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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씨-익 즐겨봐😊] SKC 잘알 퀴즈 GAME

여러분들은 우리나라 소재산업을 선도해온 Global Top Tier 소재회사, “SKC”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끊임없는 혁신과 도전으로 다양한 영역으로 사업 역량을 넓히며 성장하고 있는 SKC!

오늘은 팔방미인 SKC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알아보는 퀴즈 게임으로 SKC와 더욱 돈독해질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보았습니다 🙌

SK Careers Editor 조옥현

 

 

문제는 3단계 레벨로 구성되어 있으며, 9문제입니다!

과연 몇 문제나 맞힐 수 있을지, 자신은 SKC와 얼마나 가까운 사이일지 벌써 설레지 않나요? 😊

그렇다면 바로 SKC잘알 박사님을 찾아 퀴즈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렛츠 고~

 

 

 

 

 

먼저 레벨1 문제는 SKC의 기본 정보를 천천히 알아가는 수줍 사이의 단계입니다 :)

 

 

 

SKC는 과연 몇 살일까요~?😊 바로 76년생으로, 올해 45살이었습니다!

SKC가 창립된 지 40여 년의 시간이 흘렀는데요, SKCSK그룹 내에서도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기업입니다.

40여 년의 시간동안 SKC가 어떤 업적들을 이뤄냈는지 궁금하지 않나요?

이어지는 다양한 문제들에서 SKC가 이 시간 동안 얼마나 놀라운 업적들을 쌓아왔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번쩍번쩍 멋진 SKC 본사는 어디에~? 바로 서울의 중심 종로에 있습니다!

2017, 강남에서 광화문으로 새롭게 사옥을 이전하며 광화문 사옥 시대가 개막되었는데요, SKC본사는 현재 서울의 중심에 우뚝 자리잡고 있습니다. 🏙

SKC 사옥은 경복궁이 한 눈에 다 보일 정도로 탁 트인 멋진 뷰를 자랑하죠 :)

또한 SKC는 서울에 위치한 본사 이외에도 수원, 진천에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www.skc.kr

아마 모두 쉽게 맞추셨을 것 같은데요!ㅎㅎ 글로벌 첨단소재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는 SKC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고부가가치 소재 기업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구체적으로 어떤 소재들을 개발하고 생산해내고 있을지, LEVEL 2, 3의 문제들을 기대해주세요~!

 

 

 

 

 

그렇다면 이제 SKC에 대해 조금 더 깊이 들어가볼까요~?

 

 

 

이 문제를 바로 맞힌 당신은 SKC와 찐친 사이! SKC의 핵심 비전을 정말 잘 알고 계신 분인데요!👏 끊임없는 사업 혁신을 보여주고 있는 SKC의 새로운 비전은 바로 MARKET INSIGHT를 강조하는 “Global Specialty MARKETER”입니다. 뛰어난 기술력에 시장과 고객의 니즈를 읽는 능력까지 겸비한 SKC! 앞으로의 새로운 변화와 성장이 정말 기대됩니다.    

 

 

 

사진 출처: www.skc.kr

SKC는 정말 팔방미인이지 않나요? 모빌리티, 반도체, 친환경! 이렇게 중요하고 대단한 3가지 영역모두에서 뛰어난 기술력과 사업 능력을 펼쳐나가고 있습니다! 모빌리티 분야에서는동박, PCT필름, PVB필름, 반도체 분야에서는 ‘CMP 패드, CMP 슬러리, 블랭크 마스크, 친환경 분야에서는생분해 PLA 필름, SKC 에코라벨, 윈도우 필름등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 중 수많은 제품들이국내/세계 최초일 만큼 SKC는 다양한 영역에서 놀라운 실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정답을 맞히셨나요? 놀랍게도 8곳 이상의 수많은 투자사와 함께하고 있는 SKC!

앞선 문제에서 확인할 수 있었듯 SKC는 모빌리티, 반도체, 친환경 등 서로 다른 여러 영역에서 역량을 발휘하고 있는데요, 이는 바로 이처럼 최고의 기술력과 글로벌 역량을 갖춘 다양한 가족들과 함께하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최고의 PO기술력을 가진 SKC의 화학산업이 쿠웨이트 PIC와 만난 합작사 ‘SK 피아이씨글로벌’, SKC와 일본 미쓰이화학의 전략적인 만남으로 탄생한 글로벌 폴리우레탄 전문 ‘MCNS’ SKC는 다양한 네트워킹으로 Global Top Tier 기업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레벨 3단계 문제를 맞히는 당신은 SKC와 운명적 사이! SKC의 구체적인 사업과 제품에 대해 무척 잘 알고 있는 SKC잘알 박사님입니다 😊 한 번 도전하러 가볼까요?

 

 

 

어쩌면 어려우면서도 쉬운 문제였는데요! 왜냐하면 SKC는 소재 분야에서 최초로 한 일이 아닌 것을 찾는 것이 더 어려울 정도로 정말 수많은 국내/세계 최초의 놀라운 기록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SKC의 소식을 접할 때면 정말 우와.. 또 최초야?!’라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사진 출처: www.skc.kr

정답은 바로 SK넥실릭스! SK넥실릭스 1996년 이래 이차전지 핵심소재인 동박사업을 추진해왔으며 전지용 동박 및 FCCL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기술 경쟁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SKC는 이러한 글로벌 동박 제조기업 SK넥실리스를 SKC의 투자사로 출범시키며, 배터리 핵심소재 동박사업에 진출했습니다. 정말 SKC의 끊임없는 발전에 박수가 절로 나오는데요, 새로운 큰 성장동력 SK넥실릭스와 함께 보여줄 앞으로의 모빌리티 혁신이 무척 기대됩니다.

 

 

 

대망의 3단계 마지막 문제는 사회적 가치를 높이는 SKC의 친환경 사업과 관련된 에코라벨문제였습니다! SKC세계 최초로 생산한 SKC 에코라벨은 높은 가공성, 광학 특성과 함께 재활용성을 부여한 고기능성 수축 필름입니다. SKC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플라스틱 쓰레기 제거 연합에 국내 기업 최초로 가입하며 글로벌 기업들과 함께 플라스틱 감소 기술을 개발하는데 앞장서고 있기도 한데요! 이처럼 SKC사회와 환경을 위해 솔선수범하는 선도기업입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들을 위해 준비한 보너스 문제!

다양한 영역에서의 사업 역량, 최초/최고의 성과를 내는 팔방미인 기업 SKC!

SKC와 미래를 함께 이끌어갈 인재는, 바로 이 기사를 보고있는 여러분입니다 :)

 

 

 

 

 

다들 몇 개나 맞히셨나요?! SK잘알 박사님들이 어디 계실지 너무 궁금합니다ㅎㅎ🙌

SKC에 대해 더 알게 되고 가까워지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문제를 풀면서 SKC의 뛰어난 사업 능력과 기술력, 사회적 기여도를 새삼 느끼신 분들도 계실텐데요! 이처럼 매력 넘치는 기업 SKC가 앞으로는 어떻게 더 성장해나갈지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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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 신소재 기술 기반 플랫폼 : '산업의 고수'

여러분 혹시 SKC에는 신소재 기술기반 플랫폼이 존재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그렇다면 혹시 ‘산업의 고수’에 대해 들어보신 적 있나요? 2017년 시작한 신소재 기술기반 오픈 플랫폼이 이번에 확장되었다고 하는데요. 바로 ‘산업의 고수’입니다.

확장 플랫폼인 ‘산업의 고수’는 전문지식을 필요로 하는 전국 중소 소재기업과 산업계 전문가를 연계하는 플랫폼 서비스입니다. ‘산업의 고수’를 통해 SKC는 소재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사회적가치를 확산하면서 전문 중소 소재기업 육성에 집중한다고 합니다.

우리 같이 SKC만의 ‘산업의 고수’ 플랫폼 살펴 볼까요?

