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채용 공식블로그

SK이노베이션은 000 제일 중요하게 본다?! 김민아와 🍯케미 폭발하는 채용🍯정보.avi


2020 SK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이 3월 30일(월)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김민아와 각 관계사 채용 담당자가 알려주는 SK 그룹 채용 소식이 궁금하다면?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SK그룹만의 온라인 채용 설명회 'SK Careers Fair'로 레고레고! 


SK Careers Editor



국내 최고의 에너지-화학 기업, SK이노베이션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 영상 목차보기 00:43 - 관계사 소개 및 직무안내 02:18 - 복지제도 안내 & 솔직 Q&A ✔️ 03:38 - 긴아민아 OX퀴즈 (자주묻는 질문) 07:41 - 전형 프로세스 안내 07:48 - 라떼와 잡(Job)담 ☕️💬 (착한 라떼들이 답해드립니다) 📕 SK이노베이션 채용안내 ■ 모집분야 : 신입 ■ 모집인원 : 00명 ■ 모집직무 : 1) SK이노베이션 - 연구개발 2) SK에너지 - 비즈니스, 엔지니어 3) SK종합화학 - 경영지원 4)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 - 비즈니스


✅2020 SK그룹 상반기 신입 채용 안내

- 접수기간 : 2020년 3월 30일(월) ~ 4월 10일(금) 24:00

- 모집회사 : 총 6개사 / SK주식회사 C&C, SK이노베이션, SK텔레콤, SK하이닉스, SK브로드밴드, SK매직

 

✅2020 SK Careers Fair 안내

- 기간 : 2020년 3월 31일(화) ~ 4월 3일(금) , 4일간 / 매일 10시부터 17시까지

- 참여방법 :

1) ‘SK Careers’ 유튜브 채널 접속!

2) 31일에 올라오는 설명회 영상 중 원하는 관계사 영상 선택

3) 궁금한 모든 것을 #SK커리어스페어 와 함께 댓글로 남기기

4) 채용 담당자와 실시간 소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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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의 ‘선’없는 SK 채용예보


2020 SK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이 3월 30일(월)부터 시작됩니다! 김민아가 알려주는 SK 그룹 채용 소식이 궁금하다면?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SK그룹만의 온라인 채용 설명회 'SK Careers Fair'로 레고레고! 


SK Careers Editor



바로 오늘, ☀️따뜻한 소식☀️이 찾아왔습니다! 드디어 2020 SK그룹 상반기 신입채용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SK그룹 상반기 채용, 김민아 캐스터와 함께 제대로 준비하자! 💯


+) 3월 31일 화요일, SK그룹 관계사별 채용설명회 영상이 오픈됩니다!


✅2020 SK그룹 상반기 신입 채용 안내

- 접수기간 : 2020년 3월 30일(월) ~ 4월 10일(금) 24:00

- 모집회사 : 총 6개사 / SK주식회사 C&C, SK이노베이션, SK텔레콤, SK하이닉스, SK브로드밴드, SK매직

 

✅2020 SK Careers Fair 안내

- 기간 : 2020년 3월 31일(화) ~ 4월 3일(금) , 4일간 / 매일 10시부터 17시까지

- 참여방법 :

1) ‘SK Careers’ 유튜브 채널 접속!

2) 31일에 올라오는 설명회 영상 중 원하는 관계사 영상 선택

3) 궁금한 모든 것을 #SK커리어스페어 와 함께 댓글로 남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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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 채용 싹~다 털어봄.zip (feat.김민아)


2020 SK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 D-3! 김민아가 알려주는 SK 그룹 채용 소식이 궁금하다면?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SK그룹만의 온라인 채용 설명회 'SK Careers Fair'로 레고레고! 


SK Careers Editor



“제가 싸악~다! 털어왔습니다!” 😎


‘선 없는’ 김민아가 SK 인사담당자를 직.접. 만났습니다!

2020 상반기 SK그룹 신입채용 정보를 [SK Careers]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보세요!


+) 3월 30일 월요일, 김민아의 선없는 SK채용 예보로 돌아옵니다!


✅2020 SK그룹 상반기 신입 채용 안내

- 접수기간 : 2020년 3월 30일(월) ~ 4월 10일(금) 24:00

- 모집회사 : 총 6개사 / SK주식회사 C&C, SK이노베이션, SK텔레콤, SK하이닉스, SK브로드밴드, SK매직

 

✅2020 SK Careers Fair 안내

- 기간 : 2020년 3월 31일(화) ~ 4월 3일(금) , 4일간 / 매일 10시부터 17시까지

- 참여방법 :

1) ‘SK Careers’ 유튜브 채널 접속!

2) 31일에 올라오는 설명회 영상 중 원하는 관계사 영상 선택

3) 궁금한 모든 것을 댓글로 남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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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2020 SK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앞두고 어떤 직무에 지원해야 할지,

어떻게 준비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되신다고요? 


궁금한 것들 싹~ 다 물어보세요!

바로 요기서! ▶ www.skcareersfai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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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게도 이것은 2020년 SK 채용영상.avi (feat.김민아)


2020 SK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이 3월 30일(월)부터 시작됩니다! 김민아가 알려주는 SK 그룹 채용 소식이 궁금하다면?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SK그룹만의 온라인 채용 설명회 'SK Careers Fair'로 레고레고! 


SK Careers Editor



드.디.어. SK 상반기 채용이 열렸습니다! (박수👏🏻)

여유있다고 미루지말아요! 너 말이야 너~


김민아 캐스터와 함께하는 2020 SK그룹 상반기 신입 채용, 이제부터 시작합니다!


+) 3월 27일 금요일, 김민아 캐스터가 SK 채용을 싹~다 털어드릴게요!


✅2020 SK그룹 상반기 신입 채용 안내

- 접수기간 : 2020년 3월 30일(월) ~ 4월 10일(금) 24:00

- 모집회사 : 총 6개사 / SK주식회사 C&C, SK이노베이션, SK텔레콤, SK하이닉스, SK브로드밴드, SK매직

 

✅2020 SK Careers Fair 안내

- 기간 : 2020년 3월 31일(화) ~ 4월 3일(금) , 4일간 / 매일 10시부터 17시까지

- 참여방법 :

1) ‘SK Careers’ 유튜브 채널 접속!

2) 31일에 올라오는 설명회 영상 중 원하는 관계사 영상 선택

3) 궁금한 모든 것을 댓글로 남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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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SK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앞두고 어떤 직무에 지원해야 할지,

어떻게 준비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되신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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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INSIDE: 배터리로 취업하자!



