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채용 공식블로그
[2015 SK신입사원 연수 현장]

당신의 ‘SUPEX’를 보여주세요!


 

진정한 SK인이 되기 위해서는 꼭 알아야 하는 것이 있다. 바로 SK 경영의 핵심 개념인이해관계자들의 행복 ‘SUPEX’ 이다. SUPEX Super Excellent의 합성어로 인간의 능력으로 도달할 수 있는 최고의 수준을 뜻한다. 2015 SK의 신입사원들은 신입사원 연수 내에서 이해관계자들의 행복과 SUPEX Spirit을 몸소 익히고 실천하는 <SUPEX Challenge Project>를 수행했다. 이 프로젝트의 결과를 발표하는 현장에 Careers Editor가 다녀왔다.

 

SK Careers Editor 박소은, 이현정

 

SK신입사원, SUPEX를 통해 행복을 얻다 

 

<용인 SK 아카데미 경영관>

 

1 15, SK 아카데미에 모인 신입사원들의 얼굴에는 만감이 교차했다. 2015년 새해가 시작된 이튿날인 2일부터 시작한 신입사원 연수의 마지막 프로젝트 발표인 <SUPEX Challenge Project>가 진행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신입사원들은SK의 추구가치인이해관계자의 행복을 구현해보기 위해 주어진 시간과 가용자원을 고려하여 직접 목표와 과제를 설정했다. 그리고 SUPEX추구방법 중 하나인 일 처리 5단계에 따라 팀 별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길지 않은 시간과 여러 개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이해관계자의 행복이라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신입사원들에게서는 성취했다는 뿌듯함과 끝났다는 홀가분함이 느껴졌다. 모두 다양하고 재미있는 프로젝트를 진행했지만 그 중 가장 인상 깊었던 4개 팀의 발표만 추려 소개한다

 

1) 1SK아카데미 흡연부스 설치

<좌: 발표를 진행하고 있는 1, : 2015 SK신입사원>

 

행복은 일상 속에서 충분한 만족을 느끼는 것'

행복을일상 속에서 충분한 만족을 느끼는 것이라 정의 내린 1. 신입사원 연수에서 자신들의 행복을 방해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해보니 흡연장소로 인한 흡연자와 비흡연자와의 갈등이 떠올랐다. 아카데미 내에 흡연장소가 있긴 했지만 비흡연자들에게 피해를 줄 수밖에 없는 위치에 있었기 때문. 팀원들은 <SUPEX Challenge Project>로 흡연장소 문제를 해결하기로 했다. 흡연자와 비흡연자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한 끝에 흡연부스 설치를 생각했고, 팀원들 모두 23일 동안 밤을 새가며 부스를 만들어 설치했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팀을 비롯해 모두가 행복할 수 있었던 프로젝트였다

 

2) 4아카데미 숙소에 페트병 가습기 설치

<좌 : 발표를 진행하고 있는 4 , : 2015 SK신입사원>

 

행복은 가까이 에서 찾는 것

SBS 시사 교양 프로그램인그것이 알고 싶다를 발표의 콘셉트로 잡아 눈길을 끈 4팀은 행복이란 가까이에서 찾는 것이라 생각했다. 자연스럽게 SK아카데미 내에서 행복을 극대화할 수 있을 지 고민하고 이를 해결하는 것을 프로젝트 주제로 잡을 수 있었다. 과연 신입사원들을 더욱 행복하게 만드는 요소가 무엇일지 고민하던 도중 신입사원들이 실내 건조로 인해 목이 자주 마르고 건조함을 느낀다는 것을 떠올렸다. 건조함을 없애준다면 모두가 더욱 행복해질 것이라 판단하고 아카데미 내에 PET병을 재활용하여 가습기를 만들었다. 이렇게 만들어진 가습기는 각 방에 전달되어 촉촉한 행복을 주었다고 한다.

 

3) 5대학생 방문 고민해결


행복은 고민을 나누는 것

5팀은 행복이 무엇인지를 깊게 고민했다고 한다. SK의 입사 통보를 받았을 때 행복했다면 SK입사 후 같이 활동하는 지금 더 행복하다고 느꼈고, 결국 행복은 같이 고민을 나누는 것이라는 결론에 도달했다. 이에 인근 대학교를 찾아가 대학생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함께 얘기도 나누면서 5팀이 생각한 행복을 실천했다. 실제로 대학생들의 행복지수가 상담하기 전보다 후에 높아졌다. 행복의 가치는 같이에 있음을 알 수 있었다.

 

4) 12SK관계사 주변 지역 식당 정보 책자 제작/배포

 

신입사원의 행복을 책임지겠습니다

톡톡 튀는 12팀의 발표는 직접 제작한 ‘SK비밀 맛집책자를 파는 홈쇼핑 콘셉트로 진행되었다. 신입사원들은 어떤 고민이 있을까 생각하다 보니 점심 메뉴 결정의 어려움이 떠올랐다고 한다. 해결책으로는 SK근처의 맛집들을 모은 책자 제작하기. SK관계사 주변의 맛집을 검색하고 엄선한 리스트들로 신입사원들만을 위한 책자를 제작해 배포했다. 위치와 전화번호, 상세한 메뉴는 필수. 나눠 준 맛집 책자를 보니 한 권이면 1년 간은 메뉴 선정의 고민 없이 즐거운 점심 시간을 만끽할 수 있을 것 같았다.

 

SK신입사원, SUPEX하다

1/ SK하이닉스 신입사원 손민영


“SUPEX, 다른 사람이 생각하지 못하는 나만의 것을 가지는 것

Q1. 신입사원 연수 중 좋았던 경험은 언제였나요?

 

태어나서 행복에 대해서 이렇게 많이 고민했던 적은 태어나서 처음인 것 같아요. 프로젝트 주제가 행복이기 때문에 우리가 행복하기 위해서라는 것을 구체적으로 고민했던 것이 좋았습니다. 또한 흡연부스를 제작하면서 팀원들끼리 서로의 고충도 털어놓고 많은 소통을 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하면서 팀원들도 행복을 많이 느꼈던 것 같아요.

 

Q2. 본인이 추구하는 SUPEX?

다른 사람이 생각하지 못하는 나만의 것을 가지고 있는 것이 최고의 SUPEX라고 생각합니다.

 

Q3. 자신의 SUPEX목표는 무엇인가요?

저는 감히 SK 하이닉스의 CEO를 노려보고 싶습니다. 어느 자리를 가게 되든 가장 최고의 위치까지 올라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사장님께서도 엔지니어 출신이신데요. 저 또한 엔지니어 출신으로 또 한번의 엔지니어 CEO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니다.

 

4 / Ace of SK (SK하이닉스 신입사원 오승현)

<Ace of SK 팀 단체사진>


“SUPEX, 나와 주변사람의 행복으로부터

Q1. 마지막 Project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에피소드는?

연수 기간 동안 계속해서 여러 프로젝트 하면서, 다들 육체적, 정신적으로 많이 지쳤을 텐데도 팀원들과 좋은 분위기로 열심히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Q2. 본인이 추구하는 SUPEX?

제가 추구하는 SUPEX나와 주변사람들의 행복으로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통해서 SUPEX의 큰 목표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Q3. 자신의 SUPEX목표는 무엇인가요?

 

2015년에는 SK하이닉스의 신입사원으로 공정제조 업무를 하게 되었습니다. 신입사원답게 관련된 업무 지식을 스펀지처럼 흡수하고 싶습니다. 또한 관리직과 생산직원분들 사이의 연결고리 같은 역할을 하고 싶어요.

 

나래’s Tip

SUPEX Spirit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자신에 대한 믿음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구에게나 가능성이 열려있다고 믿고 현재 그 이상을 해낼 수 있음을 또 믿고, 끝장 정신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모든 것은 마음먹기 달렸다는 말처럼요. 언제나 자신을 믿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SUPEX Spirit을 발휘해 2015SK의 신입사원이 되신 모든 분들 합격을 축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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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E&S의 성공하는 습관

보령LNG 터미널

보령 LNG터미널 SK E&S LNG 벨류체인 구축에 있어 핵심적인 역할을 할 장소다. 2016년 완공이 되면 북미에서 확보한 셰일가스를 저장할 LNG 수입터미널로 운영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2017 1분기 상업운전을 목표로 하는보령 LNG터미널의 시작과 현재, 그리고 미래까지 알아본다.