SK Careers Editor 배정훈

 

 

 

 

Part 01 Open Platform’s History

2017년에 Open된 신소재 기술기반 플랫폼은 다양한 업무협약 체결 등과 같이 지금까지 쭉 발전해왔는데요. 신소재 기술기반 오픈 플랫폼의 확장판인 ‘산업의 고수’가 2020년 9월 22일 오픈되었습니다. 각 분야의 전문가를 산업의 고수로 등록하고, 도움이 필요한 기업이 직접 전문가를 선택할 수 있는 서비스 방식인데요. 도움이 필요한 중소기업, 스타트업들이 해당 분야 전문가의 자문을 직접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Part 02 ‘산업의 고수’ 취지

‘산업의 고수’는 스타트업이나 중소기업에게 체계적인 협력 사업을 제공하고 협력 기회를 줌으로써 빠른 성장을 지원하고, 직접 투자 및 투자 유치까지 지원을 해줍니다. 사업수행에 필요한 자문, 컨설팅을 필요로 하는 모든 기업 및 예비 창업자에게는 맞춤형 Consulting을 제공하고, 전문가(고수)는 손쉽게 수요기업을 찾을 수 있는 Matching Platform을 제공하게 됩니다

 

스타트업이나 중소기업에게는 원하는 전문가와 쉽게 매칭될 수 있고, 신뢰할 수 있는 고수 Pool을 제공함으로써 의심없이 자문을 구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수요기업이 원하는 방식으로 Customizing 프로젝트를 진행해 빠른 성장을 도와준다고 합니다.

 

 

SKC는 보다 많은 소재기업에게 더 많은 분야에서 다양한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산업의 고수 서비스를 준비했는데요, 기술/소재, 안전/환경, 인사/총무 등 다양한 전문분야의 고수를 만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전문역량을 제공할 전문가도 기관에서 개인으로 확대하여 훨씬 더 세부적인 전문가를 만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마디로 수요기업 맞춤형인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답니다.

가장 큰 특징은 오픈 플랫폼 참여 기업은 물론, 국내 스타트업 소재기업이 이용할 수 있도록 범위를 늘린건데요. 이제 전문역량이 필요한 기업은 중소기업, 스타트업 구분하지 않고 모두 산업의 고수에 가입해서 필요한 전문가를 찾으면 된다고 합니다.

 

 

 

 

Part 03 서비스 이용 안내

‘산업의 고수’ 플랫폼의 경우 보시다시피 회원가입만 하면 간단하게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관심 있으신 분들은 지금 바로 사이트 방문해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

사진을 누르면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오늘은 이렇게 SKC만의 신소재 기술기반 플랫폼 ‘산업의 고수’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SKC 관계자는 “산업의 고수를 시작하면서 SKC는 기존 오픈 플랫폼에서 제공하던 참여기관 수준의 지원서비스에 더해, 개별 전문가의 세부적인 자문서비스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면서 “SK피아이씨글로벌, SK넥실리스 등 SKC 투자사의 전문가, 외부 전문가와 함께 산업의 고수를 발전시켜 오픈 플랫폼과 함께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소재산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2017년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등과 오픈 플랫폼을 구축한 SKC는 2018년에는 오픈 플랫폼 참여기업을 선발하는 ‘SKC 스타트업 플러스 공모전’을 시작했고, 이후 전문 역량을 가진 참여기관과 참여기업의 수를 늘리는 등 오픈 플랫폼 확대에 힘을 쏟고 있다고 합니다. 이에 2020년 5월에는 중소벤처기업부의 14번째 ‘자상한 기업’(자발적 상생협력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답니다.

 

SKC는 홀로 걸어가는 것이 아닌 뜨거운 열정과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가득한 기업들과 함께 성장하고자하는 기업 마인드를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오늘도 이렇게 SKC의 깊은 배려의 취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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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원 모두가 즐거운 SKC 행복 경영

 

‘일하는 게 즐겁지 않아요’, ‘보수적인 성향이 너무 강해서 자기 의견 내는 게 너무 힘들어요’, ‘기업 문화가 수직적이에요.’ 이런 회사는 잊어라! 항상 구성원의 행복을 가장 먼저 생각하는 SKC! 기업의 구성원 및 이해관계자의 행복은 기업의 지속적 성장에 필수적인 요인으로 자리 잡았으며 이에 발맞춰 SKC는 구성원과 이해관계자들의 행복 증진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SKC가 구성원의 행복을 위해 구체적으로 어떠한 노력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SK Careers Editor 배정훈

 

 

 

 

 

 

 

 

PART 01

 

 

SKC는 ‘구성원 모두가 행복한 SKC’를 목표로 구성원이 자발적·의욕적으로 회사의 성장과 행복을 키우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소통채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해당 소통채널을 기반으로 구성원 행복을 확대하고 행복 추구의 범위를 구성원에서 외부 이해관계자로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구성원 행복을 추구하는 SKC는 ‘행복 토크’를 통해 행복에 대한 상호 간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행복 토크는 행복 경영의 취지와 행복 세상에서 변하는 우리의 일과 역할을 이해하고, 구성원 스스로 어떻게 행복을 증진할 수 있을지 함께 논의하는 자리입니다.

 

또한 SKC는 서베이와 인터뷰를 지속적으로 진행해 구성원 행복 수준과 행복 요인을 파악하고 함께 행복한 회사를 만들어 가기 위한 과제를 찾는 노력도 지속하고 있습니다.

 

SKC는 주요 제도를 개선할 때, 구성원의 의견을 수렴하고 직접 참여를 통해 변경하는 프로세스를 정립했습니다. 예를 들어 구성원의 행복 저해 요인으로 파악됐던 ‘평가 제도’의 경우, 팀장과 팀원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개선해 나가고 있습니다. 2019년 SKC는 구성원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논의한 내용을 기반으로 구성원 행복 추구의 방향성을 담은 행복 지도를 만들었고, 2020년 구성원 참여 (On/Off-line 채널) Data를 기반으로 SKC 행복을 정의하고 행복지도 Update를 진행하였습니다.

 

 

 

 

 

PART 02

 

 

SKC는 구성원 개개인의 행복을 늘리고 기업 성장의 원동력인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창출하기 위해 일하는 방식 혁신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일하는 방식 혁신은 조직과 업무 프로세스의 혁신, 근무환경 개선, 자발적이고 의욕적인 두뇌활용 (VWBE, Voluntarily·Willingly·Brain Engagement) 기반 구성원 행복 추구를 중심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SKC는 수평적인 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많은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2017년부터 직위 폐지, 매니저로 호칭 통일, 합리적 보상 체계, 애자일(Agile) 리더십 강화, 유연한 조직문화 구축 등 지속적으로 구성원의 VWBE 실천, 궁극적으로는 구성원 행복을 위해 각종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SKC는 조직 간의 벽을 허물고, 소통과 협업의 활성화를 위해 2019년 3월 스마트 오피스를 도입했습니다. 새로운 스마트 오피스에는 지정 좌석이 없습니다. 구성원은 기존의 팀-실-부문 단위별 지정자리 대신에 매일 본인이 선택한 자리에서 근무합니다.

 

 

SKC가 구축한 One Company 플랫폼 ‘HUB’는 SKC와 자회사 구성원이 모두 함께 사용하는 사내 통합포털인데요. 이 공간을 통해 구성원들은 보다 효율적으로 협업합니다. 이외에도 모바일 업무 환경을 개선해 구성원의 일하는 방식 개선에 힘쓰고 있습니다.

 

 

 

 

 

 

기업 성장과 발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구성원이 행복해야 하며, 구성원 행복은 commitment의 제고, 그리고 또 다시 기업의 성장/발전으로 이어지는 선순환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SKC는 앞으로도 ‘SK 행복경영 실천의 시작점은 구성원의 행복’이라는 믿음으로, 행복이 단지 추상적 개념이 아닌 구체적 실천 (Data 기반 Needs 도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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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의 지속가능경영이라고 들어봤어?

 

SKC는 DBL 경영의 실제적 이행을 위해 ‘3대 지속가능경영 지향점’을 수립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이행하고 있었다는 사실, 모두 알고 계셨나요?

 

지속적으로 경제적 가치를 늘려가기 위해 모빌리티, 반도체, 친환경 분야를 중심으로 한 성장동력을 강화함은 물론 제품 생산 과정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친환경 노력을 지속해 사회적 가치를 확대하는 SKC!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듣고자 SKC 현직자님과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그 지속가능경영의 지향점은 어디일지 같이 따라가 볼까요?

 

 

SK Careers Editor 배정훈

 

 

 

 

 

 

 

 

 

 

 

 

 

안녕하세요. 저는 SKC Communication팀의 장경민 매니저입니다.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행을 담당해 올해 6월 SKC의 첫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행했는데요. 많은 현업 구성원분들과 함께 만든 SKC의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SK Careers Journal을 통해 소개할 수 있게 되어 매우 영광입니다.