2020년 상반기 신입사원 시즌, SK이노베이션에 지원하고자 하지만 SK이노베이션의 주력사업인 배터리에 대해 잘 모르시겠다고요? 2020년 상반기 SK이노베이션을 공략하고자 하는 문과 취준생들과 배터리 연구 개발에 지원하고자 하는 취준생들을 위해 SKCE 에디터가 정리해보았습니다. 이제 두려워하지 말고 배터리로 취준하는 게 어떠세요?

SK Careers Editor 김우진

 



전기차 배터리, 많이 들어봤지만 그 원리는 무엇일까요? 전기차 배터리에 대해 알기 위해서는 우선 셀(Cell)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알아야 합니다. 전기차 배터리의 가장 기초가 되는 셀(Cell)은 총 네 가지의 구성요소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첫 번째는 양극, 두 번째는 음극, 세 번째는 전해액, 네 번째는 분리막입니다.

 


우선, 배터리를 이용하려면 충전을 해야겠죠? 셀에 전기를 걸어 양극이 -전자를, 음극이 +이온을 끌어모아 배터리를 충전합니다. 양극과 음극은 실제로는 매우 가까이에 있기 때문에 직접 닿지 않도록 분리막이 필요합니다. 충전이 완료되면 전해액을 통해 전자와 이온은 원래대로 돌아가려고 하고, 이때 전류가 흐릅니다. 양극과 음극이 평형을 이룰 때까지의 과정을 배터리의 방전이라고 합니다. 


배터리 셀과 헷갈릴 수 있는 배터리 팩, 배터리 모듈은 각각 배터리 셀이 모여져서, 배터리 팩이 모여져서 더 큰 전기 에너지를 저장할 수 있게 된 것을 말합니다.

 

(출처 : SK이노베이션 사이트)


지금까지 전기차 배터리에 대해 간략하게 알아봤는데요, 그렇다면 전기차 배터리의 대표! SK이노베이션의 배터리 연구개발에 취업하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현재 SK이노베이션 배터리 연구개발에서 일하고 있는 이상빈 전임연구원을 만나 그 비결을 들어봅시다.

 



안녕하세요. Battery 연구소 Cell 개발실 이상빈 전임연구원입니다. 벤츠 전기차 배터리 개발 업무를 하고 있고, 입사 4년 차 연구원입니다. 



딱 하나로 정리하긴 어렵습니다. 배터리 연구개발에도 굉장히 다양한 직무가 있습니다. 저처럼 자동차 제조사들을 상대로 Cell을 개발하는 개발자도 있고, 배터리에 적용되는 소재를 연구하고 개발하는 직무도 있습니다. 또한, Cell단계를 넘어서서 배터리 모듈, 팩, Battery Management System 직무 등 배터리 연구개발의 스펙트럼이 넓어 지원자의 전공이 무엇인지, 적성이 무엇인지를 파악하여 타깃 직무를 선정하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직무 관련성도 정말 중요하지만, SK의 인재상에 맞는 패기 있는 지원자가 되는 것은 당연히 필요한 항목이겠습니다.



저는 학창시절 굉장히 많은 활동을 하였습니다. 평범한 공대에 재학 중이던 저는, 외부 활동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패션 회사/NGO/유통회사 등에서 대외활동도 해보았고 해외봉사활동 3회, 대학농구리그 장내 아나운서 활동 등 일반적으로 공대생이 하지 않는 다양한 활동을 해보았습니다. 특별하게 이 활동이 취업에 도움이 되었다고 말씀드리기보다는, 다양한 경험 자체가 취업에 도움이 되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많은 사람들 앞에서 말을 해 볼 기회도 있었고, 제 전공분야가 아닌 타 분야에 대한 경험도 쌓아볼 수 있었습니다. 이런 경험들이 SK 이노베이션의 문을 두드리는 과정에서 제 자신을 돋보이게 해주었던 것 같습니다. 연구적으로 또는 전공지식적으로 다른 지원자들과 비슷한 수준이었다면, 공부 외 경험들이 저를 더욱 빛나게 해 주지 않았을까요? 타 분야의 경험들이, 언뜻 보면 전혀 상관없는 연구 직무에서도 종종 도움이 될 때가 있습니다.

  


화학공학과 학부 시절부터 배터리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배터리 혹은 에너지 소재 관련 강의를 들을 기회가 많이 있었고,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석사 연구주제도 차세대 에너지 관련인 ‘수소 연료전지’ 전공이었습니다. 석사를 진학하면서부터 배터리를 공부한다면 누구나 가고 싶어 하는, SK이노베이션 배터리 연구개발 직무를 목표로 공부했습니다.

 

 

배터리 관련된 수업을 많이 찾아서 수강하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특히 기억나는 수업이 ‘에너지 소재’라는 저희 학교 화학공학과 전공심화 강의였습니다. 배터리에 적용되는 4대 소재(양극, 음극, 분리막, 전해액)를 학부 수준에서 자세하고 재미있게 풀어주셨던 강의였는데요.


덕분에 석사 전공을 차세대 에너지 관련으로 선택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전공한 ‘수소 연료전지’는 배터리와는 다른 시스템이지만, 하지만 전기화학적 분석법, 전극 제작법 등 유사한 점이 많아 SK이노베이션에 취업할 수 있었습니다. 

 


전기차 배터리의 전망은, 지원자 여러분이 피부로 느끼시는 것 그대로일 것 같습니다. 아파트나 대형마트에 전기차 충전소가 설치되어 있고, 휴게소도 마찬가지고요. 파란색 번호판을 단 차량을 도로에서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사회적인 가치를 추구하고, 환경적인 가치를 추구하는 현대 시대에서 자동차 회사들의 선택은 ‘전기 자동차’입니다. 전기자동차에 대한 수요가 높아질 것이고, 이에 따라 전기차 배터리 시장은 급속도로 성장할 전망입니다.

 


배터리는 정말 알쏭달쏭한 제품입니다. 아직 배터리 성능의 성장 가능성 또한 무궁무진하고요. SK에 도전하고 있는 지원자 여러분들과 배터리는 같은 성격을 지니고 있네요. 목표를 정확하게 SK이노베이션으로 잡으세요. 그리고 진솔하게 문을 두드리세요. 배터리와 함께 성장할 마음가짐이 있는 여러분이라면, 정말 진심으로 기대하며 기다리겠습니다. 좋은 결과가 있을 겁니다. 믿고 문을 두드리세요.



