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채용 공식블로그

[SK Careers Journey Story] 

SKCE, 나를 새롭게 조각하다

“나 원래 이런 사람 아닌데… 너한테만 그런 거야.” 갑자기 왜 삼류 작업용 멘트냐고? 아니 아니, 내가 SKCE를 시작하고 변해서 그래.


SK Careers Editor. 최문경

  




 

 

문경's Tip

지난 1년간 SKCE 1기로 활동했다. 지쳤던 적이 한 번도 없었다고 한다면 거짓말일 것이다. 하지만 그러한 순간들은 찰나로 스쳐 지나갔다. 즐거웠던 기억이 많았고, 좋은 사람들을 알게 된 것이 행운 같다, 이젠 2기분들께 자리를 비켜주어야 하는데 아직은 실감이 나지 않는다.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5 SK바이킹챌린지 설명회]

지금은 닻을 올릴 때

자기 분야에 확신과 열정이 있다면 바이킹에 올라타라! 2015 SK 상반기 공채의 20%를 바이킹챌린지에서 뽑는다는 고급 정보를 입수했다. 아직도 난 특별하지 않다고 한 발짝 물러서 있는가? 하고자 했던 일에 대한 꾸준한 관심만 있었다면 이미 절반은 성공한 셈이다. 지원자들을 위한 다양한 팁과 정보가 소개되어 있으니 참고하시라!

SK Careers Editor. 최문경, 김지민

 

특별한 STORY가 없다고?

 

 

지난 5일 오후 2시 건국대에서는 SK그룹 열린 채용의 대표 브랜드인 ‘SK바이킹챌린지의 설명회가 열렸다. 수업과 겹치는 애매한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바이킹챌린지에 관심을 가진 많은 학생들이 참여했다. 바이킹챌린지 지원서에는 자격증이나 어학점수와 같은 스펙을 적는 공간이 전혀 없다. 대신 말 그대로 바이킹 스토리만으로 서류 심사가 이루어진다.

많은 대학생들이 이미 자신의 스토리를 심사 받는 과정에 대한 부담감을 지니고 있었다. 바이킹챌린지로 입사에 성공한 사원들의 스토리를 홈페이지를 통해 엿볼 수 있는데 모두 특별한이야기처럼 느껴지기 때문이란다. 이에 대해 관계자는 대단하고 특별한 스토리를 원하는 것이 아니다. 한 가지 분야에 집중하여 그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 위해 본인이 가진 끼와 열정을 모두 발휘할 수 인재, 그것이 바로 SK바이킹챌린지에서 원하는 인재다라고 전했다.

 

 

또한 관계자는 바이킹 스토리가 심사의 당락을 결정하는 만큼 자신에 대해 충분히 돌아볼 시간을 갖고 작성하기를 권했다. 바이킹챌린지는 SK공식 채용 홈페이지(www.skcareers.com)를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SK 신입/인턴 공채와 중복 지원이 가능하다. 스토리 심사가 끝난 후 합격자에 한해 4월 중 전국 5개 도시(서울/부산/대전/대구/광주)에서 바이킹 오디션이 실시된다. 바이킹 오디션은 자신의 스토리를 어필하는 PT중심으로 이루어지며, 개인별로 약 15분이 주어진다. 이 전형에서는 SK바이킹챌린지에서 원하는 인재가 어떤 인재인지, 내가 바이킹형 인재에 얼마나 적합한지를 집중적으로 고민하고 임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5~6월에 진행되는 관계사별 면접에서는 바이킹 가치와 역량에 적합한 지를 평가하고, 선발된 인원에게는 하계 인턴십의 기회가 주어진다.

 


[바이킹 챌린지 전형 사원_서정수 매니저님]

실패를 성과라고 인정받아 최종 합격까지

 

 

SK바이킹 챌린지를 통해 SKT 사원이 된 서정수 매니저는 실패했던 세 번의 인턴 이야기로 바이킹챌린지 PT면접에 통과했다. 그는 가장 기본이 되어야 할 사항으로 직무에 대한 이해도를 꼽았다. 그는 현재 SK텔레콤의 최전선의 현장팀인 B2C마케팅에서 활동하고 있다. B2C마케팅 매니저들은 고객들과의 간접적인 접점이 강조되는 직무이므로 윤리와 정직, 책임감 등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그는 실패했던 세 번의 인턴경험 속에서 회사의 경영윤리의 중요성을 알았고, 영업직으로 일하면서 자연스럽게 노하우를 채득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그렇기 때문에 바이킹챌린지에서 말하는 경험이란 특별한 지 여부보다는 자신이 했던 다양한 일들이 내가 지원한 직무와 얼마나 연결되는지가 더욱 중요하다고 말했다.

 

# ‘바이킹을 알려주세요!’ 솔직한 Q&A

Q) 관계사별로 뽑는 인원은 몇 명인가요?

이번 바이킹챌린지부터 관게사별 인턴 채용 규모의 20%를 바이킹 전형으로 확대 선발할 계획이다.

 


Q) 바이킹 인재는 어떤 인재인가?
홈페이지를 보면 바이킹형 인재의 특징이 용맹과 Risk taking, 창조적 파괴, 승리에 대한 열망으로 구성되어 있다. , 한 가지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 위한 과정에 비록 Risk가 생기더라도 그 안에서 본인의 끼와 열정을 발휘할 수 있는 인재를 의미한다.

 

 

Q) 직무에 대한 이해가 중요한 것 같은데, 직무에 대한 정보는 어디서 얻을 수 있나요?

공채 전형과 마찬가지로 바이킹 전형 역시 직무에 대한 이해는 꼭 필요하다. 아무리 다양하고 특별한 스토리가 있다 하여도 관련 분야에서 활용할 수 없다면 가치가 없기 때문이다. 직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서 관계사별 홈페이지 또는 채용 블로그에서 정보를 찾아보거나, 직접 관계사별 리쿠르팅(채용 상담/설명회)에 참여해 실무자들을 통해 직무 관련 궁금증을 해결할 수도 있다.

 

Q) 바이킹 PT면접시 어떤 방식으로 자신을 어필하였나요?

다양한 인턴 경험들로 어필했다. 하지만 단순히 인턴 경험들을 나열한 것이 아니라 지원한 직무인 B2C와의 적합성을 연결시켰다. 다양한 끼와 열정이란 건 직무와 동떨어진 특이한 경험이 아닌 직무와 연관이 되어 회사에서 성과를 낼 수 있는 잠재력을 말하는 것이다.

 

 

Q) 타 회사 인턴 업무와 SK 마케팅 업무와는 성격이 상이한데 이를 어떻게 어필했는지?

물론 그 동안 경험했던 인턴분야의 업무들과 현재 일하고 있는 마케팅 업무는 사업 분야의 특성상 성격이 다르지만, 마케팅 분야라는 점에 집중했다. 우선 내가 가장 관심을 가지고 끼와 열정이 발휘될 수 있었던 분야가 바로 마케팅이었다. 다양한 인턴 과정을 통해서 직무 역량을 키울 수 있었고, 또한 그 역량들이 SK마케팅 업무 수행에 적용될 수 있음을 강조했다.