 

 

 

 

기본적으로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글로벌 가이드라인에 따라 윤리경영, 환경경영, 사회책임, 상생협력 등 기업에 요구되는 ESG(Environmental, Social, Governance)의 이해관계자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기초 보고서입니다. 기업의 지속가능현황을 파악하기 위한 지표인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에 따라 경제적 수익성, 환경적 건전성, 사회적 책임성 측면의 데이터를 공개하는 보고서죠.

 

최근 고객, 투자자, 파트너사 등 외부 이해관계자가 투자 및 거래대상을 선정하는 과정에서 기업의 ESG 성과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짐에 따라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행하는 기업들도 증가하고 있는데요.

 

SKC 또한 ESG가 중시되는 현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응함은 물론 이해관계자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기 위해 올해 6월 첫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행했습니다. 기본적으로 기업 정보 및 재무성과와 SK그룹의 DBL경영을 이행하기 위한 SKC의 사회적가치 추진 전략 및 활동을 담았습니다. 또한 이해관계자가 생각하는 SKC의 지속가능경영에 중요한 이슈를 선정하는 ‘중대성 평가’ 결과와 이를 반영한 SKC의 ‘지속가능경영 지향점’ 및 관련 활동을 공개했습니다. 이외에도 지배구조, 윤리경영, 리스크관리, 구성원, SHE(Safety, Health, Environment) 등 ESG 측면에서 SKC가 어떻게 활동하고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담았습니다.

 

 

 

 

 

중대성평가는 SKC를 둘러싼 대내외 경영환경과 이해관계자가 중시하는 지속가능경영 이슈를 분석하는 평가입니다. 이번 SKC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서는 ‘SKC의 3대 지속가능경영 지향점’을 수립하기 위한 중대성 평가를 진행했는데요.

 

중대성 평가는 지속가능경영 이슈 Pool을 구성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SKC는 내 외부 자료를 통해 21개 지속가능경영 이슈 풀을 구성했습니다. 이어서 지속가능경영 이슈를 분석하는데요. 미디어 리서치와 이해관계자 설문조사 등을 통해 SKC의 지속가능경영에 필요한 이슈를 선정합니다. SKC는 이해관계자 관심도와 사업적 영향도를 기준으로 총 9개 핵심 이슈를 선정했는데요. SKC의 9대 지속가능경영 핵심 이슈는 아래와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중대성평가 결과 도출된 9개 핵심 이슈를 기반으로 SKC의 3대 지속가능경영 지향점을 수립했습니다.

 

 

 

 

 

 

 

 

 

 

 

 

앞서 말했듯이 SKC는 중대성평가를 통해 도출된 9대 지속가능경영 이슈를 바탕으로 3대 지속가능경영 지향점을 수립했는데요, 향후 SKC는 해당 지향점을 기반으로 회사의 지속가능경영 활동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SKC의 3대 지속가능경영지향점의 세부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미래 성장동력 확충

 

 

세계는 4차 산업혁명에 기반한 새로운 산업 패러다임에 직면했고,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따라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SKC는 미래 성장동력 확충을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한 주요 선결과제로 인식하고 이에 대한 체계적 대응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먼저 모빌리티/반도체/친환경의 3대 미래 성장동력을 기반으로 고부가가치 소재기업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모빌리티 소재로는 SK넥실리스에서 생산하는 2차전지 음극재 핵심 소재인 동박과 자동차 경량화용 소재 PCT 필름, 차세대 디스플레이 소재 투명 PI필름이 있습니다. 반도체 소재로는 평탄화 공정의 핵심소재인 CMP패드와 SKC가 처음으로 국산화에 성공한 노광 공정용 핵심소재 하이엔드급 블랭크 마스크가 있습니다. 친환경 소재로는 친환경 플라스틱인 생분해 PLA필름과 재활용이 가능한 PET병 포장재인 SKC 에코라벨이 있습니다.

 

또한 SKC는 DT(Digital Transformation)를 전사에 적용해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패러다임 시프트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전사 밸류체인에 DT를 적용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전개하고 있는데요, 핵심 생산시설에 디지털 팩토리 도입을 위한 체계와 로드맵을 구축하는 한편, 고품질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품질 검사에 AI 딥러닝 기술을 도입하는 등 다양한 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전 구성원의 DT 역량 강화를 위해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을 체계화하고 DT 인사이트를 제고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 환경친화경영 정착

 

 

 

공장 발생물질로 인한 대기오염, 온실가스 배출 증대로 인한 기후 변화 등 환경 관련 이슈가 범 지구적으로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SKC는 환경 문제에 대한 기업의 책무에 깊이 동의하며 생산 과정에서의 환경영향을 줄이는 활동을 다양하게 전개하고 있습니다.

 

먼저 플라스틱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019년 7월 SKC는 바스프, 다우케미칼, P&G, 펩시코 등 글로벌 기업이 참여한 ‘플라스틱 쓰레기 제거연합 AEPW(Alliance to End Plastic Waste)에 국내 기업 최초로 가입했습니다. 2020년 2월에는 미국 휴스턴에서 열린 AEPW 총회에 참석해 AEPW의 중장기 전략인 ‘PACE 2020(Project Acceleration, Communication, Engagement)’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2019년 11월에는 SK종합화학, SK케미칼 등 그룹 관계사와 패키징 1차 고객사, 재활용 기업, 정부기관, 학회 등이 참여한 ‘플라스틱 패키징 소재 친환경 포럼’에 참가하기도 했습니다.

 

SKC는 경영활동에서의 환경 영향 최소화를 위해 환경을 고려하는 제품 제조 및 생산 공법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특히 SKC는 2008년 세계 최초로 친환경 프로필렌 옥사이드 제조 HPPO공법 상업화에 성공한 이후 10년 넘게 가동률 100%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9년 8월에는 친환경 공법을 비롯한 탁월한 기술력과 사업운영능력을 기반으로 쿠웨이트 국영석유회사 PIC와 화학사업 합작사를 설립하기로 하고 2020년 3월 합작사 SK피아이씨글로벌을 출범했습니다. 앞으로도 SKC는 친환경 기술을 기반으로 활발하게 글로벌 진출을 추진하는 등 친환경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이외에도 SKC는 적극적으로 친환경 비즈니스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SKC는 2019년 한국화학연구원으로부터 이전받은 고강도 PBAT(polybutylene adipate-co-terephthalate) 관련 기술을 기반으로 양산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올해 5월에는 한국화학연구원 등 16개 기관과 함께 ‘생분해성 바이오플라스틱 제품화 및 실증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식에 참여했습니다. SKC가 생산한 고강도 PBAT 원료를 비닐봉투, 빨대 등을 생산하는 업체에 공급하고 보완점을 찾아 개선하는 방식입니다. SKC는 2021년 고강도 PBAT의 상업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3) 이해관계자 행복 추구

 

 

SKC는 구성원을 포함한 이해관계자의 행복을 최우선시합니다. 따라서 구성원과 이해관계자의 행복 추구를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필수 선결과제로 인식하고, 사회와 더불어 성장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먼저 ‘구성원 모두가 행복한 SKC’를 목표로 구성원의 행복을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소통채널을 운영 중입니다. 행복토크와 행복서베이, 인터뷰를 통해 다방면으로 소통하고 있으며 행복 셀프 디자인을 통해 주요 제도 개선에 구성원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2019년에는 SKC 구성원 커뮤니케이션을 기반으로 ‘성장하는 행복, 함께하는 행복, 체감하는 행복’이라는 행복 전략을 설정했습니다.

 

또한 구성원 개개인의 행복을 늘리고 기업 성장의 원동력인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창출하기 위해 일하는 방식 혁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수직적인 지위를 폐지하고 호칭을 매니저로 통일했으며, 역할과 역량 수준을 반영한 4개 밴드를 신설했습니다. 2019년에는 애자일 리더십 강화를 위해 팀 수는 줄이고 프로젝트 조직을 늘려 조직의 유연성을 확보했습니다. 또한 조직 간의 벽을 허물고 소통과 협업의 활성화를 위해 스마트 오피스를 도입했습니다.