 

SK Careers Editor. 이현정

Part1. 2020 글로벌 가스&전력회사

‘보령LNG 터미널사업

SK E&S는 발전을 거듭하며 지칠 줄 모르는 에너지 회사의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 1980년대 도시가스 사업에서 출발해 전력, 집단 에너지, 글로벌 LNG사업과 EES, 바이오 등 신규사업 발굴에도 열심이다. 특히 ‘2020 글로벌 가스&전력 회사라는 비전을 가지고 미국 프리포트 LNG 액화서비스 사용계약을 체결하고, 호주 바로사-깔디타 해상 가스전 개발에도 참여했으며 ‘LNG 벨류체인을 완성하겠다는 목표 달성을 위해 2013년에는 보령 LNG터미널착공에 들어갔다. (벨류체인은 가스전 개발 직도입 - 터미널 확보 전력 생산 등 LNG 사업의 가치 사슬이라 할 수 있다.) ‘보령 LNG터미널 GS에너지와 SK E&S가 총 1 2천억 원을 투자해 합작 설립한 특수목적법인으로, 각각 5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보령 LNG터미널은 충남 보령시 오천면의 보령 영보산업단지 내 108( 33만평)의 부지에 세워지고 있으며, 20만㎘짜리 LNG저장 탱크 3기와 4 5천 톤의 LPG탱크, 기화설비 등 300만톤의 LNG를 처리할 수 있는 규모이다. 공사기간은 2016 9월까지 총 42개월로 예정되어 있다.

 

Part2. LNG 벨류체인 구축

보령LNG 터미널은 완성 중

 

 

<LNG 저장탱크 상량식, 출처: SK E&S 공식홈페이지>


SK E&S는 지난 5월 보령 LNG 저장탱크의 지붕을 설치하는 상량식을 갖고 LNG 벨류체인 수직계열화라는 목표에 성큼 다가선 모습이다.보령 LNG 터미널에 들어서게 될 3기의 LNG 저장탱크는 각각 지름이 86m, 높이 43m로 장충체육관 약 3배의 규모다. 1기의 저장탱크에만 약 9.1만톤의 LNG를 저장할 수 있으며, 내부탱크는 영하 162도의 초 저온을 견디기 위해 니켈강이라는 특수 소재가 사용되었다. 지붕 설치는 탱크 내부 바닥에서 제해 공기의 압력으로 밀어 올리는 에어 레이징(Air-raising) 공법을 사용해 진행됐다. 4개의 공기 펌프가 탱크하부에서 공기를 주입해 1,200톤 규모의 지붕을 분당 20cm씩 밀어 올려 용접을 통해 완전히 밀봉하는 과정을 거쳤다. (위의 사진) 한달 간격을 두고, 1,2기 탱크 지붕도 완성했다. 완공 후 운영은 보령 LNG터미널㈜이 직접 담당하게 된다

 

Part 3. 20171분기

LNG 도입 경쟁력 상승

SK E&S는 보령 LNG 터미널을 통해 연간 200만 톤 규모의 LNG를 국내로 들여와 자회사인 위례에너지서비스와 피엠피에 발전 연료로 공급할 계획이다. 200만 톤의 LNG는 연간 LNG수입량의 6%에 해당하는 물량이며, 금액으로는 15억 달러 이상이다. 현재 북미 셰일가스는 기술 개발로 인해 생산단가가 하락하면서 100BTU(천연가스 단위) 200813달러에 이르던 것이 3~4달러 수준까지 떨어졌다. 현재 우리나라 천연가스 도입처의 90%가 중동과 동남아시아에 분포해있어 북미 셰일가스는 상대적으로 운송거리가 멀다는 단점이 있지만 그것을 상쇄하고도 남을 충분한 가격경쟁력을 갖췄다고 본다. 보령LNG터미널이 완공되면 LNG 인수기지로서 안정적으로 LNG를 공급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나래's Tip

'여정이 바로 보상'이라고 스티브 잡스는 말했습니다.  과정 그 자체에서도 얻을 수 있는 것이 많다는 것이겠지요? SK E&S도 목표를 세우는 순간부터 에너지 업계의 '선구자'가 된 것이나 다름 없습니다. 꾸준히 도전하는 SK E&S, 그 미래가 더욱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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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E&S, 셰일가스 밸류체인 구축에

속도를 붙이다!

 

 

셰일가스(Shale Gas)’? 2의 석유로 주목을 받는 에너지! 다른 재생에너지들에 비해 효율성이 높은 에너지!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적은 에너지! 게다가 가격까지 저렴한 에너지! 세계가 주목하는 셰일가스를 SK E&S2013년에 최초로 미국으로부터 도입하였다. 2019년부터는 국내로 도입할 예정이다. 현재 SK E&S의 셰일가스 사업의 진행 상황을 분석해보자.

 

SK Careers Editor. 이현정

Part1. 셰일가스란?

세계가 주목하는 셰일가스

2의 석유가 될지도 모른다는 셰일가스, 과연 무엇일까? 우선 백과사전에서 설명하는 셰일가스는 다음과 같다.

셰일가스는 전통가스에 비해 매장량이 3배로 많고 넓은 지역에 분포되어 있다고 한다. 석유의 대체자원으로써 현재 미국에서 가장 활발한 연구 및 생산이 진행 되고 있다. 다른 재생에너지들에 비해 효율성이 높고 천연가스와 성분이 거의 동일한데다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적고 가격 또한 저렴하다. 그래서 셰일가스는 건설업계, 플랜트업계, 석유화학업계, 조선사업 등에서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Part2. SK E&S의 셰일가스 사업

민간 최초로 셰일가스를 도입한 SK E&S

1. 미국으로부터 국내 도입 성공

 

<출처: SK 공식 블로그 SK STORY>


20139, SK E&S는 미국 Freeport LNG사와 천연가스 액화서비스를 사용계약을 체결하였다. 국내 민간기업으로는 최초로 셰일가스를 도입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게 된 것이다. 현재 북미지역에서는 풍부한 셰일가스가 매장되어 있지만 이를 액화시켜 반출할 수 있는 설비가 부족하다. 그 때문에 북미 셰일가스를 도입하기 위해서 미국 현지의 LNG 액화설비를 확보하는 것이 필수적이었다.

SK E&S2019년부터 2039년까지 매년 220만톤의 셰일가스를 미국 텍사스주에 건설예정인 천연가스 액화시설을 통해 LNG로 액화시켜 국내에 도입할 계획을 세웠다. SK E&S가 셰일가스를 도입하는 계약을 맺게 됨으로써, SK그룹은 석유와 LNG, LPG에 이어 셰일가스까지 에너지 포트폴리오를 다양하게 구축하게 되어, 무자원 산유국의 기반을 확실하게 다지게 되었다.

 

2. SK E&S에게 셰일가스란?

셰일가스 사업의 의미와 진행 상황을 알기 위해 직접 SK E&S 사원에게 물었다

SK E&S LNG사업기획팀 박종훈 사원 “SK E&S에게 셰일가스는 커다란 도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 SK E&SLNG Value Chain의 통합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 노력의 일환이 국내 최초 민간 터미널 건설, 국내 최초 민간 셰일가스 도입의 성공 등으로 나타나는 중입니다. 셰일가스를 포함한 LNG사업의 특성은 대규모 초기투자 비용이 소요된다는 점입니다. 이는 큰 진입장벽으로 작용하고 있지만 SK E&S는 셰일가스의 가능성과 그 미래에 대한 확신이 있기 때문에 전 구성원이 하나 되어 큰 도전을 할 수 있었습니다. 작은 힘이지만 저 또한 그 도전에 동참하게 되어 자부심과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셰일가스 사업은 현재도 치열하게 진행되고 있는 중입니다. 북미 대륙에서 세일가스를 도입하는 일에는 수송과 조세법률, 저장 등 해결해야 할 많은 과제들이 남아 있습니다. 하지만 SK E&S의 구성원들은 셰일가스의 성공적 도입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라고 말했다.

인터뷰를 통해 SK E&S가 셰일가스에 얼마나 많은 노력과 투자를 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었다.

 

Part3. 셰일가스 사업의 현황

SK E&S의 셰일가스 사업은 어디까지 왔을까?

 

SK E&S 2013년에 미국의 회사와 천연가스 액화서비스 사용계약을 완료하였고, 2019년도까지 셰일가스 사업준비를 완료할 계획이다. 현재 SK E&S는 미국 내 셰일가스 광구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일단 광구를 확보하게 되면 셰일가스를 생산할 모든 준비를 완료했다고 볼 수 있기 때문이다. 2019년에 연간 220만톤의 셰일가스 생산을 목표로 2017년까지 3년간 계속 광구 확보에 초점을 둘 계획이다셰일가스를 직접 생산하여, 액화-운송 과정을 거쳐 국내에 직접 들여오게 된다면 기존 도입가격보다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 때문에 SK E&S는 생산과 운송을 거쳐 국내에 직접 도입한 후 발전소를 거쳐 공급하는 셰일가스 밸류체인을 구성해 도입가격은 낮추고, 매출을 확대할 전략이다

 

현정’s tip

SK E&S는 지치지 않고 커다란 도전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미국 현지에서 셰일가스를 생산한 후 태평양을 거쳐 다시 한국으로 들여오겠다는 계획이 그러합니다. 무자원 산유국으로써 힘든 도전도 마다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SK E&S의 앞날이 더욱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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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JM4 2020.07.18 18:25 Address Modify/Delete Reply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2. w5nj 2020.07.18 18:2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좋은 자료입니다.