‘여러분은 배터리처럼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네요’ 라는 말에, 배터리에 대한 연구원님의 애정이 느껴지며 SK의 문을 두드릴 용기가 생기는데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 기사를 통해 문과에게는 멀게만 느껴졌던 배터리, 이과에게는 어렵게만 느껴졌던 SK이노베이션 배터리 연구직 취업이 조금 더 가깝게 느껴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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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 당신의 마음을 녹여줄 SK이노베이션 SV




SK Careers Editor 김우진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SK이노베이션이 진행한 사회공헌 프로젝트만 해도 무려 14개! 이 많은  활동들은 다 누가 기획하지? 바로 사회공헌팀에서! SK이노베이션 홍보실 엄상홍 PL님, 김지우 과장님을 만나 CSR의 선두주자, SK이노베이션의 CSR을 배워보자!

 

 


김지우 과장님: 안녕하세요, 저는 SK이노베이션에서 홍보실 SV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김지우 과장입니다. 저는 사회복지학을 전공했고, 다른 기업에서도 사회공헌 관련 업무들을 담당했었습니다. SK이노베이션에 온 지 벌써 5년이 되었습니다. 


엄상홍 PL님: 안녕하세요, 모어댄, 우시산 등 사회적기업을 발굴, 육성을 담당했으며 8년째 DBL(Double Bottom Line)의 가치를 전하고 있는 엄상홍 PL입니다. 





SK이노베이션 홍보실은 SV, EV, BV, VP, GV로 나눠져 있는데, SK이노베이션이 에자일(Agile) 조직으로 변화되면서 사회공헌팀 업무는 홍보실 SV unit에서 담당하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서의 구성원 자원봉사활동, 취약계층에 대한 기부 등에 더하여 다양한 프로젝트를 제안하고 기획하고 실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SV에서 주로 담당하는 프로젝트는 구성원들의 자원봉사활동, 1%행복나눔기금 프로젝트, 사회적 기업 발굴 및 육성 등이 있는데요. 프로젝트별로 기획/운영 방식이 다릅니다. 근본적으로는 SK이노베이션이 추구하는 큰 전략의 방향과 사회적 가치의 교집합을 목표로 해서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어요. 


구체적으로 예시를 듣고 싶어요!

 


원래 우시산은 실버 바리스타를 고용하여 카페를 운영하는 기업이었습니다. SK이노베이션에서 우시산을 스타 사회적 기업으로 선정한 이유, 카페 운영은 일반적이고 차별성이 없다고 판단했죠. 스타는 연습생들이 다 하고 있는 걸 하면 안되잖아요?(웃음) 


울산 장생포는 원래 고래와 함께 살아가던 도시였어요. 하지만 환경오염이 진행되면서 고래가 더이상 찾아오지 않았죠. 울산항을 오고가는 배들에서 버려지는 쓰레기는 고래들의 삶을 위협했고, 고래들의 뱃속에서 폐플라스틱이 나오기 일쑤였어요. 그래서 저희는 해양환경과 고래의 삶의 터전을 보호하는 사회적 기업으로 우시산을 탈바꿈 시켜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울산항만공사와 함께 협조를 하여 배 안의 페트병을 모아 가공해 재생솜을 만들어 고래인형을 만들게 된 것이 새로운 우시산의 사업 아이템이 되었습니다. 고래 뱃속에서 나오던 폐플라스틱을 가공해 고래 인형의 뱃속에 집어넣게 된 것이에요. 현재는 여러가지 파생 상품인 에코백, 장바구니, 티셔츠 등을 만들며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한 업사이클링 제품을 만드는 사회적기업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베트남에 사회적 기업인 맹그러브를 설립한 것이라고 생각해요. 한국으로 말하자면 해남의 위치에 있는 지역인 (맹그로브 숲이 있는) 짜빈성에서 대학생들이 제대로 된 일자리를 얻을 수 있도록 성정부, 짜빈대학교와 MOU를 체결했죠. SK루브리컨츠와 협업하여 지크를 판매할 수 있는 오토바이 경정비 매장을 오픈하고, 현지 직업전문대학교와 협력해 직업훈련을 하고, 제대로 된 일자리를 얻을 수 있게 도와주고 있습니다. 더불어 맹그로브 숲을 조성하기 위한 묘묙을 기르고 관리하는 일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맹그로브 사업과 관련된 내용을 자세히 알고 싶다면 ☞ https://skinnonews.com/archives/52962

 


SK이노베이션은 2007년 사회적 기업 육성 법이 생기기 전, 2006년부터 여러 단계를 거쳐 사회적 육성 지원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첫 번째 외부 재단, 정부 기관과 함께 사회적 기업을 만들기도 하고, 두 번째로 계열사가 투자 해서 각 회사의 업과 연계된 사회적 기업을 만들기도 했죠. 하지만 우리가 직접 설립하여 운영하는 것보다는 기존의 사회적 기업을 지원하는 것이 더 서로에게 훨씬 긍정적이라고 판단했어요. 사회적 기업은 대기업과는 다르게 유연하고 빠르게 대처할 수 있어야 하거든요. 그들이 더 잘할 수 있도록 한 걸음 물러나 뒤에서 사회적 기업을 뒤에서 지원하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스타 사회적기업”으로 선정된 4곳에 현재 전문가를 통한 컨설팅과 프로보노 봉사활동, 자금 지원, 투자자 연결, 홍보 마케팅 지원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사회공헌에도 트렌드와 단계가 있지만, 가장 기본적인 것 또한 빼놓지 않고 해야겠죠. SK이노베이션 구성원이 독거노인, 발달장애와 1:1 자원봉사를 하는 것이 바로 그것이라고 생각합니다. 4년째 구성원 개인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동참하고, 참여율이 100%인 기업은 SK이노베이션 뿐일 것입니다. 


SK이노베이션의 봉사가 특별한 것은 기업으로부터 소외되어 있는 취약계층인 발달장애와 독거노인들을 대상으로 한다는 것입니다. 아무도 하지 않으니, SK이노베이션이 해야 합니다. 우리 회사의 잠재 고객이 된다든지, 사업에 어떤 혜택이 주어지지 않지만, 누군가는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하는 것, 그것이 바로 SK이노베이션의 자원봉사활동 문화이죠. 

 

역시나 환경이죠. 원유를 가공해 다양한 제품을 만들기 때문에 (사업 영역 상) 환경을 무시할 수 없고, 앞으로도 계속 해결해야 할 과제가 될 것입니다. 

2020년에는 글로벌이 아닐까 생각해요. 우리가 추구하고자 하는 가치를 현재 하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들을 통해 퍼뜨리는 거죠. 짜빈성의 사회적기업 맹그러브도 2호점, 3호점을 오픈하고 이웃 나라로 확산할 계획이 있습니다. 또한, GMF(전국 발달장애인 음악축제)의 수상팀도 UN에 가서 공연을 했는데요. 수상한 우리팀들이 전 세계인들에게 그 실력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를 갖는 것이 작은 바람입니다. 2020년에는 지금껏 해오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들을 확장해 가고 싶어요.


