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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 X CJ제일제당: 최고의 기술력으로 뭉친 친환경 파워!🌳>

SPC그룹과의 협력으로 배스킨라빈스, 파리크라상, 던킨 등 수많은 프랜차이즈 매장의 폐플라스틱 문제를 적극개선하고 있는 SKC! 오늘은 지난 SPC그룹과의 협업 소식에 이어 “지구를 지키는 기업 간 협업 2탄”으로 돌아왔습니다 😊 

SK Careers Editor 조옥현 

 

 

 

 

 

이번 소식 역시 SKC 3대 사업영역인 모빌리티, 반도체, 친환경 중 친환경 사업에 해당하는 소식인데요, 같은 친환경 목표의식을 가지고 최고의 기술력으로 뭉친 SKC CJ제일제당!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인지 오늘도 초록이가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이번 SKC CJ제일제당의 만남은 친환경 소재 분야에서 최고의 패키징 기술력을 보유한 국내 기업 간의 협업이라는 의의를 가지고 있습니다. 생분해 PLA 필름을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SKC가 생분해 PHA를 개발한 CJ제일제당과 손을 잡고 친환경 생분해 포장재 확대 협력에 나선 것입니다. SKC는 글로벌 최고 수준의 생산 기반과 생분해 필름 제조 기술력을 가지고 있으며, CJ제일제당은 전 세계적으로 극소수 기업만 가지고 있는 PHA 양산능력을 확보한 기업입니다. 이러한 최고의 기술력의 SKC CJ제일제당이 만나 두 생분해 소재를 합쳐 각각의 장점을 극대화한 새로운 포장재를 개발해냈는데요, 이것이 무슨 일인지 보다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구체적인 협업 내용을 알아보기에 앞서, 이번 소식의 주인공 중 한명인 PHA 소재에 대해 간략히 알아보겠습니다. PHA의 특징을 통해 SKC PLA 소재와의 결합이 왜 이루어졌는지, 해당 협력이 얼마나 큰 시너지 효과를 가지고 있는지 더 잘 이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PHA는 식물 성분으로 만들어졌으며, 보다 구체적으로는 미생물이 식물 유래 성분을 먹고 세포 안에 쌓아 놓는 고분자 물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PHA는 토양 뿐만 아니라 바다에서도 100% 생분해가 되는 강점을 가진 바이오 플라스틱으로 현재 전세계에서 소수기업만이 만들 수 있습니다. 이를 개발해낸 CJ제일제당의 PHA는 특히 투명하고 부드러운 특성이 있어 활용성이 높다는 장점이 있고, CJ제일제당은 지난 2020 2월 유럽과 북미에서 공신력 있는 TÜV 생분해 인증을 취득하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귀하고 훌륭한 친환경 소재 PHA..! 그런데 말입니다! PHA는 연질 소재라 단독으로 포장재로 활용하는 것은 어렵다는 문제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에 양사는 강도가 우수한 SKC의 옥수수 추출 성분인 PLA(옥수수 전분으로 만든 생분해성 플라스틱 소재) PHA를 더해 강하면서 유연한 투명 포장재를 만들어내게 되었습니다. CJ제일제당의 이처럼 훌륭한 생분해 소재에 SKC의 높은 기술력이 또 한 번 더해져 단점이 보완되고 서로의 장점은 극대화되며 또 하나의 혁신을 만들어낸 것입니다. 글로벌 최고 수준의 생분해 필름 제조 기술력을 가진 SKC CJ제일제당의 PHA를 공급받아 두 소재의 강점을 극대화하는 혼합 비율 등 최적의 제조공정을 개발하고 이축연신 방식으로 양산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양사의 적극적인 협력이 무척 멋지고 새로운 포장재 개발에 성공한 SKC의 기술력은 또 한 번 감탄을 자아냅니다. 대단한 소재들의 장점들이 다시 합쳐져 개발된 신규 친환경 생분해 포장재는 얼마나 대단할지 무척 많은 기대가 됩니다.

 

 

 

그렇다면 SKC CJ제일제당이 개발한 이 신규 생분해 포장재는 어디에 쓰이게 되는 것일까요? 먼저 CJ제일제당은 해당 포장재를 행복한콩 두부 제품의 묶음제품용으로 사용하고, 향후 적용 제품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현재 생분해 소재 포장재를 적용한 제품은 총 10종이며, 4종은 PHA PLA를 혼합한 소재로, 6종은 PLA 소재로만 만들어졌습니다.  

또한 이처럼 제품 패키지에 묶음 포장재는 지구를 생각한 친환경 생분해성 포장 재질입니다.와 같은 문구를 삽입해 소비자들이 이를 쉽게 알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요즘 특히나 친환경 소비에 대한 관심이 커진 저도 이 문구를 보면 꼭 구입하고 싶어 지게 될 것 같습니다 😊

 

 

 

이와 같은 생분해 바이오 플라스틱을 활용한 친환경 포장재를 사용했을 때 어떤 기대효과가 있을까요? CJ제일제당에서는 이번 협업의 결과 석유 기반 플라스틱 사용량이 연간 약 50톤 가량 줄어들 것이라고 전망했는데요, 정말 어마어마한 놀라운 수치이죠..?😲 이번 조치가 지구의 환경에 정말 큰 기여를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많은 소비자들이 이처럼 적극적으로 협업하여 친환경 가치를 만들어낸 SKC CJ제일제당 두 기업에 박수를 보내고 싶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러한 강력한 친환경 파워를 가진 양사의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CJ제일제당은 올해 인도네시아에 5000톤 규모의 PHA 전용 생산시설을 구축한 뒤, 비비고 제품과 백설 설탕 포장재를 생분해 포장재로 교체하는 등 친환경 소재를 확대해 나간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SKC는 이들 포장재에 필요한 물성을 구현하는 최적의 제조공정 조건을 개발하고 최고 품질의 제품을 생산하는 협력을 이어나갈 계획입니다.

또한 SKC는 앞으로 다른 고객사에도 생분해 소재 공급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친환경을 주요 사업 축으로 제시한 SKC는 국내 유명 종합식품기업들과 친환경 포장재 적용 방안을 협의하는 중이며, 생분해 소재인 고강도 PBAT의 상용화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끝으로 SKC는 지난 기사에서도 언급되었듯 생분해 소재 사업을 이미 수년전부터 꾸준히 강화해오고 있는데요, 2018년부터 스타벅스 코리아에 친환경 생분해 PLA필름 포장재를 공급하고, 지난해부터 생분해 소재인 고강도 PBAT 상용화를 준비하는 등 꾸준히 사업을 확대하며 역량을 펼쳐오고 있습니다. 그동안의 노력을 통해 쌓아온 최고의 기술력과 경험치가 이번 협력과 신규 포장재 개발 성공으로도 이어진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앞으로 더 다채로운 SKC의 활약과 SKC가 만들어갈 미래가 정말 기대됩니다.

 

 

 

SKC 관계자는 “SKC는 올해 정기주총에서 세컨드 딥체인지(Deep Change)를 위한 전략 방향 중 하나로 ‘플라스틱 넷 제로’(Net Zero)라는 장기 목표를 제시하고 세상과 함께 성장하겠다고 선언했다”면서 “세계 최초 상용화 이후 축적해온 기술력으로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공급하고, 더 나은 소재를 개발하는 등 친환경 소재 사업 확대를 통해 ESG 경영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는데요, 우리의 삶에 직접적으로 연결이 되고 도움을 주는 가치들을 지켜나가는 SKC, 그 목표와 비전이 정말 빛나고 멋집니다.🥰

 

 

 

석유화학 소재 포장재를 친환경 소재로 교체하며 연간 약 50t의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는 이번 협업. PHA를 활용한 식품 포장 비닐을 시중 제품에 적용하는 것 역시 세계 최초라고 하는데요, 정말 실질적으로 우리 환경에 크게 기여하면서 또 한 번 새로운 역사를 쓴 SKC, 그 꾸준하고 활발한 발전과 도전이 정말 존경스러운 기업입니다. SKC의 앞으로 또 다른 활약들도 재미있는 기사로 찾아 뵐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용어]

PLA: Poly Lactic Acid 폴리 락틱 액시드

PHA: Polyhydroxy Alkanoate 폴리하이드록시 알카노에이트

PBAT: Polybutylene Adipate Co Terephthalate, 폴리부틸렌 아디페이트 코 테레프탈레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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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킨라빈스, 파리바게뜨, 던킨에 SKC가 있다고?!😮 (feat.탈플라스틱)

배스킨라빈스, 파리바게뜨, 던킨, 파리크라상 등 굉장히 익숙한 가게 이름들이죠? 😊 저도 정말 좋아하는 곳들인데요, 오늘은 이곳에 SKC가 깜짝 등장했다는 흥미로운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SK Careers Editor 조옥현

 

 

 

 

 

SK그룹의 첨단소재전문기업 SKC가 왜 배스킨라빈스에서 나와...? SKC는 왜 이곳에 등장하게 되었을까요?! 😮 힌트는 바로, SKC 3대 사업영역인 모빌리티, 반도체, 친환경  친환경 사업과 관련된 소식이라는 것인데요,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난건지 알아볼까요?