문경’s Tip

특별하고 튀는 스토리가 없다고 고민한다면 그 고민은 거기서 접어라. 바이킹 챌린지에서 찾는 인재는 톡톡 튀는 인재가 아니라 자기의 분야에 꾸준한 관심과 열정을 지녀온 자이니까.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알았다, 빅데이터 사업 담당자가 하는 일!

빅데이터가 IT업계에서 화두가 된 지는 오래지만, 최근 빅데이터에 대한 수요증가와 유용성에 따라 관련 직무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빅데이터를 희망 직무로 여기고 있는 대학생들이 빅데이터 분석사 자격증을 취득하고는 있는 상황. 한데, 여전히 빅데이터 직무에 대해선 혼란스러워하는 듯하다. 그래서 SK텔레콤에서 실제 데이터 관련 사업을 하고 있는 담당자를 만나 보았다. 빅데이터 관련 직무에 대한 의문점들을 풀어 보자. 

 


SK Careers Editor. 최문경


최근 취업준비생들 사이에서 SKT의 빅데이터 직무가 화제로 떠올랐다. 문과생들도 도전할 수 있는 영역인 데다가 성장 가능성인 높은 분야로 인식되기 때문인데, 문제는 직무 관련 정보를 그 어디에서도 얻을 수 없다는 점이었다. 베일에 쌓였던 빅데이터 직무. 어떤 일을 하고, 필요 역량은 무엇인지, 도움이 될 만한 경험 등을 SKT빅데이터 사업 담당 김현남 매니저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알아보았다.

 

 

 

 

현재 SKT에서 추진 중인 빅데이터 관련 사업은 무엇인가요?
김현남 매니저: SKT는 Geovision, Smart Insight 등 빅데이터 분석 기반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Geovision는 SKT와 카드사, 부동산 관련 기업 등과의 제휴를 통해 GIS 기반으로 Data를 결합하여 개인정보 침해의 우려가 없으며, 다양한 영역에 걸쳐 Data 분석의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사업입니다.*참고 www.geovision.co.kr

Smart Insight는 뉴스, 블로그, 카페, SNS등 온라인에서 표출되는 여론(Buzz)을 분석하여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소셜분석 사업입니다. *참고 www.smartinsight.co.kr



SKT 빅데이터 분석 사업의 (사회/산업현장에서의) 기여 및 전망에 대한 의견 부탁 드립니다.
김현남 매니저: 당사의 빅데이터 사업팀은 공공, 민간 및 일반 개인 분들께서 기존에 샘플링된 설문∙조사 결과나 감(感) 의존하여 의사결정을 하던 기존의 방식을, 객관적인 데이터 분석 결과에 근거하여 진행할 수 있도록 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공공 영역에서는 대중교통사각지대 분석이나 서비스(존재) 인구 추정 등과 같이 정책의 수립과 실행에 대한 평가를 위해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정부 산하 연구원 등과 협업하고 있습니다.
Geovision 사업은 민간 영역에서 gCRM, 출점전략, 지역 기반의 타깃 마케팅 등을 위하여 데이터 분석 및 컨설팅 등을 제공하여 기업의 data-driven 의사결정을 지원합니다. 또한, 예비창업자들은 상권분석 서비스에서 창업하려는 업종과 후보 지역을 입력하면, 해당 상권에 대한 분석 리포트를 제공받아 매장 후보지에 대한 경쟁업소 현황, 잠재고객, 예상매출 등에 대한 입체적 분석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공 영역(중앙정부, 지자체, 연구소 등)에서는 축제/교통/재해재난/안전/복지 등의 다양한 영역에서 Data 분석 결과를 기반으로 정책 입안을 위한 인사이트와 정책 실행 후의 정량적 평가 등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Smart Insight는 주로 기업의 마케터, 홍보, CRM 담당자들이 온라인 상의 여론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분석하여 위기관리(Risk Mgmt), 마케팅 인사이트 도출 및 온라인 상의 고객관리(Social CRM) 등의 업무를 효율화하고 대중의 Voice를 수렴하는 데 활용됩니다. 또한 공공 영역에서도 정책, 재해, 사회이슈 등에 대한 다양한 여론을 분석하는 새로운 데이터, 방법론으로 활용되기도 합니다.
현재 공공을 중심으로 민간 기업들도 빅데이터 도입에 대한 니즈가 점차 증가하면서, 앞으로는 Data 분석 기반의 객관적 지표에 의거한 의사결정들이 많이 정착될 것이라 예상됩니다.

 

SKT 내 빅데이터팀은 어떠한 일을 하며 근무 행태는 어떠한가요?
김현남 매니저: 빅데이터 관련 사업을 진행하는 SKT 내 구성원들은 데이터 기반 신규 BM을 기획하고, 사업에 필요한 데이터와 인프라에 대한 관리, 그리고 외부 고객들의 문제 상황을 함께 공유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분석 방법론을 설계하고, 분석하여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일련의 업무들을 수행합니다.


 


빅데이터 직무는 어떤 역량을 필요로 하나요?
김현남 매니저: 데이터 관련 커리어를 쌓고 싶으신 분들은 우선, 본인이 데이터 산업의 어떤 영역에 관심이 있고 커리어를 갖춰 나가고 싶으신지를 정의하시는 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데이터의 수집, 저장, 처리 등을 지원하는 빅데이터 인프라 운영∙개발 등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하둡 생태계 등 관련 기술에 대한 공부 및 개발역량을 기르시면 좋겠습니다. 또, 데이터 분석 업무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많은 데이터를 접해보고 이를 분석 모델링해서 Implication을 끌어내는 일련의 과정을 많이 경험하시고 이에 필요한 통계 관련 공부를 함께 하시는 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 외 데이터 사업 기획하고, 대외에 영업하고 대외에 홍보하기 위해서는 국내외 빅데이터 사업자들의 동향과, 업계 트렌드, 그리고 인프라부터 분석 등의 전 과정에 대한 폭 넓은 이해가 필요합니다.


추가적으로 빅데이터 일을 하고 싶은 학생들에게 주는 조언이 있으신가요?
김현남 매니저: 빅데이터와 관련한 시장 동향이나 기술 트렌드/자료 등은 여러 곳에서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학생들이 데이터를 직접 수집, 정제, 분석하여 인사이트를 추출해 내는 일련의 과정들을 경험해 볼 기회가 많지 않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향후 빅데이터 분석 관련한 일을 커리어로 삼고 싶으시다면, 실제 해결해야 하는 문제를 정의하고 이를 위해 데이터를 모으고, 정제해서 분석하고 시사점을 얻어내는 일련의 과정을 경험해 보시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최근에는 공공 데이터 개방이 많이 되어 있어서, 굳이 민간의 데이터를 얻지 않더라도 이러한 경험을 해보기에 충분한 환경이 갖추어졌다고 생각됩니다. 민간 영역의 경우에도, 역량 있는 인재 발굴과 데이터 분석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누기 위해 공모전, 교육 등을 운영하며 수상자들에게는 채용 시 특전도 제공하고 있는데요. 이번에 SKT에서 진행한 ‘제1회 Bigdata Analytics Festival’이 대표적인 예입니다. 이처럼 민간 영역의 다양한 이벤트에도 적극 참여하셔서 관련 영역에서의 다양한 경험을 쌓아보시라는 권유를 드리고 싶습니다.