 

SKC는 구성원의 행복을 넘어 이해관계자의 행복을 추구합니다. 소재산업 생태계를 강화하고 밸류체인 내 이해관계자의 행복을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전개하고 있는데요. 먼저 2017년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울산대학교 등과 함께 구축한 신소재 기술기반 오픈 플랫폼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2019년에는 참여 기관의 수도 12곳으로 늘었으며 지역사회와 중소기업으로 협력 대상을 넓혔습니다. 또한 매년 우수한 아이디어를 가진 소재분야 기업을 선발해 오픈 플랫폼의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SKC 스타트업 플러스’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생협력의 노력을 인정받아 SKC는 올해 5월에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제14호 자상한 기업(자발적 상생협력기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올해 SKC는 동박 제조회사 SK넥실리스 출범, 화학사업 합작사 SK피아이씨글로벌 출범 등을 통해 1단계 BM혁신을 성공적으로 마친 바 있습니다. 이제 SKC는 모빌리티, 반도체, 친환경 중심의 2단계 BM혁신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모빌리티 사업에서는 차세대 배터리 소재 및 기술에 대한 투자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반도체 사업에서는 국산화 확대라는 목표 아래 가시적인 사업 성과를 만드는 한편 새로운 아이템을 늘려가고 있습니다. 친환경 분야에서도 사회적 가치를 확대하는 신규 아이템에 대한 투자를 늘리고 있습니다.

 

사업적 성장과 더불어 사회적 가치를 늘려 이해관계자의 행복도 더욱 확산시킬 계획입니다. 신소재 기술기반 오픈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활동들을 강화하는 한편 소재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SKC의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노력은 계속해서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통해 공개할 예정입니다. 올해 보고서를 통해 공개한 3대 지속가능경영 지향점을 중심으로 SKC의 다양한 ESG 활동을 상세할 보고할 계획인데요. 앞으로도 SKC의 지속가능경영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오늘 이렇게 SKC의 지속가능경영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내용이 다소 많을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최대한 자세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인터뷰까지 진행해보았는데, SKC에 대해 이해하는데 도움이 됐을까요? 이렇게 자세한 기사 적을 수 있게 상세한 답변해주신 SKC Communication팀의 장경민 매니저님에게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인사를 끝으로 이번 기사 마무리하겠습니다. 다음 기사도 기대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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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이 가진 가치를 알고 있는 기업, SKC!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이 점점 커지고 있는데요. SKC는 경영활동 이익을 사회로 환원하고 있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알면 알수록 더 매력적인 기업… 왜 취준생 분들이 그렇게 SKC를 가고 싶어하는지 알겠네요! 비즈니스와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SKC는 이해관계자 행복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과연 SKC에서는 어떤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을지 하나씩 살펴볼까요?


SK Careers Editor 배정훈



PART 01 비즈니스 연계 사회활동

SKC는 단순한 봉사활동이 중심의 사회공헌 활동에서 벗어나 사회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고 동시에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활동을 진행하는데요. 대표적으로 SKC 프로보노단 ‘해피스트’가 존재합니다!

 


윈도우 필름 시공 프로보노 활동에 나선 SKC 프로보노단 ‘해피스트’ 

SKC는 2018년 프로보노단 해피스트(HAPPIEST)를 발족하였는데요. ‘프로보노’(Pro Bono)란 전문가가 자신의 전문성과 역량을 대가 없이 사회와 공익을 위해 사용하는 활동이라고 합니다. SKC 구성원이 참여한 프로보노단 해피스트는 윈도우필름 시공 전문가로부터 사전 시공 교육을 받고 저소득층 가정, 다문화 가정, 사회복지 기관 등에 방문해 직접 윈도우 필름을 시공했습니다. 2019년 프로보노단 해피스트는 본사가 있는 서울 종로구 사회복지기관과 수원 사업장 인근 아동양육시설, 울산 특수교육기관에 방문해 프로보노 활동을 전개하였는데요. SKC는 앞으로도 비즈니스 연계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PART 02 지역사회 기여 사회공헌

지역사회는 SKC의 근간이자, 함께 성장해 나갈 주요 이해관계자인데요. SKC는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사회적 가치를 창출해 나가고 있습니다.

 


첫 번째로 SKC 구성원들은 매년 6월 현충일과 10월 국군의 날, 두 차례 현충원 19묘역을 찾아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활동에 참가한 봉사자들은 국군 전사자 및 순직자 913위를 모신 묘역의 묘비에 쌓인 먼지를 닦고, 준비된 꽃을 가지런히 꽂는 등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의 넋을 기리고 있습니다.


두 번째로 지역사회 세이프케어 봉사단이 있는데요. SKC는 지역사회와 함께 세이프케어 봉사단을 조직하고 매월 마을의 안전을 위한 정기적인 예방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세이프케어 봉사단은 인근 지역을 순찰하고 안전신고망을 구축하는 등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세 번째로 지역 사회 어르신을 대상으로 어버이날 기념 문화공연과 행사를 개최하고 어르신과 함께하는 나들이와 산보 행사를 진행하는 등 따뜻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PART 03 SK그룹 사회적 생태계 조성

SKC는 SK그룹 차원에서 전개하고 있는 사회적 생태계 조성 노력에도 동참하고 있습니다.

 


SKC는 SK 관계사와 함께 ‘행복나눔 김장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매년 120여 명의 SKC 구성원들이 정성 들여 만든 김치는 지역사회 소외계층에게 전달되고 있습니다. SK 관계사가 참여하는 행복나눔 바자회는 기아대책, 행복나눔재단과 함께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바자회 수익금은 기아대책 희망온에 기부한다고 합니다.


PART 04 저소득층 지원활동 강화

SKC는 이해관계자 행복 추구를 목표로 지역사회 저소득층 지원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매칭펀드, 구성원 끝전 기부 등 지역사회 NGO와 함께하는 기부활동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저소득층을 지원합니다.

 


SKC는 매칭 펀드를 통해 전체 지원금을 어린이재단에 기부하여 아동•청소년의 꿈을 실현하는 교육비로 쓰고 있습니다. 또한, 2013년부터 끝전을 자발적으로 모아 저소득층 이웃에게 전달하고 있는데요. 지역 내 저소득층 이웃의 생계비와 의료비로 쓰이고 있다고 합니다.


PART 05 SK그룹 헌혈 캠페인 동참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혈액 부족 사태 극복에 힘을 보태기 위해 SK그룹의 헌혈 캠페인에 동참했는데요. 27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SKC와 SK넥실리스, SK피아이씨글로벌, SKC하이테크앤마케팅, MCNS 구성원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SK 헌혈 캠페인’에 참여했습니다!

 


SKC 관계자는 “SKC와 투자사 구성원의 헌혈 참여가 수혈이 필요한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사회적 안전망 등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찾고 실천해가겠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오늘 이렇게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알아봤는데요. SKC는 뒤에서 꾸준히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사회적 가치를 창출해 나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나눔이 가진 가치를 알고 있는 SKC, 든든한 울타리와 디딤돌이 되어준다고 생각합니다. 역시 함께하는 기업=SK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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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만의 환경 친화 경영 프로젝트




SKC는 미래 성장 3대축으로 모빌리티, 반도체, 친환경 분야를 내세우고 있는데요. 오늘은 그 중에서 친환경 사업에 대해 소개해보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폐플라스틱으로 인한 환경문제 해결에 적극 대응하고 있는데요. 매립 조건에서도 생분해되는 PLA 필름 등 친환경 제품 공급을 확대하는 사업을 진행 중입니다. 특히 글로벌 기업과 함께 재활용 기술 개발에도 힘쓰는 등 친환경 소재기업의 위상을 강화하고 있답니다. 그럼 지금부터 SKC만의 친환경 프로젝트에 빠져볼까요?


SK Careers Editor 배정훈


1. PLA필름 & 에코라벨

SKC는 환경문제에 대한 기업의 책무에 동의하며 친환경을 주요 성장동력으로 삼았는데요. 친환경 플라스틱인 생분해 PLA 필름을 국내 최초로 개발하고, 세계 최초로 상용화했으며 세계 최초로 친환경 PET병 포장재 SKC 에코라벨을 개발하였습니다.