 

 

 

일상 가까이 스며든 SKC의 친환경 물결, 초록이가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전해드리겠습니다 😊

 

 

 

 

 

이 깜짝 등장은 바로 SKC SPC그룹의 친환경을 목표로 한 새로운 협력 사업을 통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SPC그룹은 앞서 언급된 프랜차이즈 매장들을 운영하고 있는 기업으로, SKC SPC그룹이 친환경 생분해 포장재 확대 협력을 약속하며 SKC의 생분해 필름이 SPC그룹 내 다양한 제품들의 포장재로 적용되게 된 것입니다. SKC가 가진 놀라운 기술력,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생분해 *PLA 필름 포장재가 SPC그룹의 포장재 생산 계열사 SPC팩과 만나 더욱 큰 친환경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친환경을 추구하는 양사의 적극적인 협력과 노력이 정말 멋지고 감사한 순간입니다.

[용어] *PLA : Poly Lactic Acid 폴리 락틱 액시드

 

 

 

그런데 여기서 잠깐! SKC의 생분해 필름 기술이 뭐길래 환경에 도움을 준다는 걸까요? 그 이유는 바로 생분해 필름이 환경오염의 주범인 폐플라스틱 문제를 해결해준다는 것입니다! 친환경 생분해 포장재는 매립 조건에서 100% 분해되어 폐플라스틱 이슈의 대안이 된다고 합니다. 오늘날 현대사회의 가장 큰 사회문제 중 하나인 환경오염의 주범, 수많은 일회용품과 플라스틱 쓰레기들!😥 이들은 분해되지 않고 존재하며 지구의 환경에 큰 악영향을 미치는데요, SKC의 생분해 필름을 활용한 친환경 포장재는 이와 달리 완전히 분해되며 탈플라스틱 사회를 향한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정말 저 역시 평소에 다양한 프랜차이즈 매장들을 편하고 즐겁게 이용하지만 동시에 수많은 일회용품, 플라스틱 쓰레기들이 생기는 것을 보고 마음이 참 무거웠거든요. 이번 SKC SPC그룹의 협력은 그러한 문제와 걱정들을 적극적으로 개선하는 정말 뜻깊고 훌륭한 발걸음이 아닐까 싶습니다. 입맛을 자극하는 배스킨라빈스의 분홍빛 예쁜 포장재들이 이제는 환경에도 예쁜 포장재가 되는 순간입니다. 😊👏

 

 

 

2021 년 4월 29일 서울 종로구 SKC 본사에서 열린 이완재 SKC 대표이사와 김창대 SPC팩 대표이사의 <친환경 포장재 사업 협력 업무협약>의 모습.

그렇다면 성공적으로 업무협약식을 맺은 양사의 협력 방식을 간단히 살펴볼까요? 먼저 SKC가 생분해 필름을 공급하면, SPC팩이 이를 배스킨라빈스, 파리크라상, 던킨 등 SPC그룹 내 프랜차이즈 제품용 포장재로 활용하는 방식입니.  SKC의 다른 생분해 소재로 SPC팩이 친환경 포장재를 개발·생산하는 방안도 추진합니다.

 

 

 

앞으로의 추진 계획을 살펴보면, 가장 먼저 배스킨라빈스에서 쓰이는 일회용품 포장재에 적용을 시작합니다. 이후 양사는 SKC 생분해 필름 사용을 던킨 제품 개별 포장재, SPC삼립 빵 포장재 등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또한 파리바게뜨, 파리크라상, 파스쿠찌 브랜드 내 제품 포장재로도 확대하여 사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사실 SKC의 활발한 친환경 생분해 필름 사업은 이번이 처음이 아닌데요, 그동안의 오랜 노력과 실력이 쌓아져 온 결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SKC 2009년 세계 최초로 옥수수 추출 성분 생분해 PLA 포장재를 상용화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꾸준히 친환경 생분해 소재사업을 확대해왔습니다. 지난 2018년에는 스타벅스 코리아에 바나나 포장재 공급을 시작한 데 이어 이듬해인 2019년에는 스타벅스 코리아 베이커리 포장재로 공급을 확대했습니다. 또한 작년 2020년 부터는 또 다른 생분해 소재인 *PBAT의 약점을 개선한 고강도 PBAT 소재 상용화를 준비하고 있고, 최근에는 또 다른 생분해 소재 *PHA를 더해 각 소재의 장점을 살린 PLA필름 업그레이드 제품을 개발하고 공급을 확대하고 있을 정도로 끊임없이 움직이며 발전하고 있습니다.

[용어]

*PHA : Polyhydroxy Alkanoate 폴리하이드록시 알카노에이트

*PBAT : Polybutylene Adipate Co Terephthalate 폴리부틸렌 아디페이트 코 테레프탈레이트

 

 

이러한 SKC와 함께 손을 잡은 SPC팩 역시 그동안 소비자 식품 안전과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온 기업입니다. SPC팩은 2018년 안전한 식품 포장재 개발로 녹색기술 녹색제품 인증을 동시에 획득한 데 이어 환경친화적 잉크를 사용해 녹색전문기업 인증도 받았으며, 또 녹색기술로 세계포장기구 선정 월드스타어워즈에서 푸드패키지 위너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이번 협력은 이처럼 각자의 영역에서 꾸준한 노력으로 최고의 기술력과 역량을 쌓아온 양사가 만나 친환경 파워를 더욱 키운 가치 높은 결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최고의 기술력과 사업 역량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는 SKC, 친환경 분야에서 앞으로의 목표와 비전은 무엇일까요? SKC 관계자는 “SKC SPC팩 등 여러 고객사와 협력해 국내 생분해 플라스틱 시장 확대, 플라스틱 넷 제로(Net Zero) 달성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앞으로 꾸준히 고객사가 원하는 다양한 친환경 제품을 개발하며 국내 생분해 플라스틱 시장의 리딩기업이 되고 궁극적으로 플라스틱 넷 제로라는 장기목표를 달성하겠다는 포부를 보여준 것입니다. SKC는 이미 앞선 올해 정기주총에서 세컨드 딥체인지(Deep Change)를 위한 전략 방향 중 하나로 이 플라스틱 넷 제로라는 장기목표를 제시하고 세상과 함께 성장하겠다고 선언한 바 있는데요, 현대사회의 가장 크고 고질적인 플라스틱 문제를 정확히 파악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달리고 있는 SKC, 정말 멋지고 대단한 기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지금까지 SKC SPC(SPC그룹의 포장재 생산 계열사)의 친환경 생분해 포장재 확대 소식을 살펴봤는데요 😊 어떠셨나요? 오늘 소식에서도 ESG 모범기업다운 면모를 무척 많이 볼 수 있어 참 뜻깊었습니다. 특히나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배달 음식과 더불어 일회용품 소비가 점점 증가하고 있어 플라스틱 환경오염 문제는 더욱 커지고 있는데요, SKC의 기술력이 식품업계를 비롯한 다양한 영역으로 빠르게 확대 적용되었으면 좋겠습니다. SKC가 가져올 건강하고 새로운 미래가 무척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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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 모빌리티 동박사업, 해외진출 본격화로 세계 최고를 향하다!😎

커리어스 저널 독자 여러분, 다들 그 소식 들으셨나요? 😊 정말 쉴 틈 없이 놀라운 소식을 들려주는 멋쟁이 SKC가 또 다른 새로운 사업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

특히나 이번 소식은 SKC 동박사업의 절대적 경쟁력 확보 글로벌 성장 시작을 의미하는 무척 뜻깊은 일이기에 더 큰 기대가 되는데요! 지금부터 SKC의 새로운 사업 소식! 만나러 가볼까요?

SK Careers Editor 조옥현

 

 

 

 

 

지난 3 22 SKC의 전기차 배터리용 동박 투자사인 ‘SK넥실리스가 말레이시아 당국과 부지 임대 협약(MOU)을 맺고 동박사업 첫 해외 생산거점을 구축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SKC는 머지않은 2025 동박 세계 최대 생산능력을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미래 신성장 동력으로서 최근 각광받는 모빌리티 분야에서 SKC가 얼마나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지 잘 보여주는 소식이죠? 그럼 더 구체적으로 어떤 일이 진행되었고, 추진되고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잠깐, ‘.. 모빌리티는 알겠는데.. ‘SK넥실리스 동박은 뭐죠?’ 하고 궁금증이 생기신 분들을 위해 ‘SK넥실리스 동박에 대해서 잠깐 알아보고 구체적인 사업 내용에 대해 알아볼게요.