지난 2014년 12월부터 2015년 4월 2일까지 SKT와 ㈜데이타솔루션이 공동 개최한 ‘제1회 Bigdata Analytics Festival’이 진행되었다. 해당 대회는 ‘영화, 캠핑, 건강식품, 고령화 사회’ 4가지 주제에 맞춰 주어진 Data를 분석하여 얻은 인사이트를 기반으로, 비즈니스에 접목시킬 수 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문경's Tip

미래에는 더욱더 각광받는 직무가 될 빅데이터 전문가! 무엇부터 준비해야 하는지 실마리를 잡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 어떤 일을 하는지 온통 궁금증으로 가득했던 빅데이터 직무. 이번 인터뷰 기사를 통해 제대로 “알았다!”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상반기 결산! SKT의 해시태그(#) 키워드

올해 SKT에서는 어떤 변화와 일들이 있었을까? 엑기스를 농축하여 해시태그(#)로 뽑아본 1월~4월의 SKT의 키워드! SKT 상반기 결산을 한 번에 쉽고 간편하게 떠 먹자. 

SK Careers Editor 최문경


1월 #새로운30년, #비콘과 자전거

1) SKT 새해맞이 신년사
신년사를 보면 기업의 목표와 비전이 가장 잘 드러난다. SKT는 2015년을 맞아 세 가지의 큰 목표를 내걸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과감함과 내∙외부 역량 결합’, ‘효율성 제고 및 파괴적 혁신 역량 갖추는 것’, ‘창조경제와 ICT 노믹스 구현에 앞장서기’이다. 산업을 둘러싸고 있는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변화에 앞설 수 있는 혁신성과 기술력이 무엇보다 중요해졌기 때문이라고 예측한다.
SKT 장동현 사장은 미래의 성장을 위한 과감한 도전에 자신부터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혀 2015년에 는 SKT가 경쟁력 있는 새로운 사업영역에 적극적으로 뛰어들 것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2) ICT 자전거 솔루션 

 


<SKT 제공 참고자료>


SKT는 ICT 융∙복합 기술 기반의 고부가가치 자전거 사업 추진했다. 먼저 비콘이란, 무선통신 장치로 블루투스 4.0기반의 프로토콜을 사용하여 대략 5m~70m내의 디바이스들과 통신이 가능하게 하는 장치이다. SKT에서는 비콘을 자전거 사업과 결합해도난/분실방지 서비스’, ‘자전거 등록/관리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자 한다. 최근 자전거를 통한 문화활동을 즐기는 이들이 늘어남에 따라 분실 및 관리 문제가 많은 것으로 보이는데, 이 서비스가 문제를 완화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2월 #MWC, #스마트쇼퍼
1) MWC 2015 참가

‘MWC(Mobile World Congress)’는 전 세계 이동통신사와 휴대전화 제조사 및 장비업체의 연합기구인 GSMA(Global System for Mobile communication Association)가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이동ㆍ정보통신 산업 전시회다. 매년 SKT를 포함한 다양한 기업들이 참가해 기업 비전과 목표에 맞는 기술/서비스를 선보인다. SKT는 이 행사에서 네트워크, 라이프웨어, 커머스플랫폼, IoT 플랫폼, 비콘을 활용한 플랫폼 등 다양한 영역에서 부스를 설치하여 방문자들로 하여금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SKT의 위상을 확인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2) ‘스마트 쇼퍼’로 스마트한 쇼핑시대

 

 


<SKT 제공 참고자료>


스마트 쇼퍼는 마트에서 상품을 카트나 장바구니에 담을 필요 없이 바코드 스캔 만으로 구매가 이루어지는 차세대 쇼핑 플랫폼이다. 쇼핑객들은 바코드 기반의 쇼핑용 스캐너를 대여받은 후 매장을 둘러보다가 구매할 물건의 바코드를 스캔하고 주문 조회기를 통해 주문 내역을 확인한 뒤 셀프 결제기를 통해 결제만 하면 구매 과정이 완료된다. 또한 구매한 물품은 가정으로 배달되는 편리함도 갖췄다.



3월 #SKT채용, #바이킹챌린지, #에고메이트

1) 바이킹챌린지

 

 

 

 

 
지난 3월은 채용의 달이었다. SK그룹은 각 대학들을 중심으로 채용설명회를 열었다. SK는 2015 상반기부터 ‘스펙초월’이라는 채용 프로세스를 기반으로 채용 첫 번째 과정인 서류심사에서 토익 및 기타 자격증 등의 스펙 기재를 폐지하고 자소서/역량 중심의 채용을 실시하였는데 SKT도 이에 적극 동참했다. 또한 SK의 또 다른 채용방식인 ‘SK 바이킹 챌린지’도 상반기 공채와 함께 진행되었다. 직무나 관심분야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노력한 지원자의 스토리를 중심으로 선발하는 바이킹 챌린지는 상반기 채용과 마찬가지로 바이킹 오디션 및 면접을 통해서 인턴을 선발하는 중에 있다.


 

2) 내 손 안에 사이버비서 ‘에고메이트’

 


<SKT 제공 참고자료>


에고메이트는 SKT가 ‘MWC 2015’에서 선보인 개인 사이버 비서 서비스이다. 서비스 스스로 데이터들을 수집하고 해석하는 과정을 계속적으로 거쳐 시간이 흐를수록 사용자가 서비스 사용에 더 큰 편리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한다. 9월에 상용화할 계획 중인 에고메이트는 일정관리, 라이프 로그, 원격 스마크폰 관리 등 크게 3가지의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다.


4월 #Wearable device, #웨어러블 기기
1) 웨어러블 상품 ‘T아웃도어’ 서비스 활발

 

 


<SKT 제공 참고자료>


‘T아웃도어’는 웨어러블 기기 전용 요금제/특화서비스를 제공하는 상품이다. ‘T아웃도어’를 활용하면 외출이나 운동 시 스마트폰을 소지하지 않아도 일반 스마트폰과 마찬가지로 통화, 문자, 인터넷 서비스 등을 이용할 수 있다. 2014년 11월에 출시한 이 서비스는 불과 5개월 만에 가입자 10만 명을 달성하며 외부활동을 활발히 즐기는 ‘아웃도어족’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2) ‘T키즈존 준2’ 출시

 

 


<SKT 제공 참고자료>


‘T키즈폰 준 2’는 손목시계 형태의 웨어러블 기기로 ‘자녀 위치 실시간 확인’, ‘위급 알람’, ‘캐릭터 키우기’ 등의 기능을 통해 부모에게는 안전 관리 서비스를, 자녀에게는 놀이를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문경's Tip

2015년 상반기에 SKT가 다양한 서비스와 상품들을 출시한 것을 알 수 있었다. 이 중에는 하루 빨리 상용화되었으면 하는 서비스들도 있고 나와는 아직 거리가 멀어 보이는 상품들도 보인다. 개인적으로 에고메이트는 상용화되는 즉시 사용하고 싶다.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SKT] 에고메이트, 사장이 아닐지라도 개인 비서를 부려라

 

나만의 개인비서를 부리는 일? '에고메이트'가 가능케 한다.

