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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과 열정으로 무장하라 #SK 멘토링 카페 – 특강 편
꿈을 위해 달려가는 청춘들이 존재하는 이곳, ‘2016 SK 바이킹 오디션 & 멘토링 카페’다. 올해 멘토링 카페는 SK Viking 오디션, SK Careers 멘토링, SK Careers 특강 등 세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 중 SK Careers 특강 현장을 방문해 봤다. 그곳에서 각 관계사의 정보와 신입사원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SK Careers Editor 류다혜, 유강규


 


# SK이노베이션– 유경진 사원(Global Talent팀)
2016 SK 멘토링 카페: SK Careers 특강의 포문은 SK노베이션이 열었다. 1962년 10월 13일 대한석유공사로 출발한 SK이노베이션은 석유, 화학, 윤활유 제품을 주력 사업으로 가지고 있다. SK이노베이션은 글로벌 회사로서의 도약을 꾀하고 있는 중이다.

 

 



SK 지원자들이 궁금해하는 모든 것 - SK이노베이션
Q) SK이노베이션 인턴 합격 시 정규직 전환 기준은 무엇인가요?
A) 각 부서에 일하고 있는 구성원의 판단이 중요합니다. 참고로 평가는 부서에 상대평가가 아닌 절대평가로 평가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Q) 바이킹 챌린지와 인턴에 둘 다 지원한 상태인데, 둘 다 통과 했을 때의 처리는 어떠한가요?
A) 면접 이후에는 동일시 되기에 일반과 바이킹 둘 중 한 전형으로만 보게 됩니다.

 

Q) 엔지니어의 경우 해외로 나갈 기회가 많은가요?
A) SK이노베이션은 글로벌 기업으로서 성장하고 있기 때문에 기회가 많은 편입니다. 특히 중국을 비롯한 기술 사업군 진출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자신만의 전략을 찾아라 – ① SK에너지 retail 사업부 충호영업팀 조연재 신입사원]
우리에게 남은 시간이라는 주제로 자신의 가치관을 설명한 조연재 신입사원. 그는 본인에게 최적화된 맞춤형 전략을 가지고 전형에 임하기를 추천했다. 그의 경우, 창의력이 뛰어난 편은 아니다. 그보단 논리적인 편이다. 그래서 PT 면접과 토론 면접에서는 남들이 생각하지 못하는 창의적인 답을 찾기 위해 노력하기보다는 자신이 잘할 수 있는 논리성을 활용해, 생각하는 과정의 논리 전개를 만들고 어떻게 대응 방안을 연결하는지에 대해 집중했다. 이렇듯 조연재 사원은 자신의 약점을 파악한 후, 그를 보안하는 전략을 찾아냈다.


 

# SK네트윅스– 조준호 차장(인력관리팀)
SK네트웍스는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패션, 정보통신, 에너지마케팅, 상사 등 사업 구분이 나누어져 있는데 매출액 20조 3558억 원으로 우수한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지속 성장을 하고 있다. 다양한 사업을 진행함에 따라, 구성원들이 여러 분야에서 본인의 역량을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가 많은 편이다.


그렇기에 SK네트웍스는 패기와 소통으로 고객의 가치를 창출하는 전문가를 지향한다. 패기, 소통, 고객지향, 전문성 등을 잘 기억하고 키워드를 통하여 지원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SK 지원자들이 궁금해하는 모든 것 - SK네트웍스
Q) 지원한 부문이 상사인데 하고 싶은 일이 해외영업입니다. 직무 특성상 어학 능력이 많이 필요할 것 같은데 기준이 되는 점수가 있나요?

A) 일반적으로 어학 능력은 의사소통을 기본으로 합니다. 고급 어휘를 구사하는 것보다 중요한 건 ‘소통’이라는 것이지요. 결론만 말씀드리면, 본인이 외국어의 기본 소양이 있으면 플러스가 될 수는 있지만 그렇지 않다고 해서, 너무 주눅이 들지는 않기를 바랍니다.

 

Q. 에너지 마케팅팀에 포함되어 있는 팀이 어떤 것이 있나요?
A. 에너지 마케팅 부문에 포함되어 있는 것은 지역별로 나누어지는 직영, 지사별로 나누어 지는 가맹점에서부터 영업 및 전략, 멤버십이나 전략을 짜는 CRM, 고객센터, 마케팅팀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채용 특강 중인 SK네트웍스 조준호 차장>


[모든 시작은 당신으로부터 나온다 – ② SK네트웍스 멤버십마케팅팀 이정원 사원]
과거 이정원 사원에게는 명확한 가치관이 없었다. 그러나 2012년, 그런 그에게 인생의 전환점이 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튈르히 공원에서의 낮잠이 그것이다. 이후 맞이하는 세상은 어떤 이유에서인지 그에게 너무나도 달랐다고 한다. 행복은 많은 것이 필요하지 않고 자신이 느끼는 작은 행동과 느낌 등이 주는 것임을 깨달았다고. 이때의 경험을 미뤄 그는 특강에 참여한 이들에게도 행복에 대한 자아 성찰을 해 보기를 추천했다.