 

 

 

‘SK넥실리스 동박은 앞서 언급된 것처럼 최근 무척 주목받고 있는 중요한 사업 분야인 모빌리티와 관련된 회사와 소재입니다. SKC는 급성장하는 전기차 시장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모빌리티를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키워가고 있고, 이를 위한 하나의 발걸음으로써 지난 2020 동박의 세계 기술력 1위 기업인 ‘SK넥실리스 SKC 100% 투자사로 출범시켰습니다. 이때 동박이라는 것은 바로 전기차 배터리에 음극집전체로 쓰이는 핵심소재입니다. 이처럼 SKC 40년이 넘은 소재기업의 노하우로 모빌리티 분야의 투자와 소재 개발을 적극적으로 실현하고 있답니다.

 

 

 

 

 

본격적으로 해당 협약 소식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3 22, 말레이시아 사바주 코타키나발루시 Sabah International Convention Centre에서 부지임대 협약식이 열려 말레이시아 당국과의 협약이 이루어졌습니다. 이완재 SKC 사장과 SK넥실리스 경영진은 해당 부지 임대 협약에 온라인으로 참석했으며, 현지에는 SK넥실리스 김영태 대표, SKC 김종우 BM혁신추진단장, 신동환 SK넥실리스 글로벌증설본부장이 참석하였습니다. 또한 이날 행사에는 말레이시아 총리인 무히딘 야신과 사바주지사인 하지지 노르가 함께 참석하여 큰 관심을 보였답니다.

 

 

현장에서 SKC 이완재 사장은 공동운명체가 된 코타키나발루와 동반 성장하도록 이곳 시민이 사랑하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말을 전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협약에 따른 사업의 구체적인 내용은 무엇일까요?

먼저, 협약에 따라 양측은 조만간 계약을 체결하게 되며, SK넥실리스 말레이시아 법인이 KKIP 공단 내에 부지 약 40만㎡를 30년 간 임대하게 됩니다. 그리고 SKC는 바로 이곳에 약 7천억원을 투자하여 올해 연 5만 톤 규모의 생산 거점 건설을 시작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궁금증이 생기지 않나요?  SKC는 동박사업의 첫 해외 생산기지로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를 선택했을까요? 바로 이곳에는 3가지 큰 장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첫번째 장점은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는 사바주 중심지로서 수출에 필요한 항구와 국제공항이 있다는 점입니다. 더불어 이곳은 가스나 용수 등 인프라도 우수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전력 비용이 낮고 공급이 안정적이기 때문에 100% 재생에너지만으로 전력을 충당하는 “RE100”의 이행에 유리한 곳입니다. 이는 무척 중요한 포인트인데요, SKC 한국 최초 RE100 가입 기업으로서 목표를 실제로 이행하기 위해 선택한 의미 깊은 결정이기 때문입니다. 이곳은 업계 최초로 RE100 완전 이행 공장으로 운영될 계획이라고 합니다. ESG를 추구하는 SKC의 환경 친화적이고 지속가능한 멋진 경영 이념과 실천을 볼 수 있는 순간입니다.

 

 

 

 

 

자 그렇다면, 가장 중요할 수 있는 점이죠! 이러한 투자를 진행함으로써 기대하는 SKC의 미래’! 그 계획과 목표는 무엇일까요? 도대체 SKC는 어떤 구체적이고 높은 목표 실현을 위해 이렇게 달려가고 있는 것일까요?

 

 

SKC는 더 발전된 SKC의 미래를 위해 거시적인 시야와 통찰력, 치밀한 계획을 가지고 이 투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먼저 앞서 언급된 것과 같이 임대한 부지에 올해부터 생산 기지의 구축을 시작하여 2년 후인 2023년에 상업 가동을 시작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2차 전지용 동박 생산력을 현재의 3 4천 톤에서 무려 3배 높은 10 2천 톤까지 늘릴 계획입니다.

또한 4년 후인 2025년까지 SK넥실리스의 생산능력을 5배이상 확대해 세계 최대 생산 능력을 확보한다는 목표를 공식화했습니다. SKC는 이를 위해 말레이시아, 유럽, 미국 등에 후속 투자를 하는 방안 또한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 투자 계획은 올해 안으로 구체화할 예정이며, 특히 후속 투자 지역에서도 모두 RE100을 이행할 것이라 밝히며 앞서가는 ESG경영 기업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SKC가 세운 글로벌한 수준의 목표와 이를 실현하려는 뛰어난 추진력이 정말 멋지지 않나요? 앞으로 SKC가 글로벌 No1. 동박제조사로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무척 기대가 됩니다.

 

 

 

 

 

이상으로 미래산업 분야를 향해 끊임없는 투자와 발전을 실현하고 있는 SKC의 소식이었습니다. 모빌리티 동박사업의 #절대적 경쟁력 확보부터 #글로벌 성장 시작, 그리고 #‘RE100’ 이행까지! 2021년 상반기에도 SKC는 뜻깊은 일들을 실천하며 성장하고 있었습니다. 이처럼 반도체’, ‘친환경과 더불어 모빌리티까지 중요한 3대 사업 영역에서 다각도의 확장과 변화를 보여주는 SKC이기에 놀라웠던 지난 40년의 역사보다 미래가 더 기대되는 회사가 아닐까 싶습니다.

우리나라 소재산업을 선도해온 Global Top Tier 소재회사 SKC, 말레이시아 해외 생산기지의 2023, 2025년 목표 달성과 함께 앞으로도 좋은 소식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 설레는 마음을 간직하며, 다음에 또 더 유익한 SKC 기사로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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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자에게 직접 듣는 SKC 해피 근무라이프!

이곳은 신의 직장..?! 뛰어난 사내문화와 근무환경을 가진 SKC! 그리고 SKC의 행복한 근무 환경, SKC 해피 근무 라이프!

오늘은 SKC의 해피 근무라이프에 대해 현직자분들께 직접 여쭤봤습니다😄 미래 산업을 선도하는 첨단 소재 회사로 거듭나고 있는 SKC! 현직자분들께서 전해주시는 생생한 SKC 이야기가 궁금하지 않나요? 바쁜 업무시간을 쪼개 인터뷰에 응해주신 인터뷰이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2인의 SKC 현직자 인터뷰, 바로 시작해보겠습니다! 

SK Careers Editor 조옥현

 

 

 

 

 

조민호 매니저님 : 안녕하세요, SKC 행복추진팀 조민호 매니저입니다. 팀명칭이 좀 낯설게 들리겠지만 다양한 HR 제도를 설계하고, 운영하는 팀입니다. 다른 대부분 회사에서는 인사팀, HR팀 등으로 불리지만 저희는 구성원의 행복 관점에서 HR을 운영하자는 취지에서 특이한 팀명칭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원호 매니저님 : 안녕하세요, ESG추진담당 이원호 매니저입니다. ESG추진담당은 신설된 조직으로, 회사의 ESG 경영전략을 추진하는 조직입니다. ESG가 최근 전 세계적으로 화두가 되고 있어 이 흐름에 빠르게 발맞춰 나가기 위한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SKC는 계속해서 조직 내 수평적인 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직접 SKC에서 근무를 해보면서, 제조업 회사임에도 불구하고 수평적인 문화가 잘 구축되어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입사 전에는 신입사원이라면 무조건 연차가 높은 선배의 말씀대로 따라야 할 것이라 생각했는데요, 실제로 입사를 하고 보니 저년차 사원임에도 불구하고 의견 개진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환경이었습니다. 물론 그만큼 본인이 책임져야할 부분도 많았습니다. 이렇게 개개인이 본인의 업무에 대해서 책임감을 가지고 이야기를 할 수 있는 문화가 생기니까 다른 방면에서도 자신의 의견들을 말할 수 있게 되는 것 같습니다.

