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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20.03.20 VDT증후군을 조심해!
  2. 2016.09.30 20대에게 필요한 예방접종 LIST
  3. 2015.08.13 올여름 몸짱 되기 프로젝트 (1)

VDT증후군을 조심해!



남녀노소 모두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요즘, 현대인은 하루에 몇 시간이나 스마트폰을 사용할까요? 태블릿이나 노트북은요? 오늘은, 우리가 얼마나 길게 스마트 기기를 사용하는지, 그리고 이것이 우리 몸의 미치는 영향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SK Careers Editor 구동현

 


대한민국 국민이 가장 많이, 그리고 가장 오랜 시간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 바로 동영상 플랫폼 유튜브(Youtube)입니다. 2019년 8월 기준 한달 동안 대한민국 스마트폰 이용자의 유튜브 시청시간은 무려 460억 시간(출처:와이즈앱)으로 나타났는데요. 연령별 유튜브 사용시간은 20대 이하 젊은 층의 경우 일 평균 1시간 이상으로 집계됐습니다. 유튜브 뿐만이 아닙니다. 한국인의 하루 평균 스마트폰 사용시간은 3시간 48분으로, 20대와 30대는 하루 4시간이 넘게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이처럼, 우리는 매우 긴 시간 동안 스마트기기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이로 인해 VDT 증후군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VDT란, '비주얼 디스플레이 터미널즈(Visual Display Terminals)' 의 약자로, 영상표시단말기라고도 부릅니다. 대표적으로 컴퓨터, 스마트폰 등을 지칭하며, VDT 작업은 모니터, 태블릿, 스마트폰 등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모든 작업을 말합니다. 그리고 이와 같은 VDT 작업을 하면서 생기는 건강상의 문제를 총칭하여 ‘VDT 증후군’이라고 부릅니다.



VDT 증후군의 증상은 크게 3가지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첫째는 안과질환입니다. 스마트기기를 사용했을 때 가장 먼저 영향을 받는 것은 눈입니다. 오랫동안 화면을 볼 경우, 눈의 깜박임이 줄어들어 안구건조증이 생길 우려가 있고, 블루라이트에 노출되어 근시, 시력감소 등의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둘째는 근골격계 질환입니다. 가장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계속 화면을 아래로 쳐다보면서 목의 정상적인 굴곡이 변형되는 거북목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마우스를 오랫동안 사용하고, 스마트폰을 장시간 사용하면서 손목의 신경이 눌리고 경직된 상태가 유지되면서 수근관증후군, 손목터널증후군이 생기기도 합니다. 이외에도, 오랫동안 화면을 보면서 블루라이트에 노출되어 수면장애와 두통이 생길 수 있습니다. .



VDT증후군을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휴식입니다. 하지만 할 일은 많고 시간은 부족한 현대인이 VDT증후군 예방을 위해 무조건 쉴 수는 없는 것이 현실이죠? 바쁜 현대인이 가장 현실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예방 방법은 첫 번째, 블루라이트 차단하기 입니다. 스마트기기의 화면은 빛의 삼원색인 적색, 녹색, 청색을 적절히 합쳐서 색을 구현합니다. 이 과정에서 필수적으로 블루라이트, 청색 빛이 사용되는데, 청색은 인체의 눈에 가장 큰 부담을 주는 색깔로, 시력저하의 주원인이 됩니다. 


또한, 밤시간에 청색 빛에 많이 노출될 경우, 뇌의 휴식을 방해하여 수면장애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처럼 유해한 청색을 차단하기 위해선 모니터, 스마트폰을 이용할 때 블루라이트 차단안경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스마트폰과 모니터의 블루라이트 차단기능을 이용하여 눈의 부담을 줄여주는 것도 방법입니다. 

 


또한, 스마트기기를 보는 각도를 조절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모니터 화면과 스마트폰을 볼 때, 과도하게 고개를 숙인 상태를 지속하게 되면, 목의 정상적인 굴곡과 반대로 경추가 꺾이게 되어 거북목의 원인이 됩니다.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는 목을 너무 숙인 상태로 사용하지 않고, 노트북, 모니터를 볼 때도 의자의 높이를 조절하여 목이 아래로 향하는 것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외에도, 마우스 사용시 손목을 보호해줄 수 있는 손목지지대를 사용하고, 업무 중간중간 스트레칭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오랫동안 한 자세를 유지할 경우 근육이 경직되어 통증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잠깐! 그렇다면 나는 과연 스마트폰을 얼마나 사용하고 있을까요? 우리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앱 2가지,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사용시간을 간편하게 확인하는 방법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어플로 들어가서 우측상단의 프로필버튼을 누릅니다. 이후, 계정메뉴에서 시청시간 탭을 이용하면 오늘과 최근 일주일 동안의 유튜브 사용시간을 알 수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의 경우, 프로필로 이동하여 설정메뉴로 들어가면 이용시간 확인이 가능합니다.