생분해 PLA 필름은 옥수수 추출 성분으로 만들어 매립 조건에서 단기간에 생분해되고 유해성분이 남지 않는 친환경 소재인데요. SKC가 2005년 국내 최초로 개발하고, 2008년 세계 최초로 상용화에 성공했습니다! 현재 SKC는 스타벅스코리아의 바나나, 베이커리 등 식품 포장재, 신세계TV쇼핑의 아이스팩 포장재, 의류용 포장재, 대형마트의 야채 포장용으로도 생분해 필름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SKC 에코라벨은 SKC 미국법인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재활용 가능 PET병 포장재’인데요. 그동안 PET병 라벨은 떼어내 폐기해야 했는데, 이런 발상을 뒤집은 친환경 소재입니다. 라벨 표면의 잉크만 제거하면 PET병과 함께 재활용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SKC 에코라벨은 이러한 우수성을 인정받아 미국 플라스틱재활용업체협회(APR)의 인증을 받았다고 하네요!


2. 글로벌 플라스틱 쓰레기 제거연합 (AEPW)



SKC는 친환경 스페셜티 소재 생산은 물론 협력을 통해 플라스틱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2019년 1월 출범한 AEPW에는 플라스틱 제조, 사용, 판매, 가공, 수집 및 재활용과 관련된 글로벌 기업이 동참하고 있는데요. AEPW 참여 기업들은 플라스틱 쓰레기 관리 인프라를 개발하고 재활용 기술을 발전시키는 한편 정부와 기업, 지역사회의 동참을 유도하고 바다로 흘러가는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협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SKC는 AEPW 회원사로서 플라스틱 경량화, 재사용, 재활용 기술을 개발하는 데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며, 다수의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플라스틱 폐기물 감축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모색해 나간다고 합니다.


3. 친환경 HPPO 공법 상용화

 


친환경 HPPO 공법은 과산화수소(H2O2)로 PO를 만들기 때문에 물 이외에는 유해물질과 부산물이 나오지 않아 친환경적이고 경제적인데요. SKC는 HPPO 공법에 에너지 재활용 공정도 도입해 에너지 사용을 크게 줄였습니다. SKC는 공정 과정에서 나오는 뜨거운 물을 열원으로 재활용하는 방식을 고안함으로써 그 결과 원래 설계보다 에너지 사용량을 60% 이상 줄이는 데 성공하였다고 합니다. SKC는 이 기술을 2020년 상반기 기준 국제 특허 출원했다고 하네요!


오늘 기사를 작성하면서 SKC가 환경 문제에 대한 기업의 책무에 깊이 동의하며 생산과정에서 환경 영향을 줄이는 활동을 다양하게 전개하고 있다는 사실에 대해 알 수 있었는데요. 앞으로도 SKC는 친환경 기술을 기반으로 활발하게 글로벌 진출을 추진하는 등 친환경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합니다. 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한 기업의 친환경 경영 추구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친환경 소재를 비즈니스 모델 혁신의 주요 아이템으로 삼고 사업을 확대하고 있는 SKC, 정말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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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의 ‘첨단기술중앙연구소’가 궁금한가 Hoxy?



수원에 위치해 있는 SKC 첨단기술중앙연구소! 관련된 정보가 적어 많이 답답하셨죠? 그래서 제가 이번에 직접 연구소에 재직중인 현직자님과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좀처럼 연구소에 관련된 내용이 찾기가 어려운데요. SKC의 연구소는 어떻게 생겼고, 내부는 무슨 시설이 존재하는지, 그리고 주로 무슨 연구를 진행하는지에 대해 낱낱이 파헤쳐 왔습니다. 아쉽게 코로나 19로 인해 직접 찾아 뵙지는 못하였지만 직접 갔다 온 것과 같은 생생한 리뷰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함께 연구소 현장으로 떠나볼까요?


SK Careers Editor 배정훈


Part 1 Introduction


 


SKC 연구소는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하고 있으며, Mobility/반도체/화학/Industry소재 등 SKC 각 사업부문의 연구인력들이 R&D에 매진하고 있는 곳입니다. 각 사업분야별 실험시설은 물론 구성원들을 위한 업무 및 휴게공간들도 함께 갖춰져 있답니다. 일을 하다가 언제든지 쉴 수 있다는 점에서 직원들의 복지를 우선시 한다는 점을 알 수 있네요. 


Part 2 Interview

 



안녕하세요, 2019년 1월에 입사한 SKC 첨단기술중앙연구소 필름개발팀 소속인 양주호 매니저입니다. 저는 연구소에서 친환경 열수축필름인 SKC 에코라벨 연구개발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연구소 내의 직무는 크게 연구직과 비연구직으로 나뉩니다. 연구직은 당연히 연구원들을 의미하고요. 연구원들은 각 사업분야 및 연구 주제별로 여러 팀과 Project로 나뉘어 R&D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상당수의 인력이 기술개발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나, 최근 신사업 부문에서는 기술개발과 사업개발을 함께 수행하는 통합 조직들도 운영되고 있습니다. 연구소의 대부분의 인력이 연구직에 해당하고, 저도 연구원으로서 입사한 뒤 맡게 된 Eco Project를 열심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R&D 과정에서 매우 중요한 특허 및 분석 조직도 함께 근무하고 있습니다. 분석팀은 유∙무기물 분석, 열 분석 등 기술개발에 필요한 다양한 분석을 수행하며, 특허팀은 아이디어나 연구개발 성과에 대한 특허 출원 및 선행기술 검토 등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연구지원팀은 연구소의 전반적인 관리 및 행정적인 지원을 통해 연구원들이 연구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기업 연구소에서 어떤 연구가 이루어지는지 저도 학생일 때 참 궁금했었습니다. 저의 경우로 비춰보면, 대학원생일 때는 당장의 상용화 기술보다는 미래 기술에 대한 연구를 했었습니다. 반면에 지금은 시장이 지금 당장 필요로 하는 것과 미래에 필요로 할 것들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시장이 지금 당장 필요로 하는 것에 대한 연구는 시장의 요구에 대한 대응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현재 잘 팔리고 있는 제품이라 하더라도 고객사의 니즈나 시장 상황에 따라 기존 제품의 개선 또는 새로운 콘셉트의 제품 개발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이런 경우 연구원들의 연구를 통해 새로운 발견을 하기도 하고, 상황에 따라서 신제품 개발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시장이 미래에 필요로 할 것에 대한 연구는 앞으로 시장에서 필요하게 되는 것을 예측하여 선행적으로 연구하는 것을 말합니다. 지금 당장은 수요가 없거나 작더라도 시장의 성장이 기대되는 분야에서 우리 기업이 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 연구 개발하는 것입니다.


 

SKC연구소에서는 SKC가 영위하는 모든 사업에 대한 연구개발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1977년 국내 최초로 PET필름을 개발한 이래로 디스플레이, 포장, 산업 용도의 다양한 필름을 개발해오며 많은 연구 노하우와 특허를 보유하였습니다. 폴더블폰의 커버 윈도우 소재로 쓰이는 투명 PI 필름이나 MLCC용 공정 필름을 개발하는 등 지금도 활발히 소재 및 필름 연구개발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미래 산업으로 점쳐지는 모빌리티, 반도체, 그리고 친환경 소재에 대한 연구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모빌리티 영역에서는 전기차 배터리에 들어가는 동박, 전기차 케이블용 PCT필름 등 전기차 시장 개화에 발맞춰 필요한 연구 경쟁력을 확보하였습니다. 반도체 영역에서는 수입에 의존해오던 CMP 패드와 슬러리 및 하이엔드급 블랭크마스크를 개발해 반도체 소재 국산화를 위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친환경 영역에서는 생분해 PLA 필름, 재활용이 용이한 SKC 에코라벨(Eco Label) 및 윈도우 필름에 대해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친환경 제품들은 우리 일상생활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요. 대표적으로 PLA필름은 스타벅스의 빵이나 케이크 포장용 필름으로 사용되고 있고, SKC 에코라벨은 주스나 커피 PET병을 감싸고 있는 라벨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SKC의 수많은 국내 최초, 세계 최초 기록의 저변에는 연구소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지금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 모빌리티, 반도체 및 친환경 소재 연구를 통해 더 많은 국내 최초, 세계 최초 타이틀을 이뤄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제가 입사할 때를 떠올려보면 답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솔직히 말해서, 우리 연구소의 최고 장점은 ‘위치’ 였습니다. 많은 화학소재 연구소들이 지방에 있는데 반해 SKC 연구소는 수도권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집이 서울인 저는 집에서 출퇴근 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었어요.


