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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수밖에 없는 그곳, SK Talent Festival의 매력은?
지난 8일, 충무로의 LW 컨벤션은 SK의 문을 두드리기 위해 모인 취준생들의 열기로 뜨거웠다. 7일부터 서울 지역을 대상으로 이틀간 진행되던 SK Talent Festival 때문이다. 일단 알게 되면 올 수밖에 없다는 그 유명한 SK Talent Festival의 매력을 공개한다.


SK Careers Editor 김소연


SK Talent Festival이 SK그룹 내 관계사들의 채용 정보에 대해 알 수 있는 알짜배기 축제라는 사실은 이미 정평이 나 있는 사실. 그도 그럴 것이 채용담당자 및 신입사원과 직접 만날 수 있는 SK Careers 멘토링을 시작으로 각 관계사의 채용 정보와 신입 사원의 입사 성공 스토리를 들을 수 있는 SK Careers 특강, 또 관계사별 주요 직무에 대해 더 자세히 알 수 있는 SK Careers 직무간담회 등이 포진돼 있지 않은가. 한데, 이게 다가 아니라고 한다. 취준생들이 계속해서 이곳을 찾는 데에는 또 다른 이유가 있었다고 하니, 어디 한 번 살펴보자!


 

매력 하나. 기다리는 동안 커피 한 잔 어때요?

< Café(좌)와 커피 머신 및 다과(우) >


예정보다 이른 시각에 도착해 보니, 방문자들로 북적거리는 곳이 보였다. 바로 한 켠에 마련된 카페다. 준비된 음료의 종류는 아메리카노, 라테, 아이스티 등으로 다양했는데, 지갑을 꺼내 드는 순간 반가운 목소리가 들린다. “무료입니다.” 감탄이 나오는 순간이었다.


직무 간담회가 이루어지는 회의실 앞에도 커피와 함께 간단히 요기를 채울 수 있는 다과가 준비되어 있었다. 사전 신청으로 이루어진 직무 간담회가 시작되기 전, 방문자들은 긴장된 마음과 허기진 배를 커피와 다과로 챙기곤 했다. “이렇게 배려해 주시니까, 다음에 또 오고 싶잖아요.”


 

매력 둘. 여기가 ‘스터디룸’이었던가요?


카페 앞에 마련된 원목 테이블에서는 여러 풍경을 목격할 수 있었다. 멘토링을 받기 위해 준비해 온 질문을 정성스럽게 정리를 하고 있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SK Careers 멘토링에 참여하기 위해 간단하게 면접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취준생의 마음은 ‘이심전심’이라고 했던가. 처음 본 사이지만 서로 정보를 공유하거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까지도 보인다. “마치 스터디룸을 방불케 하는 이런 곳은 정말 취준생에게 필요한 공간이거든요!”


매력 셋. 이벤트가 팡! 선물이 뙇!


<한 참가자가 페이스북 이벤트 참여하고 있다>


깜짝 이벤트 또한 실시돼 방문자들의 흥미를 끌었다. 페이스북 페이지를 이용한 이벤로, 행사에 참가한 인증샷을 찍어 페이스북 이벤트 게시물에 댓글로 업로드하면 완료! 참가자들은 SK그룹 채용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누르는 센스도 발휘했다. “SK채용 소식도 받아보고 기프티콘도 받고 이게 바로 일석이조가 아닌가요!”
SK그룹 채용 페이스북 페이지: www.facebook.com/SKStoryGround


매력 넷. 채용 설명회도 역시 첨단이쥬~


SK Talent Festival 현장에는 최첨단 시스템이 응용됐다. SK Careers 멘토링에 참여하고자 하는 이들은 관계사별로 번호표를 받을 수 있는데, 멘토링은 인터넷으로 사전에 신청한 사람부터 차례로 이루어졌다. 번호표를 뽑으면 우측의 큰 스크린에는 대기 번호와 함께 사전신청한 인원과 현장신청한 명수가 뜬다. 혹여나 사람이 많아 조금 기다려야 한다고 해도 문제될 것이 없었다. 무료로 제공되는 커피도 마시고, 테이블에 편히 앉아 자소서와 질문지를 정리하며 기다릴 수 있으니 말이다. 또한 모든 관계사의 대기 현황을 한번에 체크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 관계사에 멘토링을 받고 싶은 경우 순서를 정해 받을 수도 있었다.