드라마만 한류열풍일까? LPG도 한류열풍이다!

Global LPG Trader, SK가스 

 

한국 드라마는 세계적으로 한류열풍을 일으켰다뿐만 아니라 2년전 강남스타일은 지구 전체가 말 춤으로 들썩이게 하였다드라마가요만 한류열풍일까? LPG도 한류열풍이다! SK가스는 국내 LPG 시장점유율 1위에 만족하지 않고 싱가포르사우디아라비아 등으로 사업 진출 중이라 한다과연 SK가스는 어떤 사업으로 해외에 진출하였는지 살펴보고해외로 진출할 수 있었던 원동력을 살펴보자.


 SK Careers Editor. 이현정

Part1.

국내 LPG 공급을 위한 사업을 시작으로!

SK가스는 대한민국 No.1 LPG Player”라는 위상을 가지고 있다국내 LPG 시장점유율 1위를 견고히 지켜 왔으며 국내 에너지산업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국내 전국 520여 개의 충전소를 통해 LPG를 국내 석유화학산업체에 안정적인 공급을 하고 있다또한 기존 저장시설 및 LPG Sourcing 역량을 활용한 PDH 사업을 추진 중이다또한 LPG영업 전문 인력 채용 및 체계적인 육성을 통해 국내 대리점 시장 M/S 1위를 유지하고 있다대리점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컨설팅을 실시하고 e-market system을 도입하여 효율적인 충전소 운영지원 및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양질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 중이다그러나 이에 만족하지 않고, SK가스는 해외시장을 향해 새로운 도약을 추진 중이다.

 

Part2.

세계를 무대로! SK가스의 LPG한류열풍

1. 동남아의 거점싱가포르 

<출처: SK 가스 공식 홈페이지>


SK 가스는 세계적인 탱크터미널 회사인 보팍(Vopak)과 손잡고 싱가포르 최초의 LPG 수입터미널사업에 진출한다여기서 LPG수입 터미널이란, LPG공급을 위해 LPG를 수입해 보관해두는 비축 기지 역할을 하는 시설을 말한다. SK 가스는 LPG수입터미널을 거점으로 수입 LPG를 파이프라인을 통해 싱가포르 내 주요 석유화학업체에 납사 대체 원료용으로 공급할 계획이다이에 따라 싱가포르 석유화학업체들은 납사대용 LPG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SK 가스는 국내 시장을 넘어서 동남아 지역에 새로운 거점을 확보글로벌 LPG사업 행보에 탄력을 받게 됐다.



2. PDH사업사우디아라비아로

 

<사진: PDH를 만드는 과정>

PDH란 액화석유가스(LPG)에서 수소를 제거해 프로필렌을 생산하는 공정이다프로필렌은 에틸렌과 더불어 석유화학 산업의 주원료로 자동차 부품수지전자 제품류섬유 등의 기초 원료로 사용된다. SK 가스는 이 프로필렌 생산을 위해 사우디아라비아의 APC(Advanced Petrochemical Company)사와 합작회사를 설립했다합작사의 신설법인 명칭은 ‘SK 어드밴스드(Advanced)’이다. SK가스는 5월 울산지역에 1조원 가량을 투자해 연간 60t의 프로필렌을 생산할 수 있는 PDH 공장을 착공한 상태인데. APC는 프로필렌을 원료로 한 추가적인 신규사업을 추진하는데 상호 전략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Part3.

SK 가스는 어떻게 해외로 진출할 수 있었을까?

1. 뛰어난 전문인력

SK가스가 해외로 진출할 수 있었던 원동력 중 하나는 뛰어난 전문인력이 빠질 수 없다. SK가스는 일과 교육을 통해 전문인력을 체계적으로 육성한다인재육성은 LPG사업뿐만 아니라 LPG기반 화학사업석탄발전사업, Global터미널 등 새로운 사업을 추진하기 위하여 역량을 키운다이를 위해 SK가스는 역량개발일을 통한 육성인문학 소양을 갖춘 미래의 리더 육성 등 총 3가지 종류의 인재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역량개발을 위해 자기개발을 위한 외국어 학습 지원다양한 경영정보 제공 등을 하고 있다또한 일을 통한 육성을 위해 다양한 직무경험을 제공하고, Mentoring/Coaching을 통한 지도 육성을 하고 있다마지막으로 인문 소양 개발을 위해 설레임 (인문학 강연 및 클래식 공연), 아레떼 (르네상스시대 창조경영의 현장체험)을 지원한다.

2. 세계 최고 수준의 시스템

SK가스의 LPG 저장기지 운영은 아주 효율적이다울산과 평택 두 곳에 총 47만 톤의 대규모 LPG 저장기지를 보유하고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LPG 전문 인력에 의해 국내에 LPG를 원활하게 공급하고 있다울산기지는 세계 최대 규모의 지하 암반저장기지로서프로판 14만 톤부탄 13만 톤 등 총 27만 톤의 LPG를 저장할 수 있고선박 접안시설지상저장용 탱크출하시설 등을 갖추고 전국 각지에 LPG를 공급하는 한국 LPG 산업의 중심지이다평택기지는 프로판 14만 톤, 6만 톤 등 총 20만 톤의 LPG를 저장할 수 있으며 수도권과 중부지방의 원활한 LPG 공급을 담당하고 있다이러한 SK가스의 LPG 저장기술은 해외로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이 되었다.

 

 

 

 

최근 한류열풍이 미개척지였던 유럽과 남미쪽까지 그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SK가스 또한 글로벌 시장을 향한 비상이 더 높고 더 넓게 진행될 예정이다. 현재 위치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성장할 SK가스의 활약을 기대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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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충전하는 ‘SK 가스

 

국내LPG사업에서 부동의1위를 고수하고 있는 ‘SK 가스’, 하지만 현재 위치에 안주하지 않고 신사업 및 해외사업도 적극 추진 중이다.

이렇듯 지금보다 앞으로의 성장이 더 기대되는 기업인 ‘SK가스에 더 가까이 다가가보자. ‘SK 가스는 어떤 사업을 할까? 입사하게 된다면 어떤 일을 하게 될까? 마케팅 업무부터 제조 업무까지 ‘SK 가스를 파헤쳐보자.

 

SK Careers Editor. 이현정 

Part 1

대한민국 NO.1 LPG, ‘SK 가스

SK 가스는 국내 LPG 시장점유율 1위인 LPG전문기업이다. 가정용, 상업용, 차량용, 산업용 LPG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역할을 한다. 국내에서의 두드러진 활약에도 불구하고 SK 가스는 기존 LPG사업의 경쟁력 강화와 함께 가스화학(PDH)사업과 석탄발전사업의 성공적인 진출로 중장기적으로 견고한 성장을 지속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했다. 이 때문에 SK가스는 에너지 및 화학산업 기업군에서 단연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기업이다.

또한 해외에서는 싱가폴 법인을 중심으로 두바이, 휴스턴, 상해에 위치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글로벌 Trading 사업의 확장 및 해외 LPG 수출터미널 확보를 추진하고 있다. 이와 같이, SK 가스는 대한민국 No.1 LPG Player”라는 현재의 위상에 안주하지 않고 Global LPG Champion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Part 2.

어떤 사업을 할까? 어떤 일을 하게 될까? 

 

‘SK가스가 어떤 회사인지 알게 되었다. 그러면 ‘SK 가스는 어떤 사업을 하고 있을까? , 취직하게 된다면 어떤 일을 하게 될까?

 ‘LPG Marketing’ 에 대해 알아보자. SK가스는 영업지사를 통해 유통망을 구축하고, 활발한 영업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전국 520여 개의 충전소를 통해 소비자에게 LPG를 공급하는 사업을 하고 있다. 따라서 효율적인 충전소 운영 지원 및 소비자와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서비스 제공을 하는 일을 하게 된다.

‘Global LPG Trading’ 사업이란? SK가스는 국내에 공급할 LPG를 수입하기 위해 국내 수입업을 시작으로 차근차근 트레이딩 영역을 확장하였고, 이제는 중계무역, 이종제품 Swap 및 선물거래 등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다. 이 사업을 위해 시장분석/조사에서부터 선박 운영, 트레이딩 거래 그리고 해외시장개발 등의 일을 하게 된다.