입사 이후에는 연구소의 환경이 아주 큰 장점이 되었답니다. 연구소 인테리어를 리모델링 한지 얼마 되지 않아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어요. 연구소 지하에는 헬스장이 있어 업무 시간 외에는 언제든지 이용 가능하고, 매일 간단한 김밥이나 샌드위치가 아침마다 제공됩니다. 그리고 저는 커피를 참 좋아하는데 커피를 언제든지 내려 먹을 수 있다는 게 너무 좋더라구요.

 


저도 학교를 졸업하고 SKC연구소에 입사하기까지 1년의 준비기간이 있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초조해지고 불안해지는 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SKC연구소 취업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드리고 싶은 말은, 지금까지 노력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연구소에 입사해서 무엇을 연구할 수 있을지 한번쯤 상상해보시길 바랍니다. 자신의 노력과 경험을 SKC연구소에서 어떻게 녹여낼 지 고민하고 지원하시면 더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모두를 응원합니다. 예비 지원자 여러분들을 SKC연구소에서 만날 날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SKC의 첨단기술중앙연구소는 직원을 최우선으로 생각한 건물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직원들의 업무 효율과 SKC에서만 즐길 수 있는 복지를 두루 고려한 사옥이라는 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번 인터뷰를 통해서 R&D 직무에 대해 자세하게 소개해드렸는데요! 어떤 연구를 주로 진행하는지 잘 메모해두시면 나중에 취업 준비할 때 용이하겠죠? 다시 한 번 인터뷰에 응해 주신 양주호 매니저님께 감사 인사를 전하겠습니다. SKC의 모든 사실을 전해줄 때까지!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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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 + PIC = SK picglobal

News/SKC 2020. 9. 4. 09:00 |

SKC + PIC = SK picglobal 



SKC에 관심있는 독자 분들이라면 이미 들으셨죠? SKC가 PIC가 만나 합작 회사가 탄생했다는 사실! 두 회사가 만나 어떤 이름이 나올까 은근한 기대를 가진 건 저뿐인가요? 다들 펜들고 준비하세요. 절대 잊어버리면 안 되는 공식, “ SKC + PIC = SK picglobal ”. 오늘 기사는 바로 SK picglobal이 주인공이기 때문에 다들 외우셔야 합니다. 도대체 어떤 회사이길래 강조하는지 궁금하시죠? 그럼 오늘의 인터뷰이를 만나봅시다!


SK Careers Editor 김정원




안녕하세요. SK picglobal 경영기획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최파란 매니저라고 합니다.

 


 


SK picglobal은 SKC 화학부문과 쿠웨이트 국영석유기업인 PIC가 합작 설립한 회사입니다. 올해 3월 정식 출범했고요, 1987년 유공아코화학으로 설립된 이후, SKC 화학부문을 거쳐 지금의 회사가 되었습니다. 기존 사업으로 석유화학제품인 PO(프로필렌옥사이드), PG(프로필렌글리콜)를 포함하여 친환경, 에너지 절감 등 사회적 가치 창출 기반의 신규 사업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 PO는 자동차 내장재 등에 쓰이는 폴리우레탄의 원료 폴리프로필렌글리콜(PPG), 화장품과 의약품 원료인 PG의 기초 원료입니다.



SK그룹과 PIC가 속한 KPC그룹은 원유 도입, SK건설 프로젝트, SK Advanced 설립 등 장기간의 사업 협력 관계를 유지 중인데요. PIC는 COTC (Crude Oil to Chemicals) 기반의 지속가능한 사업 모델에 대한 니즈, 우리는 Global 성장에 대한 고민이 있었습니다. 



PIC의 경우, 원유 기반의 경쟁력있는 공급 원료 및 Global 투자를 위한 자본력을 보유, SKC는 PO 및 다운스트림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어 JV(Joint Venture)설립을 통한 PO/POD Global 진출이 가능하다고 판단하게 되었습니다.


※ 조인트 벤처, JV란 여러 기업이 공동으로 사업을 하기 위하여 세우는 기업을 의미한다.



아무래도 PIC 쪽과 영어로 소통할 일이 많다 보니, 외국어 실력이 업무에 도움이 되죠. 코로나 영향 등으로 현재까지 회사 내 외국인 구성원은 없지만, 점차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SK picglobal의 사업장은 현재 서울과 울산에 있고요. 생산 인력을 제외하고는 모두 서울 광화문 사무소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글로벌 확장 프로젝트 진행 경과에 따라 몇 년 뒤 세계 어느 지역에서 근무하고 있을지 모르겠네요. 쿠웨이트 PIC와의 정기 파견 및 인력 교류 프로그램도 현재 기획 중이며, 구성원들의 글로벌 역량 향상을 위한 여러 프로그램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제가 근무하고 있는 서울 사업장을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매일 창 밖으로 보이는 경복궁 경치를 꼽고 싶네요. 업무가 잘 안 풀리거나 답답한 기분이 들 때 창 밖을 바라보면 그런 마음이 가라앉는 느낌을 받아요. 그 외에도 회사 복지가 정말 좋은데요. 매일 제공되는 아침식사 외에도 지하 헬스장 이용 등 구성원을 많이 배려하는 회사라는 생각이 듭니다.

  


말씀하신 대로 출범한지 얼마 안된 신생 회사이고, 앞으로 해야 할 일들이 무궁무진합니다. 자발적, 의욕적으로 본인의 Autonomy과 Ownership을 발휘하여 회사와 함께 성장해 나가고 싶으신 분이라면 언제든 환영합니다.


 

나의 미래가 곧 회사의 미래가 되는 회사, SK picglobal 창립 원년, 그 시작을 함께 할 여러분의 도전을 응원하겠습니다.



SK picglobal은 정말 매력적인 회사군요. 글로벌 진출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한 번 지원해보시는건 어떨까요? 많은 장점을 지닌 SK picglobal이 앞으로 승승장구하길 기원하면서 오늘의 기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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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20.10.12 23:0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말 매력적인 회사네요!

SKC에서 국산화 시동 겁니다. 부릉부릉~~♬



반도체 집적회로의 성능이 18개월 마다 2배로 증가한다는 무어의 법칙(Moore’s Law)에 따라, 반도체 시장이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만큼 반도체에 깊은 관심을 가지게 된 분들 많으시죠? 오늘은 반도체 덕후들의 귀가 확 트이는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바로 반도체의 핵심 소재로 사용되는 ‘블랭크마스크’가 국산화의 시동을 걸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그간 블랭크마스크는 수입에 의존해왔던 터라 희소식이 아닐 수가 없네요. SKC의 이형주 PL님과 함께 생생한 국산화 현장으로 가볼까요?


SK Careers Editor 김정원



안녕하세요. SKC 블랭크마스크 추진실에서 Backend 공정을 담당하고 있는 이형주 PL입니다. 블랭크마스크 제작 공정은 크게 증착, 세정, 검사. 계측, QA(Quality Assurance)로 나눌 수 있는데, 저는 이 중에서 검사, 계측, 그리고 QA 공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공정의 핵심소재인 블랭크마스크는 반도체칩에 회로를 새기는 노광공정(Photolithography)에 쓰이는 포토마스크의 원판입니다. 


반도체 제작 원리를 간단하게 설명하면, 블랭크마스크에 반도체 회로패턴을 그려 포토마스크를 만들고, 그 후 노광 공정을 통해 포토마스크를 통과한 빛이 웨이퍼 위에 닿을 때 회로 패턴이 새겨지게 됩니다. 포토마스크가 도장이면, 블랭크마스크는 도장을 새기기 위한 원목인 샘이죠.


반도체용 블랭크마스크의 제작은 석영의 쿼츠기판 위에 해상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위상 반전막, 웨이퍼 노광에서 빛을 차광할 수 있는 금속 차광막, 그리고 포토마스크 제작 시에 전자빔으로 노광된 회로 패턴이 반응할 수 있는 감광막을 수십에서 수천 Å 두께의 박막으로 다층 증착하여 제작하게 됩니다.