이어서 그는 채용 Tip에 대하여 아래와 같은 키워드를 SK 특강 참가자들에게 전했다.


 자기소개서: 좋아하는 산업, 직무, 인재상, 필요 역량, 사업보고서, IR 자료, 문항 분석
 인적성 검사: 정확한 인지역량, 같이 일하는 사람, 긍정적 태도, 한국사: 기본 소양
 면접: 자기소개서 숙지,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 거짓말 하지 않기, 면접 = 대화

 

마지막으로 이정원 사원은 SK는 사람을 중요시 생각하는 기업이라 얘기했다. 따라서 사람들의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친화력, 인간미를 보여 준다면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 SK케미칼– 이용희 대리(인력팀)
SK케미칼의 경우, 판교 본사 및 울산 사업장(Eco green planet) 구축 등 건물과 공장을 환경친화적으로 구축하며 LS Biz 공장의 경우 합성 신약, 백신 관련, 혈액제, 혈장 관련해서 투자 개발 및 생산을 하고 있다. 해외 사업도 중국의 북경이나 상해, 독일, 싱가포르, 미국 서부(SK CA) 등 해외 판매 관련 법인을 운영한다.


SK케미칼은 따뜻한 Professional 양성을 위해 일을 통한 육성(O/T)을 신조로 하고 있는 만큼 자기 계발과 교육 훈련을 통해 담당 업무 및 SUPEX 추구 과정을 통한 경험 축적 및 경력 개발을 중요시한다. 회사 자체에서도 HI-Po 육성 과정 등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어, 필기전형의 경우 문제 해결, 상황판단 능력, 논리 수리 추리 등 직무 적성을 눈 여겨 보고 있기도 하다. 면접의 경우 상황 대응력과 태도, 가치관, 직무 전문성에 대한 심도 있는 검증을 요구하는 편이다.

 

 



SK 지원자들이 궁금해하는 모든 것 - SK케미칼
Q) 연구 개발로 지원하려고 생각하는데 제품별 설명에서 ECO라는 단어가 다 들어가는데 어떠한 제품에 ECO라는 타이틀이 붙나요?
A) 대표적으로 ECO ZEN의 경우 조합하는 과정에서 곡류 폐기물을 일정량 이상 섞어서 만들고 이는 바이오 플라스틱으로 생산되는데, 환경적 측면에서 Cabot recycle이 가능하게 됩니다. 이렇게 환경적 측면이 강조된 제품에 ECO라는 이름이 들어갑니다. SK케미칼의 경우 환경을 중요시하는 기업이기에 지원 시에도 이러한 점을 숙지해 간다면 좋을 듯합니다.

 


 
<채용 특강 중인 SK케미칼 이용희 대리>


[자신을 어떻게 표현 할 것인가 고민 하자 – ③ SK케미칼 수지사업본부 수출 2팀 김병규 주임]
자신의 이야기를 어떻게 표현할지에 대해 이야기한 김병규 주임. 그는 표현하기에 앞서, 자신의 일대기를 정리하는 방법을 택했다. 경험을 나열한 뒤, 자신의 장단점을 파악했고, 이후 어떻게 살아가고 싶은지에 대해 고민했다. 결국 공학적 지식을 가졌지만, 동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이로써 그는 ‘화학 영업 마케팅’이라는 직무라는 선택하기에 이르렀다.


김병규 주임은 자소서를 쓸 때, 추상적인 것보단 구체적으로 자신을 표현할 것을 강조했다. 이를 테면, 그는 자신의 긍정적인 성격을 ‘피할 수 없다면 즐긴다. 그것도 웃으면서’라고 표현했으며, 사교성이 좋은 강점을 두고 ‘just one ten minutes 내 것이 되는 시간=자신은 10분이면 내 친구로 만들기에 충분한 시간’이라 말했다. 비슷한 이야기라도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이것이 김 주임이 전하는 합격 노하우였다.

