 한국을 신규 진출지로 고려하고 있던 블룸에너지 측에서도 기존 연료전지 사업에서의 SK건설이 거둔 성공적인 성과를 높이 평가하면서 SK건설과 블룸에너지간 파트너십이 마련되기에 이르렀습니다. 이에, SK건설은 지난 2018년 미국 블룸에너지와 발전용 연료전지 주기기에 대한 국내 독점 공급권 계약을 체결하고, 블룸에너지의 주기기인 ‘에너지 서버(Energy Server)’를 국내에 독점 공급하고 있습니다. 

 

 


SK건설의 파트너사인 블룸에너지 기업에 대한 소개와 SOFC의 개발과정을 간략히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블룸에너지의 창립자이자 CEO인 Dr. KR Sridhar는 NASA 화성 탐사 프로젝트에서 화성의 이산화탄소를 분해하여 산소와 연료를 생산하는 장치를 연구했습니다. 2001년 화성 탐사 프로젝트 취소되면서, 개발하던 장치를 “깨끗하고 안정적인 에너지를 공급하는 데 활용할 수 있겠다”라는 아이디어에 착안해 블룸에너지를 설립하였습니다.  


블룸에너지의 3세대 에너지 서버는 소형화 및 모듈화된 설계로 유지보수에 강점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까지 600여 개 이상의 사이트에 400MW 이상의 납품/운영 실적에서 단 1건의 성능보증미달 배상금(LD, Liquidated Damages)을 지불한 사례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블룸에너지는 구글 및 애플, 이베이 데이터 센터 등 세계적인 대기업에 제품을 공급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에는 KT 대덕연구단지, 남동발전 분당 복합화력발전소 등에 공급한 실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먼저, 블룸 SK 퓨얼셀은 올해 첫 상용화 제품 생산을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공급 물량을 늘려갈 계획이며 5년 후에는 400MW 규모 이상의 제품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연료전지 국산화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기술력을 갖춘 국내 강소 부품업체들과 상생 협력을 이어갈 것입니다. 현재 국내 전자/기계 부품 강소업체들과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국산화 진행 단계에 따라 지속적으로 추가 발굴하여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또한, 국내 시장에서의 성공을 바탕으로 해외 사업으로 영역을 넓혀나갈 계획입니다. 블룸 SK 퓨얼셀이 공급하는 주기기는 바이오가스를 직접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을 활용, LNG 인프라가 없으나 바이오매스 활용 잠재력이 높은 동남아 시장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할 수 있고, 벨기에, 독일, 터키, 우즈베키스탄 등 지역을 대상으로 부생수소를 활용한 연료전지 사업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블룸 SK 퓨얼셀은 미국 외의 전 세계 유일한 제품 생산기지로서 연료전지 해외 진출을 위한 전초기지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것입니다.   


저희는 향후 연간 100MW 규모 제품 출하 시, 국내 부품 업체에는 3천억 규모의 매출과 연간 2,6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효과를 불러올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건설업에 있어서는 이해와 소통 능력을 보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설 프로젝트를 수행하다 보면 발주처, 협력회사, 지역사회, 하도급업체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끊임없는 소통으로 문제를 해결한 후에 비로소 공사목적물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SK건설과 연료전지에 대한 관심 그리고 이해와 소통 능력을 가진 인재라면 SK건설 연료전지사업그룹의 문을 두드려 주시길 바랍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취준생들이 불투명한 채용 일정으로 기약 없는 기다림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범세계적인 팬데믹 상황속에서 대한민국의 코로나 대처방식은 전 세계적으로 칭찬받고 한국을 벤치마킹하고자 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어, 향후 높아진 대한민국의 위상과 함께 SK건설을 포함한 국내 기업들의 해외 진출이 좀 더 수월해질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로, 추운 봄 속에 얼어붙은 국내 취업시장은 뜨거운 여름을 맞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잠깐의 정체를 딛고 모두들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파이팅 합시다. 