* GMF(Great Music Festival)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 https://skinnonews.com/archives/62310


 


우선, 다양한 사회문제를 찾아내고 혁신적인 방식으로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유연한 사고와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필요합니다. 그 중에서도 기업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고 실행하는 추진력도 필요합니다. 그리고 사회적기업이나 소셜벤처들을 육성하는 업무를 하기 때문에 경영학적 자질도 갖추면 좋을 것 같습니다.


스타트업을 육성해야 하는데 잘 알지 못하면 조언을 하기 어렵겠죠. 또 NGO와 함께 협업하는 과정에서 잘 소통하고, 협업하기 위해서 커뮤니케이션 역량도 필요합니다. 글로벌리티도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SK이노베이션이 국내에서만 사회공헌 활동을 하지 않기 때문이에요. 회사 규모에 따라 글로벌 사업장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하기도 하고, MOU를 체결하기도 해서 이러한 업무를 하기 위해서는 글로벌 역량이 필요합니다. 또, 저희 팀엔 아그위그 관련 업무를 베트남분과 함께 하고 있어요. 외국인분들과도 협업해야 합니다. 하지만 역시, 사회적 가치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가장 중요하겠죠? 전문지식도 필요하지만 배워가고자 하는 자세와 열정이 있다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습니다.


 


 

꼭 도전하세요. 사회공헌은 회사의 지속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굉장히 중요한 부서가 되었습니다. 또, 사회문제에 관심을 가지세요. 사회문제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지만, 이것을 해결하는 것은 한계가 있기에 점점 더 혁신적인 방식이 필요해졌어요. 주변에 관심을 가지지 않으면, 사회문제가 무엇인지 알 수 없고, 그러면 해결책도 알 수 없겠죠. 그리고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을 경험했으면 좋겠습니다. 



인터뷰를 끝내니 훈훈한 분위기에 추운 겨울이 눈 녹듯 사라진 것 같은데요. 진심을 담은 SK이노베이션의 사회공헌 활동처럼 지속가능성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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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올해의 SK이노베이션 하반기 어워즈



2020년이 밝았습니다! SK 커리어스 저널 독자 여러분들의 2019년은 어떠셨나요?


SK이노베이션의 한 해는 정말 바쁘고 알찼습니다! SK이노베이션에 대해 알고 싶은 여러분을 위해 준비한 올해의 SK이노베이션 하반기 어워즈! SKCE에디터가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 동안 SK이노베이션이 두각을 드러낸 분야를 한 단어 키워드로 자체 어워즈를 준비하였습니다. 


과연 어떤 분야에서 어떤 상을 받았는지 함께 확인해볼까요?


SK Careers Editor 김우진

 


출처 : SK이노베이션 제공


심각한 환경오염을 일으키는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한 노력으로 7월, SK종합화학은 ‘뜯버’(PET병의 라벨과 뚜껑을 뜯고 버리자)캠페인을 시행해 올해의 환경상을 수상하였습니다! SK종합화학은 뜯버 캠페인을 시행하는 취지에 대해 올바른 플라스틱 사용 습관화를 만들기 위해서라고 말했습니다. 구체적인 실행 방법은 첫째, 내용물을 비우고 둘째, 라벨과 뚜껑을 분리한 후 셋째, 재질에 맞게 분리하여 버리는 것입니다. 


해당 캠페인은 7월로 마무리된 것이 아닌, 8월 2일에는 생활 속 친환경 실천 방안으로 주목을 받았으며 최근 12월 4일에는 SK이노베이션의 최근 가장 핫한 유튜브 스타 스키노맨도 직접 참여하는 등 꾸준히 진행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는 지난 6월, 대표 석유화학 기업인 SK종합화학은 앞장서 사회적 가치(SV)를 창출하기 위해 그린 밸런스 2030 전략 3R(Reduce, Replace, Recycle)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것과 관련이 있습니다. 친환경 플라스틱 제품을 개발하고 판매할 뿐 아니라 제품을 재활용하여 자원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려고 하고 있으며 ‘뜯버’캠페인은 세번째 R인 Recycle을 회사 내부에서 이룩하고자 하는 시도입니다. 2030년 까지 어떤 혁신을 달성할지 기대가 됩니다!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다면 ▶︎ https://skinnonews.com/archives/57534



출처 : SK이노베이션 제공


이번에는 투자상 소식입니다. SK이노베이션이 국내 기업 최초로 ‘그린 론(Green Loan)’ 조달에 성공하였습니다. 그린 파이낸싱으로도 알려져 있는 그린 론은 친환경 사업 프로젝트와 인프라 사업 자금 조달 등 환경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기업에 대해 은행에서 투자금을 지원해주는 것입니다. 


해당 투자금을 지원받은 분야는 전기차 배터리와 리튬이온분리막(LiBS) 소재로, SK이노베이션이 최근 개발하고 있는 분야이자 친환경 미래사업으로 총망 받는 사업입니다. 해당 투자금은 2020년까지 확보되며 현재 건설 중인 미국, 헝가리 전기차 배터리 공장, 중국, 폴란드 분리막 생산 공장 건설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앞으로 두 사업이 그린 론의 투자 아래서 어떻게 성장해 나갈지 정말 궁금합니다!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다면 ▶︎ https://skinnonews.com/archives/59529




“우~아~우아~우~아~”


어떤 노래인지 감이 잡히시나요? 바로 과거 인기 방송 프로그램이었던 ‘퀴즈탐험 신비의 세계’의 오프닝 곡입니다! 귀에 쏙쏙 박히는 가사로 많은 사람들이 흥얼거리던 노래인데요, 비단 한국인만의 이야기가 아닌가 봅니다. 지난 8월 19일, ‘퀴즈탐험 신비의 세계’ 오프닝 곡을 개사하여 제작한 ‘우리에게 혁신은 자연스럽다’를 SK이노베이션 공식 유튜브, 페이스북 등 SNS에 선보인 한 달만인 9월 20일, 해외에서 조회수 5천만 회를 기록했습니다.


외국인들은 “내가 지금 무엇을 본 것이냐”, “훌륭한 비디오다. SK이노베이션이 정말 좋다” 등의 반응이었는데요, 해당 영상은 한국인에게는 레트로 감성을, 외국인에게는 귀여운 동물들과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현재 유튜브에는 국문 편과 영문 편 두 편이 게재되어 있는 상태이며 영문 편의 조회수는 1억회를 기록한 상태로, 여전히 그 인기가 진행되고 있는 SK이노베이션의 기업 PR 캠페인 ‘우리에게 혁신은 자연스럽다’가 올해의 PR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다면 ▶ https://skinnonews.com/archives/60936



출처 : SK이노베이션 제공


평가 대상 기업 중 상위 10%만 선정되는 DJSI에 3년째 선정되고 있는 기업은? 유일하게 석유 및 가스 분야에서 DJSI 월,DJSI 아시아 퍼시픽, DJSI 코리아 지수에 모두 3년 연속 편입된 기업은? 바로 SK이노베이션! 