SKC가 블랭크마스크 사업을 준비하기 시작한 것은 3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국내 반도체 제작 기술의 향상에 따라 포토마스크에 대한 개선/개발이 꾸준히 요구되어 왔으나, 소수 일본 업체가 독점적으로 공급하다 보니 요구 사항이 적절히 반영되기 어려운 구조를 가지고 있어 국내 업체 진입이 시급한 상황이었죠. 이러한 시장 상황을 고려하여, 동사에서는 선단 반도체공정에 필요한 블랭크마스크 국산화를 위한 투자를 과감히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블랭크 마스크는 반도체 노광공정에 필요한 포토마스크의 원천 소재로서, 블랭크 마스크가 없이는 대량의 반도체 생산이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근년 일본의 수출 규제는 동사의 국산 블랭크마스크 개발 동력확보와 사업 가속화를 가능하게 된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기술적인 국내 소재산업기술의 역량 부족도 있었겠지만 최초 국내 반도체 산업의 시작과도 연관이 있다고 보는데요. 당시에 선진 해외 기술과 장비 그리고 소재들을 이용해 시작할 수밖에 없었기 때문이라고도 할 수 있겠습니다. 


미세 반도체 제조 과정은 매우 까다로워서 블랭크마스크의 각 박막층이 가지는 광학적, 물리적 특성이 반도체 제작 공정을 Setup하는데 있어 매우 민감하게 작용합니다. 트렌지스터 또는 로직 반도체 칩을 제작하기 위해서는 수십 개의 포토마스크가 필요하며, 각 레이어 특성 및 조건에 따라 다양한 특성을 가지는 블랭크마스크가 필요하게 됩니다. 


따라서 최적의 공정개발을 위해서는 각 칩 메이커와 블랭크마스크 업체와의 기술적 협업이 매우 중요하죠. 대량으로 생산되는 반도체의 특성상, 한 번 정해진 공정 및 소재들을 바꾸기는 쉽지 않습니다. 변경 시 감수해야 할 공정변동에 대한 리스크가 크고, 변경된 소재를 평가하는 인력과 개발 시간도 많이 필요하게 됩니다. 또한 차세대 공정 미세화를 진행할 때에도 기존에 Setup되어 있는 검증된 공정을 기반으로 하는 것이 개선을 하기가 용이하기 때문에 더욱 그렇지요.


그러나 최근의 반도체 미세화는 선폭의 감소를 넘어서 반도체 구조의 변경과 같은 큰 기술적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며, 이를 위해서는 블랭크마스크 역시 최적의 구조와 성능 요구에 발빠르게 대응해야 할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특히 전량 소수의 일본 업체가 독점하고 있는 하이앤드 블랭크마스크의 경우 각 칩 메이커의 요구에 적기 대응이 불가능하게 되었죠. 따라서 SKC의 하이앤드 블랭크마스크 국산화는 국내 반도체 개발에 필요한 니즈를 적기에 대응할 수 있으며, 최근 불거진 일본 수출규제에 따른 국내 반도체 업계의 불안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위 그림을 보시면, 박막 증착을 위해 진공의 챔버 내로 주입된 (Ar을 포함한 다양한) 반응가스가 강한 전압에 의해 이온화되어 성막하고자 하는 Target 물질과 충돌할 때 발생된 입자들이 Substrate에 증착되는 과정이 나와있습니다. 여기서 핵심은 금속막과 감광막과 같은 박막을 Å의 단위로 컨트롤하여 수십에서 수천 Å으로 얇고 균일하게 도포할 수 있어야 고품질 블랭크마스크 제조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고도의 Sputtering 기술이 저희 회사의 핵심 기술이 되겠네요.


또한 반도체 공정의 특성상 극한의 청정 기술이 필요한데, 100nm 이하의 Defect(입자, 오염, 박박 표면의 거칠기 등) 컨트롤 기술이 수반되어야 합니다. 이러한 Defect들은 블랭크마스크에 반도에 회로를 형성할 때 회로의 불량을 가져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를 위해 수십 nm의 Defect를 제거할 수 있는 세정 기술과 이를 정확히 검사할 수 있는 검사 기술이 필요하구요. 아울러 박막의 두께와 광학적 물성을 수치화 할 수 있는 계측기술 역시 중요합니다.


현재 10nm급 이하 반도체에 사용 가능한 시제품을 개발 완료하였으며, 국내 수요기업과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평가결과를 바탕으로 수요기업의 요구에 적기 대응하여 하반기 양산제품을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 중에 있습니다.


앞서 간단히 기술적 설명을 드렸는데, 미세 박막을 다루는 특성상 기본적으로 기초 물리/화학적인 전공 지식이 필요할 것 같고, 반도체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있으면 업무에 도움이 되겠습니다.특히 포토마스크 공정, 더 나아가 Wafer의 기본 8대 공정의 이해도가 필요하겠네요.

 


전문적으로는 박막을 증착하는 기술, Defect을 제거할 수 있는 세정 기술, 광학을 기본으로 한 검사, 계측기술의 경험과 이해가 중요하겠고, Data를 분석하여 유의미한 결과를 도출할 수 있는 통계적 지식과 이해가 있다면 현업을 하는데 있어서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업무를 하면서 Work Smart, 워라밸(Work-Life Balance)을 위해 Data를 효과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코딩능력이 있다면 금상첨화이겠네요. 물론 향후 양산 진행 시 공정 자동화 측면에서도 필요한 업무 능력이 되겠습니다.


 블랭크 마스크 시장규모는 매년 커지고 있습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IOT(사물인터넷), 4차 산업의 핵심은 반도체이기 때문에 반도체 제작의 핵심 소재인 블랭크마스크 사업의 전망을 밝을 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반도체 공정의 미세화가 진행될수록 고 해상력에 필요한 특수 블랭크마스크의 개발 요구는 증가되고 있습니다. SKC의 진공증착기술 경험과 초청정 무진관리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사의 공정 특성에 최적화된 고품질의 맞춤형 블랭크마스크를 적시기에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개발과 양산체계를 갖추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블랭크마스크의 국산화가 국내 반도체 시장에 끼칠 긍정적인 영향이 어마어마하네요. 국산화 시동을 거는 것뿐만 아니라 저는 액셀을 밟는 것도 찬성입니다! 올해 안에 상업화까지 성공하기를 바라며, 저희는 다음 기사에서 또 만나요!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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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에 동박꽃 필무렵

News/SKC 2020. 5. 7. 09:00 |

SKC에 동박꽃 필무렵

이미 당신이 알고 있을 SKC의 동박사업! 최근 SKC에서 KCFT의 인수를 진행하면서 주요 사업에 동박사업을 추가했는데요. SKCE가 이번에는 중앙연구소에 찾아갔습니다. KCFT는 세계에서 제일 얇은 동박을 만드는 것으로 유명한 거 다들 아시죠? 중앙연구소의 김선화 과장님, 그리고 전략기획팀의 백승관 과장님과의 인터뷰를 통한 재밌는 ‘동박’ 스토리, 들을 준비되셨나요? 동박이를 따라가며 하나하나 알아봅시다!

SK Careers Editor 김정원


 PROLOGUE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동박(銅箔)이에요. 반짝반짝 광택이 도는 구릿빛 피부를 지니고 있고, 4μm의 얇기를 자랑하고 있어요. 저를 처음 접하시는 분들을 위해 간단히 제 역할을 말하자면, 저는 주로 이차전지의 음극 집전체로 사용되고 있답니다. 더 쉽게 말하면 전자를 내어 놓는 역할을 하죠. 더 자세한 건 뒤에 가서 말해줄게요!

 안녕하세요. 저는 수원 중앙연구소에서 도금 첨가제 및 신규 레시피 개발 업무를 맡고 있는 김선화 과장이라고 합니다. 여러분에게 기술적인 부분에 대해 설명을 드릴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의 전략기획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백승관 과장입니다. 저는 동박/박막 관련 사업에 대한 전체적인 설명을 드릴 수 있겠네요.


 PART1. 동박의 탄생지, KCFT

Ep1. KCFT 회사는 어떤 회사인가?

 KCFT는 세계 최대의 고품질 리튬이온 전지용 전지박과 디스플레이용 FCCL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원래는 LS엠트론의 동박/박막 사업부였는데, 사업이 성장하면서 분리되어 KCFT로 바뀌게 되었죠. 그리고나서 2019년도 하반기에 SKC에 인수 합병되어 새로운 이름으로 여러분을 만나 뵙게 될 예정입니다.