 


<신입사원 특강 중인 SK케미칼 김병규 주임>


# SK플래닛– 김혜청 매니저(Recruiting팀)
SK플래닛은 플랫폼 기반으로 O2O Commerce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창의적인 영감을 통하여 사람들에게 그리고 고객들에게 가치를 전달하고자 노력한다. 자기 주도형 육성 체계 및 수평적 매니저 직급, 자유 복장 등 유연함을 갖춘 사내 문화를 추구하기도 한다.

 

SK플래닛의 경우 다른 관계사와 다르게 상시 채용을 진행한다. 4월 중순 5월 초쯤 시작되는 상시 채용은 https://careers.skplanet.com/home에서 지원할 수 있다. 시즌제로 진행되지 않으나, 서류심사와 필기전형, 실무면접, 임원면접, 인턴십, 이후 c-level 면접을 통한 정규직 전환부터 입사에 이르는 절차는 다른 관계사와 동일하다.

 



SK 지원자들이 궁금해하는 모든 것 - SK플래닛, 너에 대해 알려줘

Q) 문과 출신이 BI 직군에서 일하려면 어떠한 노력이 필요할까요?
A) 주변에서 보면 업무 시간 외에 프로그래밍 등을 혼자 공부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끊임없이 자기계발을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Q) SK플래닛의 5가지 인재상이 있습니다. 사업별로 중요시 생각하는 인재상은 무엇입니까?
A) 다양한 사업이 있어, 무어라 집어 말할 수는 없지만 대부분 도전적이고 진취적인 사업, 사업이 신규사업을 진행하고 있기에, 창의적이고 자신만의 색이 있는 사람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Q) SK플래닛이 APP 서비스를 다각화하는 이유에 대해 듣고 싶습시다.
A) App 자체가 너무 무거워지기 때문입니다. App가 하나로 합쳐지면 복잡해지고 APP의 아이덴티티가 사라집니다. 모아두면 한번에 내려 받을 수 있고 편할 것 같지만, 불편함도 있습니다. 양날의 검이랍니다.

 



[꾸준함과 적극성, 자신의 색깔을 가져라 – ④ SK플래닛 BI 전략팀 김종상 매니저]
김종상 매니저는 다양한 곳에서 인턴을 하며 자신의 적성과 할 일을 찾았다. 그는 SK플래닛의 경우 개인의 역량이 중요시되는 곳이라며, 높은 성장성과 열린 분위기, 합리적인 보상이 가능하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기도 했다.


그는 자신의 경험을 미뤄 자소서 팁을 전했다. 합격한 사람들의 자소서를 보면서 감을 잡는 것 역시 좋지만, 그것보다는 ‘나’라는 캐릭터를 파악하고 겸손한 자신감으로 자신이 지원한 회사와 직무에 대해 잘 매칭시켜 표현하는 게 더 중요하다 전했다.

 

# SK텔레콤– 이윤아 매니저(Talent Mgmt.팀)
명실상부, 업계 1위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SK 텔레콤은 매해 취업준비생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마케팅, Network&IT, B2B, 신규서비스 기획, 글로벌 사업, 소프트웨어 개발, R&D, 경영지원 등에서 지원 분야를 선택할 때에는 내가 어떤 사람인지, 나의 어떤 모습이 회사에 도움이 될지, 회사와 내가 같이 성장할 수 있는 부분은 무엇일지에 대한 고민을 바탕으로 포커싱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서류 접수는 가급적 빨리 마무리하는 것이 좋고, 자기소개서는 투박하더라도 본인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야 한다. 면접은 스킬 향상에 초점을 맞추기보다 업무와 관련된 실력을 쌓는 방향으로 준비하도록 하자.

 

 



SK 지원자들이 궁금해하는 모든 것 - SK텔레콤
Q) 자기소개서 문항 중 가장 중점적으로 보는 문항이 있나요?
A) 하나 하나 다 보고 있습니다. 지원자에 대해 알기 위해 꼭 필요하다고 만든 문항이기 때문에 꼼꼼히 확인하고 있습니다. 경험을 포장하는 것보단 그 경험에서 내가 어떤 사람인지가 드러나는 게 중요합니다.

Q) 기반 역량이 잘 갖춰져 있는 사람을 선호하는지 아니면 그런 씨앗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선호하는지 궁금합니다.
A) 신입사원으로 입사하여 바로 모든 일을 잘할 수 있는 건 사실 어렵습니다. 때문에, 지원자의 성장가능성을 보려고 합니다.

Q) 재지원에 대한 불이익이 있나요?
A) 없습니다. 하고자 하는 의지만 뚜렷하다면 지원하세요.