 

또한 SKC는 업무자율성이 높은 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자율적인 출퇴근 시간 제도는 각 개인에게 맞는 가장 적합한 업무 스케줄을 짤 수 있게 도와줘요. 덕분에 업무 효율을 높여주고 주도적으로 근무를 할 수 있게 해줍니다. 업무시간에 본인만 잘 집중한다면 퇴근 시간도 적절히 조정할 수 있습니다. 물론 함께 하는 회의 일정 등도 고려해서 업무가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시간을 잘 맞추고 관리해야 하지요 :) 또한 사무실은 자율좌석제(공유좌석제)로 운영되고 있어 업무 공간과 자리도 자율적으로 선택이 가능합니다. 원래는 층까지 선택이 가능하였는데 현재는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층은 고정으로 하고 자리만 자유롭게 선택하여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사업의 변화가 많다 보니 팀 간 협업할 일이 더 많아졌습니다. 서로 다른 팀들이 맡고 있는 다양한 업무의 협력이 필요하다 보니 팀 간 활발한 소통이 진행되고 있고, 이 역시 SKC가 가지고 있는 뛰어난 업무 문화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 보니 회의가 항상 많아서 회의실이 부족하기도 했어요. 사내에는 공간이 부족해서 외부에서 진행하기도 했거든요. 그런데 2017년에 사옥을 강남에서 광화문에 있는 현재 사옥으로 옮기면서 계속적으로 회의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물리적 변화 역시 SKC의 협업 문화에 좋은 시너지가 되는 것 같아요.

 

추가적으로, SKC는 점심시간에 회사에 불이 꺼지기도 해요. 구성원의 휴식시간을 잘 보장해주기 위함이죠. 또한 회식 문화 역시 좋은 편입니다. 술을 강권하거나 회식을 강요하지 않는 분위기이고, 회식은 그냥 맛있는 음식을 먹으러 가는 기분이 들기 때문에 회식이 있어도 즐겁고 부담이 없는 것 같아요.

 

 

 

SKC에는 일효율과 행복도를 높이는 좋은 환경이 다양하게 갖추어져 있습니다. 먼저, 사옥의 경치가 참 좋습니다. 모든 층이 통 유리로 되어있어 경복궁, 청와대가 보이는데, 이렇게 탁 트인 사무실에서 일한다는 것 자체로도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사옥 위치가 좋아서 봄에는 바로 앞의 삼청동, 인사동 같은 곳에 잠깐 산책하며 힐링하기 좋다는 소소한 행복도 있습니다.

그리고 SKC는 사옥 지하에 헬스장도 잘 갖춰져 있습니다. PT나 필라테스, 요가 무료 개인 강의도 제공하고 있고, 근무시간 중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하여 덕분에 체력관리와 피로관리를 틈틈이 하며 일능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

또한 SKC에는 다양한 휴게 서비스가 잘 마련되어 있습니다. 각 층마다 안마의자가 구비되어 있고, ‘헬스키퍼제도도 운영되고 있습니다. 헬스키퍼 제도란 기업 등에 설치된 안마시설에서 국가자격 전문안마 자격증을 가진 시각장애인 안마사를 고용하여 전문적인 안마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를 의미합니다. 그리고 수면을 할 수 있는 휴게실과 더불어오아시스라는 이름의 카페공간이 크게 잘 되어있어 티타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카페공간에는 맛있는 음료와 간식들이 무료로 매일 제공되고 있고, 아침으로 김밥, 샐러드, 샌드위치, 구운 계란과 바나나 등 든든하고 건강한 음식들을 챙겨 먹을 수도 있습니다. 😊

 

 

 

SKC비전이 좋은 회사입니다. 회사에 입사해서 근무를 하며 놀랐던 것이, 입사 전 기사로 접했던 비전이나 가치들이 정말 실제로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아 기사로만 보는 얘기가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 역동적인 움직임을 몸소 느끼며 앞으로가 더 기대되고 더 잘 될 회사라는 생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SKC좋은 방향으로의 변화가 많은 곳입니다. SKCSK그룹 내에서도 오랜 전통을 가진 관계사인 동시에 가장 많은 변화가 있는 회사입니다. 구성원들 대상으로도 그렇고, 회사 전체적으로도 그렇습니다. 복지와 관련된 것 역시 점점 더 좋아지고 있고, 사업적인 측면에서도 기존에 오래되었던 사업들을 넘어서 미래를 향한 변화가 많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원래 전통적으로 필름화학이라는 두개의 사업이 주축이 되어 운영되어왔는데,

이제는

반도체, 모빌리티 등 보다 미래 산업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처럼 변화가 많은 만큼 성장하거나 도전할 기회 역시 많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앞서 언급되었듯 SKC는 긍정적이고 역동적인 변화가 많은 회사인 만큼, ‘변화하는 것에 대해서 두려워하지 않는 분들이라면 우리 회사에 들어와 함께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한 곳에 가만히 머무르고 싶으신 분들이 오시면 본인에게 잘 안 맞거나 적응이 힘들 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처럼 꾸준한 혁신과 변화로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는 비전 좋은 회사, 미래가 더 기대되는 회사!

SKC와 소중한 인연을 맺을 동료분들을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구성원에 대한 존중과 배려, 혁신과 변화의 가치가 무척 잘 느껴졌던 SKC의 해피 근무라이프 이야기! 어떠셨나요? 😊 SKC는 일반 소비자가 아닌 회사를 대상으로 중간재 소재를 생산하고 판매하는 B2B기업이다보니 대중적으로 회사와 회사생활에 대한 내용이 많이 알려지지 않은 편인데요, 이번 현직자 인터뷰를 통해 그간 접하기 힘들었던 SKC의 생생한 근무 이야기와 사옥 내부에 대해 많이 알아갈 수 있었던 시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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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씨-익 즐겨봐😊] SKC 잘알 퀴즈 GAME

여러분들은 우리나라 소재산업을 선도해온 Global Top Tier 소재회사, “SKC”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끊임없는 혁신과 도전으로 다양한 영역으로 사업 역량을 넓히며 성장하고 있는 SKC!

오늘은 팔방미인 SKC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알아보는 퀴즈 게임으로 SKC와 더욱 돈독해질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보았습니다 🙌

SK Careers Editor 조옥현

 

 

문제는 3단계 레벨로 구성되어 있으며, 9문제입니다!

과연 몇 문제나 맞힐 수 있을지, 자신은 SKC와 얼마나 가까운 사이일지 벌써 설레지 않나요? 😊

그렇다면 바로 SKC잘알 박사님을 찾아 퀴즈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렛츠 고~

 

 

 

 

 

먼저 레벨1 문제는 SKC의 기본 정보를 천천히 알아가는 수줍 사이의 단계입니다 :)

 

 

 

SKC는 과연 몇 살일까요~?😊 바로 76년생으로, 올해 45살이었습니다!

SKC가 창립된 지 40여 년의 시간이 흘렀는데요, SKCSK그룹 내에서도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기업입니다.

40여 년의 시간동안 SKC가 어떤 업적들을 이뤄냈는지 궁금하지 않나요?

이어지는 다양한 문제들에서 SKC가 이 시간 동안 얼마나 놀라운 업적들을 쌓아왔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번쩍번쩍 멋진 SKC 본사는 어디에~? 바로 서울의 중심 종로에 있습니다!

2017, 강남에서 광화문으로 새롭게 사옥을 이전하며 광화문 사옥 시대가 개막되었는데요, SKC본사는 현재 서울의 중심에 우뚝 자리잡고 있습니다. 🏙

SKC 사옥은 경복궁이 한 눈에 다 보일 정도로 탁 트인 멋진 뷰를 자랑하죠 :)

또한 SKC는 서울에 위치한 본사 이외에도 수원, 진천에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www.skc.kr

아마 모두 쉽게 맞추셨을 것 같은데요!ㅎㅎ 글로벌 첨단소재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는 SKC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고부가가치 소재 기업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구체적으로 어떤 소재들을 개발하고 생산해내고 있을지, LEVEL 2, 3의 문제들을 기대해주세요~!

 

 

 

 

 

그렇다면 이제 SKC에 대해 조금 더 깊이 들어가볼까요~?

 

 

 

이 문제를 바로 맞힌 당신은 SKC와 찐친 사이! SKC의 핵심 비전을 정말 잘 알고 계신 분인데요!👏 끊임없는 사업 혁신을 보여주고 있는 SKC의 새로운 비전은 바로 MARKET INSIGHT를 강조하는 “Global Specialty MARKETER”입니다. 뛰어난 기술력에 시장과 고객의 니즈를 읽는 능력까지 겸비한 SKC! 앞으로의 새로운 변화와 성장이 정말 기대됩니다.    

 

 

 

사진 출처: www.skc.kr

SKC는 정말 팔방미인이지 않나요? 모빌리티, 반도체, 친환경! 이렇게 중요하고 대단한 3가지 영역모두에서 뛰어난 기술력과 사업 능력을 펼쳐나가고 있습니다! 모빌리티 분야에서는동박, PCT필름, PVB필름, 반도체 분야에서는 ‘CMP 패드, CMP 슬러리, 블랭크 마스크, 친환경 분야에서는생분해 PLA 필름, SKC 에코라벨, 윈도우 필름등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 중 수많은 제품들이국내/세계 최초일 만큼 SKC는 다양한 영역에서 놀라운 실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정답을 맞히셨나요? 놀랍게도 8곳 이상의 수많은 투자사와 함께하고 있는 SKC!