SK Careers Editor  최문경


SKT, MWC2015에서 ‘BE-ME’ 플랫폼 시연

 

 

 

SKT가 매년 상반기 스페인에서 열리는 세계 모바일 올림픽,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Mobile World Congress) 에서 휴대폰 개인 비서 서비스인 ‘에고메이트’를 시연하고, 9월에 상용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에고메이트는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사용자의 다양한 상황 정보를 찾아내고 학습해 주기적으로 반복되거나 사용자의 특별한 행동을 감지하여 개별 상황에 적합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텔리전스(Intelligence) 플랫폼이다. 이에는 사용자와 같이 생각하고 판단하여 사용자의 현재 상황과 미래 행동을 추론할 수 있는 통합 인텔리전스 알고리즘을 적용됐다. SKT 한남석 ICT기술원장은 “BE-ME플랫폼과 같은 개인화 기술을 통해 기계와 사람이 소통하고 이해하는 인텔리전스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스마트폰뿐만 아니라 가전, 로봇, 웨어러블 디바이스 등 다양한 사물인터넷과 결합할 때 삶의 가치를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나만의 사이버비서 ‘에고메이트’ 
에고메이트는 사이버 비서로 일정관리, 라이프로그, 상황에 맞는 서비스 추천 등 여러 가지 기능을 탑재한 서비스다. 일정 관리 기능은 각자의 일정을 확인하고 장소를 조율하거나 시간 변경 사항 등 번거로운 작업을 대신 해 준다. 라이프로그는 나의 일상을 자동으로 파악하여 기억해내고 싶은 순간의 나의 행적을 정리해서 알려주는 기능을 제공해 준다.

‘BE-ME 플랫폼’은 반복되는 정보 분석과 추론을 통해 데이터가 쌓일수록 정확도가 높아진다. 이를 위해 사용자에게 오류를 지속적으로 확인 받게 된다. SKT는 작년 9월 ‘BE-ME 플랫폼’ 1차 개발을 완료한 뒤, 학습 알고리즘을 추가하며 기능을 확장 중이며, 개인정보 보안을 위해 단말기에는 최소한의 정보만 암호화되어 저장된다. 


문경’s Tip

나보다 나를 더 잘아는 비서가 내 일을 기꺼이 대신해 준다? SF영화처럼 미래에서 가능한 일이 아니다. 2015년 올해 9월 에고메이트가 ‘개봉’을 앞두고 있다.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SKT 사물인터넷]  

SKT, 사물들의 대화를 꿈꾸다

미래 우리 생활의 답은 사물인터넷에 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자판기에서 개개인의 입맛에 맞춘 커피 주문이 가능해지고 전자시계는 앞으로의 스케줄을 읊어주는 스마트한 세상이 사물인터넷으로 현실화 되고 있다

SK Careers Editor. 최문경



 

미래에 인터넷은 사라질 것

 

 

 

IoT Internet of Things의 약자로 우리말로는 사물인터넷이라고 부른다. 인터넷 하면 기존에는 사람이 컴퓨터 앞에 직접 앉아서 필요한 작업을 수행하는 것이었지만 앞으로는 소소한 사물 속에도 작은 인터넷 세상이 들어 있고 각종 서비스를 수행하게 될 것이다. 지난 달 열린 한 포럼에서 구글의 에릭 슈미트 회장은 미래에 인터넷은 사라질 것이라고 하였다. 그는 2020년대에는 무선인터넷 시대는 지나라고, 모든 일상에 인터넷이 적용되어 인터넷이란 존재를 인식하지 않고 살아가게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사물인터넷은 가전제품에서 가장 먼저 두각을 나타냈고 이미 매장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냉장고와 메신저로 채팅을 하며 냉장고로부터 제품 목록이나 개수, 사진 등을 받는 기능이 탑재되어 있다. 2010년 에는 약 40억 개의 사물이 인터넷과 연결되어 기능했다면, 2020년에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 800억 개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SKT, 사물인터넷 시대에 본격적 합류

 

SKT는 사물인터넷 분야의 플랫폼 사업화 및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맺고, 사물인터넷 신기술 사업화 공동 협력 제휴 등을 체결함으로써 본격 사업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최근 IoT 산업이 각광받으면서 글로벌ICT 업체들의 IoT 플랫폼 경쟁이 과열되고 있는 상황이다. SKT의 경우 이미 2008년 국내 최초로 Open M2M(Machine to Machine) 플랫폼을 상용화해 다른 기업보다 한 발 앞선 모습이다. SKT 이명근 기업사업부문장은 "새로 출발한 사물인터넷협회의 초대 회장사로 선임되는 한국 IoT 산업 발을 위해 노력했다"라며, "다양한 기술을 보유한 ETRI와의 협력을 통해 한국이 IoT 산업 분야에서 글로벌 리더가 되도록 노력할 "이라고 밝혔다.

 

SKT가 여는 스마트한 세상 

SKT는 실생활에서 사물인터넷 기술을 구현해냈다. 2013년 제주도의 한 감귤농장에서 스마트팜 솔루션 시연 행사를 연 것이 그 사례이다. 스마트팜은 스마트폰을 이용해 원격에서 비닐하우스를 열고 닫거나 물주기, 온풍기 및 열풍기 가동, 농약 살포, 보안관리 등을 하는 시스템으로 ‘농가 경제 활성화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현재는 실용성을 인정받아 전국 100여개의 농장에서 활용되고 있다.

 


 

또한 SKT는 사물인터넷을 이용한 다양한 웨어러블 디바이스 기기들을 선보였다. 스마트밴드, 스마트빔, 스마트 이어셋은 모두 스마트폰과 같은 스마트 제품의 기능을 확장하게 해주는 기기들이다. 스마트 밴드와 스마트빔은 시중에 상용화 되고 있고 스마트 이어셋은 올 상반기에 상용화 될 예정이다.

 

 

SKT가 사물인터넷으로 그리는 또 다른 그림은 스마트홈이다. 작년 10 2일 경동나이엔, 오텍캐리어, 금호전기 등의 기업들과 스마트홈 사업제휴 협약을 통해 스마트폰 하나로 나의 취향에 맞게 나만의 홈을 설계할 수 있는 스마트홈을 꿈꾸고 있다.

 

문경's Tip

컴퓨터와 스마트폰으로 인터넷을 접하는 시대를 지나 모든 사물에 인터넷이 당연하게 탑재하는 시대가 오고 있다. 영화에서 보던 일들이 현실화 되고 있는 것 자체가 신기하고 믿기기 어려울 정도다. 지구 반대방향에서는 사람이 운전대를 잡지 않아도 저절로 운전하는 무인카를 개발 중인 등 실생활에 가까운 물건들에 인터넷이 심어지고 있다. 앞으로 10년 동안 얼마나 많은 변화들이 일어날지 벌써부터 기대되지만 한편으로는 긴장된다.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SK텔레콤 웨어러블 디바이스

두 손을 자유롭게 해드리리

 

2015 IT 핵심 키워드 중 하나가 된 웨어러블 디바이스. 다양한 사회적 요구와 IT의 거대한 풍파 속에서 SK텔레콤도 헬스케어 사업이라는 돛을 달고 이 배에 합류했다. 웨어러블 디바이스 개발에 숨은 이야기들을 찾아 SKT 신사업추진단 라이프웨어(Lifeware) 사업 4팀의 남승현 매니저와 라이프웨어사업3팀 조병기 매니저를 찾았다.

