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채용 공식블로그

SK텔레콤 덕후의 SK텔레콤 신입사원 인터뷰 


 

 SK Careers Editor 박혜진


전지적 SKT 덕후 시점 SK텔레콤 신입사원 인터뷰! SK텔레콤 광고/Data 사업단 광고사업 Unit 광고사업팀 유예진님과 함께 광고 사업팀은 무슨 일을 하는지, 직무에서 가장 필요한 자질은 무엇인지, 유혜진님만의 합격 노하우 뿐만 아니라 SKT 덕후로서 놓칠 수 없는 합격 소식을 접한 부모님의 생생한 반응까지! 뭘 좋아할지 몰라서 다 준비한 이 영상 놓치면 후회할걸? (찡긋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5G 시대 핵심 기술, 모바일 엣지 컴퓨팅(MEC)



위 사진 속 퀴즈의 답이 무엇인지 눈치채셨나요? 바로 ‘엣지’입니다!


자율주행차량이 주행 중일 때, 갑자기 자전거를 탄 아이가 지나간다면 어떤 상황이 발생할까요? 만약 사람이 운전 중이라면 빠른 판단을 내릴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자율주행차량은 다양한 주변 요소들을 데이터화하여 클라우드로 전송한 후 정보를 처리하게 됩니다. 정보 처리 과정에서 소요되는 시간이 감소한다면 보다 안전한 주행이 가능하겠죠? 이와 같은 상황에서 활용될 수 있는 것이 바로 엣지 컴퓨팅입니다. “엣지 컴퓨팅? 그게 뭔데?” 이런 반응을 예상하고, 에디터가 여러분의 궁금증을 풀어드리려 합니다. 자세히 알고 싶다면 다음 내용으로 따라오세요!

SK Careers Editor 송은지

 

1. 직무 관련 궁금증 타파!

안녕하세요. MEC 전반적인 R&D 및 기술 총괄을 담당하고 있는 MEC 기술개발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정치욱입니다.


MEC기술개발팀 내에서 다양한 산업군별 Edge Cloud 사업을 위한 Biz 관리 차별화 기술을 개발하는 업무와 Edge에 특화된 Edge Cloud 네트워킹 Stack의 개발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과정에서 발굴하는 차별화 요소를 특허로 작성하여 저희 텔레콤의 지적자산화하는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MEC 기술개발팀과 같이 특정 주제에 대해서 깊은 연구/개발을 수행하는 팀에서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해당 분야에 대한 모바일 네트워크 및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일반적인 지식뿐만 아니라, 특정 팀에서 수행하는 과업들에 대한 특정 전문 역량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정보통신공학 학사/석사 과정을 수료하면서 얻은 지식과 역량이 취업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학부 시절에는 유무선 네트워크 및 통신에 대한 지식, 그리고 석사 과정에서는 클라우드 인프라에 대한 지식을 쌓았습니다. 더불어 학부 저학년 때부터 연구생 생활을 계속해 오면서 연구 및 개발에 대한 경험을 쌓았습니다. 이러한 개별적인 경험과 지식들이 모이니 정보 통신의 전반적인 사업을 진행하는 SK텔레콤의 일반적인 업무, 그리고 MEC와 같은 특정 업무를 깊이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2. MEC 기술에 대해 알고 싶어요!

 

 출처_SK텔레콤 제공


5G를 사용하는 고객 단말에 가장 가까운 SK텔레콤 5G 인프라 내부에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하여, 초광대역, 초저지연, 보안 민감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술입니다.

 

출처_SK텔레콤 제공


쉽게 말하면 우리가 스마트폰으로 접속하는 원격에 있는 서버들이 보다 가까울수록 더 빠르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겠죠? 저희는 고객 업무환경을 고려해서 전국 단위의 주요 거점 국사에 구축된 MEC 인프라를 통해 일반 고객과 기업에게 대용량 데이터의 초저지연 전송을 제공하는 Distributed Edge 서비스와 특정 고객사 사업장 내 구축된 MEC에서 특정 기업만을 위해서 제공하는 On-Site Edge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출처_SK텔레콤 제공


기존 Public Cloud에 비해서 워낙 지연이 없는 네트워크와 클라우드를 제공해 주기 때문에 VR, AR을 활용한 산업 현장에 도입이 가능하며, 다른 고객들과 끊김 없는 고화질/고품질의 클라우드 게임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당연히 VR/AR 스트리밍과 같은 서비스도 가능하고요. 무엇보다도 고 안정성의 인프라를 제공하다 보니 완전자율주행차, 자율주행카드, 드론 관제 등과 같은 다양한 산업 영역에 적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워치 앤 플레이는 MEC의 초저지연 성능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서비스입니다. 사용자가 관전을 하면서, 동시에 게임을 진행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찰나에 승부가 결정되는 슈팅게임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서 게임사의 게임엔진을 MEC 센터와 기지국 단에서 배치함으로써 끊김 없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일반 스마트폰 버전이 없는 고사양 게임인 포트나이트의 경우에도 MEC 인프라를 활용해서 가능하도록 개발을 진행했습니다. 이러한 MEC를 확장하면 더 이상 고성능 PC 없이도 언제 어디서나 고성능의 게임을 5G 스마트폰에서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3. 개발자님의 이야기

기술자의 입장에서는 해당 기술에 대한 분석 및 개발을 진행해서, 서비스가 문제없이 동작하는 그 시점에서 가장 큰 기쁨을 느낍니다. 하지만 SK텔레콤 직원의 입장에서는 실제 고객들이 경험하고 ‘와 정말 다르다’, ‘좋아졌다’라고 이야기해 주실 때가 가장 의미 있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저희의 뛰어난 기술력 덕분에 Public Cloud 산업에서는 절대 강자인 AWS와 같은 기업도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저희 SK텔레콤과 협력을 진행하여, 올해 중으로 관련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입니다. 이러한 협력이 원활히 진행될 때에도 정말 보람찼습니다.