매력 다섯. 모두가 집중하는, 역시 명불허전 축제!


<참가 소감에 대해 인터뷰를 하고 있는 참가자 김준오 씨>


SK Careers 멘토링을 진행하던 장내가 갑자기 술렁이기 시작했다. 유수 언론 매체들에서 취재를 나온 것이 이유였다. 해당 프로그램에 참여한 김준오(26, 숭실대 산업정보 시스템공학과) 씨는 “SK주식회사(C&C)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SK Talent Festival에 오게 되었다”고 말하며 인터뷰에 임했다. 이후 그는 본 에디터에게 “TV에도 출연하고 여러 경험을 해 즐겁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는데, SK주식회사(C&C) 내 직무에 대한 정보를 파헤치고 가겠다는 다짐을 안고 온 그는 멘토링과 특강, 직무 간담회에도 모두 참여했다는 후문이다.

 
<기념품 SK 텀블러>


알토란 같은 채용 정보로도 뿌듯한 발걸음을 더 기분 좋게 해주는 게 하나 더 있었다. 입구에 마련된 SK 텀블러다. SK Talent Festival 참여한 모두에게 주어지는 기념품은 실용적이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으로 “우와 예쁘다”라는 반응을 이끌어 내기에 충분했다. SK Talent Festival에 참가하고 돌아가는 이들은 채용 정보와 선물, 재미 등으로 어느 하나 부족함이 없었던 하루가 되었음이 분명하다.

 


이것으로 이틀간 서울에서의 SK Talent Festival이 끝났다. 하지만, SK Talent Festival은 계속된다. 9일(수)부터 11일(금)까지 경북대, 충남대, 전남대 그리고 부산대에서도 진행될 예정이니, 매력만점 축제에 꼭 한 번 들러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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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기사 바로가기>

 

[SK텔레콤]드디어 알았다, 빅데이터 사업 담당자가 하는 일!

 

[SK케미칼] 섬유가 철을 대신하는 세상이 온다! '프리프레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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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축제의 끝판왕, 2015 SK Talent Festival이 떴다

새삼 계절이 바뀌었다고 느끼지는 9월 7일 월요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LW컨벤션에서 ‘SK Talent Festival’이 시작했다. 11일 금요일까지 진행되는 큰 행사의 첫째 날이었던 만큼 개강을 했음에도 SK Talent Festival에 참가하기 위해 수많은 대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였는데, 지금부터 SK Talent Festival에서 넘쳐났던 정보들을 정리해 볼 테니 참석하지 못한 취업준비생들은 집중해 보자.

 

SK Careers Editor 이별이

 

 

 


 

SK Talent Festival란?
SK Talent Festival은 SK의 여러 관계사들에 대해 보다 깊이 이해하고자 희망하는 취업준비생들을 위해 SK에서 매년 진행해 온 행사다. 채용담당자 및 신입사원과 직접 얘기 나눌 수 있는 ‘SK Careers 멘토링’, 각 관계사의 채용 정보와 신입 사원의 입사 성공 스토리로 구성된 ‘SK Careers 특강’ 등으로 이뤄져 있다. 특히, 올해는 관계사별 주요 직무 정보에 대해 더 자세히 알 수 있는 ‘SK Careers 직무간담회’까지 새로이 구성돼 인기를 끌었다.


 

SK Talent Festival 즐기는 방법! 
STEP 1. 워밍업으로 참가 준비

 

 

행사장에 들어서자마자 가장 먼저 지나치는 인포메이션 데스크에서 2015 하반기 SK 채용 가이드북 및 SK Talent Festival 팸플릿을 받을 수 있다. SK Talent Festival의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온라인 사전 신청을 통하면 된다. 물론 현장 신청을 통해서도 멘토링, 특강 및 직무간담회에 참석할 수 있다.  단, 사전 신청자에게 우선권이 있으니 ‘www.skcareers.com’에서 미리 참가 신청을 하는 것이 더 좋다.
  

 

이후 참가자들은 팸플릿 안에 있는 간단한 면담용 자기소개서를 작성(관심분야, 면담사항 등에 관한 항목)하거나, 대기하는 동안 카페에서 무료로 지급되는 커피를 마시면서, 희망하는 관계사에 대한 질문사항 등을 정리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것으로 SK Talent Festival을 즐기기 위한 준비 완료!