 

 


 

[나를 아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 ⑤ SK텔레콤 Device제품기획2팀 오미경 매니저]
2015년도에 입사해 올해로 2년 차에 접어든 오미경 매니저는 2년 전, 뉴비즈(신규사업)분야로의 취업 준비 이야기를 통해 팁을 전했다. 불어교육과 전공으로, 관련 전공자도 아닌 자신이 왜 신규사업을 맡아야만 하는지 설득하는 것이 가장 큰 고민이었다. 그는 자신의 경험을 어떻게 구조적으로 만들어내고 어필할지에 대해 고심하였다. 그 결과, 각각의 경험에서 인사이트를 뽑아 우선순위를 정하고, Raw Data를 구조화시킨 후 이를 업무에 적용시켜 보았다. 그는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에 대해 업무와 연관시켜 끊임없이 설득하였다고 전했다. 그가 그러했던 것처럼, 취업준비생 모두가 스스로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꼭 가져보길 바란다며 조언했다.

 


 
# SK하이닉스 -진애림 책임(R&D 인력팀)
세계 반도체 시장을 이끌고 있는 SK하이닉스. 일하기 좋은 기업 순위권에 오르는 건 물론, 영업 이익에서 큰 성과 또한 이루고 있는 SK하이닉스의 인기는 설명회에서도 여실히 느낄 수 있었다. 반도체 전문가 양성을 위한 사내 교육 프로그램, 국내 최고 수준의 연봉과 인센티브 제도는 취준생의 구미를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SK 지원자들이 궁금해하는 모든 것 - SK하이닉스
Q) 문과생인데, 이공계 지식에 대한 공부가 필요할 것 같아요. 이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이 사내에도 있나요?
A) 사내 교육제도가 매우 잘 되어 있습니다. 때문에, 본인이 부족한 역량에 대해 교육을 받겠다고 하면 언제든지 가능합니다. 사내에 매주 열리는 기술 세미나도 있으니 기회는 많습니다.

Q) 수학파견제도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신청하면 누구든지 참여 가능한가요? 또 제도 후 어떤 의무가 있는 지요.
A) 우수한 인력에 한해 지원하고 있습니다. 의무라면, 학위 후 필수적으로 근무해야 하는 기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학위 연수 기간 곱하기 2년입니다. 석사의 경우 2년 곱하기 2 하여 4년, 박사의 경우 5년 곱하기 2 하여 10년입니다.


Q) 요즘 하이닉스에서 가장 핫한 이슈는 무엇인가요.
A) 아무래도 반도체 시황에 예민하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개발이 빨리 이뤄질까, 손실을 줄일 수 있을까 등에 대해 고민하며 기술 개발에 몰입하고 있습니다.


 

[스토리가 스펙을 이긴다 – ⓺ SK하이닉스 SSD HW 김병완 사원]
바이킹 챌린지를 통해 입사한 김병완 사원은 자신의 바이킹 챌린지 경험담에 대해 이야기를 전했다. 다른 이들처럼 내세울 만한 스펙은 없었지만 임베디드 시스템에 탐닉하여, 임베디드와 관련된 것이라면 타과 수업까지도 모두 찾아 들을 만큼 열정적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방학 중에도 연구실에서 면학을 게을리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무엇보다 지능형 모형차 대회에서 예선 탈락의 고배를 마신 후, 취업 준비를 포기하고 그는 이에 다시 매진했다. 그 결과, 2년 후 같은 대회에서 대상의 기쁨을 맛볼 수 있었다며 성공 스토리를 전했다. 김병완 사원은 자신의 경험과 바이킹 DNA와의 적합성, 직무와의 연관성에 포인트를 두고 준비하길 바란다며 팁을 나누었다.

# SK E&S – 최현재 매니저(인력팀)
대한민국 대표 종합 에너지 기업 SK E&S는 LNG, 발전, 도시가스 등의 사업을 바탕으로 국내를 넘어 해외 시장으로까지 그 영향력을 뻗치고 있다. 사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계속해서 확장해나가고 있어,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SK 지원자들이 궁금해하는 모든 것 - SK E&S
Q) 에너지 관련 자격증이 취업에 도움이 되는지요?
A) 아시다시피, 외국어 점수, 자격증 등을 기입할 수 있는 칸이 따로 없습니다. 이는 스펙보다 자기소개서 위주로 평가한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자격증 유무가 마이너스 요소는 아니지만 당락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는 않습니다.