기술자로서 길지는 않지만 다양한 업무를 수행해본 제 경험으로 말씀드리면, 고민하지 마시고 어떠한 사항이든 많은 경험을 쌓아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저는 학부 때 제조업 계약의 S사, L사 인턴십, 2개의 연구실 생활을 경험했습니다. 심지어 대학원에서도 본래의 연구실뿐만 아니라 옆 연구실에서 객원 연구원으로서 연구를 진행했습니다. 이러한 다양한 경험은 실제 학교가 아닌 기업 연구소에서 다양한 기술과 응용에 대한 개발을 수행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어요.


어떠한 분야가 유망한지는 그 누구도 장담할 수 없습니다. 예를 들면 저는 친구들과 AI 전공한 친구에게 매번 AI는 현실성이 떨어진다고 이야기하곤 했지만, 현시점에서는 그 당시 AI를 전공한 그 친구가 직업 선택에 대해서는 가장 자유로운 상황입니다. 또한, 본인에게 맞는 분야는 실제 경험을 해봐야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바로는 쓸모없는 지식이 나중에는 큰 도움이 되기도 하더라고요. 너무 고민하지 마시고 당장 경험하시길 바랍니다.


IT 강국? 이제는 AI 강국으로 나아가는 대한민국! 

인터넷에 연결된 다양한 기기들로 인해 방대한 양의 데이터가 생성되고 있고, 앞으로 계속해서 증가할 텐데요. 데이터 센터에서 처리할 수 있는 데이터의 양은 한정되어 있으므로 엣지 컴퓨팅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될 것으로 보입니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으로 자리 잡을 MEC 기술의 선두주자로서 발돋움하는 SK텔레콤을 지켜봐 주세요!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띵똥 2020 SKT 상반기 핫한 채용 정보가 도착했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정기채용 소식! SK텔레콤의 채용 담당자님을 에디터가 직접 만나 뵙고 왔습니다. 꿀 정보를 쏙쏙 알려드릴게요!


SK Careers Editor 송은지

 

 

안녕하세요, SK텔레콤 인재영입CoE 김성현입니다. 저는 현재 SK텔레콤에서 Junior Talent 정기채용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SK텔레콤은 통신업뿐 아니라 다양한 ICT 기술과 서비스를 개발/제공하는 통합 ICT 회사입니다. 생활 전반과 더불어 보이지 않는 많은 부분에서도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최근 도입된 5G 서비스와 다양한 앱 서비스, 인공지능 AI 등 현재와 미래의 삶에 큰 변화를 가져올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채용 절차는 서류심사-필기전형-면접전형 순으로 진행됩니다. 서류심사에서는 제출된 지원서를 바탕으로 지원자의 학력/경력과 모집직무와의 연관성을 검토하고 결격사유의 유무를 확인하게 됩니다. 특히, 지원자가 직접 기술한 자기소개서의 경우 HR부서와 현업 관련부서가 공동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원자 개개인의 가치관이 SK텔레콤에서 지향하는 가치관과 얼마나 부합하는가를 면밀히 검증하고 있습니다. 


필기전형인 SKCT는 SK에서 직무 수행을 위해 요구되는 역량을 다양하고 종합적인 관점에서 측정하고 있으며, 일하는 데 필요한 복합적이고 고차원적인 사고능력을 측정하는 인지역량, 일하면서 부딪치는 문제상황에서 적절한 판단을 내릴 수 있는지를 측정하는 실행역량, 그리고 일하는 데 적합한 성격, 가치관, 태도를 갖추고 있는지 측정하는 심층역량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지원자의 가치관, 성격특성, 보유역량의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검증하기 위하여 다양한 면접방식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대상자 별 차이는 있으나 Presentation, Group Discussion, 심층면접 등 심도 있는 면접과정을 거쳐 지원자의 역량을 철저히 검증하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상반기 인턴, 하반기 정기채용으로 진행되었는데, 올해는 상반기에도 정기채용으로 진행됩니다. 3월에 서류접수 시작 후, 5월에 서류 결과 발표 및 필기 전형이 진행됩니다. 이후 6월 중 1, 2차 면접이 실시되며, 최종합격자 발표 후 21년 1월 입사 일정으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상반기 정기채용 모집 대상의 경우 2021년 3월 기준 졸업자라면 모두 지원하실 수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올해에는 수시채용도 3월, 6월, 9월에 열릴 예정이니 해당 공고도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SK텔레콤의 인재상은 세상에 가치를 더하는 사람입니다. SK텔레콤 구성원들은 다양한 자리에서 사회에 가치를 만들고 더하기 위해 일하고 있고, 새로 함께할 분들도 이러한 인재상에 기반하여 찾고 있습니다. 필요역량의 경우 직무별로 우선되는 부분이 다르다 보니, 채용공고 시 직무별로 기재되어 있는 필요역량/우대사항 항목으로 확인해주시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또한 경력이 없다고 좌절할 필요가 없습니다. SK텔레콤의 모집 대상은 Junior Talent와 Expert Talent로 나뉘는데, 이번 정기채용 대상인 Junior Talent 분야는 사회 초년생들이 공정하게 경쟁할 수 있도록 직무 경력이 0~3년 미만인 분들만을 대상으로 하고 있고, 3년 이상(박사 포함)인 분의 지원을 제한합니다.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경력이 없는 졸업 예정자도 당연히 Junior Talent입니다. 열정과 패기, 직무 역량을 갖추었다면 겁먹을 필요 없답니다!