STEP 2. 프로그램 참여하기!
앞서 얘기했듯, 올해 새롭게 선보인 코너는 ‘SK Careers 직무간담회’다. 직무 정보 및 직무별 필요 역량 등에 대한 멘토링이 이루어지는 SK Careers 직무간담회는 직무별로 마련된 별도의 공간에서 한 명의 직무담당자와 10명 안팎의 취업준비생들이 한 시간가량 대화를 나누는 형식으로 이루어진다. 본 에디터는 SK주식회사 C&C(IT)와 SK텔레콤(B2B 솔루션 사업)의 직무간담회에 참석하여 각각의 직무에 대한 정보와 다른 곳에서 쉽게 얻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속 시원하게 들을 수 있었다.

 

SK Careers 직무간담회

SK주식회사(C&C)
총 14명의 인원이 참석한 SK주식회사 C&C의 직무간담회에서는 직무에 대한 궁금증과 신입사원에게 필요한 역량 등에 대한 질문이 주를 이뤘고, 현업에 종사 중인 IT기획팀 김재영 대리가 참여해 이에 대해 꼼꼼하게 설명했다.

 

 

Q1(남a): 학교나 대외활동을 통해 프로그래밍을 배웠는데, 그럼에도 이에 대한 역량이 부족한 것이 저의 약점이라고 생각해요. 신입사원에게 요구하는 프로그래밍 등에 대한 역량 수준은 어느 정도 인가요?
A1: 물론, 전공공부와 대외활동 등을 통해 배운 역량들이 필요한 것은 사실입니다. 다만, 신입사원에게 지나치게 고난도의 코딩이나 냉철한 분석력을 요구하는 것은 어렵기 때문에, 하고자 하는 열정을 많이 보는 것 같아요. 또한, 편협한 사고가 아닌 트렌드를 잘 포착할 수 있는 관점과 이를 개발로 이끌어 내는 역량이 있다면, 분석설계뿐 아니라 신성장동력을 개발할 수 있는 능력이 갖춰진 것이라고 봅니다. 재미있는 것은 업무를 진행하다 보면, 본인이 지금까지 공부했던 것이 ‘아, 이게 이렇게 쓰이는구나’하고 깨달을 때가 있다는 거예요.


Q2(여1): 최근 해외로 활발히 진출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글로벌 역량을 기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A2: 우선, 영어 역량을 키우는 것이 중요해요. 실제로 인도인으로 이루어진 개발팀도 있고, 선양, 북경 등에 지사를 두고 있으며 중국의 현지 법인과의 협업도 늘어나는 추세이기 때문에 중국인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하는 상황이 많아요. 뿐만 아니라 영어 능력이 우수하다면 해외 사업에 지원하거나 실리콘밸리 등을 견학 및 탐방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확률도 높아지겠죠.


Q3(남2): 시스템 구축(개발)과 운영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A3: 시스템 구축은 대규모 투자를 통한 새로운 기능을 개발하는 거예요. 다시 말해, 기존에는 없었던 새로운 플로우를 만드는 것이죠. 운영은 이미 존재하고 있는 시스템의 기능을 수정 및 보안하는 업무를 수행합니다.


위의 세 문답 외에도 SK주식회사 C&C의 현재 사업, 경쟁기업과의 차별점, 비전공자들이 프로그래밍을 공부하는 방법 등에 대한 주제로도 대화가 이어졌다. 직무간담회를 마친 후, 김재영 대리와 행사에 참가한 취업준비생 두 명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진행했다.

 

<SK주식회사(C&C) IT기획팀 김재영 대리>

 

Q1: 직무간담회가 유쾌하게 잘 흘려간 것 같은데 어떤 방식으로 진행하고자 하셨나요?
김재영 대리: 분위기가 무거울 까 걱정이 돼서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려 노력했어요. 또한, 취업준비생들이 취업 준비를 할 때 지레 겁을 먹는 경우가 많은데, 이 친구들이 생각하는 것과 실제 SK주식회사 C&C 사이의 갭을 줄이려고 했어요.


Q2: 취업준비생들에게 추가적으로 조언하자면?
김재영 대리: 취업은 ‘연애’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좋아하는 사람의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하는 것처럼 희망하는 회사에 대한 ‘열정, 호감, 준비’의 삼위일체를 이루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또, 자기소개서에 다른 회사의 이름을 쓰는 실수는 절대 하지 않으셔야 합니다.