정성민 프로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고체산화물 연료전지가 무엇인지에 더 알아갈 수 있었습니다.국내 최초이면서, 환경도 생각하는 SK건설의 고체 산화물 연료 전지(SOFC) 시장 개척! 그 자체만으로 굉장히 의미가 큰 것 같습니다. 국내시장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성장하는 SK건설의 모습을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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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의 새로운 시작, 조직 변화에 대한 이야기 들어볼래?



저 반짝반짝 빛나는 SK건설의 새로운 미래가 보이시나요? 2020년, Squad(스쿼드) 조직 확대와 함께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한 SK건설의 미래가 저기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직도 건설회사의 문화는 딱딱하다는 생각은 이제 과거에 내려두시고, 연두부처럼 말랑말랑한 SK건설의 이야기, HR팀 김민정 프로와 들으러 가볼까요?


SK Careers Editor 김성곤





반갑습니다. 저는 SK건설 HR팀에서 신입 채용을 담당하고 있는 김민정 프로입니다. 채용담당자로서 평소에도 SK Careers Journal에 올라오는 기사들을 모두 챙겨보고 있는데요. 직접 인터뷰를 하게 되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그렇습니다. SK건설은 그룹의 경영 패러다임 변화에 발맞추어 사회적 가치 창출 관점에서 비즈니스 모델의 변화를 시도해오고 있는데요. 2020년은 이러한 변화를 그 어느 때보다 적극적으로 실현하는 한 해로 만들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조직의 모습 역시 새로이 탈바꿈하게 되었고요. 조직의 변화에 대해 좀 더 설명 드리면, 비즈니스 모델 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해서는 빠른 의사결정이 가능한 조직 구조가 필요합니다. 이에 기존의 수직적 조직 체계를 수평 구조로 재정비하고, 최근 큰 주목을 받고 있는 경영 트렌드인 애자일(Agile)한 방식으로 운영 가능한 스쿼드(Squad) 구조를 도입하였습니다.



 

스쿼드란, 앞서 말씀 드린 것처럼 빠른 의사결정이 가능하도록 수평적으로 구조화된 조직입니다. 다양한 기능을 통합하여 자율적으로 운영되며, 스스로 업무를 정의하고 사업적 의사결정이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고요. 이러한 자기 완결형 스쿼드 조직의 도입을 통해 구성원들의 일하는 방식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모델까지 혁신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드디어 채용에 대한 말씀을 드릴 수 있게 되었네요. (웃음) 회사의 전략 방향은 당연히 채용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회사가 필요로 하는 미래 인재의 모습과 정확하게 연결되기 때문이죠. SK건설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혁신에 필수적인 직무역량을 보유한 인재를 영입하고자 적극 노력 중에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알고 있는 건설업 관련 직무가 아닌 새로운 영역의 직무가 등장하고 있는 것이죠.  

 


빠른 시대 변화에 따라 기업의 경영 환경 역시 변화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채용 관점에서는 이에 필요한 다양한 분야의 역량 있는 인재를 적시에 확보하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시점이고요. 이를 위해 많은 기업에서 직무 기반의 수시 채용을 확대하는 추세이며, SK건설 역사 2020년부터 직무별 수시 채용을 적극 도입할 예정입니다. 구직자분들께서 직무역량에 대한 철저한 준비와 더불어 기업의 채용 동향에 대해 늘 관심을 가지신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으실 겁니다.


아! 한 가지 더, 지금 보고 계신 SK Careers Journal에 SK그룹 관계사별 가장 핫한 채용 소식과 현직자들에게 직접 듣는 직무 이야기가 상시 올라오니 자주 방문하셔서 꿀팁 얻어 가신다면 취뽀 100% 보장이겠죠? 모든 구직자분들의 행운을 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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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K 응원단장 2020.05.08 12:5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기업 문화의 혁신을 선두하는 SK그룹의 일면을 보여주는 기사인 것 같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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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붙이는 약으로 치매를 치료한다고?

건설회사와 설계사무소의 설계는 이렇게 다르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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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areers Editor의 본격 SK머티리얼즈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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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이 부릅니다. 니가 사는 그집, 그 집이 이렇게 지어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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