 


이번 상반기 채용은 인턴이 아니라 정기채용으로 진행됩니다. 21년 1월 입사일정으로 상반기 전형이 진행되니 2021년 3월 기준 졸업완료 가능여부 등도 사전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또 한 가지, 수시채용의 경우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3월, 6월, 9월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해당 공고에도 다양한 직무가 열릴 예정이고, 정해진 시점에 열릴 예정이니 상반기 정기채용과 더불어 시기를 놓치지 않고 공고를 확인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선은 자신감을 잃지 않는 것이 첫 번째라고 생각합니다. 난이도가 높다는 부분을 많은 분들이 걱정하시는데, 모두가 같은 난이도의 시험을 치른다는 점에서 자신 있게 시험을 치르는 것이 실력을 충분히 보여줄 수 있는 방법일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비슷한 유형의 문제들을 많이 풀어보고 익힌 상태로 SKCT에 응시했던 것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자기소개서나 면접 과정이 모두 커뮤니케이션이라는 점을 잊지 않는 게 중요합니다. 지원서를 쓰고 제출하는 것 또한 SK텔레콤과의 소통의 과정입니다. SK텔레콤도 지원자 한 분 한 분이 어떤 이야기를 가지고 있는지, 그러한 부분이 SK텔레콤과 어떤 이야기를 새롭게 만들어갈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자기소개서나 면접 모두 이러한 일련의 커뮤니케이션 과정이라는 점을 주의하면서 채용 전형을 진행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기존의 복지제도 및 혜택뿐 아니라 최근에도 2주 80시간을 자율적으로 계획/근무할 수 있는 Do Your Work & Time, 업무 외 시간에 업무용 차량을 개인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해피셰어카 등 구성원들의 행복을 증진시켜줄 수 있는 제도와 복지혜택이 계속해서 생겨나고 있습니다. 그 근간에는 수평적이고 열려 있는 분위기가 토대로 형성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팀 내에서 업무에 대해 논의할 때나, 사내 제도에 대해 건의할 때에도 수평적으로 구성원들의 건강한 제안과 목소리를 최대한 듣고 반영하고자 하는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SK텔레콤의 문화를 발전시키는 원동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분위기가 구성원으로서 현재의 SK텔레콤뿐 아니라 앞으로의 SK텔레콤에 더 큰 기대를 갖게 해주는 점인 것 같습니다.

  

SK텔레콤은 지원자 한 분 한 분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원자분들이 고민하는 만큼 SK텔레콤에서도 충분한 기회와 공정한 절차를 통해 여러분의 이야기를 듣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 상반기 정기채용과 수시채용에서도 많은 고민을 거쳐 지원자분들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SK텔레콤에 관심을 갖고 미래를 함께하고자 한다는 점에서 감사히 생각하고, 지원자께서는 솔직하고 자신 있게 자신의 이야기를 보여주신다면 좋은 자리에서 좋은 모습으로 뵐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번 SK텔레콤 Junior Talent 채용에 대해 궁금증이 있으신 경우, 또 좀 더 자세한 정보를 얻고 싶으신 분들은 SK채용유튜브에서 4/4(토) 13시에 수시/정기채용에 대해 온라인 채용설명회(T-Career Cast)와 실시간 질의응답이 이뤄질 예정이니 참여하셔서 많은 정보 가져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셨나요? SK텔레콤은 모든 전형에서 직무 역량 중심으로 검증합니다. 단순히 지식수준이 아니라 역량을 개발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 결과적으로 그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가 중요합니다. 본인의 역량을 믿고 함께 도전해보아요!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20.04.04 21:11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취준생 혜진이가 직장인이 되기까지, SK텔레콤 채용사이트 사용법



 SK Careers Editor 박혜진


취준생 혜진 와 SK텔레콤 신입사원 혜진이는 오늘도 꿈을 꿉니다. 취준생 혜진이는 SK텔레콤 채용사이트에서 'SKT 미리 보기'를 통해 마치 미연시 게임을 하듯 SKT 신입사원 혜진이의 하루를 꿈꾸고, 업무를 하면 할수록 공부가 하고 싶어 지는 열정맨 신입사원 혜진(공부랑 담쌓음, 26세)이는 취준 때 SK텔레콤 채용사이트에서 보았던 육성제도 중 하나인 'OJD' 프로그램에 뽑혀 능력 있는 직장인을 꿈꿉니다. 


취준생 혜진이가 SK텔레콤 신입사원 혜진이가 되기까지, 그리고 신입사원 혜진이가 되어서도 유용한 정보를 주고 꿈을 꾸게 하는 'SK텔레콤 채용사이트'는 취준생에게 한약재 같은 존재네요! 취준생 마음을 녹용!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자기소개서, 이렇게 쓰셔야 합니다! (feat. 김민아&떠도는 채용 소문, 그 진실은?)