SK Careers Editor. 최문경

 

 

 

 

안녕하세요! SKT 웨어러블 디바이스 사업에 대해 간단히 소개 부탁 드립니다.

SK텔레콤은 웨어러블 디바이스 사업은 2013 12헬스온 샤인제품의 출시로 처음 시작되었습니다. 헬스온 샤인이란 서울대학교 병원의 의료노하우에SK 텔레콤의 IT기술을 접목해 만든 헬스온 서비스를 웨어러블 디바이스샤인을 통해 제공하는 것을 말합니다. 헬스온 샤인 제품은 손목밴드, 클립, 목걸이 형태로 착용하여 사용자의 활동량을 측정하는 제품으로 50m까지 방수가 가능하고, 6개월 동안 지속되는 배터리로 인해 별도의 충전 없이 일상생활의 활동량을 지속적으로 측정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이러한 샤인 디바이스를 통해 수집된 활동정보는 블루투스를 통해 스마트폰의 어플리케이션과 동기화 되어 사용자에게 보다 체계적인 건강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게 됩니다.

 

SKT는 웨어러블 디바이스 사업을 시작했나요?

대한민국 국민들의 건강관리를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도와보자는 생각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건강관리를 예방과 치료로 나누어 보았을 때 우리나라는 치료에 집중되어 있는 편입니다. 평소에 운동을 통해 건강을 관리하고 질병을 예방하기 보다 아플 때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비중이 더 높다는 뜻입니다. 치료보다 예방에 더 관심이 많아질수록 더 건강해지고 사회적인 비용도 줄어들게 됩니다. 또한 평소 건강을 관리하고 이러한 데이터가 축적이 될 때 보다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예를 들어 현재는 몸이 아파 병원에 가면 그 당시 환자의 상태만으로 처방을 내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의사가 처방을 내릴 때 그 환자의 평소 식습관이나 운동 습관, 체중변화 등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다면 더 적합한 처방을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개인의 상태에 따라서 맞춤 건강관리도 가능해집니다. 사용자의 건강 상태와 운동목표에 따라 몸매 관리나 자세교정 또는 근육강화와 같이 다른 건강관리 솔루션을 제안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고민에서 시작해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가능하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해서 나온 웨어러블 디바이스가 바로헬스온 샤인입니다.

 

헬스온의 사업 진행은 어떤 식으로 전개 되었는지?

헬스온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할 때는 고민이 많았습니다. 새로 출시된 서비스를 대중들에게 많이 알려야 하는데 무수히 많은 어플리케이션들 중에서 어떻게 헬스온 서비스를 알릴 수 있을까가 가장 큰 고민이었습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 상의 수십 만개의 어플리케이션 중에서 한가지로 어필이 되기보다 디바이스 판매를 통해 서비스확산도 추진해보고, 그 과정에서 다양한 디바이스를 헬스온 서비스에 붙여 서비스 경쟁력을 키워나가는 방식으로 변화해오게 되었습니다.


 

제품 기획은 SKT 자체적인 것인가요?

 

제품을 자체적으로 기획해서 제조하는 데에는 1~2년의 시간이 걸려 우선은 외부 소싱으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기존에 엑티비티 트레커를 출시한 여러 제조사들을 만나 미팅을 진행했고 그 중 가장 마음이 잘 맞은 샌프란시스코 소재 웨어러블기기 업체 미스핏(Misfit) '샤인(Shine)' 이라는 제품을 소싱하게 되었습니다. Misfit 샤인 제품에 헬스온 서비스를 묶어헬스온 샤인을 출시하게 된 것입니다.


<건강관리 웨어러블 디바이스 헬스 온 샤인>

 

스마트밴드? 스마트 와치? 사실 뭐가 뭔지 잘 모르겠어요.

스마트밴드는 운동량, 소모칼로리, 수면 데이터 등을 측정하고 기록하는 디바이스 입니다. 얇고 가벼워서 차고 자도 불편함이 없고 수면 시 램 수면 기간과 선 잠 기간 등을 시계열 그래프로 나타내어 수면 패턴을 분석합니다. 이를 통해 Quantified Self-management 가능해져 체계적인 건강관리가 쉽도록 도와줍니다. 예를 들어 12시에 잠들어 6시에 깨더라도 실제로 깊은 잠을 잔 시간이 2시간 미만이라면 평소 대비 얼마나 수면부족인 것을 수치로 알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스마트와치도 스마트 밴드의 기본적인 기능은 다 제공하는데 가장 큰 차이점은 외형의 모습이 시계의 모양인 점과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여 보다 확장된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헬스온 어플리케이션은 기존의 다른 어플리케이션들과 차이점은? 

 

헬스온 어플의 가장 큰 차이점은 서울대 의료진이 함께하는 '검증'된 건강관리 솔루션이라는 점입니다. 기존의 액티비티 트래커는 만보기 개념이었습니다. 만보를 기준으로 조금 더 운동이 필요한 사람은 만 이천 보, 운동이 덜 필요한 사람에게는 팔 천 보를 운동목표로 제안하였습니다. 반면에 헬스온은 사용자의 나이, 성별, , 몸무게와 운동목표에 따라 개인에게 맞춤화된 목표를 제시합니다. 저의 일일 목표 걸음수는12,318보라는 식으로요. 이 목표에 맞춰 운동을 했느냐 안 했느냐에 따라 운동목표가 재설정됩니다. 계속 만보를 걸으라는 10년 전 만보기의 기능이 아니라 개인에 맞춤화된 목표를 제시해준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두 번째 차이점으로는 콘텐츠 스토어가 있습니다. ‘간 코치와 함께하는 건강관리 동영상’, ‘건강 다이어트 프로그램 7’, ‘12주 프로그램등이 제시되어 있는데요. 기존의 웨어러블들은 차고 만보를 걸으면 "걸었어? 잘했어 끝!" 인 반면에 헬스온은 목표달성 여부에 따라 땀 포인트가 쌓입니다. 땀 포인트로는 건강관리 프로그램 컨텐츠 구매가 가능합니다. 그 전엔 이 땀 포인트를 눝 포인트로 전환해서 사용가능 했으나 눝 포인트 서비스 종료가 됨에 따라 포인트 활용을 11번가 할인쿠폰, 멤버십 연계 등으로 계획 중입니다. 컨텐츠 스토어에서 포인트로 구매할 수 있는 솔루션은 매일 제공되는 건강 관련 어드바이스 입니다. 12주 프로그램의 경우 84일 동안 하루에 하나씩 운동방법이나 식단관리에 대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서울대학교 병원의 의료진이 인증한 건강관리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다른 건강관리 어플리케이션 보다 더 믿음이 갑니다.

 


왜 많은 기업들이 웨어러블 디바이스에 관심을 가질까요?