올해 10월에는 SK이노베이션의 지속가능경영 가능성을 3년째 인정받아 올해의 CSR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올해의 DJSI지수는 안전, 환경, 인권 등 다양한 지속가능경영 지표를 통해 평가되었는데요, SK이노베이션의 주력으로 추구하는 DBL의 의미가 잘 반영된 수상이었습니다. 2017년 ‘DJSI월드 기업’에 최초로 편입 된 이후, 꾸준히 경제적,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며 성장하고 있는 SK이노베이션의 2019년이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다면 ▶ https://skinnonews.com/archives/62471



출처 : SK이노베이션 제공

  

지난 11월, SK ZIC에 신제품이 출시되었습닌다. 바로 차세대 친환경 윤활유 ‘SK ZIC ZERO’! 기존 제품보다 연비 개선 효과가 3% 이상 높으며 기존 제품 대비 엔진 마모가 30%감소한 이 제품은 SK루브리컨츠가 최초 개발한 특허물질 이온 액체를 활용한 제로-테크 기술이 활용되어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제로-테크 기술 : SK루브리컨츠가 독자 개발한 특허물질 이온 액체(SK IL)을 활용한 초 저점도 윤활유로 기존 제품 대비 연비 3%를 향상시키는 기술


*초 저점도 윤활유 : 윤활유 액체 흐름에 저항하는 내부 마찰력을 의미하는 ‘점도’의 등급이 낮아 끈적임 정도가 낮은 윤활유. 0W제품이 저점도 윤활유에 속하며, W앞의 수치가 낮아질수록 낮은 온도에서 윤활유의 유동성이 좋음 (출처 : SK루브리컨츠 제공)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는 과정에서는 황선애 선임 연구원의 지휘가 큰 역할을 했습니다. 엔진 보호 성능을 극대화하고, 연비를 향상시키는 친환경 제품이지만 상업 적용하기에는 어려움이 따랐다는데요, SK이노베이션의 윤활유 기술Unit과 기반 화학Unit의 공동 개발로 성공적으로 상업화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ZIC ZERO의 개발 과정에 관한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 https://skinnonews.com/archives/63816



출처 : SK이노베이션 제공

2019년을 넘어 2020년을 바라보는 SK이노베이션의 이슈에 주어지는 올해의 Tech상입니다. 


내년 1월 7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되는 세계 최대 가전 IT박람회인 CES 2020에 SK이노베이션이 모빌리티 분야에 참여합니다. CES 2020에 참여하는 국내 에너지, 화학 업계는 SK이노베이션의 유일하다는데요, SK이노베이션은 해당 박람회에서 지금까지 개발해온 LiBS 소재를 활용한 전기차 배터리, 전기차용 친환경 윤활유 제품, 자동차 내장재, 범퍼 등의 경량화 소재를 관련한 혁신 기술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SK이노베이션뿐 아니라, SK가 만들어갈 미래 (Creates the Future)를 주제로 SK텔레콤, SK하이닉스, SKC의 총 네 회사가 각 분야에서 미래 혁신을 이끌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하니, 더욱더 기대가 되는 CES 2020입니다!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다면 ▶ https://skinnonews.com/archives/65451


올해의 SK이노베이션 하반기 어워즈로 정리해 본 SK이노베이션의 하반기, 어떠신가요? 알찬 2019년 만큼 SK이노베이션의 2020도 기대되지 않나요? SK이노베이션의 2020년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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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신입사원 OT에 초대합니다




꿈에 그리던 SK이노베이션에 합격한 당신! 당신도 이제 스키노맨이다!

지난 12월 12일, SK이노베이션 하반기 신입사원들을 위한 OT가 있었다고 하는데, SKCE 에디터가 하나부터 열까지 완벽 체험하고 돌아왔다. SKCE 에디터가 공개한다. SK이노베이션만의 신입사원 OT!


  SK Careers Editor 김우진


SK이노베이션 신입사원 OT 일정표


 


신입사원을 맞이하는 SUPEX Hall 앞에는 신입사원들의 명찰과 그들을 위한 선물이 담겨 있는, SK로고가 박힌 쇼핑백들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3시 40분 즈음이 되자 설렌 마음을 가득 안은 신입사원들이 도착했고, 하나둘씩 명찰과 쇼핑백을 받고 자리에 앉아 일정이 시작되기를 기다렸습니다.

 


 



“SK이노베이션 신입사원이 될 준비되셨나요?”

김상호 실장님의 한마디를 통해, 함께 SK이노베이션 계열과 그 문화를 알기 위한 골든벨 게임이 시작되었습니다. 골든벨 게임을 통해 SK이노베이션부터 SK아이이테크놀로지까지, 모든 자회사와 관련된 재미나면서도 꼭 알아야 하는 SKI계열과 문화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4문제만 함께 풀어볼까요?


 

총 12개의 SKI 골든벨 퀴즈를 하며, 실시간으로 점수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가장 많이 맞춘 두분의 신입사원분에게는 선물이 주어졌습니다. SKCE 에디터가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신입사원 두 분을 인터뷰하였습니다.


 


Q. 합격 축하드립니다! 신입사원이 되신 소감이 궁금해요


이지선 님 : 너무 오고 싶은 회사였는데 운 좋게 오게 되어서 너무 감사하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진 님 : 새로운 회사에 오게 되어서 너무 기쁘고, 평판 좋은 회사라 기대가 됩니다


Q. 합격 발표를 듣고 난 후, 언제 가장 나도 SKI 신입사원이다! 라는 생각이 드셨나요? 


이지선 님 : SK이노베이션에서 합격 후 집으로 화관과 와인을 보내주었는데요, 부모님이 받으시곤 너무 좋아하셨어요. 그때 아, ‘내가 SKI 신입사원이구나’라는 소속감을 가장 느꼈습니다. 


김진 님 : 저는 인적성 시험 볼 때 나눠주신 스틱 홍삼을 마실 때 소속감을 느꼈습니다. 제가 홍삼을 좋아해서요! 제가 좋아하는 홍삼을 딱 준비해준 SK이노베이션 감사합니다!