2020 SK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이 3월 30일(월)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김민아와 각 관계사 채용 담당자가 알려주는 SK 그룹 채용 소식이 궁금하다면?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SK그룹만의 온라인 채용 설명회 'SK Careers Fair'로 레고레고! 


SK Careers Editor



대한민국 최고로 오지(5G)는 ICT 시너지 복합기업, SK텔레콤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 영상 목차보기 00:58 - 관계사 소개 및 직무 안내 02:51 - FAQ 05:00 - 복지제도 안내 05:41 - 채용젠담! (젠가로 풀어보는 소문 검증) 09:23 - 전형 프로세스 안내 09:30 - 라떼와 잡(Job)담 ☕️💬 (착한 라떼들이 답해드립니다) ​ 📕 SK텔레콤 채용안내 ■ 모집분야 : 신입 ■ 모집인원 : 00명 ■ 모집직무 : 1) ICT Infra 2) ICT Service Planning


✅2020 SK그룹 상반기 신입 채용 안내

- 접수기간 : 2020년 3월 30일(월) ~ 4월 10일(금) 24:00

- 모집회사 : 총 6개사 / SK주식회사 C&C, SK이노베이션, SK텔레콤, SK하이닉스, SK브로드밴드, SK매직

 

✅2020 SK Careers Fair 안내

- 기간 : 2020년 3월 31일(화) ~ 4월 3일(금) , 4일간 / 매일 10시부터 17시까지

- 참여방법 :

1) ‘SK Careers’ 유튜브 채널 접속!

2) 31일에 올라오는 설명회 영상 중 원하는 관계사 영상 선택

3) 궁금한 모든 것을 #SK커리어스페어 와 함께 댓글로 남기기

4) 채용 담당자와 실시간 소통하기



▼ SK그룹 채용 유튜브 구독하러 레고레고 ▼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김민아의 ‘선’없는 SK 채용예보


2020 SK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이 3월 30일(월)부터 시작됩니다! 김민아가 알려주는 SK 그룹 채용 소식이 궁금하다면?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SK그룹만의 온라인 채용 설명회 'SK Careers Fair'로 레고레고! 


SK Careers Editor



바로 오늘, ☀️따뜻한 소식☀️이 찾아왔습니다! 드디어 2020 SK그룹 상반기 신입채용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SK그룹 상반기 채용, 김민아 캐스터와 함께 제대로 준비하자! 💯


+) 3월 31일 화요일, SK그룹 관계사별 채용설명회 영상이 오픈됩니다!


✅2020 SK그룹 상반기 신입 채용 안내

- 접수기간 : 2020년 3월 30일(월) ~ 4월 10일(금) 24:00

- 모집회사 : 총 6개사 / SK주식회사 C&C, SK이노베이션, SK텔레콤, SK하이닉스, SK브로드밴드, SK매직

 

✅2020 SK Careers Fair 안내

- 기간 : 2020년 3월 31일(화) ~ 4월 3일(금) , 4일간 / 매일 10시부터 17시까지

- 참여방법 :

1) ‘SK Careers’ 유튜브 채널 접속!

2) 31일에 올라오는 설명회 영상 중 원하는 관계사 영상 선택

3) 궁금한 모든 것을 #SK커리어스페어 와 함께 댓글로 남기기

4) 채용 담당자와 실시간 소통하기



▼ SK그룹 채용 유튜브 구독하러 레고레고 ▼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SK그룹 채용 싹~다 털어봄.zip (feat.김민아)


2020 SK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 D-3! 김민아가 알려주는 SK 그룹 채용 소식이 궁금하다면?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SK그룹만의 온라인 채용 설명회 'SK Careers Fair'로 레고레고! 


SK Careers Editor



“제가 싸악~다! 털어왔습니다!” 😎


‘선 없는’ 김민아가 SK 인사담당자를 직.접. 만났습니다!

2020 상반기 SK그룹 신입채용 정보를 [SK Careers]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보세요!


+) 3월 30일 월요일, 김민아의 선없는 SK채용 예보로 돌아옵니다!


✅2020 SK그룹 상반기 신입 채용 안내

- 접수기간 : 2020년 3월 30일(월) ~ 4월 10일(금) 24:00

- 모집회사 : 총 6개사 / SK주식회사 C&C, SK이노베이션, SK텔레콤, SK하이닉스, SK브로드밴드, SK매직

 

✅2020 SK Careers Fair 안내

- 기간 : 2020년 3월 31일(화) ~ 4월 3일(금) , 4일간 / 매일 10시부터 17시까지

- 참여방법 :

1) ‘SK Careers’ 유튜브 채널 접속!

2) 31일에 올라오는 설명회 영상 중 원하는 관계사 영상 선택

3) 궁금한 모든 것을 댓글로 남기기

4) 채용 담당자와 실시간 소통하기


잠깐,

2020 SK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앞두고 어떤 직무에 지원해야 할지,

어떻게 준비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되신다고요? 


궁금한 것들 싹~ 다 물어보세요!