앞선 문제에서 확인할 수 있었듯 SKC는 모빌리티, 반도체, 친환경 등 서로 다른 여러 영역에서 역량을 발휘하고 있는데요, 이는 바로 이처럼 최고의 기술력과 글로벌 역량을 갖춘 다양한 가족들과 함께하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최고의 PO기술력을 가진 SKC의 화학산업이 쿠웨이트 PIC와 만난 합작사 ‘SK 피아이씨글로벌’, SKC와 일본 미쓰이화학의 전략적인 만남으로 탄생한 글로벌 폴리우레탄 전문 ‘MCNS’ SKC는 다양한 네트워킹으로 Global Top Tier 기업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레벨 3단계 문제를 맞히는 당신은 SKC와 운명적 사이! SKC의 구체적인 사업과 제품에 대해 무척 잘 알고 있는 SKC잘알 박사님입니다 😊 한 번 도전하러 가볼까요?

 

 

 

어쩌면 어려우면서도 쉬운 문제였는데요! 왜냐하면 SKC는 소재 분야에서 최초로 한 일이 아닌 것을 찾는 것이 더 어려울 정도로 정말 수많은 국내/세계 최초의 놀라운 기록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SKC의 소식을 접할 때면 정말 우와.. 또 최초야?!’라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사진 출처: www.skc.kr

정답은 바로 SK넥실릭스! SK넥실릭스 1996년 이래 이차전지 핵심소재인 동박사업을 추진해왔으며 전지용 동박 및 FCCL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기술 경쟁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SKC는 이러한 글로벌 동박 제조기업 SK넥실리스를 SKC의 투자사로 출범시키며, 배터리 핵심소재 동박사업에 진출했습니다. 정말 SKC의 끊임없는 발전에 박수가 절로 나오는데요, 새로운 큰 성장동력 SK넥실릭스와 함께 보여줄 앞으로의 모빌리티 혁신이 무척 기대됩니다.

 

 

 

대망의 3단계 마지막 문제는 사회적 가치를 높이는 SKC의 친환경 사업과 관련된 에코라벨문제였습니다! SKC세계 최초로 생산한 SKC 에코라벨은 높은 가공성, 광학 특성과 함께 재활용성을 부여한 고기능성 수축 필름입니다. SKC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플라스틱 쓰레기 제거 연합에 국내 기업 최초로 가입하며 글로벌 기업들과 함께 플라스틱 감소 기술을 개발하는데 앞장서고 있기도 한데요! 이처럼 SKC사회와 환경을 위해 솔선수범하는 선도기업입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들을 위해 준비한 보너스 문제!

다양한 영역에서의 사업 역량, 최초/최고의 성과를 내는 팔방미인 기업 SKC!

SKC와 미래를 함께 이끌어갈 인재는, 바로 이 기사를 보고있는 여러분입니다 :)

 

 

 

 

 

다들 몇 개나 맞히셨나요?! SK잘알 박사님들이 어디 계실지 너무 궁금합니다ㅎㅎ🙌

SKC에 대해 더 알게 되고 가까워지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문제를 풀면서 SKC의 뛰어난 사업 능력과 기술력, 사회적 기여도를 새삼 느끼신 분들도 계실텐데요! 이처럼 매력 넘치는 기업 SKC가 앞으로는 어떻게 더 성장해나갈지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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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원 모두가 즐거운 SKC 행복 경영

 

‘일하는 게 즐겁지 않아요’, ‘보수적인 성향이 너무 강해서 자기 의견 내는 게 너무 힘들어요’, ‘기업 문화가 수직적이에요.’ 이런 회사는 잊어라! 항상 구성원의 행복을 가장 먼저 생각하는 SKC! 기업의 구성원 및 이해관계자의 행복은 기업의 지속적 성장에 필수적인 요인으로 자리 잡았으며 이에 발맞춰 SKC는 구성원과 이해관계자들의 행복 증진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SKC가 구성원의 행복을 위해 구체적으로 어떠한 노력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SK Careers Editor 배정훈

 

 

 

 

 

 

 

 

PART 01

 

 

SKC는 ‘구성원 모두가 행복한 SKC’를 목표로 구성원이 자발적·의욕적으로 회사의 성장과 행복을 키우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소통채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해당 소통채널을 기반으로 구성원 행복을 확대하고 행복 추구의 범위를 구성원에서 외부 이해관계자로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구성원 행복을 추구하는 SKC는 ‘행복 토크’를 통해 행복에 대한 상호 간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행복 토크는 행복 경영의 취지와 행복 세상에서 변하는 우리의 일과 역할을 이해하고, 구성원 스스로 어떻게 행복을 증진할 수 있을지 함께 논의하는 자리입니다.

 

또한 SKC는 서베이와 인터뷰를 지속적으로 진행해 구성원 행복 수준과 행복 요인을 파악하고 함께 행복한 회사를 만들어 가기 위한 과제를 찾는 노력도 지속하고 있습니다.

 

SKC는 주요 제도를 개선할 때, 구성원의 의견을 수렴하고 직접 참여를 통해 변경하는 프로세스를 정립했습니다. 예를 들어 구성원의 행복 저해 요인으로 파악됐던 ‘평가 제도’의 경우, 팀장과 팀원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개선해 나가고 있습니다. 2019년 SKC는 구성원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논의한 내용을 기반으로 구성원 행복 추구의 방향성을 담은 행복 지도를 만들었고, 2020년 구성원 참여 (On/Off-line 채널) Data를 기반으로 SKC 행복을 정의하고 행복지도 Update를 진행하였습니다.

 

 

 

 

 

PART 02

 

 

SKC는 구성원 개개인의 행복을 늘리고 기업 성장의 원동력인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창출하기 위해 일하는 방식 혁신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일하는 방식 혁신은 조직과 업무 프로세스의 혁신, 근무환경 개선, 자발적이고 의욕적인 두뇌활용 (VWBE, Voluntarily·Willingly·Brain Engagement) 기반 구성원 행복 추구를 중심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SKC는 수평적인 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많은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2017년부터 직위 폐지, 매니저로 호칭 통일, 합리적 보상 체계, 애자일(Agile) 리더십 강화, 유연한 조직문화 구축 등 지속적으로 구성원의 VWBE 실천, 궁극적으로는 구성원 행복을 위해 각종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SKC는 조직 간의 벽을 허물고, 소통과 협업의 활성화를 위해 2019년 3월 스마트 오피스를 도입했습니다. 새로운 스마트 오피스에는 지정 좌석이 없습니다. 구성원은 기존의 팀-실-부문 단위별 지정자리 대신에 매일 본인이 선택한 자리에서 근무합니다.

 

 

SKC가 구축한 One Company 플랫폼 ‘HUB’는 SKC와 자회사 구성원이 모두 함께 사용하는 사내 통합포털인데요. 이 공간을 통해 구성원들은 보다 효율적으로 협업합니다. 이외에도 모바일 업무 환경을 개선해 구성원의 일하는 방식 개선에 힘쓰고 있습니다.

 

 

 

 

 

 

기업 성장과 발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구성원이 행복해야 하며, 구성원 행복은 commitment의 제고, 그리고 또 다시 기업의 성장/발전으로 이어지는 선순환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SKC는 앞으로도 ‘SK 행복경영 실천의 시작점은 구성원의 행복’이라는 믿음으로, 행복이 단지 추상적 개념이 아닌 구체적 실천 (Data 기반 Needs 도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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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의 지속가능경영이라고 들어봤어?

 

SKC는 DBL 경영의 실제적 이행을 위해 ‘3대 지속가능경영 지향점’을 수립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이행하고 있었다는 사실, 모두 알고 계셨나요?

 

지속적으로 경제적 가치를 늘려가기 위해 모빌리티, 반도체, 친환경 분야를 중심으로 한 성장동력을 강화함은 물론 제품 생산 과정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친환경 노력을 지속해 사회적 가치를 확대하는 SKC!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듣고자 SKC 현직자님과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그 지속가능경영의 지향점은 어디일지 같이 따라가 볼까요?

 

 

SK Careers Editor 배정훈

 

 

 

 

 

 

 

 

 

 

 

 

 

안녕하세요. 저는 SKC Communication팀의 장경민 매니저입니다.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행을 담당해 올해 6월 SKC의 첫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행했는데요. 많은 현업 구성원분들과 함께 만든 SKC의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SK Careers Journal을 통해 소개할 수 있게 되어 매우 영광입니다.

 

 

 

 

기본적으로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글로벌 가이드라인에 따라 윤리경영, 환경경영, 사회책임, 상생협력 등 기업에 요구되는 ESG(Environmental, Social, Governance)의 이해관계자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기초 보고서입니다. 기업의 지속가능현황을 파악하기 위한 지표인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에 따라 경제적 수익성, 환경적 건전성, 사회적 책임성 측면의 데이터를 공개하는 보고서죠.