Q. SK이노베이션 OT도 중반에 접어들었는데요, OT에 참여한 소감을 다섯 글자 말하기로 표현해주실 수 있나요?


이지선 님 : 기대가득해


김진 님 : 스크내꺼야


Q. 앞으로 SK이노베이션에서 패기롭게 일할 당신, 패기로 2행시 부탁드립니다!

: 패기롭게

: 기운차게 일하겠습니다!


SKI 골든벨에 열정 넘치게 참여해준 것처럼, 두 신입사원분은 인터뷰도 패기 넘치게 참여해주셨습니다. 

SKI 골든벨 다음 시간은 저도 기다리던, SK이노베이션의 공식 유튜브 스타 스키노맨과의 현장 팬미팅이었습니다. 일정 중 가장 호응이 뜨거웠던 시간이었는데요, 선배이자 유튜브 스타 스키노맨과 신입사원과의 만남은 어땠는지 한번 확인해볼까요?




와아아~ 스키노맨이다~


스키노맨 현장 팬미팅 시간에는 아쉽게도 퍼플의 최대일, 블루의 하민영 사원을 제외환 핑크의 윤선호, 레드의 오도영 사원님이 방문해주셨습니다. 스타 스키노맨이지만, 오늘만큼은 스타가 아닌 선배의 모습으로 현장 팬미팅에 참가하셨습니다. 핸드폰을 이용해 사이트에 방문한 후, 신입사원분들은 스키노맨이 준비한 질문에 답변을 할 수 있었고, 모두 함께 스크린을 통해 답변에 해당하는 질문을 보며 공감하고 웃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스키노맨의 마음에 드는 답변은 스키노맨이 직접 신입사원분을 찾아가 심층 인터뷰를 진행하거나, 기프트 카드를 선물로 전달하였습니다.



SKI 입사 세레머니는 OT 초반에 받은 쇼핑백에 들어있던 근로계약서를 작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9월부터 12월까지 기다려왔던 SK이노베이션의 정식 신입사원이 되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다음은 SK이노베이션의 교육 일정 안내 시간이었습니다. 근로계약서를 작성한 신입사원분들은 총 세 가지 교육을 거쳐야 합니다. 첫 번째, SK 모든 관계사의 신입사원이 모여 SK그룹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2주차 교육. 두 번째, SKI계열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패기’육성 교육. 세 번째, 각 직무마다 배치되기 전 받는 직무 교육이 바로 그것입니다. 약 한 달 반 동안 진행되는 세 가지 교육을 통해, 신입사원분들은 학생에서 벗어나 진정한 SKI계열 구성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SK이노베이션 신입사원 OT의 마지막 일정은 SK서린빌딩 지하에 있는 뷔페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신입사원분들께는 맛있는 식사와 무제한 맥주, 와인이 제공되었습니다. 


 

식사를 마무리한 후, 식당의 중앙에서는 서로의 명함을 교환하며 앞으로 함께 일 할 동료들과의 네트워킹 시간이 주어졌습니다. 식당 진입 전, 통에 넣었던 명함으로 경품 추첨을 진행하며 신입사원분들에게 다양한 선물이 제공되었습니다. 


4시부터 7시까지, 길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SK이노베이션의 따뜻한 배려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신입사원에게 합격의 자부심을 느낄 수 있게 해준 SK이노베이션만의 OT, 3개월간 SK이노베이션 입사를 위해 열심히 달려온 신입사원 모두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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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 무의에서 면접을? SK이노베이션 하반기 면접을 다녀오다!

  


여기도~정장 저기도~정장! 무슨 일로 서울역에 정장 입은 사람들이 가득한 고 하니~


에디터 : 무슨 일 때문에 정장을 입고 서울역에 계시나요?

김스크 : 아~ 모르셨어요? 오늘 SK이노베이션 1차 면접 전형 날이잖아요?


아니?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다들 SK이노베이션 면접장을 향하는 거라니이~?

심지어 이번 면접은 SK이노베이션만의! 새 연수원에서 진행된다고 하니, 기대감을 감출 수 없다.

자, 에디터도 함께 버스를 타고 새 면접장, 무의 연수원으로 슝슝슝~!


  SK Careers Editor 김우진

 


SK이노베이션의 1차 면접이 있었던 11월 15일은 아침부터 궂은 날씨 탓에 비가 내렸습니다. 무의로 가는 버스 안은 면접 대기장처럼 긴장감이 팽배했는데요, 면접자분들은 긴장을 풀기 위해 성경을 읽거나, 음악으로 마음을 다스리거나, 준비해온 면접 예상 질문지를 연습하는 등 다양한 모습으로 면접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출발 예정시간보다 10분 늦은 11시 40분, 혹시라도 늦을 면접자들을 기다린 후, 면접자들을 모두 태운 버스는 드디어 무의 연수원으로 출발하였습니다!


 

약 1시간 10분이 지나고 난 후, 버스는 드디어 무의 연수원에 도착하였는데요, 면접자들은 면접 대기장인 2층에 모여 이번 하반기 면접 진행에 대해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오리엔테이션이 끝난 후, 각 지원자들은 면접을 준비하였는데요, 총 4개의 면접은 각기 다른 곳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면접이 끝난 후, 버스를 기다리면서 면접자분들과 인터뷰를 진행할 수 있었는데요, 어떤 마음으로 면접을 준비했는지, SK이노베이션 면접은 어떠했는지 간단하게 들어볼까요?



B 님 : 무의 연수원에 오기 위해 집에서 6시에 출발하여 7시에 서울역에 도착해 셔틀을 탔습니다. 무의도가 어딘지 몰라서 너무 멀리 가는 거 아닌가 하는 걱정이 있었는데, 셔틀을 타고 오니 힘들지도 않았고, 풍경이 좋고 오는 길에 바다도 볼 수 있어서 오히려 좋았어요.


조윤지 님 : 무의도가 깔끔하고 주변 경관도 아름다워서 좋았어요. 서울에서 버스를 타고 오려니 시간이 좀 걸리긴 했는데, 면접 보는 장소가 밝고 예뻐 좋았습니다. 

 


B 님 : 저는 제가 제일 인상 깊었다고 생각해요. 다들 많이 긴장하신 것 같던데 전 준비된 면접자라 생각했기 때문에 많이 긴장하지 않았습니다. 대학원 생활을 하며 전문성을 꾸준히 쌓아왔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 같고요, 이런 점을 또 어필했습니다. 면접은 잘 본 것 같아요.