바로 요기서! ▶ www.skcareersfair.com



▼ SK그룹 채용 유튜브 구독하러 레고레고 ▼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놀랍게도 이것은 2020년 SK 채용영상.avi (feat.김민아)


2020 SK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이 3월 30일(월)부터 시작됩니다! 김민아가 알려주는 SK 그룹 채용 소식이 궁금하다면?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SK그룹만의 온라인 채용 설명회 'SK Careers Fair'로 레고레고! 


SK Careers Editor



드.디.어. SK 상반기 채용이 열렸습니다! (박수👏🏻)

여유있다고 미루지말아요! 너 말이야 너~


김민아 캐스터와 함께하는 2020 SK그룹 상반기 신입 채용, 이제부터 시작합니다!


+) 3월 27일 금요일, 김민아 캐스터가 SK 채용을 싹~다 털어드릴게요!


✅2020 SK그룹 상반기 신입 채용 안내

- 접수기간 : 2020년 3월 30일(월) ~ 4월 10일(금) 24:00

- 모집회사 : 총 6개사 / SK주식회사 C&C, SK이노베이션, SK텔레콤, SK하이닉스, SK브로드밴드, SK매직

 

✅2020 SK Careers Fair 안내

- 기간 : 2020년 3월 31일(화) ~ 4월 3일(금) , 4일간 / 매일 10시부터 17시까지

- 참여방법 :

1) ‘SK Careers’ 유튜브 채널 접속!

2) 31일에 올라오는 설명회 영상 중 원하는 관계사 영상 선택

3) 궁금한 모든 것을 댓글로 남기기

4) 채용 담당자와 실시간 소통하기


잠깐,

2020 SK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앞두고 어떤 직무에 지원해야 할지,

어떻게 준비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되신다고요? 


궁금한 것들 싹~ 다 물어보세요!

바로 요기서! ▶ www.skcareersfair.com



▼ SK그룹 채용 유튜브 구독하러 레고레고 ▼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SK telecom’이라는 브랜드명부터 시작하여 포지셔닝, 로고 디자인, 그리고 파생되는 하위 브랜드 전략 수립까지! 브랜드 탄생 전후로 열심히 생명력을 불어넣는 일, 누가 할까? 오늘은 바로 통합Brand/UX그룹 박준형 님의 이야기를 들어볼 건데요, 함께 만나볼까요?


SK Careers Editor 송은지


 통합Brand/UX그룹,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통합Brand/UX그룹의 박준형입니다. 2017년도에 입사를 해서 햇수로 4년이 되었네요. 통합Brand/UX그룹이라고 하면 조금 생소하실 수 있을 텐데요. 브랜드 전략 및 네임 개발, 브랜드디자인, UX/UI디자인, 고객 커뮤니케이션 메시지 관리 등 브랜드에 관련된 일을 하는 조직이에요. 그중에서 저는 브랜드 전략 및 관리를 중심으로 업무를 수행하고 있어요.



SK텔레콤의 브랜드 조직은 2008년에 처음 생겼습니다. 2008년 당시에 브랜드 경영의 중요성이 계속 대두되어 왔어요. 그 흐름에 맞춰 SK텔레콤에서도 2008년에 별도의 브랜드 조직을 만들었습니다. 처음에는 작은 조직으로 당시에 나온 T 브랜드를 알리는 캠페인 등 소비자들이 브랜드를 좋아하게 만드는 다양한 활동을 했습니다. 그 후 하나의 조직이 커뮤니케이션, 브랜드 디자인을 맡는 두 개의 조직으로 커져서 현재의 통합Brand/UX그룹으로 탄생하였습니다.

 


통합Brand/UX그룹은 브랜드와 관련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데요. 브랜드를 중심으로 크리에이티브를 풀어가는 방식은 브랜드를 만드는 것, 디자인을 만드는 것, 커뮤니케이션을 실행하는 것 등이 있어요. 커뮤니케이션이란 흔히 말하는 광고, 혹은 유튜브 채널 콘텐츠를 말합니다.

그 안에서 저는 브랜드가 탄생하기 전 브랜드가 어떤 성격, 이름, 모양새를 가지고 있어야 하는지 고민하고 만들어내는 역할을 합니다. 브랜드와 관련된 개발을 하고 브랜드에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 검토를 합니다. 또 ‘이러한 브랜드를 써도 되는지’에 대한 사용 심의, 그리고 ‘브랜드를 이렇게 적용해도 되는지’에 대한 관리. 이와 같은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브랜드가 론칭되기 전 브랜드의 이름부터 시작해서 브랜드의 역할, 포지셔닝, 로고 디자인 그리고 파생되는 하위 브랜드까지 전체적인 브랜드 전략을 짜고, 브랜드를 개발하는 일을 하는 것이 통합Brand/UX그룹의 일이에요. 브랜드 탄생 후 광고, 포스터, SNS 콘텐츠 등을 통해 고객들과 소통하고, PR을 통해 보도자료를 쓰는 등 브랜드의 탄생을 위한 다양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해당 사업의 사업 부서는 지속적으로 저희와 협업합니다.