Ep2. KCFT 중앙연구소 소개

< SKC 수원 첨단기술중앙연구소 >

수원에 위치한 중앙 연구소에서는 구리 도금 레시피 기술을 활용한 신제품 개발과 FCCL 스퍼터 기술을 연구합니다. 또한, 차세대 전지용 집전체 등 미래 제품 개발 연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원료는 구리로 동일하더라도, 어떤 첨가제를 첨가하는가에 따라 동박/박막의 특성이 달라집니다. 따라서 납품하는 회사의 입맛에 맞도록 저희 회사만의 독자적인 레시피를 연구하여, 원하는 강도와 연신율을 갖도록 제조할 수 있게 만드는 거죠.


 중앙 연구소에서는 동박/박막의 물성과 관련된 선행기술에 주력을 다한다면, 정읍 공장에 위치한 동박 연구소에서는 생산력에 집중하여 연구합니다. 고유의 특성을 갖고 있는 동박을 어떻게 하면 더 얇게, 더 넓게, 더 길게 생산할지, 구김없이 잘 말아서 완제품으로 탄생시킬지 등 연구하는 거죠. 롤투롤 기술(광폭화, 장척화, 극박화)은 동박연구소에서 밀착 지원하고 있습니다.


 PART2. 동박을 소개합니다!

Ep3. 동박이란?

동박에 대해 알아가기 전에, 이차전지의 구조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이차전지는 아래의 그림과 같이 이루어져 있는데요. 여기서 오른쪽에 위치한 음극 집전체의 역할을 바로 ‘동박(銅箔)’이 한답니다.

 


 음극재란? 이차전지에서 리튬이온을 전기화학적 반응에 의해 저장하는 에너지 저장 소재입니다. 전지의 용량과 에너지 밀도, 출력, 안정성 등 전지의 모든 성능과 직결되는 핵심 소재이죠. 저는 이러한 음극재의 음극 집전체로 사용되며, 전기화학 반응에 수반되는 전자의 전달 경로를 제공합니다. 또한 활물질의 결속 및 전극의 구조적 강도를 지지하는 역할도 하니, 이제 제가 얼마나 중요한 소재인지 아.시.겠.죠? 

Ep4. B.E.S.T한 동박이

저희 가족은 저 포함 4명의 형제자매로 구성되어 있어요. 첫째인 B-전지박은 범용으로 사용되는 전지용 표준 동박이고, 둘째 E-전지박은 고강도 후 고연신에 집중한 전지용 동박이랍니다. 둘째와 쌍둥이로 생김새는 같지만 물성은 다른 셋째 S-전지박은 고강도와 고내열에 집중한 전지용 동박이고요. 마지막으로 저는 T-전지박으로, 초극박의 전지용 동박이에요. 저희 가족 중에서 가장 막내이죠. 

 동박은 어떤 유기 첨가제를 사용하는가에 따라서 물성이 다르게 나타납니다. 유기 첨가제의 조성을 달리하여 상온과 고온에서의 결정립 크기를 변화시키고, 이에 따라 다양한 기계적 물성 확보가 가능하기 때문에 B, E, S, T의 대표적인 동박이 탄생하게 됩니다. 대표적인 4가지 동박 외에도 고객사에서 다른 물성의 동박을 요구하시면 저희 쪽에서 첨가제의 조성을 어떻게 설정할지 연구하여 원하는 물성의 동박을 만들어낼 수도 있죠.


Ep5. 왜 너여야 하는가?

 

 전지박은 위의 그림과 같이 ESS(Energy Storage System), 전기자동차, IT기기의 배터리로 응용되는데요. 이러한 배터리의 성능에 영향을 끼치는 요소 중에 음극 집전체의 활물질 코팅도 큰 역할을 합니다. 집전체에 더 많은 활물질을 코팅할수록 배터리의 성능이 좋아지죠. 그렇다면, 전지의 성능 개선을 위해선 고용량 활물질 비율을 높이는 것이 필요합니다. 동박이 얇을수록 더 많은 양의 음극 활물질이 채워질 수 있고, 적재 공간이 확장돼 에너지 밀도를 높일 수 있고, 배터리가 가벼워져 이차 전지의 고용량화와 경량화에 유리하겠죠? 때문에 동박의 극박화가 필요한 것이며, 또한 활물질의 코팅량을 증가시키기 위해서는 동박의 기계적 물성(극박 동박의 고강도, 고연신율 등) 향상이 요구되는 것입니다. 현재 KCFT에서 생산하는 동박은 전세계에서 압도적으로 얇기 때문에 더욱 특별하다고 할 수 있죠.

 또한 전기 자동차의 경우 배터리의 가격 비중이 제일 큰데, 저희 동박을 사용하므로써 배터리의 구성 요소 중 음극 집전체의 무게를 줄이고, 성능은 높이는 가성비 좋은 배터리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Ep6. 동박 친구 박막, FCCL

 

스마트폰 다들 하나쯤은 갖고 계시죠? 동박의 친구, 박막은 언제 어디서나 쉽게 접하는 모바일 기기 속에 숨어 있답니다. 스마트폰의 위 아래에 화면이 비춰지지 않는 검은 부분을 베젤(Bezel)이라고 하는데요. 최근 모바일 기기의 트렌드는 베젤리스(Bezelless) 디스플레이라고 합니다. 대표적으로는 A사의 i-phone11 등이 있죠.


‘스마트폰의 베젤이 왜 없어져야 하는데?’라는 궁금증을 품는 분들이 계실텐데요. 스마트폰 속 베젤의 역할은 디스플레이의 전기적 신호를 받아 처리하는 회로를 우리 눈에 보이지 않도록 숨기는 것입니다. 원래의 회로는 유연성이 없어 최대한 위와 아래쪽으로 몰아넣어 보이지 않도록 숨겼지만, 시각적으로 답답하다는 단점이 있었죠. 하지만 FCCL (Flexible Copper Clad Laminate), 즉 박막은 유연한 특징을 가지고 있어 회로를 스마트폰의 뒷편으로 넘겨 숨길 수 있도록 만들어줍니다. 따라서 스마트 폰의 앞편에는 더 넓은 디스플레이를 설치하여 영상을 더 와이드하게 시청이 가능하게 되었죠. 


 PART3. KCFT의 미래

Ep7. 안녕? 그리고 안녕.

< SKC 수원 첨단기술중앙연구소 내부 >

 안양에 위치했던 KCFT의 중앙연구소가 SKC와의 인수 합병되면서 수원 연구소로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위 사진과 같이 깨끗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더 수준 높은 연구를 진행할 수 있답니다. 또한 정읍 공장에는 4공장을 새로 증설하여 70km의 길이까지 생산 가능하게 되었죠. 4μm 두께의 얇은 전지박 개발은 지금도 저희가 독점적으로 선두주자를 달리고 있지만, 공장의 증설과 연구 환경의 변화로 더 높은 수준의 결과물을 배출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됩니다. 

 앞으로 저희가 풀어나갈 과제는 동박의 ‘Thinnest, Longest, Widest’ 기술을 지속적으로 추구함과 동시에, 고객의 요구를 앞서가는 품질의 동박을 공급할 수 있도록 독자적인 레시피를 구축해 나가는 것입니다. 2차 전지 및 차세대 전지의 고용량화, 고안정성, 고신뢰성 등 성능 개선을 위한 혁신적이고, 흥미진진한 연구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은 저희 회사를 고려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맞아요. 저희 회사가 SKC에 인수 합병되면서 공장 증설과 더불어 인원도 늘리려고 생각 중이랍니다. 그동안 적다면 적은 인원으로 김선화 과장님과 백승관 과장님을 비롯한 저희 식구들이 고생이 많았거든요. 구리나 배터리 관련 분야에서 일하고 싶으신 분들은 저희 회사에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이제 동박이와 헤어질 시간이네요.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동박에 대해 정말 많은 것들을 알 수 있었는데요. 동박이의 매력과 친구 박막이의 매력에 푹 빠질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래도 저는 단연 세계 최고로 얇은 동박이가 더 멋진 것 같네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동박이에 대해 더 알아가고 싶었지만 다음을 기약하며, 오늘은 여기서 마무리해야 할 것 같습니다. 큰 도움을 주신 김선화 과장님, 그리고 백승관 과장님께 감사드리며 다른 기사로 찾아 뵙겠습니다. 안녕!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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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화다시보기 2020.09.01 10:2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