 

최근 고객, 투자자, 파트너사 등 외부 이해관계자가 투자 및 거래대상을 선정하는 과정에서 기업의 ESG 성과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짐에 따라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행하는 기업들도 증가하고 있는데요.

 

SKC 또한 ESG가 중시되는 현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응함은 물론 이해관계자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기 위해 올해 6월 첫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행했습니다. 기본적으로 기업 정보 및 재무성과와 SK그룹의 DBL경영을 이행하기 위한 SKC의 사회적가치 추진 전략 및 활동을 담았습니다. 또한 이해관계자가 생각하는 SKC의 지속가능경영에 중요한 이슈를 선정하는 ‘중대성 평가’ 결과와 이를 반영한 SKC의 ‘지속가능경영 지향점’ 및 관련 활동을 공개했습니다. 이외에도 지배구조, 윤리경영, 리스크관리, 구성원, SHE(Safety, Health, Environment) 등 ESG 측면에서 SKC가 어떻게 활동하고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담았습니다.

 

 

 

 

 

중대성평가는 SKC를 둘러싼 대내외 경영환경과 이해관계자가 중시하는 지속가능경영 이슈를 분석하는 평가입니다. 이번 SKC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서는 ‘SKC의 3대 지속가능경영 지향점’을 수립하기 위한 중대성 평가를 진행했는데요.

 

중대성 평가는 지속가능경영 이슈 Pool을 구성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SKC는 내 외부 자료를 통해 21개 지속가능경영 이슈 풀을 구성했습니다. 이어서 지속가능경영 이슈를 분석하는데요. 미디어 리서치와 이해관계자 설문조사 등을 통해 SKC의 지속가능경영에 필요한 이슈를 선정합니다. SKC는 이해관계자 관심도와 사업적 영향도를 기준으로 총 9개 핵심 이슈를 선정했는데요. SKC의 9대 지속가능경영 핵심 이슈는 아래와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중대성평가 결과 도출된 9개 핵심 이슈를 기반으로 SKC의 3대 지속가능경영 지향점을 수립했습니다.

 

 

 

 

 

 

 

 

 

 

 

 

앞서 말했듯이 SKC는 중대성평가를 통해 도출된 9대 지속가능경영 이슈를 바탕으로 3대 지속가능경영 지향점을 수립했는데요, 향후 SKC는 해당 지향점을 기반으로 회사의 지속가능경영 활동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SKC의 3대 지속가능경영지향점의 세부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미래 성장동력 확충

 

 

세계는 4차 산업혁명에 기반한 새로운 산업 패러다임에 직면했고,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따라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SKC는 미래 성장동력 확충을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한 주요 선결과제로 인식하고 이에 대한 체계적 대응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먼저 모빌리티/반도체/친환경의 3대 미래 성장동력을 기반으로 고부가가치 소재기업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모빌리티 소재로는 SK넥실리스에서 생산하는 2차전지 음극재 핵심 소재인 동박과 자동차 경량화용 소재 PCT 필름, 차세대 디스플레이 소재 투명 PI필름이 있습니다. 반도체 소재로는 평탄화 공정의 핵심소재인 CMP패드와 SKC가 처음으로 국산화에 성공한 노광 공정용 핵심소재 하이엔드급 블랭크 마스크가 있습니다. 친환경 소재로는 친환경 플라스틱인 생분해 PLA필름과 재활용이 가능한 PET병 포장재인 SKC 에코라벨이 있습니다.

 

또한 SKC는 DT(Digital Transformation)를 전사에 적용해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패러다임 시프트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전사 밸류체인에 DT를 적용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전개하고 있는데요, 핵심 생산시설에 디지털 팩토리 도입을 위한 체계와 로드맵을 구축하는 한편, 고품질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품질 검사에 AI 딥러닝 기술을 도입하는 등 다양한 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전 구성원의 DT 역량 강화를 위해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을 체계화하고 DT 인사이트를 제고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 환경친화경영 정착

 

 

 

공장 발생물질로 인한 대기오염, 온실가스 배출 증대로 인한 기후 변화 등 환경 관련 이슈가 범 지구적으로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SKC는 환경 문제에 대한 기업의 책무에 깊이 동의하며 생산 과정에서의 환경영향을 줄이는 활동을 다양하게 전개하고 있습니다.

 

먼저 플라스틱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019년 7월 SKC는 바스프, 다우케미칼, P&G, 펩시코 등 글로벌 기업이 참여한 ‘플라스틱 쓰레기 제거연합 AEPW(Alliance to End Plastic Waste)에 국내 기업 최초로 가입했습니다. 2020년 2월에는 미국 휴스턴에서 열린 AEPW 총회에 참석해 AEPW의 중장기 전략인 ‘PACE 2020(Project Acceleration, Communication, Engagement)’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2019년 11월에는 SK종합화학, SK케미칼 등 그룹 관계사와 패키징 1차 고객사, 재활용 기업, 정부기관, 학회 등이 참여한 ‘플라스틱 패키징 소재 친환경 포럼’에 참가하기도 했습니다.

 

SKC는 경영활동에서의 환경 영향 최소화를 위해 환경을 고려하는 제품 제조 및 생산 공법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특히 SKC는 2008년 세계 최초로 친환경 프로필렌 옥사이드 제조 HPPO공법 상업화에 성공한 이후 10년 넘게 가동률 100%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9년 8월에는 친환경 공법을 비롯한 탁월한 기술력과 사업운영능력을 기반으로 쿠웨이트 국영석유회사 PIC와 화학사업 합작사를 설립하기로 하고 2020년 3월 합작사 SK피아이씨글로벌을 출범했습니다. 앞으로도 SKC는 친환경 기술을 기반으로 활발하게 글로벌 진출을 추진하는 등 친환경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이외에도 SKC는 적극적으로 친환경 비즈니스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SKC는 2019년 한국화학연구원으로부터 이전받은 고강도 PBAT(polybutylene adipate-co-terephthalate) 관련 기술을 기반으로 양산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올해 5월에는 한국화학연구원 등 16개 기관과 함께 ‘생분해성 바이오플라스틱 제품화 및 실증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식에 참여했습니다. SKC가 생산한 고강도 PBAT 원료를 비닐봉투, 빨대 등을 생산하는 업체에 공급하고 보완점을 찾아 개선하는 방식입니다. SKC는 2021년 고강도 PBAT의 상업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3) 이해관계자 행복 추구

 

 

SKC는 구성원을 포함한 이해관계자의 행복을 최우선시합니다. 따라서 구성원과 이해관계자의 행복 추구를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필수 선결과제로 인식하고, 사회와 더불어 성장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먼저 ‘구성원 모두가 행복한 SKC’를 목표로 구성원의 행복을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소통채널을 운영 중입니다. 행복토크와 행복서베이, 인터뷰를 통해 다방면으로 소통하고 있으며 행복 셀프 디자인을 통해 주요 제도 개선에 구성원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2019년에는 SKC 구성원 커뮤니케이션을 기반으로 ‘성장하는 행복, 함께하는 행복, 체감하는 행복’이라는 행복 전략을 설정했습니다.

 

또한 구성원 개개인의 행복을 늘리고 기업 성장의 원동력인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창출하기 위해 일하는 방식 혁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수직적인 지위를 폐지하고 호칭을 매니저로 통일했으며, 역할과 역량 수준을 반영한 4개 밴드를 신설했습니다. 2019년에는 애자일 리더십 강화를 위해 팀 수는 줄이고 프로젝트 조직을 늘려 조직의 유연성을 확보했습니다. 또한 조직 간의 벽을 허물고 소통과 협업의 활성화를 위해 스마트 오피스를 도입했습니다.

 

SKC는 구성원의 행복을 넘어 이해관계자의 행복을 추구합니다. 소재산업 생태계를 강화하고 밸류체인 내 이해관계자의 행복을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전개하고 있는데요. 먼저 2017년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울산대학교 등과 함께 구축한 신소재 기술기반 오픈 플랫폼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2019년에는 참여 기관의 수도 12곳으로 늘었으며 지역사회와 중소기업으로 협력 대상을 넓혔습니다. 또한 매년 우수한 아이디어를 가진 소재분야 기업을 선발해 오픈 플랫폼의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SKC 스타트업 플러스’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생협력의 노력을 인정받아 SKC는 올해 5월에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제14호 자상한 기업(자발적 상생협력기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올해 SKC는 동박 제조회사 SK넥실리스 출범, 화학사업 합작사 SK피아이씨글로벌 출범 등을 통해 1단계 BM혁신을 성공적으로 마친 바 있습니다. 이제 SKC는 모빌리티, 반도체, 친환경 중심의 2단계 BM혁신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모빌리티 사업에서는 차세대 배터리 소재 및 기술에 대한 투자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반도체 사업에서는 국산화 확대라는 목표 아래 가시적인 사업 성과를 만드는 한편 새로운 아이템을 늘려가고 있습니다. 친환경 분야에서도 사회적 가치를 확대하는 신규 아이템에 대한 투자를 늘리고 있습니다.