‘Global LPG Business’ 사업은? SK가스는 Global 전략의 최전선에서 trading 사업과의 synergy 창출 및 성장동력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개발하고 있다. 이를 위해 신규 사업기회 모색, 투자사업 검토 및 분석, 최적의 deal structure 수립 업무를 수행한다. 뿐만 아니라 market의 변화 trend를 감지/대응 할 수 있도록 시장정보의 수집 및 분석의 일도 하게 된다. 그래서 업무 수행 시 해외사업개발 업무를 탁월하게 수행하기 위해서 Global한 시각과 신규 사업에 대한 이해 및 인사이트가 요구된다.

가스화학(PDH) 사업 에서 PDH, 프로판에서 수소를 제거하여 프로필렌을 만드는 설비를 말한다. 또한 PDH사업 회사인 ‘SK어드밴스드를 출범시켰고, 이로 인해 SK가스는 LPG유통판매 회사에서 화학 회사로 Business Portfolio를 확장하게 되었다. 이 사업에서는 PDH 사업기획, 국내외 영업 및 공장 운영의 일을 담당하게 된다.

석탄발전사업을 알아보자. 석탄화력발전사업LPG 사업으로 오랜 기간 안정적인 성장을 해온 SK가스의 Biz portfolio 다양화(석유화학 및 석탄화력발전 분야 진출)를 위한 또 다른 신규사업이다. 고성그린파워 석탄화력발전 사업을 성공적으로 launching하였고, 지속적으로 발전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탱크터미널 사업 이란, SK 가스는 탱크터미널 사업 회사인 지허브 주식회사를 출범시켰고, 이로써 SK가스는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창출이 가능한 또 하나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게 되었다. 지허브㈜는 탱크시설에 원료 및 윤활유 제품 등을 저장할 수 있는 윤활유 탱크 터미널 회사이며, 액체화물의 원활한 물동량을 취급하고 있다.

 

Part 3.

‘SK 가스가 요구하는 인재상을 알아보자.

 

‘SK가스에 대해 이제 많이 알게 되었는가? 그면 SK가스는 어떤 인재를 원하는지 살펴보자. SK 가스는 하고 있는 일의 의미와 가치를 명확하게 이해하고 자기 일에 대한 자긍심이 있으며, 조직 전체의 가치를 추구하는 공동체 의식이 배어 있으며, 다른 사람을 적극적으로 인정해 상호 발전을 도모하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인재를 원한다. 또한 업무에 관한 전문지식과 이해를 가지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일을 치밀하게 준비하고 수행하는 프로페셔널한 인재를 원한다. 

 

나래’s Tip

SK가스의 상승세가 무서울 정도다. 발전 포트폴리오가 확장되고 정착함에 따른 결과다. 회사가 성장한다는 것은 일하는 사람에게는 행운이 아닐 수 없다. 열심히 하고 싶은 일들이 그만큼 많이 벌어지기 때문이다. SK가스의 열기처럼 뜨겁게 타오를 준비가 되어있는 당신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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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의 중심, ‘SK E&S’

 

LNG는 알겠지만 ‘SK E&S’는 생소하다. ‘SK E&S’가 도시가스 사업을 하고 있다고? 도시가스 회사인건 알았지만 전기까지 생산한다고? 글을 읽고 난 후, ‘SK E&S’와 너무 가깝게 지냈다는 것을 알고 깜짝 놀랄 것이다. 오늘 ‘SK E&S’를 제대로 파헤쳐보자.

 

SK Careers Editor. 이현정

 

 

Part1. ‘SK E&S’?

LNG로 움직이는 에너지의 중심, ‘SK E&S’

국내 도시가스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인 SK E&S (Energy & Service)는 도시가스, 집단에너지, 전력, LNG 사업을 수행하는 종합 에너지 서비스 기업이다. 전국 9개의 도시가스 자회사를 통해 광범위한 공급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국내 발전설비 2.2%에 해당하는 전력의 생산과 공급을 담당하고 있다. 국내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전력생산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현재 자가소비용 LNG 직도입과 LNG터미널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이제 SK E&S는 국내뿐만이 아니라 중국, 호주,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 세계 시장으로 진출하여 다양한 에너지 분야에서 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Part2. ‘SK E&S’가 하는 일은?

‘SK E&S’는 어떤 사업을 하고 있을까?

1. 고객의 편리를 생각하는 도시가스 사업

SK E&S는 코원에너지서비스 등 8개의 도시가스 자회사를 통해 전국 360만 수요처에 도시가스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지난해 국내 도시가스 시장 점유율은 약 21%로 국내 도시가스에서 엄청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또한 최근에 도시가스 요금조회와 사용량 검침을 보다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스마트 검침청구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이로써 총 8개사를 통해 도시가스 공급을 받고 있는 가구 약 350만 세대 중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는 고객은 도시가스 요금청구서와 자가검침 일정에 대한 알림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때문에 스마트 청구서 서비스는 매월 요금청구와 자가검침 일정을 푸쉬(알림)메세지로 받아 볼 수 있어 이용이 필요한 날짜를 기억하고 있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여 고객들의 이용 편리성을 높이고 있다.


2. 지속가능한 미래 사업 기회를 확대하다 발전사업


 

 


<
사진: 오성천연가스발전소>


SK E&S는 국내 발전설비 전체 용량의 23%를 공급하고 있다. 매출 증가세는 괄목할 만한 수준이다. 전년 동기 대비 1400억원이나 더 늘어난 수치를 기록했다. 또한 태양광, 풍력, 연료전지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도 강화하고 있다. 태양광의 경우 창원 등 전국 5개 지역에서 발전사업을 수행 중이며, 양산, 밀양, 전남 등에서는 대규모 풍력발전을 준비하고 있다. 이외에도 바이오에너지 등 다양한 재생에너지원 발굴을 통해 환경보호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3. 세계를 무대로 해외사업

SK E&S는 해외사업으로 China Gas Holdings 지분 투자, Wuhan SK E&S-Sino Gas Holdings 설립 등 중국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인도네시아에서는 지난해 10월 현지법인 SK E&S Nusantara를 설립하고 도시가스 및 발전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미국 프리포트 LNG’와 천연가스 액화서비스 사용계약을 체결, 국내 최초의 민간기업으로서 셰일가스 공급 계약을 맺기도 했다. 글로벌 대형 에너지 기업과의 경쟁 등으로 실제 수출 실적을 따낸 기업은 드문데, SK E&S는 세계에서도 빛을 바랬다.

<그림: SK E&S 중국사업현황>

 


Part3. ‘SK E&S’에서 하는 업무는?                           

‘SK E&S’ 사업영역과 업무 연결하기

 

SK E&S는 산하가 어떤 회사인지 이제 알게 되었다면, SK E&S에서 하는 사업영역과 직무를 연결시켜보자.

‘LNG 사업은 신규 가스전 개발 및 LNG 액화 기술 개발, 가스터미널 착공, 트레이딩 회사 설립, 공급과 발전에 이르기까지 LNG사업의 모든 밸류체인을 아우르는 회사다. 그 때문에 자원공학을 공부한 학생들뿐만 아니라 상경계열 학생들에게도 유리하다.

전력 사업 은 그 동안 전력사업 및 집단에너지 사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운영 최적화와 본원적 경쟁력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전력사업기획개발운영 및 집단에너지사업기획개발운영하는 업무를 맡게 되며 전기 공학, 화학 공학 학생들에게 유리하다.

도시가스사업 도시가스 사업의 대표주자 E&S답게 지속적으로 도시가스사업의 잠재시장 지속 발굴과 신규사업 확장에 힘쓰고 있다. 사업을 기획하고, 지원하는 일이 주 업무로 전공은 무관하다.

경영지원 팀은 경영전략을 수립하고, 재무기획/자금 회계/세무 관련 업무를 하며 기업문화를 위한 인력관리와 인력을 육성한다. 경영진단과 법무관련 직무도 있다. 상경계나 인문학부, 법학과 출신 학생들에게 추천한다.

‘Global사업 분야는 크게 중국사업과 인도네시아사업으로 구분된다. 앞으로 고성장이 예상되는 중국이 동남아 중남미 등 신흥 시장으로의 진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영역에서 빠르게 경쟁우위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글로벌 사업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인재가 필요하다. 특정 학과 학생들을 우선시하고 있지는 않다.

‘Renewables사업 은 지속 가능한 미래 사업 기회의 확대를 위해 EES(전력저장장치)나 바이오에너지 등 신재생에너지 기반의 신규 비즈니스모델 창출에 주력하고 있다. 태양광이나 대규모 풍력발전사업도 준비 중이며, 대형연료전지 발전 시설도 구축 준비에 들어갔다. 글로벌 사업분야와 마찬가지로 전공 무관하다.

기타 SK E&S PRCR로 나누어 대중과 회사로 나누어 홍보를 맡는다. 대외적인 브랜드 관리, 사회 공헌 등의 업무를 맡고 있으며 전공은 무관하다.

 

Part4. ‘SK E&S’에 입사하려면?