사업 부서의 마케팅 팀에서는 커뮤니케이션이나 브랜드 차원을 제외한 나머지 모든 것들을 수행하는데요. SK텔레콤의 키즈 브랜드인 ‘ZEM’을 예시로 설명드리자면 키즈와 관련된 요금제 상품을 만들고, 유통망에서 어떻게 판매해야 할지 고민하고, 실행하는 업무를 맡고 있어요. 즉, 실제로 리소스를 쥐고 어떤 영역에 돈을 더 많이 투자하여 판매해야 할지 고민하는 것이 사업 부서의 마케팅 업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사업부에서는 통합Brand/UX그룹에게 브랜드 관련 내용에 대한 개발을 의뢰합니다. 커뮤니케이션을 하기 위해서 어떤 디자인을 적용하고, 유저에게 친숙한 인터페이스는 무엇인지 통합Brand/UX그룹에 의뢰를 하는 것이죠. 그러면 저희는 그 내용을 기반으로 하여 어떤 방향이 좋을지 회의를 진행합니다. 실제로 개발해주시는 분들은 개발에 매진을 하시고, 저와 같은 사람들은 마지막에 분석을 해서 ‘~한 관점에서 ~한 방향으로 디자인, 네임이 결과물로 도출되어야 합니다.’와 같이 정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업무 내 시간은 회의가 대부분이에요.


 직무 관련 궁금증 타파! 

 


통합Brand/UX그룹에서 근무하기 위함이면 브랜드를 만들고 관리하는 차원에서의 역량이라고 봐야 할 것 같은데요. 사실 총체적인 역량이 다 필요하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호기심입니다. ‘이것이 고객한테 전달이 됐을 때는 어떠한 형태로 전달이 될 것인가?’, ‘그들이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에 대해 항상 호기심을 가지고 되새겨봐야 해요. 또 어떤 한 가지에 대해서 표현을 할 때도 다양한 표현 방법이 있을 수 있어요. 어떤 한 가지 표현 방법이 있다고 하면 이것을 표현한 사람들은 어떠한 배경에서 어떠한 표현 방법을 적용했을지를 되새겨보는 그런 호기심들이 필요할 것 같아요.


두 번째는 고집이라고 생각해요. 사실 브랜드라는 게 답이 없다 보니까 본인의 의사를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방향성 내에서 ‘고집스럽게’ 피력해야 합니다. 주변에서 ‘이런 거 아니야?’라고 해서 속칭 입을 대기 시작하면, 내가 의도했던 브랜드와는 다른 방향의 결과가 도출돼요. 그렇기 때문에 도출한 브랜드 결과물이 셀링 될 수 있도록 사전에 치밀하게 전략도 세워야 하고 다양한 사례도 봐야 해요. 그리고 그걸 고집스럽게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역량도 필요합니다.



일부러 해보지 않았던 것을 해보기도 하고 친구들이나 회사 동료들을 자주 만나요. 마케팅과 관련된 업무를 수행하는 친구들이 많거든요. 일 얘기는 하지 말자고 해도 몇 마디 나누게 되면 결국 브랜드와 마케팅과 관련된 얘기가 소재로 나와요.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트렌드에 대해서 누군가가 하나씩 말을 하고 이에 대해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는 좋은 자리가 마련되는 것이죠.


또 사람들은 궁금한 게 있으면 궁금증을 즉시 해소하지 않고 한편에 미뤄두는 경우가 있는데, 저는 미루지 않고 그때그때 검색을 해요. 검색을 하다 보면 최근의 트렌드와 연결되어 있는 키워드들이 나오기 시작하거든요. 꼬리에 꼬리를 물고 한 5분 정도 검색을 하면 결국 최근에 회자되는 내용까지 도달하는 경우가 있어요. 그러면 요즘 사람들, 또는 나와 같은 궁금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관심사가 무엇인지 파악할 수 있게 됩니다. 



저는 공학도 출신인데요, 전자공학을 전공했지만 마케팅 수업을 우연찮게 듣게 됐어요. 팀 프로젝트를 하다 보니까 저의 성향이 혼자 틀에 박혀 계산하거나 공식 딱딱 들어맞는 것에 희열을 느끼고 하는 사람은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복수 전공을 하게 됐죠. 미래에 대해서는 아무도 잘 모르니까 일단 본인의 관심 분야에 매진해서 빠르게 실행하시는 게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흔히 3C라고 하는데요. 고객, 경쟁 브랜드, 그리고 우리가 고객들에게 소구하고자 하는 브랜드. 모든 전략은 이 세 가지를 기준으로 해서 도출이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이건 그냥 마케팅 서적에나 나올 법한 이야기가 아니에요. 결국 그 세 가지에 대해 준비가 되어있지 않다면 나중에 어떤 업무를 수행하시건 보고를 하시건 3C 차원에서 질문공세를 받게 돼요. 따라서 3C 분석이 가장 기본이자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그 외에, 전략적으로 도출하기 위한 다양한 사례들은 사실 3C와 연관되지 않으면 크게 효력이 없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 세 가지에 대한 분석을 철저하게 하는 것이 일단 브랜드 전략의 기본 시작인 것 같아요.