 

취준생이 말하는 SK Career 직무간담회
Q: 직접 참여하면서 느끼셨던 직무간담회의 장점과 인상 깊었던 답변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참가자 A(서울여대, 멀티미디어학과): 인터넷에서는 찾을 수 없었던 정보를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답변 내용 중에 현업에서 이뤄지는 업무 내용과 프로그래밍에 대한 디테일한 정보를 말씀해주신 게 기억에 남아요.


참가자 B(동국대, 컴퓨터공학과): 직무간담회를 통해서 같은 방향을 가진 지원자들과 여러 가지 질문에 대해 즉각적으로 답변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커리어를 어떻게 쌓을지 조언해주신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문과생인 에디터 또한 SK주식회사 C&C의 직무간담회에서 이야기를 들으며, C&C의 업무가 컴퓨터공학 학생들에게 특화된 것이라는 편견을 버릴 수 있었다. 실제로 오늘의 직무간담회를 진행한 김주영 대리 역시 문과 출신이라는 점이 놀라웠다.

 


SK Career 직무간담회

SK텔레콤

SK텔레콤 B2B솔루션사업의 직무간담회는 솔루션전략본부 솔루션전략팀의 김경환 매니저가 맡았다.

 


Q1(여1): 면접 때 복장은 어떻게 하고 가는 편이 좋을까요?
A1: 비즈니스 케쥬얼이면 됩니다. 굳이 정장을 입을 필요는 없고 너무 튀는 의상만 아니면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돼요. 실제로 남자분들의 경우 카라티와 청바지를 입고 면접에 오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Q2(여2): B2B솔루션사업의 전략/기획과 스탭부서의 전략/기획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2: 담당하는 업무의 범위 차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스탭부서의 전략/기획은 SK텔레콤의 전사적 전략과 기획을 담당하는 것이고, B2B솔루션사업은 consulting, IoT 등 보다 구체적이고 지엽적인 부분에 대한 전략과 기획을 담당하죠.

Q3(남1): 입사를 위해서 학점이 얼마나 중요한가요?
A3: 학점에 의해 당락이 좌우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Q4(여3): SK주식회사C&C에서도 솔루션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SK텔레콤의 B2B솔루션사업과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A4: 규모의 차이입니다. SK주식회사C&C는 대규모 단위로, 특정한 분야가 정해져 있지 않은 것에 반해 B2B솔루션사업은 C&C 보다 작은 규모이며, 보다 특화된 사업을 진행합니다.

Q5(남2): 제가 경쟁 통신사에서 인턴활동을 한 경험이 있는데,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나요? 또, 인턴활동을 하면서 이룬 성과가 어느 정도여야 인정받을 수 있나요?
A5: 실제로도 앱 제작을 해봤다는 지원자가 많아요. 하지만 해본 것과 안 해본 것의 차이, 혹은 인턴 과정에서 쌓은 실적이 중요하다기 보다는 그 활동을 왜 하였고, 어떤 직무를 경험해 봤는지가 중요합니다. 또, 경쟁 통신사라 하더라도 본인이 지원한 직무와 연관되고 이에 필요한 경험을 했다면, 어디서 했냐는 중요한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SK텔레콤 솔루션전략본부 솔루션전략팀의 김경환 매니저>

 

자소서 팁, SK텔레콤 B2B솔루션사업부의 업무분위기, 대외활동과 직무와의 연결성 등에 대한 김경환 담당자의 솔직담백한 조언으로 이루어진 SK텔레콤의 직무간담회를 마치고, 곧바로 참가자와의 인터뷰를 진행해 방금 느낀 생생한 소감을 부탁했다.

 

 

 

취준생이 말하는 SK Career 직무간담회
Q: 직접 참여하면서 느끼셨던 직무간담회의 장점과 인상 깊었던 답변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참가자 C(이화여자대, 컴퓨터공학과): 내가 궁금한 것을 바로 질문하고 그에 대해 정확히 답변해주셔서 가려운 곳을 긁어주신 것 같아 좋았어요. 적은 시간에 많은 도움이 되었고, 실무에서 직접 일하시는 분과 대화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또, 질문이 나오지 않을 때까지 받아주셔서 성의 있게 한 명 한 명 좋은 인재를 뽑겠다는 생각으로 직무간담회에 임해주신 것 같아서 만족스러웠어요.