‘SK E&S’가 요구하는 인재상을 분석하자

SK E&S는 세계화 속에서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함께 만들어 갈 인재를 찾고 있다. LNG, 전력 등 에너지 사업을 기반으로 신규사업 영역을 개척하고 확대해 나가고, 중국진출 등 글로벌 사업을 추진하며 무한경쟁의 경영환경 하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회사를 만들 적극적으로 도전하고 패기 있는 인재를 필요로 한다. 가장 경쟁력 있는 회사를 만들 인재란 어떤 인재를 말할까? 바로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으며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도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를 통해 자발적인 해결 방법을 모색하는 SK인을 찾고 있다.


 

나래’s Tip

지속적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며, 발전하고 있는 기업답게 적극적으로 도전하는 이들을 환영하고 있기 때문이다 긍정적이고 활력넘치는 '에너지'를 세계로 뻗어볼 사람은 앞으로 이어질 직무 정보에도 관심을 기울여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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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모델 입문하기

'처음 만들어 봤!' 

프라모델을 조립하는 방법을 몰라서 완성품만 사서 모았다면, 혹은 조립을 해 보았지만 더 예쁘게 조립하고 싶다면 이 글을 참고하자. 기초적인 조립방법부터 도구 활용하기까지- 나만의 프라모델을 위한 조립방법.

 

SK Careers Editor 머무름조

 

나에게 맞는 프라모델을 찾아 장난감 가게로 출발!

<왼쪽부터 RG, SD, SD, RG>


우선 프라모델을 사기 위해 장난감가게로 출발하자. 프라모델은 장난감가게가 아니더라도 대형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다. 조립을 위한 프라모델 종류는 정말 다양하다. 케로로 프라모델, 열차 프라모델, 자동차 프라모델, 건담 프라모델 등등 가격도 만원 대에서 백 만원 대까지 다양하니 자신에게 맞는 프라모델을 찾아 조립하면 된다. 프라모델 중 가장 유명한 건담 프라모델에 대해 간단히 설명하자면, MG는 크기가 약 17~23cm사이이고, 건프라 매니아층들이 가장 선호하는 모델이다. RG는 크기가 13cm정도 이고, MG와 비슷하면서도 정밀도가 MG보다 뛰어나다. 뼈대부터 조립하는 것이 특징이다. PG는 최상등급으로 디테일과 사이즈로 가장 최고이다. 다른 종류들보다 가격이 높은데, 가격대는 25만원 정도에서 형성되는 편이다. SD 2/3등신으로 귀여운 디자인과 누구나 쉽게 간단히 조립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오늘은 입문자들을 위한 프라모델 조립이므로 간단히 조립할 수 있는 SD를 조립할 것이다.

 

더 예쁘게 조립하기 위한 조립재료

준비물조립할 프라모델니퍼핀셋먹선펜 (가는 글씨용 0.4mm 네임펜 가능), 사포 (손톱 다듬기 가능)

 

기본적인 조립방법

처음 설명서, 부품들을 보면 우왕좌왕할 것이다. 설명서를 펼쳐보면 그림<1>의 모습처럼 숫자들이 적혀있다. 한 파트를 완성할 때마다 머리, , 다리, 몸통, 무기 등으로 파트별 완성품이 만들어진다. 그림<1>에서 A6, A14, B2 부품을 찾고 있다. 그럼 부품 중 그림<2>처럼 A의 부품들 중 그림<3>의 숫자 6을 찾는다. 조립 중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다.

 

예쁜 완성품을 위해 니퍼, 사포를 활용해보자.

부품을 자를 때 그림<1>처럼 니퍼를 활용해 깔끔하게 잘라내자. 니퍼를 활용하더라도 그림<2>의 빨간 동그라미 부분처럼 깔끔하게 잘리지 않는 경우도 있다. 그러한 경우 그림<3>처럼 사포를 활용해 슥삭슥삭 문지르면, 보다 깔끔한 완성품이 될 수 있다. 이렇게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 쓴다면 완성품은 당연히 더 예쁘지 않을까?

 

스티커는 어디에 붙이는 건가요?


입문자라면, 스티커를 어디에 붙이는지 몰라 당황해 할 수도 있다. 설명서에서 빨간 동그라미 부분처럼 종이 접힌 모양이 있을 것이다. 이 부분에 스티커를 붙이면 된다. 이때 주의해야 할 점은 스티커는 조립하기 전, 부품을 자른 후에 붙여야 한다. 핀셋을 활용해 스티커를 붙이면 스티커 분실 예방도 막을 수 있고, 깔끔하게 붙일 수 있다.

 

eee 마지막 먹선을 그리면 완성품이 더 세련돼 보여요.

 

먹선을 그리면 완성품이 훨씬 세련되어 보인다. 보통 먹선펜을 사용해 그리지만, 먹선펜이 없다면 가는 글씨용 네임펜으로 그려도 된다. 먹선을 그리는 부분이 조립과정 중 가장 많은 집중력을 필요로 한다. 먹선은 몸의 한 파트가 완성될 때 그리는 것이 편하다. 홈이 페인 곳이나 강조하고 싶은 부분에 먹선을 그리면 된다. 잘 모르겠다면 설명서에 Color Guide 부분을 보고 검정색으로 강조되어있는 부분을 보고 따라서 그리자. 만약 실수로 삐져나오게 그렸다면 면봉에 아세톤을 묻혀서 슥삭슥삭 닦으면 된다.

 

<그림: 먹선 그리기 전과 후>

 

*Tip. 조립을 더 편하게 빨리 하고 싶다면?

프라모델을 처음 조립하는 사람이라면 예상시간보다 더 지체될 수도 있다. 각 파트 별 (큰 숫자 별)로 요구하는 조립품들을 미리 잘라놓은 후 그림을 보며 조립을 하면, 훨씬 더 편하고 빠르게 조립할 수 있다.

 

완성된 건담 프라모델 산책시켜주기


<햇빛을 쬐고 있>

                                



<산으로 등산 왔> 

 



<나 지금 위험하>


 

현정's Tip

프라모델 입문자들을 위한 프라모델 조립 방법입니다하나둘 조립 완성품이 늘어나면 벽장에 장식해보세요완성품이 늘어날수록 차오르는 뿌듯함그리고 잊고 있었던 동심이 새록새록 올라옵니다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조립한다면 평생 기억에 남을 경험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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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렉처 강연] 너의 꿈에 날개를 달아줄게

정호승 시인은 말했다. 누군가의 말 한마디가 또는 글이 목마름을 채워주는 구원의 생명수가 되기도 하고, 몇 날 며칠을 내리는 장대비를 일으키기도 하고, 황톳물을 일으키는 횡액의 홍수를 일으키기도 한다고. 어떤 말이나 글이 당신의 마음에 구원의 생명수가 될지는 모르지만 이건 확실하다. 1220일 한국고등교육재단에서 주최하는 드림렉처강연에서는 꿈을 움직이게 할 이야기들이 나왔다는 것. 함께 나누고픈 꿈의 이야기들을 소개한다.

SK Careers Editor. 이현정 

이미지. 한국고등교육재단 제공


 

꿈 엑셀러레이터, 드림렉처!

드림렉처(Dream Leacture)는 전국의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지식과 경험을 나눔으로써 학생들의 학업동기를 북돋우고 진로탐색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한국고등교육재단이 주관했다. 한국고등교육재단은 SK그룹의 최종현 회장이 국가의 백년대계를 짊어질 젊은 인재 양성을 위해 1974년 설립한 것으로 현재까지 운영되고 있다. 재단은 40년 간 사람을 키우듯 나무를 키우고, 나무를 키우듯 사람을 키운다SK의 기본 정신을 유지하며, 우수한 학생들을 해외로 내보내 우수 인재로 거듭나도록 지원해왔다. 그 결과 많은 학생들이 세계 최고의 교육기관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각자의 분야에서 일가를 이뤄냈다. 한국인 최초의 하버드대 종신 교수인 박홍근 교수를 비롯해 이수종 서울대 물리학과 교수, 천명우 예일대 심리학과 교수, 한진용 UCLA경제학과 교수, 염재호 고려대 행정학과 교수 등도 재단 출신이다.

드림렉처는 바로 이렇게 성공한 재단의 학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강연이다. 2가지 형태로 직접 학교로 찾아가 강연을 하는 너만의 꿈을 키워라와 재단으로 학생들을 초청해 이야기를 나누는 더 넓은 세상으로특강으로 구성되어 있다. SK Careers Editor는 강연의 내용이 취업을 준비하는 많은 대학생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으로 재단 안에서 진행하는 더 넓은 세상으로특강에 참여했다.