조윤지 님 : 자유로운 면접 분위기가 인상 깊었어요. 자유롭다고 듣긴 했는데, 이렇게까지 자유로울 줄 몰랐거든요. 틀에 박힌 면접관, 면접이 아니었고 면접자를 마치 선배들처럼 편하게 대해주셨어요. 특히 직무 PT에서 그런 점이 두드러지게 나타났는데요, PT발표를 할 때 분위기도 그렇고 궁금한 점이 있을 땐 중간 중간 자유롭게 하셨습니다. 하지만 질문은 날카로우셨어요. 전반적으로 경직된 면접 분위기는 아니었습니다. 


 

B 님 : 자신의 답변을 녹음해서 자꾸 들어보세요. 말이 빠르거나 발음이 좋지 않을 수 있고, 대답이 장황할 수 있습니다. 스스로 피드백을 한 후 시뮬레이션을 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또, 예상 질문은 너무 다양할 수 있기 때문에 전 예상 질문에 대한 답변은 따로 준비하지 않았고, 제 자신에 대해서 많이 분석하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자기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잘 알면 어떤 질문을 받든 대답할 수 있으니까요. 또 면접을 통해 본인에 대해 잘 이해하는 계기가 될 수 있으니까요.



조윤지 님 : 저는 스터디를 했습니다. 소재 분석, 셀 개발, 시스템 개발로 서로 다른 4개의 영역 분들을 모아 스터디를 했어요. 공통적으로 나오는 질문을 중점으로 준비했습니다. 

 

 


B 님 : 면접관의 눈을 쳐다보며 대화하고자 하는 자세로 면접에 임하세요. 또 왜 다른 회사가 아닌 SK이노베이션인지에 대한 답을 확실하게 찾고 오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저는 혁신적이고 자율적인 회사라는 것에 이끌려 지원하게 되었어요.


조윤지 님 : SK이노베이션은 패기 역량을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인재상에 대한 기본적 생각과, 패기에 대한 생각을 깊게 하고 오셔야 해요. 예를 들어, 면접관께서 제가 면접 2개를 보고 왔다 하니 긴장이 안되지 않냐고 물어보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네 잘 할 수 있습니다”라고 대답했고, 이에 “이렇게 대답한 사람 처음이네, 이게 패기지”하고 좋게 봐주셨어요


면접이 모두 마무리가 된 후, 드디어 HR 담당자분을 만나 면접관이 보는 면접이란 어떤 것인지 들을 수 있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SK이노베이션 인재개발실에서 신입사원, 글로벌 신입사원 채용을 담당하고 있는 고정은 대리라고 합니다.


 

거리가 좀 있어서 지원자들이 불편할 수는 있겠지만, 주변 경관이 탁 트여 있어 조용하고, 시설이 좋아 마음에 안정을 취할 수 있는 면접 공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자신감 있고 작아지지 않는 모습을 보이면 더 눈이 갑니다. 주눅 들지 않는 태도를 가지면 자신감 있다는 인상을 줍니다. 보통 면접자들이 정보 비대칭의 상황에서, 면접 결과를 모르기 때문에 자신이 면접을 잘 봤다고 판단하기 어려워 의기소침해지시는 것 같은데, 자신감을 가지시고 면접에 임하시길 바랍니다. 

 


지난 상반기에 최종 면접 때 오셨던 분을 이번 하반기 면접에서도 만나게 되었습니다. 보자마자 얼굴을 알아볼 수 있었어요. 재지원한 이유를 물었더니, 상반기에 SK이노베이션을 제외하고 지원한 회사에 다 합격했지만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이 있어 다시 준비하여 SK이노베이션에 지원했다고 했습니다. 본인이 일하고 싶은 분야가 확실히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오래 기억에 남았던 것 같아요. 


 

면접자분들의 질문을 답하기 위한 답변을 준비했어요. 면접자들은 매번 질문을 받는 입장이라 생각이 되어, 오히려 궁금한 것이 있는지 물어봤습니다. 물론, 선발에 대한 이야기나 사업 전략, 내부 영업 기밀에 관련된 내용은 답변을 못 드렸지만 현직자가 생각하는 회사의 문화, 갖춰진 제도, 구성원의 성향이나 일하는 방식의 부분에서는 충분히 답변을 해드렸습니다. 


 

한 회사를 준비하는데 들어가는 시간과 노력, 비용이 그냥 할 수 있는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회사를 지원하고, 전형을 준비하는 노력과 본인의 의지를 SK이노베이션이라는 회사에 믿음을 갖고 투자해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11월 15일을 끝으로 11월 6일부터 진행된 SK이노베이션 1차 면접 전형이 끝이 났습니다. 최종 합격자가 나는 11월 29일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쟁쟁한 경쟁 끝에 하반기부터 SK이노베이션과 함께 일하게 될 행운의 신입사원이 어떤 분이 되셨을지 정말 궁금합니다! 지금까지 SK이노베이션 하반기 채용에 관심 가져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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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별에서 왔니? SK아이이테크놀로지



2019년 4월, SK이노베이션에 혜성처럼 등장한 새 자회사 ‘SK아이이테크놀로지(SK i.e Technology)!’ SK아이이테크놀로지, 넌 어느 별에서 왔니? SK아이이테크놀로지의 LiBS 사업부 마케팅팀 해외영업 담당자를 만나 새로운 자회사 SK아이이테크놀로지에 대해 알아보고, 해외 출장의 끝판왕! LiBS 사업부 마케팅 팀의 해외 영업 담당자님을 만나 마케팅과 해외영업을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꿀팁도 배워봅시다.


SK Careers Editor 김우진

 


SK아이이테크놀로지의 ‘아이이테크놀로지’, 과연 무슨 뜻일까요? 아이이테크놀로지의 아이이는 information electronic 의 약자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SK아이이테크놀로지의 주 사업은 바로 LiBS(리튬 이온 배터리 분리 막) 와 FCW(플렉서블 커버 윈도우)로, LiBS는 전기 자동차를 만들 때 필요한 배터리 등 모든 배터리에 들어가는 분리 막 소재를 제작하고 판매하는 사업이고 FCW는 폴더블 폰이라면 접혀지는 부분의 PI 필름과 외관을 만들 때 필요하 소재를 제작하는 사업입니다.

 

전기 자동차의 배터리 생산을 담당하는 LiBS의 전망은 연 30% 이상의 시장 성장률이 예상될 정도로 전망이 좋으며, FCW의 폴더블 디스플레이는 이제 막 착수가 된 신생 사업이라 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합니다. 

 


들어가기에 앞서, SK아이이테크놀로지의 마케팅과 해외영업에 대해 알려주실 김진솔 사원님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SK아이이테크놀로지 LiBS 마케팅 유닛에서 해외영업을 담당하고 있는 김진솔 입니다. 