참가자 D(숙명여자대, 독일언어문화학과): 비슷한 분야에 관심 있는 사람들과 함께 들어가서 멘토링을 받았기 때문에 제가 미처 질문하지 못해 놓칠 뻔한 것에 대한 답변도 얻을 수 있어 좋았어요.


10명 내외의 취업준비생들과 직무담당자가 한자리에 모여 긴 시간 동안 대화가 오간 SK Careers 직무간담회에서는 다양한 질문들이 나왔다.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어, 보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문답이 이루어질 수 있었던 것도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분위기가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편안해 본인이 항상 궁금해왔으나 쉽게 알 수 없었던 사항들에 대해서도 자유롭게 질문할 수 있는 기회였다는 것도 직무간담회가 가진 장점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알차고 좋은 프로그램으로 준비된 SK Talent Festival! 안타깝게도 참석하지 못한 취업준비생들 또한 이번 기사를 통해 간접적으로나마 체험해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길 바란다!

 

*SK Careers Editors는 서울을 물론 지방에서 진행되는 SK Talent Festival에 참여해 취준생을 위해 채용에 관한 다양하고 유익한 팁을 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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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와 함께 하고 싶은 사람, 다 모여!

2015 SK 하반기 신입사원 모집

SK그룹 내 14개 관계사들이 모였다. SK가 2015년 하반기 신입사원을 모집하기 위해서다. 관계사마다 직무별로 역량 있는 인재들을 '오매불망' 기다리고 있으니, SK의 사원증을 목에 걸고 싶은 취준생이라면 오늘부터 시작되는 지원을 망설이지 말자.

 

SK Careers Editor

 

2015 SK 하반기 신입사원 모집은 서류 전형을 필두로 필기전형(SKCT), 면접전형을 거친다. 접수기간은 9월 7일(월)을 시작으로 18일(금) 자정까지이며,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는 10월 8일(목)에 이뤄진다. 이후, 필기전형(SKCT)은 10월 25일(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관계사별 모집 요강 

 

 

자세한 사항은 www.skcareers.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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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Talent Festival은 어디서 무엇을 하죠?

 

 

SK그룹의 채용 정보를 마주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 SK Talent Festival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알차고 유용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SK Talent Festival은 그간 취준생들 사이에서 채용 축제의 최고봉으로 각광을 받아 왔는데,올해도 많은 취준생들의 방문으로 문전성시를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 9월 7일 월요일을 시작으로 11일 금요일까지 일주일 동안 전국 곳곳에서 진행될 최고의 채용 페스티벌, 올해는 과연 어디에서, 무엇이, 어떻게 진행될까. 지금부터 그 궁금증을 파헤쳐 보자. 

 

SK Careers Editor

 

1. When? & Where?
9월 7일(월)부터 11일(금)요일까지 5일 동안 진행된다. 과연, 명실상부 채용 축제의 최고봉이라 할 만한 규모다. 서울을 시작으로 대구, 대전, 광주, 부산을 돌며 전국의 대학생들을 만나 그들의 갈증을 풀어줄 예정이다. SK Talent Festival은 오전 10시에 시작해 오후 6시에 마무리된다. 온종일 진행되는 셈인데, 이는 보다 많은 취준생들이 참여할 수 있게 함이다.

 

 

 

2. How? &When?
어떻게 갈증을 해소할 것이냐고 묻는다면, 다음과 같은 알찬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다. 그와 함께 프로그램의 진행 일정을 공개한다.

 

SK Careers 멘토링

채용담당자와 신입사원에게서 채용에 대한 멘토링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이다. 사전 접수는 물론 현장 접수로도 참여 가능하다.