 

 

지난 1220일 역삼역에 위치한 한국고등교육재단에서는 쌀쌀한 날씨임에도 많은 학생들로 가득 차 있었다. 꿈에 대한 조언을 들으려는 학생들의 열정으로 강연장의 분위기가 후끈후끈 했음은 물론이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415분까지 강진호 서울대 철학과 교수님과 김명곤 동양대 연극영화학과 석좌교수, 이옥연 서울대 정치외교학부 교수, 서울대 김상현 수리과학부 교수님의 강연이 차례로 이어졌다. SK Careers Editor는 강진호 교수님의 강연을 제외한 3개의 강연에 참석하고, 직접 교수님과 이야기를 나눠 보았다.

 


1) 김명곤 석좌교수│문화예술 강연 <21세기 창조적 인재의 조건>

김명곤교수는 제 42대 문화관광부 장관을 지냈으며, 현재는 동양대 연극영화학과 석좌교수다. 최근 영화 <명량>에 출연했으며, KBS에서 방영중인 <왕의 얼굴>에서는 송내관 역할을 맡아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자신이 원하는 일, 자신이 하고 있는 것에 미쳐라

 

남들이 성공이라고 생각하는 길을 가지 않고 가난한 연극쟁이의 길을 걸었다.” 김명곤 장관님의 자신의 이야기로 강의가 시작되었다. 장관님은 대학교 시절, 서울대 연극반에 우연히 구경하러 갔다가 연극의 길을 걷게 되었다고 한다. 자신의 대학시절을 말씀하시면서 21세기 창조적 인재의 조건을 말씀하셨다. 20세기까지는 열심히 일하는 개미형 인재가 많았지만, 21세기에는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며 놀고 먹는 베짱이형 인재가 많아지고 있고, 21세기 창조적 인재는 베짱이형 인재라고 언급하셨다. 마지막으로 인재의 가장 중요한 세 가지 창조력, 소통력, 공존력을 언급하시면서 학생들에게 말씀하셨다. “미치려면 제대로 미치고, 힘들다고 피하지 마라. 또한 실패에 굴복하지도 마라! ”

 

 

김명곤 교수님의  

Q1. 강연 중 적은 내 안에 있다는 말을 하셨습니다. 교수님에게 있어 내 안에 적이 있던 경험은?

배고픔이 제 안의 적이었지만, 꿈으로 극복했죠
제가 연극을 시작하면서 경제적인 어려움이 가장 힘들었어요. “연극을 그만두고 취업을 해야 할까?” 라는 고민을 수도 없이 했죠. 하지만 저는 꿈을 쫓았습니다. 괴테의 하우스 스토어 같은 불후의 명작을 만드는 것. 지금도 이 꿈이 저를 지탱해줍니다.

 

Q2. 현재 대학생들이 취업에만 집중하다 보니 가장 놓치고 있는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스스로에게 미칠 기회를 주세요

대학교에 막 입학한 1, 2학년 학생들이라면, 꼭 자신이 미칠 수 있는 무언가를 찾았으면 합니다. 전공과 관계없이 자신의 열정을 쏟아 부을 수 있는 기회를 가져보세요.

 

Q3. 꿈을 향해 열심히 달려가면서 좌절과 기쁨을 맛보고 있는 현재 20대 청춘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으시다면?

포기하지 마세요

요즘 대학생 분들 많이 힘들 것입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마세요. 꿈을 포기하지 않는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찾아 올 겁니다.

 

 


 

2) 김상현 교수 │자연과학 강연 <사람, 대칭, 기하>

김상현 서울대 수리과학부 교수는 예일대에서 수학과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상산젊은수학자상, 카이스트 창의강의대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대한수학회 사업이사를 맡고 있다

 

 

현대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소통이다

 

원래 있던 공리를 부정할 순 없을까?”라는 말과 함께 김상현 교수님은 기하학의 진화에 대해 설명하였다. 그리고 수학자가 꿈인 학생들을 위해 수학자의 일상에 대해 설명하셨다. 수학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의 감정과 관련된 것이다. 이 말은 즉, 수학은 세상에 대해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소통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현대사회에서 자신이 하고 싶은 일,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찾는 것이 쉽지 않다. 자신과의 소통이 잘 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소통에 관해 김상현 교수님은 현대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소통입니다. 연구도 마찬가지인데 나와의 소통, 다른 사람과의 소통을 통해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라며 강연을 끝마쳤다.

  

김상현 교수님의

Q1. 수학을 재미있어 하는 학생들이 많지만, 직업을 수학자로 꿈을 꾸는 친구들이 드문데요. 수학자로서의 직업은 어떤가요?

수학과 관련된 직업은 현재 각광받고 있는 직업 중 하나

저도 대학시절 수학자가 되면 책에만 빠져 살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수학자를 직업으로 가지게 될 줄 몰랐어요. 하지만 지금 수학자가 되어보니 그런 직업이 아니란 걸 알게 되었어요. 또 직업의 전망 중 1위가 수학자, 2위가 대학교수, 3위가 통계학자 입니다. 모두 수학이 포함되는 직업이죠. 수학과 관련된 직업이 현재 각광받고 있는 직업입니다.

 

Q2. 현재 대학생들이 취업에만 집중하다 보니 가장 놓치고 있는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short term에만 목 메는 대학생들이 안타깝습니다.”

학생들이 무엇인가를 열심히 노력한다는 것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흔히 토익, 학점과 같은 short term 목표에만 목을 메고 있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자신의 분야에 대해 한번쯤 다시 생각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Q3. 꿈을 향해 열심히 달려가면서 좌절과 기쁨을 맛보고 있는 현재 20대 청춘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으시다면?

꿈을 세우는 것이 중요

당장 있는 숙제, 취업에만 신경 쓰는 것도 좋지만, 아까 언급했던 short term 목표에만 목 메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해요. 세우기 힘들더라도 Long term을 가지고 꿈을 계획하는 것이 중요해요.

 

 


3) 이옥연 교수 │ 사회과학 강연 <유럽에서 미국과 한국을 보다>

이옥연 서울대 정치외교학부 교수는 미시간대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 서울대 미국학연구소장, 한국정치학회 편집장을 맡고 있다.

 

 

역사는 현재와 미래로 연결됩니다

 

비자는 언제, 왜 생겼을까?”라는 질문으로 이옥연 교수의 강의가 시작됐다. 통상적으로 국가간에 이동이 있을 때는 비자가 있어야 하는데, 국민들이 별도의 비자 없이 자유롭게 다닐 수 있도록 한 조약, 쉥겐 조약을 맺었다. 또한, EU회원국은 성격과 언어가 다름에도 국가를 연합했다. 유럽의 작은 국가들은 살아남기 위해 이러한 방법을 택한 것이었다. 이옥연 교수는 EU연합의 국제적 위상이 유지되고, 쉥겐 지역들이 현재의 우리가 유럽여행을 갈 때 국가간의 이동을 편하게 도와주는 것처럼, 과거의 역사는 현재까지 영향을 미치며, 이는 미래로도 이어질 것이라는 조언을 했다. 또한 학생들에게 당부했다. “역사는 외우지 않아도 되다. 다만 역사가 우리에게 어떤 의미를 주는지 고민하라. 그리고 후손에게 어떤 도움을 주어야 할지 생각하라.”

 

이옥연 교수님의 말'

Q1. 대학생들에게 요즘 한한 Keyword유럽여행입니다. 대학생들이 어떤 것을 보고 느끼고 왔음 좋겠나요?

떠나기 전 무엇을 해야 할 지 정하세요!”

배낭여행을 떠나기 전 다른 것은 다 챙기지만, 뭐를 해야 할 지 정하는 친구들이 많이 없는 것 같아요. 사전조사를 하고, 자신이 여행을 통해 무엇을 얻어 올 지 정한 뒤 떠났으면 좋겠어요. 예를 들어, 학생 중 정의창 군은 폴란드로 떠나 그 나라 국민들과 어울리면서 소셜 엑티베이터라는 자신의 꿈을 찾았어요. 배낭여행의 의미를 찾은 거죠.

 

Q2. 현재 대학생들이 취업에만 집중하다 보니 가장 놓치고 있는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인생에 다른 길이 분명히 있을 수 있어요.”

지금 대학생들의 목표는 대부분 대기업에 들어가는 것 이죠. 하지만, 60세가 되면 우리는 모두 정년을 하고 회사를 나오겠죠? 우리의 인생은 더 깁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지금 가는 길 말고, 다른 선택을 할 수 있다는 여지를 남겨두었으면 좋겠어요.

 

Q3. 꿈을 향해 열심히 달려가면서 좌절과 기쁨을 맛보고 있는 현재 20대 청춘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으시다면?

꿈에 얽매이지 마세요

우리 사회는 꿈이 있어야 한다는 강압이 있는 것 같아요. 꿈이라는 것에 얽매이지 마세요. 자신의 경력을 쌓아야 한다는 생각에서 벗어나, 자신이 정말 좋아하는 것을 찾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연애나, 취미 생활일 수도 있고 여행일 수 도 있죠. 선생으로부터 배우는 것은 기본 지식이지만, 그 외의 것은 자신 옆에 있는 동료와 세상으로부터 배우세요.