 


저는 팀원들과의 티타임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해요. 공유 오피스를 시작하다 보니, 팀원들과 자주 마주치지 못할까 우려가 됐었는데, 한계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잘 모입니다. 일주일에 최소 세 번 이상은 라운지에 모여 일 얘기도 하고 사는 얘기도 나누고 굉장히 팀원들끼리 교류가 많고 팀 분위기가 좋아요. 티타임은 아침에도, 피곤한 오후에도 모여서 간식을 나눠 먹습니다. 


 

제가 담당하고 있는 LiBS 파트에 대해 말씀드리면, 해외 증설을 공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중국 창저우와 폴란드 실롱스크에 공사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창저우 공장은 내년 3Q부터, 폴란드 공장은 내후년 3Q부터 실가동 될 예정이에요. Cell 업체에게는 이러한 공장 증설이 매력적으로 다가올 것이며 EV 마켓이 커지고 있기 때문에 타 경쟁사보다 매력적으로 다가올 것이라 생각해요. 

 


중요한 것은 크게 시장 트렌드 분석 능력과 커뮤니케이션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B2C(Business to Customer) 마케팅과 B2B(Business to Business) 마케팅이 제일 다르다고 생각되는 점은 시장 트렌드 파악이에요. B2C의 경우 소비자의 입김이 세다고 알고 있는데, B2B는 거시적이라서 굵직하게 상황을 봐야 하는 것이 많아요. 예를 들어 LiBS가 해당된 EV 마켓은 중국 정보가 보조금을 얼마나 주느냐에 따라 상황이 달라지는 거죠. 단순히 시장의 크기가 줄었네, 타격이 크겠네가 아니라 이러한 보조금 변화가 카 메이커에게 어떤 영향을 주고, 또 소재에는 어떤 영향을 줄까에 대해 장기적으로, 유기적으로 생각해야 하고 이러한 애매하지만 큰 트렌드를 담아낼 수 있어야 해요. 소비자 개개인이 아닌 기업과 정부 단위의 시장 분석을 열심히 하세요. 


커뮤니케이션 능력도 꾸준히 개발해야 할 역량이에요. EV 시장은 정부가 배기가스를 줄이라고 하거나 보조금을 주는 등 카 메이커가 스트레스를 느끼는 상황이 많고, 해외영업은 해외 시장의 트렌드도 민감해야 하기 때문에 이러한 상황에서 끊임없이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해야 하거든요. 영업의 기본은 양사의 신뢰관계를 해치지 않는 것이기 때문에 더욱 중요합니다.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대외활동을 열심히 했습니다. 동아리, 학교 학회, 외부 학회, 인턴십도 국내 해외 등 다양하게 해봤고요. 사람 만나는 것을 많이 하며 인터렉션을 해본 것이 직무 관련 역량을 기르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이 중 가장 의미 있었던 활동은 외부 학회 활동입니다. 

외부 학회에서 활동하며, 학생 입장에서 학회를 지원해줄 수 있는 스폰서 업체를 만나며 학회를 지원해달라는 셀링을 많이 했었습니다. 주로 제안서를 가지고 PT 하는 활동을 했는데요, 이를 통해 어떻게 전달을 해야 이 사람들이 이야기를 듣는구나를 배웠어요. 단순히 구구절절 제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닌, 업체의 특징도 다르고, 업체가 제가 속한 학회에 원하는 기대효과가 다르기 때문에 업체마다 PT를 새로 짜 제안을 했습니다. 업체별 특징을 먼저 파악하고, 어떻게 제가 속한 학회와 결부시키면 될지 사전조사를 많이 했어요. 이러한 경험들이 마케팅적으로 지금 생각해보면 좋은 구조를 짜는 과정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지난 10월 둘째 주에도 2주간 홍콩과 상해로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출장 가는 지역마다 고객 분위기가 다른데요, 예를 들어 자주 가는 중국과 일본은 이미 거래를 오래 한 역사가 있는 업체라 이미 진행된 업무를 가져가고 있고요,


9월 20일 즈음에는 일주일 동안 샌프란시스코와 LA를 다녀왔는데요, 이 미국 출장의 경우 신생업체를 노킹 (*거래가 시작이 안된 상태에서 거래를 해보자고 제안을 해보는 것) 하러 간 것이라  색다른 Cell 기술이나 테크놀로지를 눈으로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어요.



  

경영지원은 영업을 지원하고, 비즈니스를 잘 돌아갈 수 있도록 서포팅을 하는 것입니다. 비즈니스는 제품을 판매하고 영업하는 것을 담당하죠. 해외영업은 비즈니스에 속하고요.

 


힘을 내세요. 체력을 잘 안배하셔야 합니다. 저는 1차 면접 5개를 보았는데요 (현재는 4개), 중간중간 끊임없이 먹었습니다. 유명한 샌드위치도 먹어봤고요(웃음). 면접이 진행될수록 나중에는 기력이 떨어지니, 홍삼이든 청심환이든 잘 챙겨 먹었으면 좋겠습니다.


면접을 준비할 때에는, 전형마다 면접이 상이한데 HR팀에서 가이드라인을 제공하면 각각 면접에 따라 Point Up을 하셔야 합니다. 당일 제공하는 거지만, 사전에 면접을 준비할 때 잘 찾아서 준비하시면 됩니다. 저는 면접 스터디의 도움을 크게 받았기 때문에, 면접 스터디를 많이 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하지만, 취할 건 취하고 거를 건 거르셔야 합니다. 도움이 되는 정보만 취합하세요. 면접이 매우 어렵거든요.


또, 면접을 솔직하게 보셔야 합니다. 다른 회사와 달리 한 번에 질문이 끝나지 않고 면접관 분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어서 거짓말하시면 안 됩니다. 말릴 수 있어요. 

  


SK아이이테크놀로지의 가장 큰 장점은 Young 한 팀 분위기입니다. 빠르게 돌아가는 사업이기 때문에 권위적인 사고에 갇혀있는 선배가 없어요. 일을 잘하면 다들 칭찬하고 인정해주는 분위기 입니다. 아직 SK아이이테크놀로지가 SK이노베이션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분들이 계시던데, 월급, 복지, 승진 체계가 모두 같은 동일한 회사이니 SK아이이테크놀로지, 많이 지원해주세요!


SK아이이테크놀로지에 대한 사랑이 뿜뿜 넘쳐나는 인터뷰였습니다 SK아이이테크놀로지, 지원하지 않을 이유가 없는데요, 내년 상반기 SK아이이테크놀로지 공채가 얼른 다가왔으면 좋겠습니다!


SK아이이테크놀로지의 면접 전형을 앞두고 계신 지원자분이라면, 선배님의 마지막 면접 꿀팁이 매우 소중하게 다가올 것 같습니다.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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