 

SK Careers 특강

성공적인 취업을 위해선 회사와 나와의 궁합을 점쳐 보는 것이 관건. 그래서 필요한 것이 SK Careers  특강이다! 관계사별로 회사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 또 회사 신입사원이 그들만의 입사 스토리를 들려 준다. (*아래 표는 서울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에 대한 스케줄로, 부산, 대구, 대전은 16~18시에, 광주는 13~15시에 진행될 예정)

 

 

SK Careers 직무간담회
관계사별 직무 담당자가 직접 직무에 관한 정보를 제공한다. 임직원과 10명 미만의 신청자들이 1시간가량 모여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다. 직무 뿐만 아니라 채용과 관련된 얘기도 오갈 예정! (*해당 프로그램은 서울 지역에서만 진행)

 

 

이 밖에도 행사장에서는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될 계획이다. 오늘 부로 마감되는 참여 신청은 www.skcareers.com에서 가능하니, 마지막 찬스를 놓치지 마시길. 참고로 SK Careers 멘토링과, SK Careers 특강의 경우, 현장 접수를 통해서도 참여할 수 있다.

 

채용이든, 좋아하는 이의 마음이든, 알고 싶다면 찾아가서 만나 봐야 하지 않을까. SK Talent Festival은 그토록 알고 싶어하던 것에 대한 답을 들을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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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 응원 선물, 고민 고민하지 마~

취업난에 허덕이고 있는 취준생들은 공채 소식은 어마무시한 긴장감을 불러 온다. 매일 스트레스를 견디며 묵묵히 취업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작게나마 위로의 선물을 하려 한다면? 이 기사는 큰 도움이 될 것이 분명하다. 받는 이가 원하는 선물을 주면 뿌듯함도 그 두 배가 되는 것은 당연지사이니 말이다! 취업 준비생 여성 50명, 남성 50명에게 가장 받고 싶은 '취업 응원 선물'이 무엇이냐고 물어보았다. 그리고 그 중에서 Best 3를 꼽았다.

 

 

SK Careers Editor 김지수

 

 

 

 

여자 선호도 1위, 남자 선호도 2위 <카페 기프트 카드>

 

 

카페 기프트 카드는 남자와 여자 모두에게 인기가 많은 품목이었지만, 여자들에게는 압도적으로 우세했다. 2/3가 넘는 인원이 원하는 것이 카페 기프트 카드였던 것은 그만큼 카페에서 공부를 하며,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많아서가 아닐까. 직접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강남역 H카페는 이제는 나의 집이 되었죠” - 23살 Y씨 女
처음엔 카페에서 공부를 한다는 것이 이해가 안 갔었는데, 이제 제가 취준생이 되니 알 것 같아요. 저의 부족한 점들을 남들과 함께 고쳐나가려고 하니 스터디를 하게 되는데, 그러다 보면 한 달에 카페에서 쓰는 돈이 엄청나더라고요. 제가 한 스터디만해도 개인지 모를 정도인데, 모두 카페에서 했어요. 그래서 취준생에게 카페 회원 카드가 정말 ‘필요한’ 선물이 아닐까 싶어요!

 

집중력이 떨어질 때는 도서관에서 카페로” – 28살 K씨 男
요즈음 저는 온종일 도서관에서 공부를 합니다. 하지만 그러다가도 너무 지쳐 집중력이 떨어질 때에는 짐을 싸서 카페로 이동합니다. 전에는 카페는 여자친구랑 아니면 갈 일이 없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이제는 혼자서도 잘 가게 되더라고요. 카페가 시끄러워서 공부를 못한다는 건, 저에게는 해당되지 않는 것 같아요. 그냥 백색소음 같다 랄까?! 달콤한 음료로 당을 충전하고 다시 공부를 시작하면, 환경도 변화되어서 공부에 집중이 더 잘되는 것 같아요.

 

*인터뷰와는 별개로 카페 회원 카드에 들어 있었으면 하는 금액을 물었을 때 회원카드에 3만 원에서 5만 원이 충전되어있음 정말 좋을 것 같다는 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다. 공부 열심히 하라고 현금을 주기 뭐하다면 카페 회원카드를 주는 센스를 발휘해 보는 것은 어떨까?


남자 선호도 1위 <손편지>

 

직접 설문 조사를 하러 갔을 때 많은 남성들은 편지를 선택하고는 “왜?”라고 다시 물었을 때는 대답을 얼버무렸다. 정성스럽게 쓴 손편지가 큰 힘이 될 것 같다는 남성들의 속마음을 들어 보았다.