 

사업적 성장과 더불어 사회적 가치를 늘려 이해관계자의 행복도 더욱 확산시킬 계획입니다. 신소재 기술기반 오픈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활동들을 강화하는 한편 소재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SKC의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노력은 계속해서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통해 공개할 예정입니다. 올해 보고서를 통해 공개한 3대 지속가능경영 지향점을 중심으로 SKC의 다양한 ESG 활동을 상세할 보고할 계획인데요. 앞으로도 SKC의 지속가능경영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오늘 이렇게 SKC의 지속가능경영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내용이 다소 많을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최대한 자세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인터뷰까지 진행해보았는데, SKC에 대해 이해하는데 도움이 됐을까요? 이렇게 자세한 기사 적을 수 있게 상세한 답변해주신 SKC Communication팀의 장경민 매니저님에게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인사를 끝으로 이번 기사 마무리하겠습니다. 다음 기사도 기대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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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이 가진 가치를 알고 있는 기업, SKC!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이 점점 커지고 있는데요. SKC는 경영활동 이익을 사회로 환원하고 있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알면 알수록 더 매력적인 기업… 왜 취준생 분들이 그렇게 SKC를 가고 싶어하는지 알겠네요! 비즈니스와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SKC는 이해관계자 행복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과연 SKC에서는 어떤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을지 하나씩 살펴볼까요?


SK Careers Editor 배정훈



PART 01 비즈니스 연계 사회활동

SKC는 단순한 봉사활동이 중심의 사회공헌 활동에서 벗어나 사회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고 동시에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활동을 진행하는데요. 대표적으로 SKC 프로보노단 ‘해피스트’가 존재합니다!

 


윈도우 필름 시공 프로보노 활동에 나선 SKC 프로보노단 ‘해피스트’ 

SKC는 2018년 프로보노단 해피스트(HAPPIEST)를 발족하였는데요. ‘프로보노’(Pro Bono)란 전문가가 자신의 전문성과 역량을 대가 없이 사회와 공익을 위해 사용하는 활동이라고 합니다. SKC 구성원이 참여한 프로보노단 해피스트는 윈도우필름 시공 전문가로부터 사전 시공 교육을 받고 저소득층 가정, 다문화 가정, 사회복지 기관 등에 방문해 직접 윈도우 필름을 시공했습니다. 2019년 프로보노단 해피스트는 본사가 있는 서울 종로구 사회복지기관과 수원 사업장 인근 아동양육시설, 울산 특수교육기관에 방문해 프로보노 활동을 전개하였는데요. SKC는 앞으로도 비즈니스 연계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PART 02 지역사회 기여 사회공헌

지역사회는 SKC의 근간이자, 함께 성장해 나갈 주요 이해관계자인데요. SKC는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사회적 가치를 창출해 나가고 있습니다.

 


첫 번째로 SKC 구성원들은 매년 6월 현충일과 10월 국군의 날, 두 차례 현충원 19묘역을 찾아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활동에 참가한 봉사자들은 국군 전사자 및 순직자 913위를 모신 묘역의 묘비에 쌓인 먼지를 닦고, 준비된 꽃을 가지런히 꽂는 등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의 넋을 기리고 있습니다.


두 번째로 지역사회 세이프케어 봉사단이 있는데요. SKC는 지역사회와 함께 세이프케어 봉사단을 조직하고 매월 마을의 안전을 위한 정기적인 예방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세이프케어 봉사단은 인근 지역을 순찰하고 안전신고망을 구축하는 등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세 번째로 지역 사회 어르신을 대상으로 어버이날 기념 문화공연과 행사를 개최하고 어르신과 함께하는 나들이와 산보 행사를 진행하는 등 따뜻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PART 03 SK그룹 사회적 생태계 조성

SKC는 SK그룹 차원에서 전개하고 있는 사회적 생태계 조성 노력에도 동참하고 있습니다.

 


SKC는 SK 관계사와 함께 ‘행복나눔 김장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매년 120여 명의 SKC 구성원들이 정성 들여 만든 김치는 지역사회 소외계층에게 전달되고 있습니다. SK 관계사가 참여하는 행복나눔 바자회는 기아대책, 행복나눔재단과 함께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바자회 수익금은 기아대책 희망온에 기부한다고 합니다.


PART 04 저소득층 지원활동 강화

SKC는 이해관계자 행복 추구를 목표로 지역사회 저소득층 지원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매칭펀드, 구성원 끝전 기부 등 지역사회 NGO와 함께하는 기부활동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저소득층을 지원합니다.

 


SKC는 매칭 펀드를 통해 전체 지원금을 어린이재단에 기부하여 아동•청소년의 꿈을 실현하는 교육비로 쓰고 있습니다. 또한, 2013년부터 끝전을 자발적으로 모아 저소득층 이웃에게 전달하고 있는데요. 지역 내 저소득층 이웃의 생계비와 의료비로 쓰이고 있다고 합니다.


PART 05 SK그룹 헌혈 캠페인 동참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혈액 부족 사태 극복에 힘을 보태기 위해 SK그룹의 헌혈 캠페인에 동참했는데요. 27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SKC와 SK넥실리스, SK피아이씨글로벌, SKC하이테크앤마케팅, MCNS 구성원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SK 헌혈 캠페인’에 참여했습니다!

 


SKC 관계자는 “SKC와 투자사 구성원의 헌혈 참여가 수혈이 필요한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사회적 안전망 등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찾고 실천해가겠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오늘 이렇게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알아봤는데요. SKC는 뒤에서 꾸준히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사회적 가치를 창출해 나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나눔이 가진 가치를 알고 있는 SKC, 든든한 울타리와 디딤돌이 되어준다고 생각합니다. 역시 함께하는 기업=SK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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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만의 환경 친화 경영 프로젝트




SKC는 미래 성장 3대축으로 모빌리티, 반도체, 친환경 분야를 내세우고 있는데요. 오늘은 그 중에서 친환경 사업에 대해 소개해보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폐플라스틱으로 인한 환경문제 해결에 적극 대응하고 있는데요. 매립 조건에서도 생분해되는 PLA 필름 등 친환경 제품 공급을 확대하는 사업을 진행 중입니다. 특히 글로벌 기업과 함께 재활용 기술 개발에도 힘쓰는 등 친환경 소재기업의 위상을 강화하고 있답니다. 그럼 지금부터 SKC만의 친환경 프로젝트에 빠져볼까요?


SK Careers Editor 배정훈


1. PLA필름 & 에코라벨

SKC는 환경문제에 대한 기업의 책무에 동의하며 친환경을 주요 성장동력으로 삼았는데요. 친환경 플라스틱인 생분해 PLA 필름을 국내 최초로 개발하고, 세계 최초로 상용화했으며 세계 최초로 친환경 PET병 포장재 SKC 에코라벨을 개발하였습니다.



생분해 PLA 필름은 옥수수 추출 성분으로 만들어 매립 조건에서 단기간에 생분해되고 유해성분이 남지 않는 친환경 소재인데요. SKC가 2005년 국내 최초로 개발하고, 2008년 세계 최초로 상용화에 성공했습니다! 현재 SKC는 스타벅스코리아의 바나나, 베이커리 등 식품 포장재, 신세계TV쇼핑의 아이스팩 포장재, 의류용 포장재, 대형마트의 야채 포장용으로도 생분해 필름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SKC 에코라벨은 SKC 미국법인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재활용 가능 PET병 포장재’인데요. 그동안 PET병 라벨은 떼어내 폐기해야 했는데, 이런 발상을 뒤집은 친환경 소재입니다. 라벨 표면의 잉크만 제거하면 PET병과 함께 재활용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SKC 에코라벨은 이러한 우수성을 인정받아 미국 플라스틱재활용업체협회(APR)의 인증을 받았다고 하네요!


2. 글로벌 플라스틱 쓰레기 제거연합 (AEPW)



SKC는 친환경 스페셜티 소재 생산은 물론 협력을 통해 플라스틱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2019년 1월 출범한 AEPW에는 플라스틱 제조, 사용, 판매, 가공, 수집 및 재활용과 관련된 글로벌 기업이 동참하고 있는데요. AEPW 참여 기업들은 플라스틱 쓰레기 관리 인프라를 개발하고 재활용 기술을 발전시키는 한편 정부와 기업, 지역사회의 동참을 유도하고 바다로 흘러가는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협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SKC는 AEPW 회원사로서 플라스틱 경량화, 재사용, 재활용 기술을 개발하는 데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며, 다수의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플라스틱 폐기물 감축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모색해 나간다고 합니다.