 

브랜드 관련 서적에서만이 아니라 최근 온라인에서도 심심치 않게 ‘성공한 브랜드는 ~이다’라는 내용의 콘텐츠들을 접할 수 있어요. 하나하나를 놓고 보면 분절되어 있지만 여러 개를 보다 보면 맥이 상통하는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일단 많은 사례나 자료를 찾는 것이 중요하고 그 사례가 우리 브랜드와 어떤 부분이 유사하고, 어떤 부분이 다른 지를 정리해 두는 습관이 필요해요. 브랜드 관련 보고를 드리면 “비슷한 거 뭐 없냐?”, “이건 저거랑 뭐가 달라?”와 같은 질문들이 많이 나오거든요. 그래서 그런 많은 사례들을 알아야 하고, 알기 위해서는 많이 찾아봐야 합니다. 내가 원하는 대로 모아 놓은 콘텐츠가 어딘가에 있는 게 아니니까 왕도가 없어요. 



wavve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wavve는 지금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OTT 시장에서 우리나라의 대표 OTT 서비스로 포지셔닝 해야 하는 목표를 가진 중요한 프로젝트였고, 방송 3사와 같이 협업을 해야 하는 난이도 있는 프로젝트이기도 했습니다. 


브랜드 개발 초기 서로가 원하는 방향이 조금씩 달라서 이견을 줄이기 위한 협의도 진행이 되었고, 신규 OTT서비스가 한국을 넘어 동남아를 포함한 해외에서도 성공을 해야 한다는 관점과, 그 중심에 K wave, 즉 한류 컨텐츠가 중심이 되어야 한다는 점이 공유되었어요. 그래서 K wave를 Keyword로 활용할 수 있는 네임안을 도출하였고, 새로운 물결을 상징하는 wave를 브랜드 네임으로 선정하게 되었어요. 하지만 이미 등록되어 있는 상표들이 너무 많은 것이 문제가 되었죠. 따라서 현재와 같이 ‘v’를 두개 적용한 wavve로 네임을 확정하게 되었습니다. 중요도가 높은 만큼 어려움도 있었지만, 재미도 있었고 저도 성장할 수 있는 기회였기 때문에 wavve가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브랜드와 관련된 모든 일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예를 들면 저희 회사가 아니더라도 ICT Family의 사명을 바꾸는 일들이 가끔씩 업무로 주어지는데요. 높은 수준의 브랜드 개발 업무부터 시작해서, 손에 잡히는 상품∙서비스 개발까지 모든 일을 해보는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경험은 일회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 플랫폼이라고 하는 Identity를 잡아주는 작업까지 일관성 있게 할 수 있기 때문에 저는 그런 기회가 주어질 때마다 항상 기쁩니다. 그게 저희가 성장하는 디딤돌이 될 것이기 때문이죠.  


지금 하고 있는 것 자체를 즐기고 또 행복하다고 느끼면 그게 곧 본인의 자산으로 쌓일 거예요. 그러면 따로 준비하실 필요가 없어요. 현재를 즐기다 보면 다양한 활동을 하실 거고 그 경험들이 밑거름이 되어 취업을 하시는 데에도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 또 나중에 돌이켜 생각해봤을 때 추억으로 남아있을 것 같아요. 현재를 즐기세요!



통합Brand/UX그룹, SK텔레콤의 숨은 빛 같은 존재로 느껴지지 않으셨나요? 이렇게 크리에이티브한 분들이 있기에 SK텔레콤이 더 돋보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창작의 고통은 어마하지만 그만큼 뿌듯함과 성과가 따르는 매력적인 일! 앞으로 SK텔레콤의 다양한 전략과 새로운 아이템을 기대해봅니다.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요즘 애들은 말이야 로봇이랑 코딩한다고~ 바로 알버트랑!



SK Careers Editor 김가영


요즘 ‘코딩’이라는 단어가 심심치 않게 들리는데요. 4차 산업시대의 도래로 코딩의 중요성이 점차 높아지며 유치원생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대에서 코딩을 배우고 있습니다. 특히 초등학교에서는 코딩을 필수 과목으로 지정하는 등 4차 산업시대의 인재를 기르기 위한 대대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에 SK텔레콤에서는 귀여운 로봇과 함께 코딩을 배울 수 있는 ‘알버트’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무료 코딩 스쿨도 열고 있습니다. 그럼 잠깐! 귀여운 로봇이 어떻게 코딩을 가르쳐 주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그럼 귀여움이 가득한 코딩 로봇 ‘알버트’와 함께 코딩의 세계로 함께 떠나 보실까요? 

 



안녕하세요 NUGU알버트 사업Cell에 근무하고 있는 황은동입니다. 저는 2010년부터 알버트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2020년, 바야흐로 코딩의 시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AI가 등장하면서 소프트웨어 교육이 필수로 대두됐어요. AI의 핵심은 소프트웨어이기 때문에 소프트웨어 교육이 필수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4차 산업에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코딩이 초등학교, 중학교의 필수 교육 과정으로 지정되기도 했고요. 이러한 움직임은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미국, 영국, 이스라엘, 핀란드 등 다양한 나라에서 코딩 교육을 의무화하고 있어요. 우리나라는 빠른 편이라고 할 수 있죠.


코딩을 할 때는 로봇과 함께!

기존의 소프트웨어 교육은 텍스트 중심으로 아이들이 흥미를 느끼기 어려웠어요. 하지만 로봇이 있다면 다릅니다. 아이들이 재미를 느끼려면 실물 교구가 필수적이거든요. 특히 코딩을 교육할 때는 로봇이 필수입니다. 앞에 장애물이 있으면 피해 가거나, 센서를 인식해 멈추는 등 로봇의 실제 움직임을 통해 센서, 코딩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어요.