 

“가장 큰 힘이 된 아버지의 손편지” – 26살 K씨
손편지.. 사실 이거는 언제 받아도 좋은 선물인 것 같아요. 그런데 취준할 때는 특히 큰 힘이 되어주는 것 같아요. 사실 이번 상반기에 제가 지원한 기업들 중에 최종 면접까지 간 곳들이 몇 군데 있었는데 제가 부족한지 모두 최종에서 선발이 되지 않았어요. 기대했던 만큼 실망감도 커서 정말 힘든 나날을 보냈습니다. 그때 아버지가 손수 쓰신 편지는 제 책상 위에 올려 놓고 가셨는데, 이 편지는 저에게 표현하지 못할 정도로 큰 힘이 되어주었어요. 태어나서 처음 받은 아버지의 편지에는 저에게 하는 쓴 소리도 있었고 힘을 내라는 격려도 있었는데, 이것만큼 받고 싶은 선물이 있을까 싶습니다. 가까운 지인들에게 정말 진심 어린 마음을 담은 손 편지 추천합니다!

 

여자 선호도 2위 <초콜릿> 

여자들에게 디저트 배가 따로 있다는 말이 괜히 있는 것이 아니었다. 그만큼 달콤한 것들을 많이 찾는다는 의미인데, 초콜릿도 일맥상통했던 걸까? 달콤한 초콜릿을 먹으면 가장 행복하고 힘을 내서 취준을 할 수 있다는 그녀의 이야기를 들어 봤다.

 

“달콤한 초콜릿으로 당 충전하자” - 23살 J씨
공부 열심히 하다 힘이 쫙 빠질 때는 초콜릿이 최고 아닌가요? 취업하고 나서는 좀 수고 했다는 의미로 좋은 선물도 받고 싶은 마음이 조금은 있지만, 사실 준비할 때에는 그냥 먹자 마자 바로 힘을 줄 초콜릿이 적당한 선물인 것 같아요.

 

남자, 여자 선호도 공동 3위 <텀블러>

 

'별다방' 텀블러는 매년 신상이 나올 때마다 화제가 될 정도로 인기가 좋다. 카페별 텀블러의 장점을 정리해 놓은 글들도 있을 정도. 그만큼 남녀 불문하고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텀블러가 선물 3위에 뽑혔다.
받고 싶은 선물을 자신의 입으로 직접 말하기 부끄럽다고 하는 다른 인터뷰이들과는 다르게 김정원 군은 적극적으로 텀블러의 장점을 어필했다,

 

“사용할 때마다 생각나는 선물 텀블러” - 21살 김정원
고등학교 수험생 시절에 친구에게 텀블러를 선물 받았습니다. 잠이 올 때면 텀블러에 있는 물이나 차를 마시면서 피곤함을 풀었는데요, 감기 한번 걸리지 않고 수험생 생활을 보낸 것은 텀블러를 가지고 다니는 습관 덕분이 아니었을까 싶어요. 이 습관은 분명 수험생들뿐만 아니라 취준생들에게도 마찬가지로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학생이 된 지금도 물을 자주 마시기 위해 들고 다니는데요, 텀블러를 사용할 때마다 선물해준 친구가 생각이 나서 선물용으로는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또 카페에서 음료를 시키고 텀블러를 주면 할인을 해주는 곳들도 많으니 알뜰 살뜰한 분들에게는 더욱 추천합니다.

 

<어떤 이들에게는 의미 있을 선물>

순위에는 오르지 못했지만, 기타 의견으로 나온 소개팅, 화장품, 문화상품권 등도 재미있다. 어떤 이들에게는 의미 있는 선물과 그 이유를 알아 보았다.

 

 

“시작을 선물하는 필기구” - 22살 이인석
새 학기가 시작되면 많이들 필기도구를 사지 않나요? 저는 학기가 시작할 때면 항상 문구점에 들어가 필기구를 사고 싶더라고요. 뭔가 상쾌하다랄까..? 저에게 필기구는 ‘시작’이라는 의미가 담겨있어서,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고 있는 취업 준비생들에게 좋은 선물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실제로 사촌 형에게 선물해 주었는데 정말 좋아하더라고요. 항상 사고 싶던 필기구지만 직접 사기에는 조금 아까웠는데 선물로 받으니 정말 좋았다고 아주 만족해 했습니다. 새로운 필기구 선물 받고 상쾌한 마음으로 공부 열심히 하라는 의미에서 취준생 선물로 필기구 추천합니다!