3. 친환경 HPPO 공법 상용화

 


친환경 HPPO 공법은 과산화수소(H2O2)로 PO를 만들기 때문에 물 이외에는 유해물질과 부산물이 나오지 않아 친환경적이고 경제적인데요. SKC는 HPPO 공법에 에너지 재활용 공정도 도입해 에너지 사용을 크게 줄였습니다. SKC는 공정 과정에서 나오는 뜨거운 물을 열원으로 재활용하는 방식을 고안함으로써 그 결과 원래 설계보다 에너지 사용량을 60% 이상 줄이는 데 성공하였다고 합니다. SKC는 이 기술을 2020년 상반기 기준 국제 특허 출원했다고 하네요!


오늘 기사를 작성하면서 SKC가 환경 문제에 대한 기업의 책무에 깊이 동의하며 생산과정에서 환경 영향을 줄이는 활동을 다양하게 전개하고 있다는 사실에 대해 알 수 있었는데요. 앞으로도 SKC는 친환경 기술을 기반으로 활발하게 글로벌 진출을 추진하는 등 친환경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합니다. 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한 기업의 친환경 경영 추구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친환경 소재를 비즈니스 모델 혁신의 주요 아이템으로 삼고 사업을 확대하고 있는 SKC, 정말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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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의 ‘첨단기술중앙연구소’가 궁금한가 Hoxy?



수원에 위치해 있는 SKC 첨단기술중앙연구소! 관련된 정보가 적어 많이 답답하셨죠? 그래서 제가 이번에 직접 연구소에 재직중인 현직자님과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좀처럼 연구소에 관련된 내용이 찾기가 어려운데요. SKC의 연구소는 어떻게 생겼고, 내부는 무슨 시설이 존재하는지, 그리고 주로 무슨 연구를 진행하는지에 대해 낱낱이 파헤쳐 왔습니다. 아쉽게 코로나 19로 인해 직접 찾아 뵙지는 못하였지만 직접 갔다 온 것과 같은 생생한 리뷰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함께 연구소 현장으로 떠나볼까요?


SK Careers Editor 배정훈


Part 1 Introduction


 


SKC 연구소는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하고 있으며, Mobility/반도체/화학/Industry소재 등 SKC 각 사업부문의 연구인력들이 R&D에 매진하고 있는 곳입니다. 각 사업분야별 실험시설은 물론 구성원들을 위한 업무 및 휴게공간들도 함께 갖춰져 있답니다. 일을 하다가 언제든지 쉴 수 있다는 점에서 직원들의 복지를 우선시 한다는 점을 알 수 있네요. 


Part 2 Interview

 



안녕하세요, 2019년 1월에 입사한 SKC 첨단기술중앙연구소 필름개발팀 소속인 양주호 매니저입니다. 저는 연구소에서 친환경 열수축필름인 SKC 에코라벨 연구개발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연구소 내의 직무는 크게 연구직과 비연구직으로 나뉩니다. 연구직은 당연히 연구원들을 의미하고요. 연구원들은 각 사업분야 및 연구 주제별로 여러 팀과 Project로 나뉘어 R&D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상당수의 인력이 기술개발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나, 최근 신사업 부문에서는 기술개발과 사업개발을 함께 수행하는 통합 조직들도 운영되고 있습니다. 연구소의 대부분의 인력이 연구직에 해당하고, 저도 연구원으로서 입사한 뒤 맡게 된 Eco Project를 열심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R&D 과정에서 매우 중요한 특허 및 분석 조직도 함께 근무하고 있습니다. 분석팀은 유∙무기물 분석, 열 분석 등 기술개발에 필요한 다양한 분석을 수행하며, 특허팀은 아이디어나 연구개발 성과에 대한 특허 출원 및 선행기술 검토 등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연구지원팀은 연구소의 전반적인 관리 및 행정적인 지원을 통해 연구원들이 연구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기업 연구소에서 어떤 연구가 이루어지는지 저도 학생일 때 참 궁금했었습니다. 저의 경우로 비춰보면, 대학원생일 때는 당장의 상용화 기술보다는 미래 기술에 대한 연구를 했었습니다. 반면에 지금은 시장이 지금 당장 필요로 하는 것과 미래에 필요로 할 것들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시장이 지금 당장 필요로 하는 것에 대한 연구는 시장의 요구에 대한 대응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현재 잘 팔리고 있는 제품이라 하더라도 고객사의 니즈나 시장 상황에 따라 기존 제품의 개선 또는 새로운 콘셉트의 제품 개발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이런 경우 연구원들의 연구를 통해 새로운 발견을 하기도 하고, 상황에 따라서 신제품 개발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시장이 미래에 필요로 할 것에 대한 연구는 앞으로 시장에서 필요하게 되는 것을 예측하여 선행적으로 연구하는 것을 말합니다. 지금 당장은 수요가 없거나 작더라도 시장의 성장이 기대되는 분야에서 우리 기업이 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 연구 개발하는 것입니다.


 

SKC연구소에서는 SKC가 영위하는 모든 사업에 대한 연구개발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1977년 국내 최초로 PET필름을 개발한 이래로 디스플레이, 포장, 산업 용도의 다양한 필름을 개발해오며 많은 연구 노하우와 특허를 보유하였습니다. 폴더블폰의 커버 윈도우 소재로 쓰이는 투명 PI 필름이나 MLCC용 공정 필름을 개발하는 등 지금도 활발히 소재 및 필름 연구개발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미래 산업으로 점쳐지는 모빌리티, 반도체, 그리고 친환경 소재에 대한 연구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모빌리티 영역에서는 전기차 배터리에 들어가는 동박, 전기차 케이블용 PCT필름 등 전기차 시장 개화에 발맞춰 필요한 연구 경쟁력을 확보하였습니다. 반도체 영역에서는 수입에 의존해오던 CMP 패드와 슬러리 및 하이엔드급 블랭크마스크를 개발해 반도체 소재 국산화를 위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친환경 영역에서는 생분해 PLA 필름, 재활용이 용이한 SKC 에코라벨(Eco Label) 및 윈도우 필름에 대해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친환경 제품들은 우리 일상생활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요. 대표적으로 PLA필름은 스타벅스의 빵이나 케이크 포장용 필름으로 사용되고 있고, SKC 에코라벨은 주스나 커피 PET병을 감싸고 있는 라벨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SKC의 수많은 국내 최초, 세계 최초 기록의 저변에는 연구소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지금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 모빌리티, 반도체 및 친환경 소재 연구를 통해 더 많은 국내 최초, 세계 최초 타이틀을 이뤄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제가 입사할 때를 떠올려보면 답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솔직히 말해서, 우리 연구소의 최고 장점은 ‘위치’ 였습니다. 많은 화학소재 연구소들이 지방에 있는데 반해 SKC 연구소는 수도권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집이 서울인 저는 집에서 출퇴근 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었어요.


입사 이후에는 연구소의 환경이 아주 큰 장점이 되었답니다. 연구소 인테리어를 리모델링 한지 얼마 되지 않아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어요. 연구소 지하에는 헬스장이 있어 업무 시간 외에는 언제든지 이용 가능하고, 매일 간단한 김밥이나 샌드위치가 아침마다 제공됩니다. 그리고 저는 커피를 참 좋아하는데 커피를 언제든지 내려 먹을 수 있다는 게 너무 좋더라구요.

 


저도 학교를 졸업하고 SKC연구소에 입사하기까지 1년의 준비기간이 있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초조해지고 불안해지는 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SKC연구소 취업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드리고 싶은 말은, 지금까지 노력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연구소에 입사해서 무엇을 연구할 수 있을지 한번쯤 상상해보시길 바랍니다. 자신의 노력과 경험을 SKC연구소에서 어떻게 녹여낼 지 고민하고 지원하시면 더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모두를 응원합니다. 예비 지원자 여러분들을 SKC연구소에서 만날 날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SKC의 첨단기술중앙연구소는 직원을 최우선으로 생각한 건물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직원들의 업무 효율과 SKC에서만 즐길 수 있는 복지를 두루 고려한 사옥이라는 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번 인터뷰를 통해서 R&D 직무에 대해 자세하게 소개해드렸는데요! 어떤 연구를 주로 진행하는지 잘 메모해두시면 나중에 취업 준비할 때 용이하겠죠? 다시 한 번 인터뷰에 응해 주신 양주호 매니저님께 감사 인사를 전하겠습니다. SKC의 모든 사실을 전해줄 때까지!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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