우리나라 유치원에서만 대략 1만 명 정도가 알버트를 통해 코딩을 배우고 있으며, 코스타리카, 프랑스, 스페인 등 다양한 나라에서 알버트를 사용해 코딩을 교육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에서는 ‘알버트’를 중심으로 학원, 교재, 체험관,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알버트의 가장 큰 장점은 카드 코딩입니다. 카드에 미세하게 찍혀 있는 Dot code를 광학 인식 센서로 인식할 수 있는 방식입니다. 이는 아이들에게 효과적으로 코딩을 가르칠 수 있는 방법이며, Dot code 종류가 2억 개 가까이 되기 때문에 알버트로 다양한 활동이 가능합니다.



“제 동생을 소개할게요! 이름은 알버트고요~”


어린이들은 알버트를 마치 동생처럼 여깁니다. 잘 때 껴안고 잔다는 아이들도 많아요. 기존에 가정에서 사용하는 기기들과 달리 ‘알버트’는 ‘내 로봇’이라는 개념이 명확해요. 한 어린이는 알버트가 고장 나서 AS 센터에 보내며 “동생 알버트를 잘 고쳐달라”라고 편지를 상자에 붙여 놓기도 했습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이 알버트를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


카드를 사용하니 코딩이 쉬워졌어요!


알버트의 가장 큰 특징은 ‘카드 코딩’입니다. 유치원생들은 마우스를 잘 못 다뤄요. 초등학교에 들어갈 나이쯤 돼야 마우스를 다룰 수 있습니다. 그래서 유치원생 아이들에게 코딩을 가르치기 위해서는 알버트를 이용한 카드 교육이 효과적이에요.


또 ‘머슬 이펙트’라고 해서 근육 활동과 두뇌 활동이 함께 이루어질 때 우리는 기억력이 향상되는데요. 알버트를 사용한 코딩 수업은 카드를 바닥에 놓고, 알버트를 들어 올리는 등 대근육을 사용하기 때문에 훨씬 학습 효과가 좋습니다. 또, 마우스로 클릭해서 화면을 보는 것이 아니라 실물의 종이를 만지고, 로봇이 눈앞에서 움직이는 것을 보며 감각의 자극을 통해 유아들이 코딩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SK텔레콤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무료 코딩 수업은 SK텔레콤의 SV 추진 활동 중 하나입니다. SK텔레콤은 공유 인프라 차원에서 주말에 몇 개의 지점에서 다양한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신나는 코딩 교실’은 그 수업 중 하나입니다. ‘신나는 코딩 교실’은 6개 지점에서 월 2회 정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알버트를 이용한 코딩 교실의 차이점은 초등학교 선생님들의 자원봉사로 이루어진다는 점입니다. 초등학교 현직 선생님들로 이루어진 ‘초등컴퓨팅교사협회’의 선생님들께서 무료로 코딩 강의를 해주시고, 이에 SK텔레콤은 장소와 알버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업에 임하고 있는 SK텔레콤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파트너, 고객들이 ‘알버트’를 좋아해 주실 때 가장 보람을 느낍니다.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실 때 사업이 생명력이 있다고 느껴져요. 알버트를 접해 본 분들은 알버트를 굉장히 좋아해 주시거든요.


또한 비즈니스 파트너들이 로봇을 통한 코딩 수업이라는 사업의 비전을 보고 함께 해주고 있어요. 비즈니스 파트너와 사업을 장기적으로 보고 함께 해나가고 있다는 점이 일반 유통과는 다른 점인 것 같습니다. SK텔레콤과 비즈니스 파트너들은 어떻게 하면 아이들에게 교육을 잘 시킬 수 있을지 고민하며, 사명감을 가지고 일하고 있습니다.

 


AI, 로봇으로 경쟁력을 갖추려면 ‘시장에 대한 이해’가 가장 필요해요. 보통 사람들은 로봇의 기능이 좋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로봇의 마치 사람처럼 되어야만 한다고 생각하는 거죠. 하지만 성능이 뛰어날수록 가격이 올라간다는 것을 유념해야 합니다. 기능이 좋은 것도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지만 제공할 서비스가 명확해야 해요. 가치 전달을 명확하게 하기 위해 시장을 파악하고, 적절한 가격 대로 설정해야만 경쟁력을 갖출 수 있습니다.


즉, 시장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고객의 요구에 맞춰 가격, 성능, 서비스를 동시에 고려해야만 합니다. 시장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3가지가 함께 이루어졌을 때 비로소 경쟁력을 갖출 수 있어요.

 


취업을 준비하는 취업 준비생들이 아이들을 가르치는 자원봉사를 해봤으면 좋겠어요. 취업을 위해 자기소개서에 본인의 경험을 작성할 때 상대방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작성해야 하잖아요. 그런데 교육을 직접 해 보면 어떻게 내용 전달을 해야 할지 파악할 수 있어요. 특히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으며, 이를 통해 프레젠테이션 스킬 또한 늘릴 수 있다고 생각해요.


4차 산업 시대를 살아가는 미래의 아이들을 위한 코딩 로봇 ‘알버트’! 귀여운 알버트와 함께라면 어려운 코딩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을 것만 같은데요. 역시 사회적 가치 실현 맛집인 SK텔레콤답게 ‘신나는 코딩 교실’을 통해 미래의 아이들을 위한 사회적 가치도 실현하고 있었네요. 코딩을 배우고 싶은 어린이라면 무료로 진행하고 있는 ‘신나는 코딩 교실’에 참여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