무작정 스마트기기 사용시간을 줄일 수는 없습니다. 사무직 직장인의 경우 업무의 대부분을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이용하며, 대학생들도 대부분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활용하여 공부를 할 정도로 생활 가까이에서 사용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필수적으로 스마트기기를 사용해야 하는 시간이 아닌, 일과 공부 사이 휴식시간 만이라도 스마트기기 사용을 줄이고 최소한의 예방수칙을 지킨다면, 누구나 노출되어 있는 VDT 증후군의 위협으로부터 내 건강을 보호할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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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에게 필요한 예방접종 LIST!
환절기다. 일교차가 큰 날씨 탓에 감기에 걸리기도 쉽다. 이럴 때일수록 미리미리 건강을 챙기는 노력이 필요하다. 취준도 체력이 뒷받침되어야 하니 말이다. 그렇다면, 건강 관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꾸준한 운동과 함께 필요한 것이 예방접종이다! 한데, 예방접종을 영유아 시기에만 필요한 것이라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20대에게도 필수인 예방접종이 여럿 있다는 사실, 알고 있는가? 에디터 역시 최근 건강검진을 받으며 알게된 사실이다. 오늘은 20대에게 필요한 예방접종에 대해 소개한다.


SK Careers Editor 김여울


1. 어떤 예방접종을 맞아야 할까?
#첫 번째, A형간염
A형간염은 A형간염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간염이다. A형간염은 위생 관리가 좋지 못한 저개발 국가에서 많이 발병되는 일명 ‘후진국병’ 으로 알려져 있어 간과하기 쉽지만, 최근 위생적인 환경에서 생활한 20~30대 성인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이는 A형간염의 경우 한 번 앓으면 항체가 생겨 평생 다시 걸리지 않는데, 20~30대 성인은 어릴 적 상대적으로 A형간염 바이러스에 덜 노출됨에 따라 항체를 가지지 않은 비율이 높기 때문이다.

 

A형 간염은 전염력이 높기 때문에 예방접종은 필수이다. 본인이 A형간염 항체를 가지고 있는지 모른다면, 항체 검사부터 받아보자! 


 

#두 번째, B형간염
바이러스성 간염의 또다른 종류인 B형 간염이 있다. A형 간염이 급성으로만 진행되고 간세포를 훼손하지 않아 상대적으로 위험도가 낮은 편인데 반해, B형 간염은 만성보유자가 되기 싶다. 이후 간경화나 간암과 같은 심각한 간 질환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초기 증상이 없고, 치료는 시 증상을 줄이기 위한 치료가 대부분이라는 점에서 예방접종은 더더욱 필수이다!

 

B형 간염 역시 예방접종을 맞기 전에 항체 여부를 모른다면 항체 검사부터 받아보도록 하자!


#세 번째, 자궁경부암 (인유두종바이러스) 예방접종
세 번째로 소개할 예방접종은 많은 이들에게 자궁경부암 예방접종으로 알려져 있는 인우듀종바이러스 예방접종이다. 인유두종바이러스는 생식기 감염을 일으키는 병원체 중 하나로 지속감염 시 자궁경부암뿐 아니라 외음부암, 항문암, 생식기 사마귀 등의 질환을 유발한다고 한다. 인유두종바이러스에는 ‘가다실’과 ‘서바릭스’ 두 종류의 백신이 있는데, 진찰 후에 의사와 상의하여 한 가지 종류로 선택하여 접종 받으면 된다. 