Q) 1차 PT 면접 방식은 어떻게 되나요?
A) 면접 방식은 해마다 조금씩 바뀔 수 있습니다. 순서나 유형 등 매년 변경 가능성이 있으니 지금 바로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합격자에게 면접에 대한 안내 사항이 전달되기에, 이에 따라 준비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Q) 매우 기본적인 사항이지만, 찾아봐도 나오지가 않아서요. 사명 E&S는 무슨 단어의 약자입니까?
A) Energy와 Service의 약자입니다.

 


 

[과거의 어떤 경험도 모두 연결고리를 가질 수 있다 – ⓻ SK E&S LNG구매팀 전송호 매니저]
전송호 매니저는 나이지리아에서 겪은 경험을 시작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나갔다. 자원이 풍부함에도 불구하고, 전기가 갖춰지지 않은 나이지리아의 모습에 충격을 받은 그는 이를 통해 에너지에 처음 눈을 뜨게 됐다고 설명했다. 경영학을 전공하고 있지만, 에너지에 대해 더 알아가고 싶다는 생각에 SK E&S 외에 다른 회사는 지원하지 않았다고 밝혀 놀라움을 주기도 했다.


전송호 사원은 바이킹 챌린지 지원 당시, 국제 총회, 인턴십 등 자신의 경험을 에너지라는 카테고리 하에서 묶어내려 노력하였다. 즉, 과거의 어떤 일이라도 SK E&S와 연결고리를 가질 수 있다며, 이에 대해 깊이 고민해보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얼마나 알고 있느냐를 어필하기보다 얼마나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를 표현하는 게 중요하다며 팁을 전했다. 입사 후 모두 제로베이스에서 시작하기에, 배우려는 태도와 의지, 열정이 가장 기본이라고 덧붙였다.


# SK㈜ C&C 계열 – 유서리 대리(HR팀)
회사 선택에 있어 향후 성장 가능성을 고려한다면, SK㈜ C&C를 주목하라. SK㈜ C&C는 ICT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Smart IT 기업으로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보상 체계는 물론, 선택•탄력•재량 근무를 골자로 한 유연근무제는 동종 업계 대비 최고 수준을 보여주고 있다.

 



SK 지원자들이 궁금해하는 모든 것 - SK㈜ C&C
Q) 인턴에서 정규직 전환 비율은 어떻게 되나요?
A) 따로 비율을 정해놓고 진행하지 않습니다. 우수한 인재가 많다면 그만큼 더 많이 뽑습니다.

Q) 조건에는 전공무관으로 나와 있던데, 비전공자 비율은 얼마나 되나요?
A) 물론 전공자 비율이 과반수 이상입니다만 비전공자라 해서 불이익은 없으니, IT 관련 이력을 어필하여 지원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Q) 지원할 때, 나이 또는 휴학 등을 통한 공백의 불이익은 없나요?
A) 서류 단계에서는 자기소개서로 평가하니 별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면접에서는 이에 대한 질문이 나올 수 있으니, 공백 기간에 무슨 일을 하였는지 답변을 준비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준비된 자만이 기회를 잡는다 – ⓼SK㈜ C&C본사부 백준현 사원]


취업을 위해 가장 중요한 건 ‘운’이고, 그 운을 잡기 위해서는 준비가 돼 있어야 한다며 백준현 사원은 자신의 취업 실패•성공담을 들려주었다. 컴퓨터공학 전공임에도 광고, 마케팅 관련 일을 하고 싶었던 그는 오로지 열정만으로 다양한 경험을 해왔다고 했다. 하지만, 100개의 서류 전형 중 단 3개의 합격 통보를 받고 나서야 무언가 잘못됐다는 깨달음을 얻었다. 좋아하는 것(마케팅)과 잘할 수 있는 것(컴퓨터공학)에 대해 또 한 번의 고민의 시간을 가진 후, 잘할 수 있는 컴퓨터 공학을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 기본이 바탕이 되어야 스토리가 플러스 알파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을 파악하고 컴퓨터 공학적 능력과 함께 다양한 경험을 쌓기 위해 노력했다.
또한, 서류전형 팁으로 합격 자소서를 믿지 말고 자신과의 대화를 통해 경험과 역량을 매치시키라며 조언을 전했다. 읽는 사람의 입장이 되어 질문의 의도를 파악하고 두괄식으로 글을 구성해나가는 것 또한 잊지 말라며 덧붙였다.

 

 


SK Careers 특강 현장은 그야말로 ‘뜨거웠다’. 조금이라도 더 정보를 나눠주고자 고군분투한 SK 관계사 구성원들. 이에 적극적으로 호응하며, 질문을 아끼지 않은 취업준비생들. SK라는 연결고리를 통해 이어진 모습이 인상 깊었다.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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