웨어러블 디바이스는 사람들이 이동 중에 자유롭게 사용하기 위해 신체나 의복에 착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PC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최근에는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으로 PC작업을 하고 있는데, 이러한 경향은 피처폰 시절부터 있었습니다. 그 결과 디스플레이의 크기를 줄이려는 노력들로 이어졌는데 이것이 웨어러블과 귀결되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스마트폰 이전에는 휴대폰을 작게 만드는 것이었지만 스마트폰은 화면이 중요해져 다시 그 크기가 커졌습니다.

 

결국 스마트폰도 필요할 때만 보면 되는 기기입니다. 알림이나 전화 등 간단한 설정만 웨어러블로 확인하는 트렌드로 발전했다고 봅니다. 그 외에는 몸에 항상 붙이는 기기라고 봤을 때 “사람들에게 뭘 제공해 줘야 할까?” 라는 고민에서 가장 쉽게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이 '나에 대한 모니터링' 입니다. 이 것에 따라서 헬스케어 쪽으로 관심이 쏠리게 되었고 그 후에 무엇을 모니터링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에서 내가 움직이는 것. 운동량 등이 도출됩니다. 즉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 것은? 이라는 고민에서 심박수 측정이 도출되고 이는 손목 쪽으로 또 귀결이 됩니다. 즉 사람들의 관심에 따라 시계의 기능을 최소화 한 스마트워치 쪽으로 기업들이 시도를 했고 밴드류. 글래스 등으로 방향성이 여러 가지로 나뉘었습니다

 

미래 SKT는 어떤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계획 중인가요?

‘스마트 이어셋’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제품은 블루투스 헤드셋에 보청 기능을 겸비한 융합형 디바이스로 올해 3월말 출시를 목표개발 진행 중 입니다.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표방하는 대부분의 제품들이 기본적으로 손목에 차는 것으로 구상하게 되는데 반해, 웨어러블의 뜻이 몸에 착용할 수 있는 형태의 기기라면 손목이 아닌 다른 곳은 어떨까의 물음에서 콘셉트를 조금 달리 한 것 입니다. 특히, 사람들이 가장 빈번하게 착용하는 기기가 이어폰, 헤드폰 등이고, 거의 항상 몸에 지니고 있어야 하는 대표적인 제품이 보청기이기 때문에 보청기 콘셉트로 제품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현재의 보청기는 IT 제품류와는 거리가 먼 의료기기이다 보니, 제품 개발에 IT 기술이 적극적으로 도입되지 않고 있습니다. 때문에 IT 기업의 입장에서 IT 기술을 반영하여 기존의 보청기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하여 시도하게 되었습니다.


SKT 직원들의 웨어러블 디바이스 아이디어 기획이 어떤 식으로 진행되는지 궁금합니다!

 

‘남들이 하니까 해보자라는 기획은 나온 적이 없습니다. “사람들에게 어떤 식으로 혜택을 줄 수 있을까?, “어떤 부분에서 사람들이 필요로 할까?” 라는 고민에서 시작합니다.
최근 아이디어 기획이 진행되는 과정이 그 전보다 조금 달라졌습니다. 작년 하반기부터 ‘디자인 씽킹’ 이라는 아이디어 방법론을 차용하여 실제 아이디어 기획에 활용 중 입니다. 제품기획을 할 때 관점을 다양하게 하고 무수한 프로토타입핑을 통해 아이디어를 개선해 나가는 과정입니다. 고객지향적인 개발 프로세스인데 차용 전 후의 차이는 아직 방법론을 적용한 기획이 현재 진행 중이므로 정확한 결과적인 차이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단점이 있지만 계속 진행하고 있는 단계이고,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방향은?

사람들이 웨어러블을 어떻게 만들까? 생각을 하게 되면 기존에 자신이 봐왔던 것을 위주로 하다 보니까 모양이 국한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는 이미 나오고 있는 옷 형태의 웨어러블 디바이스처럼 더욱 다양해질 겁니다. 앞으로 두 손이 자유로워 지는 쪽으로 가게 될 것입니다.

 

SKT의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추구 가치는?

모든 것의 중심에는 고객이 있습니다. 따라서 SK텔레콤의 웨어러블 디바이스가 추구하는 가치 는 고객에게 보다 큰 혜택과 가치를 주는 것이고, 이러한 과정에서 SK텔레콤이라는 회사가 고객과 함께 성장해 나가는 것입니다.


웨어러블 디바이스 사업에서 일하고 싶은 취준생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

공통답변: 글쎄요. 웨어러블 디바이스에 관련해서는 구체적으로 말씀 드리기 어렵습니다.

 

남승현 매니저: 학교에서 이론으로 배우는 지식과 현업은 차이가 있습니다. 도서관에 갇혀 있지 말고 가급적 다양한 경험을 쌓기를 권하고 싶습니다.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는 건 학생 때만의 특권이 아닌가요? 옆자리의 학우와 같은 스팩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기 보다 다양한 경험을 통해 차별화해 보았으면 합니다. 옆 사람과 같아지려는 노력이 아닌 자신만의 무언가를 키우세요.

 

 

조병기 매니저: 기업에서 사업영역은 주변 환경에 따라 굉장히 변화무쌍하게 변화합니다. 따라서 지금 시점에서 난 훗날 회사에서 어떠한 일을 해야지 라고 미리 마음 먹기 보다는 내가 회사에 어떤 분야에 어떤 기여를 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또한 환경이 바뀌었을 때 거기에 맞게 빠르고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걸 가능하게 하는 것이 기초이고 기본기 입니다. 자신이 공부하고 전공 분야의 기초를 단단히 다지고 견문을 넓히세요.


문경's Tip

사람들에게 어떻게 혜택을 줄 수 있을지, 그들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끊임없는 고민으로 시작하여 고민 안에서 답을 찾으려는 SKT 웨어러블 디바이스 사업. 그들의 이야기 중심에는 사람이 있었다. 시장성을 생각지 않기로 했다고 전하는 과감한 한 사업적 시도는 실로 혁신적이었고 놀라움을 주었다. 사람들의 새로운 욕구를 만드는 기획이 아닌 사람들의 필요하기 때문에 그 욕구를 채워주고자 하는 기획은 그 시작과 과정이 다르다고 생각한다. 아직 짧은 연역을 가진 SKT의 웨어러블 디바이스 사업이지만 씨앗의 발현과정이 단단하고 강한 만큼 더욱 발전할 것이라 생각한다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SKT 멤버십 혜택]

대학생들을 위한 달콤한 꿀 혜택 모음집

1년에 멤버십 혜택을 몇 번이나 이용하는가? 포인트는 나날이 쌓여가는 데 어디에 써야 할 지 모르거나 까먹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 2015년엔 풍부한 꿀 혜택들을 낱낱이 정리해서 팍팍 이용해보자. 영화를 볼 때나 여행을 갈 때, 각종 기념일에도 사용할 수 있는 SK텔레콤의 빵빵한 꿀 혜택만 정리해보았다. 알짜배기 혜택으로 배불리 먹고, 영화도 보고, 놀이공원으로 신나게 올 한해 마무리하는 건 어떨까? 남들보다 40% 더 놀고, 20% T나게 덜 내자!