 

<대한감염학회가 발간한 ‘성인 예방접종 가이드’에 의하면,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모든 성인에게 매년 1회 접종이 권고한다.>

 

2. 예방접종, 그 가격이 부담스럽다면? 
자궁경부암 예방접종은 지난 6월부터 만 12세 여아를 대상으로 무료 예방접종이 시행됐을 정도로 이제 정말 필수 예방접종이 되었다. 늦게 태어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을 정도로 자궁경부암 예방접종은 그 비용이 상당하다. 일반 병원에서 접종 받을 경우, 총 3회 접종 중 각 1회당 가격이 10만 원을 훌쩍 넘겨버리니 예방접종을 맞으리라 결심해도 실천에 옮기기가 영 쉽지 않게 된다. 그래서 저렴하지만 믿을 만한 접종 기관들을 소개한다!

 

# 첫 번째, 각 지역 보건소
보건소 예방접종은 매우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가능한 예방접종 종류가 제한된다는 단점이 있다. 앞서 소개한 A형간염, B형간염, 그리고 자궁경부암 예방접종 중 성인은 B형간염 예방접종만 할 수 있다. B형간염은 성인 기준 3000원대의 가격이며, 별다른 예약 없이 방문 접수하여 접종 받을 수 있다.


# 두 번째, 대한산업보건협회 (www.kiha21.or.kr)
국가에서 운영하는 보건소 외에 저렴하게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는 비영리기관인 대한산업보건협회가 있다. 서울지부건강센터의 경우 A형간염은 5만 원, B형간염은 1만5천 원, 자궁경부암은 11만 원에 접종 받을 수 있다. 사전 예약은 할 수 없고 방문 접수를 통해 정확한 금액은 확인할 수 있다. 전국에 총 16개 지부가 있으므로 각 지역에 있는 건강센터에 문의해보도록 하자!


 

# 세 번째, 인구보건복지협회 (www.ppfk.or.kr)
또다른 비영리기관인 인구보건복지협회 역시 저렴한 가격의 예방접종을 제공한다. 서울지회 가족보건의원의 경우 A형간염은 5만 5천 원, B형간염은 1만 2천 원, 그리고 자궁경부암은 백신 종류에 따라 가다실은 11만 5천원, 서바릭스는 9만 9천 원에 접종 받을 수 있다. 마찬가지로 사전 예약은 할 수 없고, 근무 마감시간 30분 전까지 접수하면 된다.


# 네 번째, 대학 건강센터 

 


<연세대학교 건강센터에서 자궁경부암 예방접종을 예약해보았다. 예약시간을 직접 정할 수 있어서 편리하다.>

 

앞서 소개한 기관들은 저렴한 가격에 접종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사전 예약이 안 된다는 단점도 있다. 사전 예약을 통해 시간을 절약하고 싶다면 각 대학의 건강센터를 이용하는 것도 좋은 선택. 재학생의 경우 병원보다 저렴하게 맞을 수 있고, 학교 근처에서 자취를 한다면 가까우니 많은 시간을 쓰지 않아도 된다. 사실 자신이 재학 중인 학교의 건강센터에 대해 잘 모르는 이들도 많으니, 이참에 건강센터에서 받을 수 있는 여러 재학생 혜택도 알아보는 것도 추천한다!


20대 대학생에게 필요한 예방접종과 가격, 그리고 일반 병원 외에 저렴하게 접종 받을 수 있는 기관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그런데 이 세 가지 질병을 예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자신의 건강에 관심을 갖고 질병을 예방하는 태도가 중요할 것이다. 대한감염학회가 발간한 성인 예방접종 가이드를 통해 자신에게 필요한 예방접종을 알 수 있다. 특히 해외 여행을 가게 될 경우,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www.cdc.go.kr)를 통해 자신의 여행지에 가기 위해 필요한 예방접종을 확인할 수 있다. 건강은 젊을 때 챙기라는 말이 있듯, 자신에게 필요한 예방접종을 한 번쯤은 체크해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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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몸짱 되기 프로젝트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자 더위를 피해 너도나도 할 것 없이 계곡으로 바다로 물놀이를 떠나고 있다. 이때 어떤 이들은 그동안 가꿔온 몸을 뽐내기 정신 없을 것이고, 어떤 이들은 수영복과 비키니는 꿈에도 못 꾸고 자신들의 속살을 숨기기 정신 없을 것이다.


오늘은 후자인 독자들을 위해 몸짱 되기 프로젝트에 대해서 말하고자 한다. 이미 여름이 시작됐는데 어떡하느냐고? 괜찮다. 운동이 어디 다이어트만을 위한 것이랴, 지금부터라도 시작하면 건강은 물론 내년 이맘때 환골탈태한 나의 모습을 마주할 수 있게 될 것이다. 