 


에디터’s Pick

당신을 위한 ..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말

여러분의 다이아몬드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닙니다   -김명곤 교수

골콘다 광산 이야기처럼 다이아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이 순간도 여러분의 꿈을 이루어 주는 다이아몬드가 될 수 있습니다. 항상 최선을 다하는 인재가 되세요.

 

머리를 깨워주는 말

정치를 알기 위해 역사를, 역사를 알기 위해 언어를 알아야 합니다  -이옥연 교수

현재 외교 정치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세계사를 알아야 해요. 역사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언어를 알아야 하죠. 언어는 나라의 문화와 특성이 담겨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어를 배워야 역사를 파악할 수 있어요. 그리고 고민하세요. 역사가 우리에게 어떤 의미를 주는지를.

 

다리에 용기를 심어주는 말

 ‘하나의 연구에 매진할 수 있는 자세가 되어야 합니다' -김상현 교수

2,000년간 최고의 수학자들이 달려든 문제가 있었습니다. 아무리 연구를 해도 답을 알 수 없었습니다. 한 수학자가 이 문제를 풀기 위해 수 년간 시간을 보냈습니다. 수학자의 아버지는 이 문제를 포기 하라고 충고하였으나, 수학자는 연구에 매진했습니다. 결국 이 수학자는 문제를 풀게 되었고 그 문제는 쌍곡기하학”, 수학자는 바로 유클리드입니다.

 


현정’s Epilogue

당장 취업만 생각하다 보니 잊고 있었던 것이 많다고 느꼈다. 꿈이 있었지만 그 꿈을 잊고 지냈던 것만 같았다.다이아몬드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삶 속에 숨어있다.”라는 김명곤 교수님의 말처럼 숨어있는 다이아몬드를 꺼내서 갈고 닦아야 하는 것이 일생의 숙제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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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인사담당자가 추천하는

취업도서 취업의 정석

 

취업을 위해 토익, 자격증, 대외활동 등등 스펙 쌓기에만 열중인 당신. 가장 중요한 것을 놓치고 있다! 입사를 희망하는 기업을 제대로 분석하고 있는지 말이다. 기업을 분석하면 취업이 보인다. 기업을 체계적으로 분석하는 방법과 분석한 내용을 실제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는 책이 있다. 대기업 인사담당자가 추천하는 취업 준비생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가이드 북.


SK Careers Editor. 이현정

 

 

 

Part1.

기업분석에 승부를 걸어라

 

하나. 취업, 관점부터 옮겨라

저자는 기업은 학교처럼 지적 능력이 탁월한 사람을 뽑는 것이 아니라 기업이 원하는 사람을 뽑고, 기업이 원하는 사람이란 개인적인 능력이 뛰어난 사람이라기보다 기업의 능력과 자원을 극대화시켜 줄 수 있는 인재를 원한다고 이야기한다. 이 책에서는 취업을 준비하는 독자들이 스펙을 포기한 채 기업분석만 하라는 말을 전달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다. 스펙으로 취업이 나뉜다기보다는 스펙에 기업분석을 더하라는 말을 전달하고 싶어한다. 내가 정말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기업에게 알리기 보다는 본인이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라는 것을 느끼게 해야 한다고 독자에게 강조해서 언급한다.

 

하나. 정석대로 경영환경을 분석하라

저자는 경영환경 분석 틀로 기업의 경영환경을 철저히 분석한다면 취업전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령할 수 있고 남다른 열정과 역량을 갖춘 지원자라는 인상을 줄 수 있기 때문에 그렇다고 한다. 하지만 얕은 수준의 지식과 정보로 어정쩡하게 경영환경을 분석하고 면접에 임한다면, 도리어 면접관에게 아는 척만 하는 지원자로 낙인 찍힐 수 있다고 한다. 대접 받으면서 면접을 한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면접관들에게 대접을 받으면서 면접을 본 사례가 이 책에 나와있다. 경영환경을 분석한 취업준비생은 면접에서 대접을 받는다? G기업 신입사원 공채 면접에서 경영환경 추진 전략을 상세히 분석한 지원자는 다른 지원자들보다 눈에 돋보였고, 지원한 모든 기업에 합격했고, 그 신입사원을 데려가기 위해서 각 기업에서 별도로 연락을 취했을 정도라 한다.

 

하나. 리더십 역량으로 차별화하라

저자는 기업은 리더십을 발휘해 다른 구성원들과 함께 조직의 비전과 전략을 실현 할 수 있는 지원자를 원한다고 이야기한다. 리더십이라 하면, 대학교에서 동아리 회장을 했다거나 학생회 회장 등을 떠올리기 쉽다. 하지만 책에서의 리더십은 그것과는 다르다. 기업에서 원하는 리더십이 각각 다르기 때문에 기업이 원하는 리더십 역량만 갖추면 그만이다. 다른 사람 말에 귀 기울리며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은 하인과 같은 리더십을 선호한다. 또한 기업은 리더십 역량을 어떻게 발휘해 어떤 결과와 효과를 가져왔는지에 대해 더 관심을 가진다. 책에서는 리더십 역량을 비전 수립, 동기 부여, 코칭으로 총 세가지로 나눈다. 또한 세가지로 나눈 것을 자기소개서, 면접으로 연계해 설명되어 있기 때문에 바로 실전에 써먹을 수 있다.

 

 

Part1.

기업분석과 취업승리를 연계하라

 

하나. 프로페셔널한 이력서, 이렇게 공략하라

저자는 입사지원서를 신문에 비유하자면, 이력서는 헤드라인이고 자기소개서는 기사라고 비유했다. 신문 읽을 시간이 많지 않다면 어떤 기사를 읽겠는가? 헤드라인이 눈에 들어와야 기사도 읽는 법이다. 이력서에 모든 것을 담으려고 하지 말고 업무와 가장 관련이 있고 설득력 있는 이야기를 정갈하게 쓰도록 하자. 이력서에 담지 못한 이야기는 자기소개서에 쓰면 된다. 취업준비생들은 보통 자기소개서에만 몰두한다. 하지만 자기소개서만큼이나 중요한 이력서는 대충 작성한다. 글쓴이는 이력서의 중요성을 언급하면서 어떻게 하면 이력서를 잘 쓸 수 있을지 코치해준다. 이력서를 쓸 때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점, 인사담당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 이력서 등등 평소 우리가 생각하지 못했던 사소한 부분까지 쓰여있다.

 

하나. 자기소개서 필승 전략, 면접에서 만나고 싶게끔 쓰라

저자는 인사담당자가 자기소개서를 읽고 자신을 만나보고 싶게끔 만들어야 서류 전형을 통과한다고 자기소개서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제한된 분량의 자기소개서에 지금껏 경험한 모든 일들을 담을 수 없다. 그렇다면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가 아닌, 인사담당자가 듣고 싶어하는 이야기를 매력적으로 써야 한다. 인사담당자가 듣고 싶은 이야기는 무엇일까? 이것을 알고 자기소개서를 쓰는 것이 인사담당자와 통하는 지름길이다. 인사담당자들이 면접에서 지원자를 만나고 싶게끔 쓰는 방법을 간단명료하게 알려준다. 자기소개서를 위한 많은 책들이 현재 출판되어 있지만, 이 책에선 딱 세 장으로 자기소개서 전략의 핵심만 뽑아냈다. 적은 장수에 한 권의 책을 요약해놓은 듯한 느낌이다.

 

하나. 면접관은 당신의 적합성을 평가한다.

저자는 면접관은 주로 인성과 비전, 가치관에 관한 질의응답을 통해 저 친구는 우리와 코드가 잘 맞네!” 라는 느낌이 든 지원자를 합격시킨다고 이야기한다. 따라서 저자는 자신이 기업의 조직문화와 코드가 맞는 사람임을 부각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면접에서도 마찬가지로 기업은 지원자가 기업이 요구하는 역량을 갖추고 있는지를 평가한다. 아무리 화려한 스펙을 가졌다 해도 면접에서 기업이 원하는 역량과 맞지 않으면 떨어뜨린다. 기업은 다양한 방법으로 면접에서 지원자를 평가하는데 각각의 방법에서 지원자가 어떤 능력을 발휘해야 할지 설명해준다.