 

 


“응원하는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책” - 22살 한다연
고등학교 때부터 저는 힘들 때 책에서 위안을 많이 얻곤 했습니다. 그래서 책을 추천하는데, 받는 이의 현재 마음을 달래주거나 위로해줄 수 있는 책을 선물한다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책은 받는 이의 힘든 상황을 이해하고 있다는, 주는 이의 메시지를 가장 잘 담고 있는 선물이 아닐까 싶습니다. 요즘 취준생들에게 힘을 내라는 위로의 문구들이 적힌 글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익명의 사람들에 받는 위로여도 큰 힘이 되는데, 가까운 지인에게 듣는다면 두세 배의 위로가 될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또 시험기간에 보는 책이 가장 재미 있듯 책은 잠깐 머리 식히면서 하라는 의미도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에디터의 한마디
설문조사를 하면서, 많은 취준생들로부터 정신적으로 힘들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여태껏 살면서 누군가의 따뜻한 말 한 마디가 이렇게 큰 위로가 될 줄은 지금껏 몰랐다고도 말했다. 지금 취준생인 에디터 또한 동감하는 바이다. 바빠서 자신의 감정을 표출하기도 힘든 그들에게 진심어린 위로와 함께 작은 선물을 전달해 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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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림김 2015.09.08 07:1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커피 상품권 정말 좋아요!!

  2. 뉴뉴뉴 2015.09.08 08:4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도 이게 가장 좋았어요!ㅋㅋ 효율적인거같아요!

  3. 코몽 2015.09.09 07:5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취준생에게 어떤 선물을 주면 좋을지 고민중이었는데 도움이 되었어요!! ^^

 

 

 

<참고기사 바로가기>

 

[SK이노베이션]예비 'SK이노베이션人'을 위한 취업준비 가이드,무슨 공부를 해야 할까?

 

[SK케미칼]“천천히 가도 괜찮아” SK케미칼 정인우 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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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 채용이 궁금해? SK Talent Festival로 드루와~

오는 9월, 당신의 마음을 뛰게 할 특별한 축제가 찾아온다. SK채용의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SK Talent Festival이 그 주인공! 전국의 대학생들을 만나게 될 SK Talent Festival은 9월 7일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 대전, 대구, 광주를 돌며 10일까지 진행된다. 알찬 프로그램으로 잔치 한바탕을 벌일 SK Talent Festival을 미리 들여다 보자.

 

SK Careers Editor

 

SK Talent Festival은 어떻게 구성돼 있나요?

1) SK Careers 상담
"내가 가고 싶은 회사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다"라는 게 많은 취준생들의 니즈다. 이를 모를 리 없는 SK는 이번 행사에 다양한 관계사의 채용 담당자와 신인사원을 모아 1:1 멘토링을 실시한다. 관계사별 정보는 물론 입사의 관한 모든 것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될 테다.

 

2) SK Careers 특강
임직원들이 직접 강단에 선다. 이들은 SK의 구성원으로서 직접 일하고 느낀 바를 솔직하게 전한다는 계획이다. 그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생생한 이야기는 취준생과 SK를 더욱 가깝게 연결해 주는 계기가 될 것이다.

 

3) SK Careers 직무간담회
채용에서 날이 갈수록 중요해 지는 것이 직무, 그리고 그에 대한 이해다. 올해 특별히 마련된 직무간담회에서는 SK Talent Festival에서는 직무별 담당자가 참여해 취준생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준단다. 전반적인 입사 준비에 관한 노하우는 물론, 직무와 지원분야에 관한 속 깊은 이야기가 오고 갈 예정이다.

 

 

 

어떠한가, SK와 한 걸음 아닌 두 걸음 가까워질 수 있는 Talent Festival에 참여하고 싶지 않은가? 얻어갈 것 투성인 이번 행사에 꼭 참여해 보자.

 

참가 신청은 오는 8월 31일(월)부터 9월 4일(금)까지 www.skcareers.com에서 하면 된다.

(*상담과 특강은 현장 참여도 가능) 관련 문의:sktalentfestival@s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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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심지 2015.08.24 22:3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왓!!!!! 취뽀에 도움되는 절호의 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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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E&S] 신입사원에게 듣는 SK E&S ‘전력사업’ - 전력운영통합전략TF 박상용 신입사원


[SK증권] SK증권의 이.모.저.모 - IB사업부문 박형우 주임님과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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