SK Careers Editor. 최문경

 

T나게 할인 받기 전 적어도 하나는 챙기자 ★


 



 

SKT 고객이라면 반드시 누려야 할 T멤버십만의 다양한 할인혜택을 이용하려면 간단한 준비과정이 필요하다. 1) T멤버십 웹사이트에서 신규로 멤버십 카드를 발급신청을 하는 방법 2) 스마트폰에 T멤버십 어플리케이션을 다운 받는 방법 3) 모바일 T world 어플리케이션에서 모바일카드를 신청하는 방법이다. 이 중 세 가지 중에서 본인에게 가장 편리한 방법을 선택하면 된다. 개인적으로 지갑에 카드가 많은 걸 좋아하지 않아 모바일 카드를 신청했다. 시네마에 갈 때 마다 앱에 접속하여 직원에게 보여주었는데 바로 할인 헤택이 적용된 가격으로 영화를 볼 수 있었다.

 

SKT 멤버십 글로벌 혜택? 자유여행 때 반드시 챙기세요

  

 

  

해외 여행지에서도 챙겨주는 SKT만의 글로벌 혜택은 출시한 지 1년도 채 되지 않은 혜택이다. 그만큼 몰라서 이용하지 못한 이들이 많다는 것. 하나투어와 제휴한 해외 유명 관광지 입권이나 교통패스, 현지투어 할인권은 꼭 주목해야 한다. T멤버십 글로벌이면 해외 매표소에서 줄 설 필요 없이 유명 관광지 입장권을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영국 런던패스 2일권, 프랑스 파리패스 2일권, 일본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 1일권 그리고 일본, 싱가폴, 홍콩 등의 디즈니랜드 입장권 등이다.  패스개념은 영국 런던패스로 예를 들자면 50여 개의 박물관과 관광지 무제한 입장이나 프랑스 파리패스에서는 각종 관광 명소, 지하철, 버스 등을 무제한 사용 가능한 티켓을 말한다. 연말연초 휴가 떠나기 전에 꼭 확인해야 할 혜택이다.  

 


먹거리 혜택을 어디서 받아야 할지 궁금하셨죠?

 

먹방 찍기 좋은 으뜸 음식은? 단연컨대 피자와 햄버거이다. SKT멤버십 고객들은 피자헛, 도미노피자, 미스터 피자, 파파존스, 롯데리아 등에서 최대 30% 할인부터15%할인까지 받을 수 있다. 배도 두둑해지고 지갑도 두둑해 질 테다. 오랜만에 배에 기름칠을 하고 싶다면, 베니건스나 빕스 또는 프라이 데이를 이용하면 된다. ? 20% 할인되니까. 배부르게 식사를 끝냈다면 그 후엔 음료 한잔이 필수 아니겠는가. 그럴 땐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스무디킹, 엔젤리너스, 나뚜르 등에서 할인을 받고, 투썸플레이스는 사이즈 업 해보자!

 

 

멤버십 기본 of 기본. 시네마 할인

 

한 번쯤 멤버십으로 영화 할인은 받아보았을 거다. 메가박스, CGV, 롯데시네마 등 메이저 영화관들은 모두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기본 2,000~4,000원 할인이 되며, 기타 제휴 영화관에서는 1,000원 할인이 된다. VIP인 경우엔 연 6회 무료로 영화관람 할 수 있으니 더블체크는 필수다.

 

 





이제 연말연초라 좀 꾸미고 싶어. 근데 돈이 하늘로 솟았나?

매년 옷을 사고 모아도 연말연초 송년회 때 입을 옷이 없다. 머리는 부스스하고 옷도 없는데 돈까지 없다. 최대한 저렴하게 멋지고 예뻐지고 싶은데 T 멤버십에 할인 혜택이 있었네. 이건 몰랐다. 머리를 손질하고 새 마음 가짐을 단장하고 싶다면 최가을 헤어, 박승철 헤어, 주노헤어 등에서 15%-25% 할인된 가격으로 손질해준다. 옷이 문제라면 11번가, 워커힐, 이마트 등에 접속해보자. 최대 15%까지 할인된다.

 

# 거기 자네, 화이트데이 & 발렌타인데이 어쩔텐가

  

쓸모 없을지도 모르는 번외 혜택을 소개한다. SKT멤버십으로 화이트데이나 발렌타인데이 때 편의점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매년 2월과 3월에 이벤트를 진행하기 때문에 아주 혹시라도 필요할 때를 위해 기억해두자. 초콜릿 무료 교환이나 프리미엄 사탕포장 15% 할인 등 매년 다양해 지기 때문에 2015 2, 3월에 확인할 필요가 있다.

문경’s Tip

쌓이기만 하고 쓰이지 않는 포인트만큼 아까운 것은 없다. 쿠폰은 일일이 모으기 귀찮지만 멤버십 혜택은 주어진 걸 편하게 쓰기만 하면 된다. 작년에 이용하지 않았던 혜택들이 많았다면 올해는 꼼꼼히 살펴보고 적시에 사용하자. 큰 돈이 아닌 것 같아도 자주 쓰다 보면 돈이 많이 굳는 것 같은 뿌듯함이 밀려온다. 남들만큼 먹고 놀고 20% T나게 할인 받는 SKT멤버십 할인 혜택! 올해는 작년보다 더욱 풍성할 수 있길.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미생 편지 어플 '100년의 편지'

미래의 그대에게 보낸다

미생의 인기가 하늘 높이 치솟고 있다. 그 와중에 장그래와 오과장의 ‘100년의 편지 어플광고 또한 화제가 되었다. 광고 속 장면에서 드라마 미생의 두 주인공인 장그래와 오과장이 서로에게 전하고 싶은 진심을 SKT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전달한 것이다. 100년의 편지 앱은 설정해 둔 미래 날짜와 시간에 지정한 수신자에게 메시지가 전달되는 어플리케이션이다. 미래의 나에게, 부모님께, 친구에게 혹은 인생멘토님께 말로 못다하고 간직한 진심을 전해보자

 SK Careers Editor. 최문경

 

담아둔 애틋함, 그리움, 따뜻함을

미래로 전달하는 세 가지 방법

 


SKT ‘100년의 편지는 미래의 누군가에게 현재의 소중한 마음을 담아 편지로 보내는 어플리케이션이다. 다운 방법은 구글플레이, T스토어, App스토어 접속 후 100년의 편지를 검색하여 앱을 다운받아 간단한 회원가입 절차를 거친 후 이용할 수 있다. 메시지 전달 시점은 신청일로부터 최대 2044 12 31일 까지 이고 현재는 안드로이드폰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주요 사항으로는 1) SKT통신사 외 타 통신사 고객에게도 전송이 가능하며 2) 보낸 편지는 SKT 해지 후에도 전달된다. 3) 받을 사람의 전화번호나 이메일은 차후 입력 또는 수정 가능하며 4) 편지가 전달되기 전 발송 취소가 가능하다. 5) 편지 수신은 ‘100년의 편지앱 없이도 가능하다.

 

 

# ‘100년의 편지이렇게 보내세요

 

사용방법은 이렇다. 먼저 앱을 다운 받은 후 간단한 인증절차를 거쳐 회원가입을 한다, 첫 화면에서 영상, 음성, 사진 중에서 편지쓰기 타입을 고를 수 있다.