 

 

 

나래's Tip

<취업의 정석>은 '화법을 바꿔라, 인문학을 공부해야 한다' 등의 취업의 비법을 알려주지는 않는다. 대신 신입사원을 뽑는 인사담당자의 입장에서 기술되어 기업분석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마치 연애를 하듯 상대방을 탐색하고 나면 상대방이 나와 맞는 사람인지, 어떻게 공략해야하는지 답이 나오게 마련이니까. 대기업 인사담당자인 저자들은 제목에 나와있듯 비법을 찾아다니는 대신 '정석'대로 꾸준히 원하는 목표에 다가가기를  권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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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Best 페이스북 페이지

 

페이스 북, 찾아보면 유용한 정보들이 다 있다? 맛집, 실생활 tip 그리고 뉴스까지! 유용한 페이스 북 페이지를 추천 받자. 페이스 북 페이지만 잘 활용하면 원하는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다. 이제 뉴스피드만 쭉- 읽는다면, 오늘 하루 정보 습득은 끝!


 SK Careers Editor. 이현정

Step. 1

입맛따라 취향따라 골라 선택하는 맛집

내일 친구들과 부산에 놀러가기로 했는데어디 검증된 맛집 없을까?’ 라고 고민중인 당신. 지금 당장 주목해라. 다양한 음식과 솔직한 후기가 담긴 페이스 북 페이지로 맛집을 쉽게 찾을 수 있다. 한번 팔로잉만 한다면, 입맛따라 취향따라 골라 선택할 수 있다.

이름: 오늘 뭐 먹지?

좋아요 수: 1,710,115

주소: http://www.Facebook.com/GreedEat

특징: 음식 커뮤니티 중 가장 유명한 페이지다. 제보를 받아 글이 작성 된다. 제보자 이름도 함께 작성되는 것이 다른 페이지와는 차별된다.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제보자들의 일상이 담긴 글이 많아 읽는 재미도 있다. 하지만 글이 많아질수록 겹치는 음식이 많아 자칫 질릴 수 있다. 15개 이상의 글도 올라오는 날이 있으니 페이지를 받아 볼 경우 뉴스피드가 음식으로 도배되는 현상이 일어나기도 한다. 

 

 

 이름: 맛집 특공대

 좋아요 수: 187,242

 주소: http://www.facebook.com/ggmatzip

 특징: 음식에 대한 모든 것을 모았다. 맛 집은 기본, 음식에 관련된 건강 상식까지  챙길 수  있다. 게다가 간단하게 집에서 만들 수 있는 음식들의 레시피도 등장하는  것은 덤이다. 방  송사에서 소개한 맛 집이 주로 등장하고, 검증된 맛 집만 선별해  글을 작성한다는 것이 큰  장점. 하지만 정확한 매장명과 매장위치가 잘 소개되어  있지 않아 마음에 드는 곳은 직접  찾아야 하는 서러움이 있다.

 

 

 

 이름: 맛집을 찾아 다니는 사람들 (맛찾사)

 좋아요 수: 102,977

 주소: https://www.facebook.com/funnyddong

 특징: 대한민국 모든 맛집 정보를 공유한다. 다른 맛집 페이지들은 첫 취지와 는 다르게 음식 커뮤니티 방향으로 흐르지만, ‘맛찾사는 취지를 잘 살려 처음부터 끝까지 맛집 소개만을 고수하고 있다. 맛집 찾기에 번번히 실패한 당신이라면 이 페이지를 잘 활용하자. 확실  한 정보만 작성하다 보니 하루에 작성되는 글 수는 적다. 그러나 고급 정보만 받는 회원들은 선별된 맛집들만 있는 이 페이지만 믿는다는 사실.

 

 

Step. 2

알면 유용하고 모르면 손해인 TIP

친구들이 알려주는 실생활 깨알 팁! 넌 어디서 알게 됐니? 페이스 북에서 봤다고? 알면 유용하고 모르면 손해인 정보를 알려주는 페이지들을 알아보자. 하루에 한 정보만 습득하더라도 일년이면 365개의 정보를 습득한다. 자 이제 어마어마한 정보를 받을 준비가 되었는가?

 

 

 이름: 정보특공대

 좋아요 수: 616,523

 주소: http://www.facebook.com/makeus

 특징: 세상의 모든 정보, 꿀팁, 감동 이야기를 제공한다. 장황한 글보다 깔끔한  그림들 위주  인 정보특공대는 보기에도 좋다. 특이한 연구결과는 매번 우리를  놀라게 하며, 때론 유명인  의 명언에 가슴 미어지는 글도 있다. ‘우리가 몰랐던  사실이라는 시리즈는 마치 TV 프로그  램을 연상시킨다. 쏟아지는 정보를 담  지 못할 만큼 어마어마한 정보를 소유하고 있으니 팔  로잉 하기 전에 마음 단단히 먹기 바란다.

 

 이름: 오늘의 꿀팁 이것만은 알고 살자

 좋아요 수: 350,947

 주소: http://www.facebook.com/bestip

 특징: 놓치면 후회하는 모든 정보, 꿀팁! 매일매일 가치 있는 정보로 라이프 스타일을  업그  레이드 하자. 하루에 하나씩 꼬박꼬박 올라오는 글들을 내 일상생활을 돌아보게 한다. 시즌에 맞춰 글이 작성되니 이렇게 유용할 수가 없다. 손금도 보고 연애상식도 얻고, 정말 없는 정보 빼곤 다 있다. 다른 페이지들과 달리 상세하게 글이 작성되어있어,  읽는 사람들을 더 감동시킨다.

 

 

 

 이름: 꿀 팁

 좋아요 수: 247,032

 주소: https://www.facebook.com/tiptip010

 특징: 생활 속 모든 꿀 팁을 담았다. 다른 페이지들은 놀라운 상식들을 말해준다면, 이 페이지는 생활 속의 깨알 같은 팁을 말해준다. 쇼핑몰에서 옷 구입할 때 팁, 안 쓰는 휴대전화로 돈 버는 팁 등등 일상생활에서 유용한 정보가 가득하다. 페이지를 받아 보는 순간, 왜 지금에서야 이 페이지를 알게 되었는지 땅을 치고 후회할 것이다. 

 

 

 

 

Step. 3

정확하고 신속하게 정보를 알려주는 뉴스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신문으로 확인하랴, 친구들 근황 SNS로 확인하랴 바쁜 당신. 페이스 북 뉴스 페이지로 한방에 해결하자. 정치, 스포츠, 연예 다양한 분야의 소식들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알려주니 너-무 고마운 페이지들만 모았다. 

 

 

 

이름: Wikitree

좋아요 수: 194,814

주소: https://www.facebook.com/wikitree.page

특징: 뉴스 페이지 중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위키트리. 신속하고 정확한 기사는 기본, 위키트리는 거기에 재미와 감동을 더했다. 페이스 북만 켜도 지금 바깥 세상에서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 내 손안에 볼 수 있다. 또한 위키트리 사이트에 회원가입을 하면 동시에 위키기자가 되며 곧바로 내가 뉴스를 쓸 수 있다는 사실

이름: 경향신문

좋아요 수: 191,381

주소: https://www.facebook.com/kyunghyangshinmun

특징: 연애 기사만 가득한 뉴스 페이지는 싫다? 어느 특정 주제에 편향되지 않은 뉴스 페이지가 여기 있다. 긴 글의 기사도 있지만, 4-5줄의 글로 독자들에게 물음을 던지는 기사도 있다. 기사 링크와 함께 그 글이 간단히 한 줄로 요약되어 있다. 거친 댓 글로 독자들끼리 논박이 가득하기도 하지만, 데일리 신문으로선 경향신문이 제격이다.

 이름: 대학내일

 좋아요 수: 147,207

 주소: https://www.facebook.com/UNIVtomorrow

 특징: 대학생이면 다 아는 대학내일. 대학내일은 대학생과 20대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취업에 필요한 대외활동, 공모전 관련 글을 한눈에 받아 볼 수 있다. 또한 20대에 필요한  정보와 감동적인 글도 있다. 다른 뉴스 페이지는 딱딱한 느낌이 있어 꺼려졌다면, 어서 대학내일을 받아보자. 대학내일의 부드럽고 친근한 말투에 푹 빠지게 될 것이다.


* Tip. 내일 뭘 입을까? 고민하는 당신에게!

 

 이름: 뭐 입고 나가지?

 좋아요 수: 356,949

 주소: https://www.facebook.com/fashionterror

 특징: 패션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주목해라. 연예인 패션부터 신상 상품까지- 페이스 북 페이지  하나로 패션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내일 소개팅에 나가는데 어떻게 입어야 할지 모르겠다고? 지금 얼른  페이지를 확인해라. 좋은 인상을 주는 면접 복장도 알려주니 고마울 수밖에 없는 패션 페이지.

 

 

 

 

 


 

신문과 잡지, 인터넷 사이트와 블로그를 넘어서 페이스북이라는 새로운 플랫폼이 등장한지도 수 년이 지났습니다. 그에 맞춰 '정보'도 플랫폼에 맞추어 옷을 갈아입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변하지 않은 진리란 사람들에게 필요하고, 유용한 '정보'들은 소비자들이 가장 먼저 알아본다는 것입니다. 플랫폼은 변해도 정보는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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