 

SK Careers Editior 장영호

 

 


<4월 20일 프로젝트 전(좌)과 7월 24일 프로젝트 후(우)> 

 

몸짱이 되고자 하는 당신이 저지르고 있는 가장 큰 실수!
전신 근력 운동은 왜 안 해?

운동을 처음 시작하는 분들이 하는 가장 큰 실수로 살을 빼기 위해 유산소 운동만 하는 것과 근육질 몸을 위해 눈에 보이는 근육만 운동하는 것이다. 살을 빼고 근육질 몸을 위해서는 몸의 근력을 기르고 균형 잡힌 몸을 위해 전신 근력 운동이 필요하다. ‘

전신 근력 운동이란 흔히 말하는 3대 운동으로 가슴, 등, 허벅지 운동으로 인간의 몸에 있어서 가장 큰 근육의 운동을 말한다. 지금부터 3대 운동의 운동 방법과 효과에 대해서 알아보자.


운동은 말이지! 이렇게 하는 거야


1. 벤치프레스

 

 


<근육 수축 상태(좌)와 근육 이완 상태(우)> 

 

벤치프레스는 3대 운동 중 가슴 운동에 해당하는 운동으로 가슴근육을 강화하는 데 대표적인 운동이다. 먼저 벤치에 누워 엉덩이와 견갑골을 등받이에 붙이면 된다. 여기서 중요한 건 허리를 10cm가량 아치형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는 점이다. 그 다음 어깨너비 두 배로 바를 잡고 눈이 바와 수직이 되도록 한다(*상단 왼쪽 사진 참고). 바를 들어 가슴 중앙과 바가 수직이 되도록 위치시킨 후 팔꿈치를 살짝 구부려 고정한다(*상단 오른쪽 사진 참고). 가슴과 바가 서로 만나는 느낌으로 가슴 위쪽 5~10cm까지 저항을 느끼며 바를 천천히 당긴다. 겨드랑이에 힘을 준다는 느낌으로 바를 밀어 올린다.

 

2. 데드리프트

 

 

 <근육 수축 상태(좌)와 근육 이완 상태(우)>


데드리프트는 3대 운동 중 등 운동에 해당하는 운동으로 척추기립근을 강화하여 전신 근육 발달에 중요한 영향을 끼치는 운동이다. 운동 방법은 (왼쪽 사진) 어깨너비보다 약간 넓게 다리를 벌리고 서서 어깨너비로 바를 잡는 것이다. 허리를 똑바로 세워 차렷 자세를 취하듯 가슴을 내밀고 엉덩이를 뒤로 치켜든다. 무릎을 살짝 구부리면서 바를 정강이까지 내린 다음, 상체를 앞으로 숙이면서 복부와 등을 긴장시킨다. 이후, 다시 등으로 끌어당기는 느낌으로 바를 들어올리면서 일어선다.

 

3. 스쿼트

 

<근육 수축 상태(좌)와 근육 이완 상태(우)>


스쿼트는 3대 운동 중 허벅지 운동에 해당하는 운동으로 하체 운동 중 가장 기본이 되는 운동. 위의 왼쪽 사진처럼 바를 승모근에 올려 놓는다. 시선은 정면을 향하고 복부에 힘을 주어 허리를 단단히 조여준다. (오른쪽 사진) 무릎이 발끝보다 앞으로 나오지 않도록 하면서 허벅지와 땅이 수평이 될 때까지 앉는다. 발뒤꿈치로 민다는 느낌으로 허벅지에 힘을 주면서 일어서면 된다.


몸짱되기의 8할은 식단조절!


운동에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바로 식단이다. 트레이너 L씨는 “다이어트를 하거나 근육을 키우기 위해서는 운동이 30% 식단이 70%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그만큼 식단은 내가 원하는 몸을 만들기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식단은 체형에 따라 살을 빼야 하는 식단과 살을 찌워야 하는 식단으로 나뉜다. 위에 식단을 참고하여 몸짱으로 거듭나시길. 꼭 몸짱이 아니더라도, 건강한 몸을 위해 운동은 꼭 필수이니, 이 참에 운동하는 습관을 들여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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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림김 2015.08.13 11:0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와 여름이 가기 전에 도전해 봐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