 

예시로 사진편지 쓰기을 선택해 보았다. 새 편지를 클릭하여 갤러리에서 원하는 사진을 불러 온 후 메시지를 작성하면 된다.

메시지 작성을 마친 후 오른쪽 상단에 다음버튼을 클릭하여 받는 사람, 편지 전달일, 편지 암호를 설정한다. 편지 전달일은 최대 2044 12 31일까지 가능하다. 편지 암호는 편지를 전달 받은 사람이 개봉하기 위한 문제이다. 이를 풀지 못하면 편지를 읽을 수 없기 때문에 수신자가 대답 가능한 암호로 설정해야 한다. 위의 4가지 사항들을 모두 입력했다면 보내기버튼을 눌러 편지 전송을 예약한다.

 

 

편지는 보관되었다가 정해진 날짜에 전달된다. 보관되는 동안 편지는 봉인되고 봉인된 편지는 더 이상 수정이 불가능하다.


 

 

 

# 100년의 편지 - 장그래 편

https://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v=Fy5f6LNEesE

 

문경's Tip

초등학생 때 써봤던 기억이 난다. 10년 후에 나에게 같은 편지 말이다. 서랍 속에 넣어두곤 몇 년 지난 후에 읽어봤을 때에는 새롭기도 하고 재미있었다. 미래의 난 무슨 과목이 제일 좋은지.  무슨 과자가 제일 좋은 지 등 우스개 같은 이야기들뿐이었지만 읽는 동안 가볍게 미소 지어졌다. 100년의 편지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뜻 밖의 날에, 뜻 밖의 사람으로부터, 뜻 밖의 메시지를 받아 미소 짓게 만드는.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S씨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스마트한 하루, 스마트 홈

미래를 배경으로 한 영화를 보며 막연히 생각했던 적이 있다. 사람이 없어도 스스로 척척 청소를 해내는 로봇이나 기분에 따라 음악이 선곡되는 오디오가 집안에 있는 상상. 하지만 스마트홈을 만나면 영화는 더 이상 영화가 아니게 된다. 집안에 있는 전자제품을 원격 제어하고, 어느 곳에서든 모니터링 할 수 있기 때문! 스마트 홈의 거주자 S씨의 하루를 통해 미래를 준비해보는 건 어떨까? 가까운 시일 내에 당신이 주인이 될 지도 모르니.


SK Careers Editor. 최문경

S씨의 바쁜 아침시간
‘B box’로 주요뉴스, 교통정보, 날씨 등 한 눈에 

 

 

S씨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하는 일이 있다. 아침식사를 준비하며 SK텔레콤의 B박스를 트는 것.박스는 IPTV와 주문형비디오(VOD)는 물론, 고화질 영상 통화· 홈 모니터링·가족 간 SNS · 클라우드 서비스 등 유·무선 통신서비스와 최적으로 융합된 홈 미디어 기능을 통합한 홈 허브 기기다. S씨가 TV를 켜자마자 회사까지의 교통정보는 물론 오늘의 날씨와 주요뉴스 등이 흘러나온다. 급한 아침시간에 우유 한잔을 급히 마시며 체크해야 할 정보들을 한 눈에 확인한다. 그 때 B box를 통해 영상통화가 걸려온다. 시골에 살고 계신 어머니가 거신 전화. 바쁜 시간이지만 얼른 통화연결을 누른다. B box 서비스 가입자가 마이크가 탑재된 TV카메라를 통해 실시간으로 HD급 고화질 영상통화를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화면 속 어머니께서 마치 눈 앞에 계신 것 같다. 아침인사를 짧게 나눈 후 급히 현관문으로 나섰다.

, 잊을 뻔 했다.’

현관문을 막 나서려 했던 S씨가 다시 돌아와 홈 모니터링 서비스가 제대로 작동 중인지 확인한다. TV에 설치된 카메라를 통해 멀리서도 집안을 확인할 수 있는 홈 모니터링으로 자택 보안을 강화하여 시도 때도 없이 뉴스에서 흘러나오는 흉흉한 소식들에 대한 걱정은 덜었다.

 

 

S씨의 자투리 점심시간
못 끄고 나온 조명, 가스차단 등 원격제어

 

 

오전 업무를 마친 S씨는 스마트폰으로 스마트홈 내에 전자제품들을 모니터링 한다. S씨의 SK텔레콤 스마트홈엔 보일러, 도어락, 조명, 제습기, 로봇청소기, 가스차단기, 와이파이 공유기 등이 서비스 대상이다. 오늘 아침 급히 나오는 바람에 현관문이 제대로 닫혔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불안함 마음에 얼른 도어락을 확인하니 안전하게 닫혀있다고 상태바에 뜬다. 하긴, 도어락이 닫히지 않았다면 진작에 알람이 울렸을 것이다. 유난히 분주했던 아침이었기에 S씨는 하나하나 모두 확인하기로 마음 먹었다.

, 역시나!’

미처 끄지 못하고 나온 조명이 있다. 원격제어로 꺼준 후 로봇청소기를 오후 5시에 가동되도록 예약해둔다. 또 퇴근이 늦어질 것 같아 도둑 침입 예방이 되는 야간 조명을 미리 설정해둔다. 요즘처럼 날씨가 쌀쌀한 밤에 바로 따뜻한 공기를 느낄 수 있도록 집에 들어가기 2시간 전으로 가동예약을 해둔다. 마지막으로 아침에 작동시키고 나온 접시세척기가 설거지 끝! 이라고 반짝이며 알려주어 확인하곤 오후 근무를 하러 자리를 옮긴다

 

S씨의 퇴근 후
내 마음에 맞게 변화하는 음악과 조명으로 행복하게  

 

평소 퇴근보다 늦은 시간에 집에 도착한 S씨는 무척 지쳐있다. 집에 들어오니 점심시간에 원격제어로 설정해 놓은 로봇청소기가 이미 온 집안을 말끔하게 청소해 놓았다. 한결 깨끗해진 집의 모습과 퇴근시간에 맞추어 집안의 공기를 뜨끈하게 데워준 보일러 덕분에 회사에서의 피곤이 조금이나마 가라앉는 느낌이 든다. 우울한 기분을 달래고자 Music Streaming 서비스를 켰다. 잔잔한 음악 말고 신나는 음악으로. 즐거운 마음으로 바꿔줄 음악들이 흘러나오고 음악의 분위기에 맞게 조명이 스스로 변화한다. 거실 소파에 깊이 몸을 기대고 음악을 들으며 잔잔하게 리듬을 탄다. 하루가 즐겁게 마무리 될 수 있게 배려해주는 스마트홈이 S씨에겐 친구처럼 느껴진다.

 

문경’s Tip

SK텔레콤은 제조사들과 협력해 올해 말까지 스마트홈 시범 서비스를 진행하고 내년 2015년부터 본격적인 상용 서비스를 시작한다. 원격제어를 할 수 있는 편리한 집’ , 도어락 상태와 가스를 원격 제어하는 안전한 집’ , 음악 TV 등과 연계한 엔터테인먼트가 가능한 즐거운 홈 3대 추구가치를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스마트홈을 가전제품의 기능이 아닌 서비스 상품 측면으로 다가가 차별적인 주거생활가치를 제공하겠다는 의지가 해석된다.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